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허지웅 인스타 /유시민/

코스모R ·

조회 9,713 · 공감 31 ·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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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1. BlueX · · 공감 5
    고생이 많아요.
  2. BARCAS · · 공감 3
  3. 우딘 · · 공감 22
    공감합니다 영화잘보고나와 abc로 나누는글이 많길래 대충보고 이게 왠 낙인찍기인가 뭔가 불편했는데 그 출처에 더더욱 놀라구요.... 그 마음을 허지웅작가가 잘 풀어 써줬네요.
  4. 팟둘 · · 공감 2
  5. 민트맛붕어빵 · · 공감 12
    누구에게나 듣기 좋고 만족할 만한 말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동안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
    그래도 저분 말도 이해는 갑니다
  6. reverie0301 · · 공감 4
    글이 잘읽히게 잘쓰네요 여전히
  7. 셜로키언 · · 공감 4
    유시민은 늘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을, 역사의 굴레에서 누적된 현상들에 빗대어 설명해줘왔었어요.
    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어요.
    단정적으로 뭐가 옳다 그르다라고 하진 않습니다.
    받아들이는 이가 판단할 뿐이죠.
  8. Kieth · · 공감 11
    갈라치기가 심하고 헛갈리니까 헛갈리지 말라고, 저런 분류표를 쓰신 거죠.

    유시민 이사장은 저런 식의 재단 (예를 들어 MBTI) 을 싫어하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허지웅은 그냥 딱 "2억"에서 멈춘 쿨병 환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사람이 필요할 때도 있죠. 진중권이 그랬던 것처럼요.
  9. GENJI · · 공감 12
    유시민 작가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가지고 이름앞에 ABC로 나눠 갈라치기 하는것들이 젤큰문제라 봅니다.
  10. Everlasting_ ·
    @GENJI님
    공감합니다.
  11. ALCAPONE · · 공감 2
    허지웅씨는 영화 평론가죠.

    그리고 평론가로서 그의 글쓰는 방식은 문제가 있지 않은가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예전 모방송에서 허지웅의 글을 글쓴이를 가린채 작가 유시민에게 보여주고 교정을 의뢰했으나 이런 글을 쓰면 안된다고 거절 당했던 적이 있었다죠?

    가벼운 예능에서 조차 쉬운말을 어렵게 해서 좋지 못한 평을 받는 것을 보면서 한때 팬으로서 안타까웠는데,

    아직 SNS를 하시는 군요. 한편으로 반갑네요.

    이런 글까지 찾아오시다니 고생이 많으세요.
  12. 보호대 · · 공감 4
    나름 논리가 있습니다만, 유시민 작가님에 더 공감합니다.
  13. 미첼드라프헤븐 · · 공감 2
    차별하면 안되나요?
    윤석열 같이 자기 이익만 생각하고 이상과 정의는 내다버리고 사는 사람을 좀 차별하면 안되나요?
    물론 유시민선생은 그냥 있는 현상을 관찰한 것 뿐이지만, 저는 구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인간들은 좀 손가락질 해주면 안되나요?
  14. 나의X에게 · · 공감 17
    지난주인가 허지웅이 검찰개혁관련 강력하게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글을 퍼올때는 좋다고 공감 66이상 클릭했는데 이런 허지웅작가 글에는 빈댓글과 왜 퍼오느냐, 아직 SNS 하고 있냐식 댓글들이 있네요. 사람 마음은 갈대이기 합니다.내 생각과 같으면 최고 지식인되기도 하고 내 생각과 다르면 듣보잡 환자가 되기도 하죠.
  15. reverie0301 · · 공감 1
    @나의X에게님 클리앙에서 호감픽이었었는데도 그렇네요 ㅎㅎ
  16. 나의X에게 · · 공감 5
    @야야냐샤님 불과 5일전에 검찰개혁관련 허지웅 SNS글을 퍼와 공감 66이상 할정도로 칭찬일색였죠. 점찍은 허지웅작가도 아닌데 갑자기 듣보잡 취급하는 분위기가 어리둥절합니다.
  17. Everlasting_ · · 공감 2
    @나의X에게님
    그런 부류를 갈라치기라고 불리울만 하지요 ㅎㅎ
  18. ALCAPONE ·
    @나의X에게님 그렇습니다. 저 말하시는가 본데.

    기사 도용? 표절?사건과 한창 mb와 싸우던 시기에 나는꼼수다에 대해 한 발언 때문에 당시에는 싫어도 했다가, 좀 지나서 예능때는 좋아도 했다가 했던 사람입니다.

    SNS를 아직 하는가?는 오래전에 그분이 직접 SNS를 끊겠다고 한적이 있기 때문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19. 여유를가져봐 · · 공감 3
    저것도 아주 틀린말은 아니죠..
    ABC이론도 유시민의 관점이고 유시민작가의 필요에 의해 고안된 것일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겠죠.
    모든게 단순하게 저렇게 분류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과거 노무현정권, 문재인 정권 시절에 대입해보면 과연 누가 ABC들이었을까요..
    한번 A, B, C인 사람은 영원히 그 범주에 속하는 것일까요..
  20. 굿샷 · · 공감 5
    첫줄부터 저걸 분열의칼이라고 오판하는

    오만한 오류이네요
  21. 굿샷 ·
  22. archon ·
    평균적으로 어디로 치우쳤는가를 이야기 하는건데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길
    막 나눈다기 보다는 현실을 이야기 한거고 말을 안한다고 분열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본질을 알면 해결책도 나오는 법이죠.
  23. mizzzz · · 공감 9
    유시민 작가의 빗댄 설명은 아주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지지자들이 이걸 이용해서 차별의 언어로 사용하면 작가님의 뜻을 한번 더 곡해하는 일을 하게 되는겁니다.
  24. t.t · · 공감 1
    유시민은 현상을 말한거고 b의 정체성도 존중해줘야한다고 말했죠.
  25. 훔냥이 · · 공감 2
    허지웅씨나 되는 분이 맥락을 모를 리는 없고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만 취사선택했는지 아니면 범인들에 의해 재생산되는 곡해를 우려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글에 댓글 달았듯이 abc를 곡해하면 안 되는데 쉽지 않죠. 말이나 글로 하는 직업이 쉽지는 않습니다 정말
  26. ALCAPONE · · 공감 1
    @훔냥이님 방송을 보았다면 글을 쓰는 사람이 그것을 갈라치기 도구로 이해하기는 어려울 거다라고 봅니다.

    갈라치기 도구임을 증명하려고 의도하고 어른이 맞는가라면서 이 말을 이용하려는 자들에게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 주는 글은 아닌가 싶어 안타깝습니다.
  27. POP019 · · 공감 1
    B의 예가 바로 친문으로 신분세탁한 이낙연패거리들이죠.
    친노패권주의,친문패권주의를 말하면서 진짜 친노친문을 핍박했던 것들이
    나중에는 친문이 되어있더라고요. 언론이 뭣도 모르고 친문친문거린거죠.
  28. 두덜이 · · 공감 1
    괜찮습니다. 의미 있는 논쟁이 되도록 하면 되지요. 친명 팔이 하고 대통령 의중 짐작 놀이 하는것에 대한 주의를 일깨웠다는 것만 해도 의미가 큽니다.
  29. lhooq · · 공감 6
    안타깝지만 유시민 작가님이 잘 드는 칼로 요리를 했더니
    그 칼을 집어들고는 서로 찌르고들 있네요.
    서로 라벨링하고 구분짓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작작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30. 신삼돌 ·
    @lhooq님 이동형의 난도질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1. POP019 · · 공감 2
    또 갈라치기 하지말래놓고 니들이 갈라치기 하냐고 말꼬리 잡네요 아후.
    그러면 자신들은 친명이라고하고 우리를 반명이라고 하는데 구분을 해줘야지 뭘또 갈라치기한다고 에휴 ㅉㅉ
  32. 골매 ·
  33. 3pisod3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명한 시민들이 잘 해석해서 나아갈 것이라 믿습니다.
  34. sprinkler ·
    무슨말인지 알겠지만 어떤게 더중요한가 하는 판단의 문제 같네요. 유시민도 고민하지 않았던건 아닐것 같아요
  35. 베타딘 · · 공감 3
    유시민작가가 지금부터 B 색출하라고 저 이야기를 한게 아닐텐데,
    현실은 신난다고 A B C 갈라치기 하고 우리가 하는 건 정당방위다 그러고 있는 사람들한테 뭘 바랍니까.
  36. 코코아^^ ·
    유시민 작가님이 B를 색출 하라고 했나요 ㅜㅜ
  37. 코코아^^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뉴이재명 토론회 에서 함돈균이 ' 노무현을 그리워 하는 사람을 ' 환자 와 병자 ' 로 만들 었다고 망언을 했습니다 //
  38. oldnnew ·
    @코코아^^님

    부정적효과가 긍정적효과보다 영향력이 강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정적효과는 감소하고 긍정효과가 증가하는 분석이 있고

    똑같은 비난에 가까운 비평으로도
    베스트셀러작가와 신인작가의 판매량 효과분석(베스트셀러 15%감소, 신인40%증가)도 있으니 그걸 활용하는거겠죠

    빅스피커가 되고 싶은 이에게 가장 효과적인 제재수단은 무대응입니다

    그렇게 쓸려나간 인물들이 수두룩하니 관심주징않으시면 사라집니다
  39. neo123 ·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시비거네요.
  40. 명이나물 · · 공감 5
    이야.... 한때 클리앙에서 극찬받던 허지웅의 글이었는데
    댓글들보니 살벌하네요

    정치가 이렇게 무서운건가봅니다
    한없이 가볍기도 하고요
  41. 눈먼정의 · · 공감 1
    김어준에겐 의리 지키라는 분들은 왜 허지웅은 상황에 따라 다른걸까요.
  42. 권해효 ·
    이글을 쓰신분도 a쪽에 가까운분들 비꼬고 갈라치기 하셨던분인데 이글을 퍼나르시니 좀 그렇군요. 뭐 a든 b든 c든 목표가 같다면 같이가는건 찬성입니다만. 당장 이동형같은 분이 반발하는것을 보면 쉬운일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유시민 작가님도 이런상황이 계속될거라고 하시는건 뭐 다들인정하실거잖아요. 그 정도를 같이 갈수 없을 정도까지만은 하지 말자 정도가 현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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