송영길 전 대표가 매불쇼에 출연해서 언론중재법을 통과시키지 못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청와대와 친문 의원들이 전부 언론중재법 통과에 반대했다고 합니다.
LIN최욱: 왜 검찰개혁에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까?
송영길: 검찰개혁을 하지 않은 게 아니라 순서를 언론개혁부터 먼저 하려고 언론중재법,
그러니까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는 그 법 개정안을 강력히 제가 먼저 추진하고 하려고 그랬죠.
최욱: 그거 흐지부지 된 거 아니에요?
송영길: 청와대도 반대하고 의총을 열었더니 완전히 친문의원들이 전부 나와서 반대해가지고 그걸 우리가 통과를 못시켰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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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사를 찾아보면 의총에서 언론중재법에 반대했던 의원, 찬성했던 의원들이 나옵니다.
언론중재법 반대
윤건영 의원: 언론중재법이 통과되면 언론이 피해자처럼 비칠 수 있어서 반대한다.
고민정 의원: 언론중재법은 야당, 언론과 합의를 이룬 뒤 처리해야 한다. 언론 사주와 언론 노동자를 한 패거리로 취급하는 게 아닌가.
김영배 의원: 단독 처리하면 앞으로 다른 법들도 단독 처리하게 될 것. 단독처리를 하면 실익이 없다.
홍영표 의원: 4.7재보궐 선거 패배한 교훈 잊었나. 선거에 불리하다.
언론중재법 찬성
박성준 의원: 절대권력 검찰과 언론을 견제해야 한다. 이번에 언론중재법 처리하지 않으면 대선도 어렵다.
이재정 의원: 이 법을 먼저 처리하고 더 강력한 법을 논의해야 한다. 겨우 2~3배 손해배상 가지고는 징벌적이라고 부를 수 없다.
김용민 의원, 김승원 의원: 야당과 충분한 협의를 했다. 국민과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

언론중재법을 통과시키지 못해서 언론개혁에 실패했고 결국 대선까지 패배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잘 복기해서 다시는 이런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것들...
이른바 뮨파들....
구체적인 사안에서 입장을 분명하게 밝히신다면 뮨파들이 장난치지 못할 겁니다.
/Vollago
좋은 기회를 날렸네요 저도 분합니다
반성 아니고 책임지셔야 합니다~~ 이런 자들이 청와대를 둘러싸고 있으니 잘 될리가 없었겠죠~
문재인 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 옆에서누구보다도 몸소 경험 하셨을텐데도 결국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ㅠ
어찌보면 한 통속 이었을거라 볼수 있습니다
에효~~ 같이 한통속이라는 것엔 동의가 안되네요~~
그렇게 힘든 상황을 겪었을텐데 이런 일이 벌어진것에 정말 고통을 느낍니다~
ㅇㅁㅂ
DC에선 그래도 되셨겠지만 정상적인 사이트에선 어디서나 좋게 보지 않아요.
아~! 이 느낌이였어요 얼마 전부터 타 커뮤에서 사람들이 많이 유입 된듯한 느낌 루리웹 혹은 뽐뿌? 의 느낌 'ㅋㅋㅋ' 남발 같은 이 뭔가 위화감 도는 이러한 댓글들...
만약 참모와 주변인들에 휩쓸렸다면 박근혜와 다를바가 없는것이고, 추미애 장관의 증언까지 종합하면 문재인은 개인의 의지로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막은것이고요.
공감합니다.
앞으로 섯부른 개혁이란 단어를 사용 못하게 해야 합니다.
개혁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정상화 하는 것인데 마치 진보프레임으로 만들어지는 문제가 커 보입니다
추가로 자유민주를 선점해서
자유민주국가 검찰 기능 정상화법
자유민주국가 언론 가짜뉴스 처벌법
독재국가가 아닌 자유민주국가에서는 당연이 해야하는 일이죠
즉 공수처장을 포함한 공수처 인사가 마무리 우선이고 추후 여론 수렴으로 검찰개혁 해야한다고 주장했을 뿐입니다. 사실상 언론개혁이 우선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검찰개혁에 적극적인 포지션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 당시 언론개혁 관련해서 문제점 중 하나가 청와대에서 안움직인 것도 사실인데 중재법의 상당수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지적이 많았죠. 그래서 법사위 올라가서 유야무야 된겁니다.
조응천 의원도 언론중재법 당시에 여러조항들이 문제가 많다고 반대했죠. 그러다가 문재인 대통령도 잘 검토해보라 여야 합의 해봐라 하는 정도로 선을 그어버린거죠.
요지는 언론개혁은 문제가 많았는데 지지자들이 언론개혁을 요구하니깐 그냥 밀어붙이다 법적 문제가 걸리니깐 없던 일이 되어버린 사안입니다.
그 당시 언론중재법 대상 중에는 유투브도 있었는데요. 속시원하죠. 그러나 그 중재법 통과되었으면 지금 더탐사부터 이동형... 유투브들도 처벌될 수 있습니다.
최욱: 왜 검찰개혁에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까? 최욱은 왜 이렇게 물어봤을까요?
이 질문 자체가 아주 대놓고 당대표때 검찰개혁 안했냐고 물어보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문재인 대통령 집권기간 두명의 당대표시기에 검찰개혁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걸 꼬집는겁니다.
나중에 검수완박 하긴 했지만 검찰개혁은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데 보완도 없고 그냥 패트로 올라온거 마무리하는 수준으로 해놓고 검찰개혁을 했다고 볼 순 없죠.
그럼 조응천 이 양반이 배후인물일까요? 그건 아니죠. 그럴만한 양반도 아닙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사면바리에게 낙향하라고 하는 자기 하고픈 말 다하는 양반일뿐입니다.
추가로 언론개혁을 하려면 적어도 플랫품 변화라던지 그런면을 고려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안을 제시한 의원도 있었는데 정작 언론개혁할때는 그런 건 다 날라가고 처벌만 하자 했죠. 그러다 여기저기 제동 걸려서 법사위 올라가서 아무일 없던 일이 되어버렸는걸요.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언론중재법을 법사위에서 쥐고 있을때 송영길 당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가 수장격으로 상임위 배분 진행했었고 그 시기에 여야 상임위 배분 합의가 됩니다. 전반기 민주당 하반기 구김당이 맡기로 했는데 법사위에서 통과 못시킬 이유도 없었는데 왜 없던 일이 되었을까요? 법사위에 박주민 김남국 같은 의원들도 있었는데요. 검수완박은 통과시켰는데 왜 이건 못했을까요?
수정합니다. 법사위는 통과했습니다. 다만 박병석 의장에게 가로막혔습니다.
게살바르자님 글 참고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5474CLIEN
여당이 청와대에 압박을 넣었으니 반대가 있었겠죠.
기존에도 압박 넣어 법무부 장관을 날렸는데요.
추미애 후보는 (중략) 이낙연 후보를 향해 쓴 장문의 SNS 글 사이에 그 단서가 있습니다.
"‘당의 요구’라는 이름으로 검찰개혁에 매진하던 장관의 퇴진을 청와대에 압박하지 않으셨습니까?"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261345
저도 최근까지는 자칭문파 아랫것들이 썩어서 그런 건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낙지를 진짜 극혐하는데 최근에 나오는 소식들을 보고 있자니 진짜 모든걸 낙지 혼자서 단독으로 진행한건지도 의문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희대의 쓰레기를 대통령으로 만들게 되었으니 복기는 해봐야지요.
그리고 애초에 건의를 하든말든 대통령이 반대하면 못하는거에요. 대통령도 거기 찬성했으니까 이낙연 요구 들어준겁니다.
이낙연으로 꼬리자르려하지마세요.
최종 결정권자는 문재인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9664CLIEN
비난의 핑계로 "복기" 타령하던데요.
당시 문통이 가졌던 정보나 주변과 내부의 움직임을 아무도 모릅니다.
복기는 실제 말을 가지고 움직일수 있는 사람이
모든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체크하며 따져보는게 복기입니다.
일반인이 그냥 겉으로 살짝 드러난 몇몇 정보나 몇몇 인사들 말만듣고
문통이 어쨌느니 추측하며 왜그랬느니 욕하는게 이게 무슨 복기입니까
그 조국과 추미애를 검찰개혁에 쓰려고 그자리에 앉힌 사람이 문통인데,
그렇게 앉혀놓고, 검찰 언론 개혁 다 방해하려고 낙지를 파견했다
결국 최종 빌런은 문통이다 이렇게 의식의 흐름이 흐르는게 복기에요? ㅋ
2찍 카톡대로 뒤로 북한 김정은에 나라 갖다 바친다는것과 같은 맥락흐름인데요?
송영길이 당대표 막판에 된거 아니잖아요.
언론개혁을 친문이 막아서 못했다, 언론개혁법을 진행한 정청래와 다른 의원들은 반문입니까?
최욱의 질문처럼 검찰개혁은요?
결론은 본인도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 아무것도 못했다는거 아닙니까
추미애처럼 막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선거에 방해된다 비난에 부딪혀 내려왔다 이것도 아니잖아요.
문통이 일일히 지시하거나 막는 타입이 아니라는건 주변인들도 많이 이야기하고
지지자들도 직접 봐왔습니다. 누가그러더라고요 문통에게 친문이란건 없다고요.(탁도비?)
언론이 문통의 복심이라는 사람은 매번 바뀌는데 친문이 방해했다니까 문통이 빌런이다..ㅋ
이런 정치적 수나 내부움직임에 대한 진짜 복기는, 더 많은 확실한 정보를 접하고
대통령이 되어 그자리에 움직여야하는 이재명 대표나 다음 당대표가 하면 됩니다.
뭘해야하고 뭘하면 안되는지요. 일반인들은 친문이고 나발이고 내뜻대로 일안할 의원 표안주면 되는거구요.
몇몇 메모분들이 신나서 활동하네요 몇일전부터....ㅋ 자알 돌아갑니다.
민주당에서 친 <-- 이거 들어가면 아시죠? 요즘은 수박이라고 표현하죠.
노무현 정권부터 친노가 문제다. 떠들어 재끼더니.
친문이 아니라 민주당 반개혁파, 박쥐, 수박 등등등 이죠.
언론중재법반대,검찰개혁포기(추미애사퇴),박근혜사면
지금까지 전부 이낙연+수박들 탓으로 돌렸었는데, 문통의 지분은 과연 얼마인지 진실이 궁금해 졌습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공과는 구분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말아야죠.
문재인은 원래 정치하기 싫은 사람을 우리가 끌어들인거고...
이재명은 개혁 하려고 정치하는 사람이니까요.
이제부터 개혁하려는 정치인을 뽑으면 되는겁니다.
김대중,노무현,이재명 같은...
허우대만 멀쩡하고....잘한 건 하나도 없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22624?c=true#132500923CLIEN
자체가 다 썩어 있으니...
저래놓고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같잖네요
싸질러 놓은 똥때문에 이재명 대표가 다 뒤집어쓰고 있군요
이제 왜 민주당 개혁이 안되는지 잘 알겠습니다
대다수가 썩어 있던 겁니다
그러니 몇몇 개혁적인 의원들이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원흉은 수박인데요.
수박들에게 당하신 거죠? 아니 둘러싸여 있었으니~~
노무현 대통령님은 아예 아무것도 못하셨죠~~ 전부 적이었으니~
https://v.daum.net/v/20210826110249540
KBS 아나운서 출신인 고 의원은 지난 25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언론단체에서 이야기하는 입장이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찬성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자칫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아닌가, 후퇴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다. 언론이 정치권력을 어떻게 감시하고 비판할 수 있을 것인가 우려를 많이 했다”라며 “소송이 남발될 것이고 감시하는 틀이 약해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지만, 소송 남발에 대한 우려보다는 국민을 가짜뉴스로부터 구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더 강한 법안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는 분도 있다”라며 “세계 언론자유지수 같은 경우는 우리가 굉장히 높게 나오고 있는데, 언론에 대한 신뢰도 측면에선 5년 연속 거의 꼴찌였다. 여기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도 분명히 있어야 했는데 거기에 대해 얼마만큼 노력해 왔는지도 반성해야 할 것 같다”고 국내 언론을 겨냥해 목소리를 높였다.
https://v.daum.net/v/20210831091831095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관련해 “민주당은 최대한 오늘 중으로 본회의 상정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조금 전향적인 자세로 나왔으면 좋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5474CLIEN
그 당시 일을 본회의 연기부터 정리했습니다.
참고하시면 이때 상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5809CLIEN
다신 오지 않을 180석으로 아무것도 못했으니 정권 교체 당했죠
도대체 이 여자분은 누구 편입니싸?
국회에서 한동훈한테 질문도 못하고 어버버 해서 메일 보냈더니 답장도 없더군요.
저 사람이 개혁에 반대표를 던졌다는게 괘씸합니다.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더니...
다가올 총선에서는 "천금 같은 180석을 그렇게 허무하게 날려 보내는"
같은 실수를 절대 반복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기레기 검새 출신은 걸러야!!!!요
법 통과 되어봐야 기성언론은 잘 피해서 말장난하면 그만인데, 있지도 않은 자극적인 썰을 지어내서 밥벌이하던 사람들은 지금처럼 명예훼손 몇푼으로 안끝나게 되니까요.
작성자도 그렇고… 물 만났어요.
분열을 막자는게 아니라 그냥 입막음을 하자는 것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누가 어서 잡아다 감빵에 넣잔 소리라도 하나요? 노통처럼 시민운동과 정치활동에 기여하는 사람을 붙잡아다 힐난해서 끌어내리잔 말이라도 한건가요? 과거의 과오를 비판할 수도 있는건데 전부 이낙연 탓이라며 돌리고, 비판 마다마다 입막음만 하면 반발만 거세지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친문을 욕하면서 친문을 이용하는 수박과 그 일당들....
저 자칭 친문인사들 중에, 문재인 대통령 써먹기만하지, 존중하는 인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