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oscar님 그동안 쓰신 글들이 뭔 말이 앞뒤가 안맞아서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건지도 모르겠고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뉴장동혁, 올드장동혁 이렇게 안부르나요? '특정 어느 곳에서 부르길래 나도 따라 부르기로 했다' 이런거 말구요. 그렇게 구분하여 부르시는 이유가 있지 않나요? 진짜 이유 말이에요. - 왜 이재명 대통령만 뉴이재명으로 부르시나요? - 윤석열도 상황이 바뀐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뉴윤석열은요? - 가입 하시긴 전의 ckoscar 님과 가입 후의 뉴ckoscar님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 지난 '유시민 선생께 드리는 글'에서도 왜 모두의 유시민이 되어야 하죠? 유시민은 그냥 유작가로 있고 싶으시다는데, 왜 우리 모두가 그를 소유해야 하죠? 유작가에게 한 수 가르치려고 쓰신 글 아닙니까? - '친문 권력은 재집결과 부활을 꿈꾼다'고 하셨는데, 그럼 국민의힘은 재집결과 부활을 꿈꾸지 않습니까? 정의당은요? 정치에서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이런 것은 아주 기본적인 생리라는 걸 아실텐데요? 안그럼 정치를 왜 하나요? - 님은 특정 정당의 어느 누군가가 우위를 점하기를 바라는 그런 정치적 헤게모니가 없으신가요? 쓰신 글들을 보니 없다고는 못 하실듯 한데요.
@ckoscar님 애초에 남을 설득하고 이해하려 쓰는 글 자체가 소모적인 것이죠. 에너지도 들고요.
지난 글, <유시민 선생깨 드리는 글>에서 그냥 한 줄만 가져와 봐도, ------------------------------------------------------------------- '본질은 헤게모니를 둘러 싼 권력투쟁이라는 것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
@ckoscar님 뭐 님이 때 이르다고 느끼셨으면 느낀 거겠죠. 하지만 조작된 표창장으로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 옥살이 한 것은요? 아무리 억울하더라도 빵에 살 건 다 살다 나오라는 건가요? 사면권은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것이구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조국대표는 '그냥 다 살다 나오겠다'를 표명했던 걸로 알거든요? 이재명이 문제네요? 그냥 이재명이 문젠가요? 뉴이재명이 문젠가요?
합당추진 방향을 당대표가 발표 하면 안됩니까? 그럴 권한이 있어서 한 것이고, 나머지는 전당원 투표를 통하기로 했었는데, 물론 논의를 했더라면 님의 기분이 더 좋아졌겠지만(에이요...) 전당원 투표라는 절차가 있고, 권한이 있어 한 건데, 화장실 가는 것도 합의하고 가라고 하겠네요.
유시민 선생 참전이라... 유작가는 말도 못합니까? 어느날 갑자기 뛰어 들었나요? 이런 정치생활을 수십년간 해 오신분인데요? 결국 헤게모니 없는 정치판이 어디 있나요? 아닌척 정당 주권주의였다고, 지선승리 명분으로 포장했다는 근거가 뭔가요? 저도 당시에 합당을 하고 지선을 치루는 게 혼란을 막고 당을 하나로 모으는 게 중요한 문제이긴 했다고 보는 편인데요?
대통령 사면권을 너무 가벼이 여기시는 군요. 대통령도 고심이 많았을 거라는 것 아시면서 그러세요? 주체가 대통령 이라니까요? 그래도 뉴이재명 현상에 동참은 하실거잖아요?
유작가에 대해서는 별걸 다 참견 하시는 군요. 유작가가 길 안내하는 네비게이션 입니까? 평론가로서만 평생 토론진행 했었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정치판에서 정치적 동지인 노무현도 잃으시고, 울분에 찬 세월과 함께 산전수전 다 겪으신 분입니다. 얼마 전에 어느 분은 이해찬 총리가 있었으면 지금의 당 내분은 해결되었을 것 처럼 언급하시던데, 유작가나 이해찬님이나 특정 정당과 문체부장관과, 총리 처럼 정치판에서 뛰신 분이신데요? 왜 입꾹닫 해야 하죠?
유작가가 검찰로부터 통화내역까지 조사받고 감옥 갔다 오실 뻔 한 분이었는데, 네비게이션 잘하는 현자로 묶어 두려 하시다니...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님의 생각이 정한 범위 안에서 사실 분은 아니시구요. 알아서 낚시 하고 싶으시면 낚시 하시고, 글 쓰고 싶으시면 글 쓰시고,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참전도 하시고, 10석렬 같은 인간 또 안만나려면 미리 조언도 해 주시는 거죠.
아직도 내란을 인정 못하는 국짐이 있고 내란도 끝나지 않았는데, '너, 너, 동작그만, 넌 네비게이션이잖아? 가만히 있으면서 가끔 NPC 역할만 해줘야 돼~' 이렇게 정의하는 건 아니죠.
또 다시 국란이 일어나면 그가 좋아하는 낚시도 못하고, 사람도 못 만나고, 집중하여 글 쓸 시간도 없을 테니까요. 그건 님이 유작가의 라이프를 침범하신 거에요. 그 자신의 라이프를 위해서, 또 계엄 체포 리스트에도 포함되었던 것처럼 PTSD라도 왔을 법한데, 지금의 국란 극복을 위해서라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행동을 왜 하지 못하게 님이 막으시려 하는데요?
@ckoscar님 말의 뉘양스가 거기서 거기라 언급합니다만, 특정 정파의 이익을 대변하지 말라니요...(저는 이렇게 들립니다) ㅋㅋㅋㅋㅋ 님이 유시민 참전했다고 비판(?)하는 것 조차 큰 틀에서 보면 유시민의 민주진영에 대한 현재의 유산이에요. 성역은 아니다 라는 말로 금기를 깰 수 있는 것 아니겠냐 라는 뉘양스인데, 자유롭게 깨셔도 됩니다. 근데 님은 유작가가 지키고자 하는 라이프(삶의 소중함+국가에 대한 충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셔서 그런다구요. 님도 님 인생이 있잖아요. 다시 또 계엄을 맞이하고 싶진 않으실 거 아닙니까?
계엄이후와 헌재 파면 때까지는 무얼 하셨는 지 모르겠네요. 어디 청학당 선비분하고 대화하는 것 같아서요. 청학당 선비 도덕 상으로는 10석렬 같은 인간이 세상에 존재할 수 가 없겠죠. 그러니 입발린 좋은 소리만 하게 될 테구요.
현실은 훨씬 가혹하고 냉정합니다. 뭐 물론 님이 비판하는 내용들에서도 현실이 조금 보이긴 합니다만.. 님의 도덕바른 세상사 법칙보다 훨씬 더 냉혹한 시간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ckoscar님 에해이... 대가리가 깨져도 라니요. 문제점이 보이네요. 정치는 생물과도 같은 것인데, 왜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었을까요??? 어느 하나에 집착해서 실패하면 그 보상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하는 반대 급부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것 때문에 PTSD가 있으신 게 아니라면, 현실을 냉혹하게 인정하고 크게 전체를 보세요.
「@ckoscar*ckoscar*님」 뉴이재명 현상에 대한 것을 모르는게 아니구요. 이재명은 집권 이후 대단한 것을 이뤄 내고 있다고 보는 건 편협한 시각이자, 호사가(평론, 언론)들이 키워드 제목으로 뽑을 적당한 문구로 뽑은 것일 뿐입니다. 이재명은 이미 성남시장 시절부터 남다른 인물 이었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호화 집무실을 버리고 2층으로 내려와 CCTV로 녹화하여 청렴한 시장직을 수행하면서도 많은 혁신을 가져 왔었을 만큼 놀라운 인물이었는데, 그저... 우리가 몰랐을 뿐입니다. 우리가 그걸 지금 알았다고 해서, 과거의 이재명은 버리고, 대통령 이후의 이재명만 부각하고, 살려서 NEW이재명이라는 워딩으로 압축해서 사용하면 될까요?
저도 잘 몰랐고, 우리가 모두 잘 몰랐지만, 소년공 이재명 이었고, 변호사 시절 인권에 힘쓰던 이재명이었고, 과거 오락프로에 나오던 고길동 때도 이재명이었고, 성남 직무 때도 이재명이었고, 당대표를 할 때도 지도부를 휘어 잡을만큼 강력한 이재명이었습니다. 단지 그의 천부적인 재능으로 대통령직 하나 수행하고 있을 뿐이에요.
고로 이재명과 뉴이재명 구분을 하는 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저 그를 부정할 수 없으니 '뉴'라는 용어로 탈착해 사용하는 것 뿐입니다.
저 분들이 같은 반윤석열 연대이긴 했지만 민주당원도 아니고 이 정부와 민주당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니 지향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베타딘
IP 211.♡.75.70
03-15
2026-03-15 00:27:27
·
민주당 지지를 20년 넘게 했는데도 합당 검찰개혁 관련 의견 다르고 최근 김어준 비판 좀 하니까 우리 쪽 아닌 넘어온 사람이 되는거군요. 대단히 편협한 시각이네요. 편리하긴 하겠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면 왜 이런 주장이 나올까 고민할 필요없이 그냥 저쪽 세력의 작업이다 해버리면 되니까요.
지금은 피로감 느끼신 분들이 글 게시를 잘 안하시니깐 저들이 눈에 띄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선거 지나면서 목적에 실패하면 먼지처럼 사라질 겁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요. 방향은 다소 다르더라도 같은 뜻을 가진 분들도 분명 있을 것이고, 흙먼지가 잠잠해 지면 시야도 돌아오면서 자연스레 정리될 거라고 봅니다.
저는 저분들 편 아니구요
이재명편이요.
이재명 편이면 빈댓글 받아야 하는군요.
요런소리가 티나는 지점이죠.
1. '우리편' 운운하며 뉴이재명 현상을 마음에 안들어 하는 사람들은 왜 친문, 친조국인가요? 어떤 논리가 작동하는 건가요?
2. 뉴이재명의 정체가 뭔가요? 올드이재명과 수식어 없는 그냥 이재명과 뭐가 다른가요?
근데 뉴이재명은 좀 없어보이더군요
뉴이재명에 대한 정리가 안된게 아니고요???
뉴이재명을 지지하지만
- 사실 이재명과 올드이재명과 내츄럴이재명과 고길동이재명과 뉴이재명의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 정리가 아직 안된건 아니구요?
- 누군가 뉴이재명 쓰니까 그냥 따라 쓰는 건 아니구요?
그동안 쓰신 글들이 뭔 말이 앞뒤가 안맞아서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건지도 모르겠고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뉴장동혁, 올드장동혁 이렇게 안부르나요? '특정 어느 곳에서 부르길래 나도 따라 부르기로 했다' 이런거 말구요. 그렇게 구분하여 부르시는 이유가 있지 않나요? 진짜 이유 말이에요.
- 왜 이재명 대통령만 뉴이재명으로 부르시나요?
- 윤석열도 상황이 바뀐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뉴윤석열은요?
- 가입 하시긴 전의 ckoscar 님과 가입 후의 뉴ckoscar님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 지난 '유시민 선생께 드리는 글'에서도 왜 모두의 유시민이 되어야 하죠? 유시민은 그냥 유작가로 있고 싶으시다는데, 왜 우리 모두가 그를 소유해야 하죠? 유작가에게 한 수 가르치려고 쓰신 글 아닙니까?
- '친문 권력은 재집결과 부활을 꿈꾼다'고 하셨는데, 그럼 국민의힘은 재집결과 부활을 꿈꾸지 않습니까? 정의당은요? 정치에서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이런 것은 아주 기본적인 생리라는 걸 아실텐데요? 안그럼 정치를 왜 하나요?
- 님은 특정 정당의 어느 누군가가 우위를 점하기를 바라는 그런 정치적 헤게모니가 없으신가요?
쓰신 글들을 보니 없다고는 못 하실듯 한데요.
범여권은 어떠신가요? 싫으세요???
님의 글들과 내용에서 자꾸 분리하고 가지치고, 가르려는 뉘양스가 보여서 쓰는 글입니다.
오늘은 1절만 하겠습니다.
애초에 남을 설득하고 이해하려 쓰는 글 자체가 소모적인 것이죠. 에너지도 들고요.
지난 글, <유시민 선생깨 드리는 글>에서 그냥 한 줄만 가져와 봐도,
-------------------------------------------------------------------
'본질은 헤게모니를 둘러 싼 권력투쟁이라는 것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
'솔직해 지라'고 가르치려 드시는 것 아니었나요?
그냥 뭐 음냐리 하고 쓰신 거에요?
뭐 님이 때 이르다고 느끼셨으면 느낀 거겠죠.
하지만 조작된 표창장으로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 옥살이 한 것은요? 아무리 억울하더라도 빵에 살 건 다 살다 나오라는 건가요?
사면권은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것이구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조국대표는 '그냥 다 살다 나오겠다'를 표명했던 걸로 알거든요?
이재명이 문제네요? 그냥 이재명이 문젠가요? 뉴이재명이 문젠가요?
합당추진 방향을 당대표가 발표 하면 안됩니까? 그럴 권한이 있어서 한 것이고, 나머지는 전당원 투표를 통하기로 했었는데, 물론 논의를 했더라면 님의 기분이 더 좋아졌겠지만(에이요...) 전당원 투표라는 절차가 있고, 권한이 있어 한 건데, 화장실 가는 것도 합의하고 가라고 하겠네요.
유시민 선생 참전이라... 유작가는 말도 못합니까? 어느날 갑자기 뛰어 들었나요? 이런 정치생활을 수십년간 해 오신분인데요?
결국 헤게모니 없는 정치판이 어디 있나요?
아닌척 정당 주권주의였다고, 지선승리 명분으로 포장했다는 근거가 뭔가요?
저도 당시에 합당을 하고 지선을 치루는 게 혼란을 막고 당을 하나로 모으는 게 중요한 문제이긴 했다고 보는 편인데요?
님이 쓰시는 해당 글의 다른 분들 글을 읽어 보기는 하시는 겁니까?
대통령 사면권을 너무 가벼이 여기시는 군요. 대통령도 고심이 많았을 거라는 것 아시면서 그러세요?
주체가 대통령 이라니까요? 그래도 뉴이재명 현상에 동참은 하실거잖아요?
유작가에 대해서는 별걸 다 참견 하시는 군요.
유작가가 길 안내하는 네비게이션 입니까? 평론가로서만 평생 토론진행 했었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정치판에서 정치적 동지인 노무현도 잃으시고, 울분에 찬 세월과 함께 산전수전 다 겪으신 분입니다.
얼마 전에 어느 분은 이해찬 총리가 있었으면 지금의 당 내분은 해결되었을 것 처럼 언급하시던데,
유작가나 이해찬님이나 특정 정당과 문체부장관과, 총리 처럼 정치판에서 뛰신 분이신데요?
왜 입꾹닫 해야 하죠?
유작가가 검찰로부터 통화내역까지 조사받고 감옥 갔다 오실 뻔 한 분이었는데,
네비게이션 잘하는 현자로 묶어 두려 하시다니...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님의 생각이 정한 범위 안에서 사실 분은 아니시구요.
알아서 낚시 하고 싶으시면 낚시 하시고, 글 쓰고 싶으시면 글 쓰시고,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참전도 하시고,
10석렬 같은 인간 또 안만나려면 미리 조언도 해 주시는 거죠.
아직도 내란을 인정 못하는 국짐이 있고 내란도 끝나지 않았는데,
'너, 너, 동작그만, 넌 네비게이션이잖아? 가만히 있으면서 가끔 NPC 역할만 해줘야 돼~'
이렇게 정의하는 건 아니죠.
또 다시 국란이 일어나면 그가 좋아하는 낚시도 못하고, 사람도 못 만나고,
집중하여 글 쓸 시간도 없을 테니까요.
그건 님이 유작가의 라이프를 침범하신 거에요.
그 자신의 라이프를 위해서, 또 계엄 체포 리스트에도 포함되었던 것처럼
PTSD라도 왔을 법한데, 지금의 국란 극복을 위해서라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행동을 왜 하지 못하게 님이 막으시려 하는데요?
네비게이션 NPC 현자로 묶어야 하는 이유가 뭐죠?
그럼 뉴이재명과 현상에, 님이 이 현상에 올라타게 된 계기가 있나요?
원래 야당을 지지하다가 이재명이라도 지지하기 위해 그 현상에 동참하시는 건가요?
울분이 아니고요. 그냥 잠깐 생각 나는것 줄줄 쓴 것 뿐입니다.
말의 뉘양스가 거기서 거기라 언급합니다만,
특정 정파의 이익을 대변하지 말라니요...(저는 이렇게 들립니다) ㅋㅋㅋㅋㅋ
님이 유시민 참전했다고 비판(?)하는 것 조차 큰 틀에서 보면 유시민의 민주진영에 대한 현재의 유산이에요.
성역은 아니다 라는 말로 금기를 깰 수 있는 것 아니겠냐 라는 뉘양스인데,
자유롭게 깨셔도 됩니다. 근데 님은 유작가가 지키고자 하는 라이프(삶의 소중함+국가에 대한 충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셔서 그런다구요.
님도 님 인생이 있잖아요.
다시 또 계엄을 맞이하고 싶진 않으실 거 아닙니까?
계엄이후와 헌재 파면 때까지는 무얼 하셨는 지 모르겠네요.
어디 청학당 선비분하고 대화하는 것 같아서요.
청학당 선비 도덕 상으로는 10석렬 같은 인간이 세상에 존재할 수 가 없겠죠.
그러니 입발린 좋은 소리만 하게 될 테구요.
현실은 훨씬 가혹하고 냉정합니다. 뭐 물론 님이 비판하는 내용들에서도 현실이 조금 보이긴 합니다만..
님의 도덕바른 세상사 법칙보다 훨씬 더 냉혹한 시간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에해이... 대가리가 깨져도 라니요. 문제점이 보이네요.
정치는 생물과도 같은 것인데, 왜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었을까요???
어느 하나에 집착해서 실패하면 그 보상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하는 반대 급부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것 때문에 PTSD가 있으신 게 아니라면, 현실을 냉혹하게 인정하고 크게 전체를 보세요.
뉴이재명 현상에 대한 것을 모르는게 아니구요.
이재명은 집권 이후 대단한 것을 이뤄 내고 있다고 보는 건 편협한 시각이자,
호사가(평론, 언론)들이 키워드 제목으로 뽑을 적당한 문구로 뽑은 것일 뿐입니다.
이재명은 이미 성남시장 시절부터 남다른 인물 이었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호화 집무실을 버리고 2층으로 내려와 CCTV로 녹화하여 청렴한 시장직을 수행하면서도
많은 혁신을 가져 왔었을 만큼 놀라운 인물이었는데,
그저... 우리가 몰랐을 뿐입니다. 우리가 그걸 지금 알았다고 해서,
과거의 이재명은 버리고, 대통령 이후의 이재명만 부각하고, 살려서
NEW이재명이라는 워딩으로 압축해서 사용하면 될까요?
저도 잘 몰랐고, 우리가 모두 잘 몰랐지만, 소년공 이재명 이었고,
변호사 시절 인권에 힘쓰던 이재명이었고, 과거 오락프로에 나오던 고길동 때도 이재명이었고,
성남 직무 때도 이재명이었고, 당대표를 할 때도 지도부를 휘어 잡을만큼 강력한 이재명이었습니다.
단지 그의 천부적인 재능으로 대통령직 하나 수행하고 있을 뿐이에요.
고로 이재명과 뉴이재명 구분을 하는 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저 그를 부정할 수 없으니
'뉴'라는 용어로 탈착해 사용하는 것 뿐입니다.
수차례 참여 했습니다만...?
10석렬 때문에 제 라이프 사이클이 완전히 망가 졌거든요?
거... 찾아는 보시고 그런 글 쓰세요. 모르시면 질문만 하시던가요.
중간에 자꾸 정신승리를 하려고 하시는 거 같아도 좀 참았습니다만,
이거 사과 하시죠??
클리앙 사용법을 잘 모르시는 건가 해서 대충 몇 개 찾아 올려 드립니다.
김상욱 의원도 윤석렬 파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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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저녁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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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 풀려서 춥지도 않네요_🏛️82🧑🏻⚖️☀️ra!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44227CLIEN
내일부터 긴박해 지네요.gif_🏛️82🧑🏻⚖️☀️ra!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43615CLIEN
사람 많은데 웰케 깨끗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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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뽀대는 깃발부대가 왓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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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편협한 시각이네요. 편리하긴 하겠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면 왜 이런 주장이 나올까 고민할 필요없이 그냥 저쪽 세력의 작업이다 해버리면 되니까요.
그리고 순수한 비판도 있겠습니다만? 현상을 이용하는, 단순 비판이 아닌 정황도 들도 있어 보입니다.
전 민주당 지지를 30년 해왔습니다만
대깨문이라면서 문꿀오소리라 부르던 그들이 정신차리게 하겠다고 막판에 윤석렬 지지했던 걸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