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에서 시민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고,
저도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고 악수 했습니다.
근처에 계시던 시민분이 “김상욱 의원님 우셨어요~!”를 반복 하시더라구요.
으음… 오늘까지만 동지인 겁니다. 췻~!
클릭하면 확~! 커집니다
안국역에서 시민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고,
저도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고 악수 했습니다.
근처에 계시던 시민분이 “김상욱 의원님 우셨어요~!”를 반복 하시더라구요.
으음… 오늘까지만 동지인 겁니다. 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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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 친일매국당 보수단체 - 매국단체 보수언론 - 친일매국언론 내란수괴/내란공범에게 자비는 없다 전국 법원장들 “12·3 계엄은 위헌…신속한 재판 위해 모든 지원”(2025.12.5 전국법원장회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155.html
제가 볼 때 그냥 별종의 수구 세력일 뿐입니다.
12.3 생중계보고 일반인인 나도 쇼크 받았는데...
국힘 말 중 맞는게 단 하나 있다면,
김상욱이 박쥐같은 인간이라는 것이죠.
김상욱 저 인간. 중간엔 탄핵 훼방 놓지 않았던가요?
계엄 막는것 부터
진상 조사, 탄핵에 이루기까지
저 인간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투표도 안하고 나갔어요.
국힘에 약간의 동정표를 끌어오기위한 역할을 맡은
국힘의 연기자예요. 연기자.
국힘의 희망이나 보루가 아니라.
김상욱이 계엄이후,
국힘지지자 층이 윤석렬에 등 돌리게 만든 지점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껏 그의 행동은 오로지 본인이
훗날 일어날지도 모르는 계엄심판에서 본인이 벗어날 수 있을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습니다.
본인 커리어를 살리기 위해 국힘과 계엄투쟁세력 사이에서
소극적인 몸부림을 친 것 밖에 없습니다.
정치적 잔머리가 좋은 겁쟁이예요.
이런애들이 가장 위험한 족속들입니다.
요즘의 고민정만도 못한 이준석너프버전이예요.
속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