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달콤님 공천헌금과 별개 사안입니다. 갑질 피해자라고 주장한 보좌관은 특정조차 안 되어서(노동청 조사에도 나서지 않았다는 얘기인데.. 애초에 그런 보좌관이 존재하긴 했을까요?) 종결된 사안이구요. 내로남불 얘기가 나올 이유가 없죠.
추가로 같은 이유로 당시 박찬대씨의 행동이 정당화될 이유도 없구요.
새롬달콤
IP 121.♡.101.205
03-12
2026-03-12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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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특정이 안된 이유는 각기 다른 상상의 영역이니까요. 하지만 모든 의원들이 보좌관 갑질 논란이 있지는 않잖아요, 시간이 지난후에 보니까 좀 다르게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만. 공천헌금에 대한 감정 같은건 아예 없이 보좌관 갑질 관련해서 당원들끼리 싸웠던게 기억나서 적어본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 즈음 내상을 크게 입어서 당대표 투표도 안했고요ㅠ
갑질 피해 보좌관이 있었고 그가 정말 진상을 밝히고 싶었다면 노동청 조사에도 나가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당시 강선우 장관 후보의 경우 비 여성계 출신 여가부 장관 후보 지명 등 특정 집단에 공격당할 다른 이유가 많았던 만큼 논란이 있었다고 아니 땐 굴뚝 연기 나랴 식으로 해석할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새롬달콤
IP 121.♡.101.205
03-12
2026-03-12 23: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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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제가 이 이상의 이야길 하면 완전히 상상 속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더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가 위에 적어놓은 의견은 말 그대로 제 상상의 영역이니까요. 하지만 단순히 여성계가 싫어하는 후보라서 보좌관 갑질 의혹 같은 이슈가 생겼다고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 역시 그 당시에 상황이해를 쉽게 하려고 만들어낸 허수아비였으니까요.
츄하이하이볼
IP 172.♡.122.163
03-12
2026-03-12 23:19:39
·
@새롬달콤님 노동청 조사에도 응하지 않은 갑질 피해 보좌관은 정말 실재하나? vs 보좌관 갑질 논란은 강선우 의원이 그럴만 해서 있었다
당시 상황을 다 빼더라도 전자를 무시하고 후자를 취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새롬달콤
IP 121.♡.101.205
03-12
2026-03-12 23: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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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그건 하이볼님과 저의 관점 차이에서 오는 괴리일뿐입니다. 그 당시에 주류의견은 강선우 장관을 낙마시키려는 보좌관들과 여성계의 농간이다 이런 의견들이었잖아요. 저는 단지 그런 관점과 달랐을뿐입니다. 그리고 노동청 조사를 받게되면 바깥으로 신분이 공개가 되는건데 피해자에게 어떠한 이득이 있나요? 갑질 관련해서 진실은 강선우 전 의원과 보좌관만 알겠죠.
츄하이하이볼
IP 172.♡.122.137
03-12
2026-03-12 23: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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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달콤님 노동청 조사를 받지도 않고 그렇다고 형사 고발해서 수사기관 조사를 받은 것도 아니고.. 그럼 폭로의 목적이 뭔가요 대체? 그리고 그런 폭로자를 신뢰할 이유는 대체 뭐구요?
그러니 사퇴 후엔 조사도 없었고 특정 같은거 없이 조용히 마무리 된거구요. 버텼으면 계속 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을거라고 저는 그 이후의 상황을 망상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예전에 갑질 관련해서 이야기 하셨었잖아요 강선우 전 의원님이요, 저는 모든 행위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타인에게 들이대는 잣대는 반드시 본인에게 되돌아온다.
제 망상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잖아요 그냥 한 사람의 망상이 여기까지 미치는구나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하이볼님
@새롬달콤님 '당신 같은 사람은 그 자리에 가면 안돼' 의 이유는 다양하겠죠. 그리고 그런 식이라면 국회의원은 괜찮고 왜 “여가부” 장관만 안되는 지도 설득력이 없구요.
어쨌든 정말 공익적인 목적이었는지는 둘째치고 그 실체조차 불분명한 가상의 보좌관 가지고 왈가왈부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Zucker
IP 175.♡.204.208
03-12
2026-03-12 23: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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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달콤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결국 낙마했는데, 제보자가 그 이후 형사 절차까지 감내해야할 동기가 없죠. 자기 인생도 피폐해질텐데요.
목적은 ‘강선우 같은 사람이 장관, 그것도 여가부 장관이 되는 것만큼은 막고 싶다’ 여기까지 였던 거죠. 그 목적이 달성 됐다면 그 이후 경찰서 불려다니고 언론에 시달릴 것 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던 거라고 추정해 볼 수도 있고요.
이런 추정이 안되는 건 진영논리에 빠져서 그런 거구요.
새롬달콤
IP 121.♡.101.205
03-13
2026-03-13 0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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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cker님 일자무식에 가까운 저는 요즘 눈이 심심해서 진영논리 관련한 책 한권을 사서 읽고 있는데 진영논리 라는게 눈과 귀를 많이 가리는 것 같아서 저를 더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되도록 확실하게 아는게 아니면 말을 하지말자 라는 주의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저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친걸 반성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해보렵니다. Zucker님이 올려주신 글 덕분에 생각을 환기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클리앙 과거 파묘하면 다들 탈퇴해야죠. 이재명 성남시장시절때 가장 악마화하는 글들과 댓글들이 가장 많이 올라온 사이트중 하나입니다.그때 누구보다 악마화한 사람들이 바로 클리앙 네임드들였죠. 상당수 클리앙 네임드들이 과거 숨기고 다른 사람들을 열심히 파묘하면서 다니고 있죠. 본인들에게 한없이 관대한 것이 인간 본능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클리앙 하루이틀하시는거 아니자나요. 여기 생각없이 지르고 보는 사람 많습니다. 뒤에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배제하는거 조차를 떠나서 나중가서 틀리면 뭐 어떻냐고 생각하니깐 이런 사태가 일어나는겁니다. 뭐 민주당이 버릴때는 가차없이 버려버리니 이렇게까지 올수있었던것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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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자유롭지 못해서 말문이 막힌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생에서도 그랬구요.
링크주신 글 말고 며칠 전 다른분의 과거글도 비슷한게 있었는데
뭐 사실 누구랄 것도 없이 전부 우리들의 흑역사인데 매번 반복 된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저관여층에서 보면 여지없이 내로남불이거든요, 말로는 매번 정의와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하지만
피아식별하고 유불리 따지고 그걸 선택적으로 하니까요ㅠ 그래서 우리에게 익숙한 얼굴을 지우고
있는 그대로의 내용만 봐야합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많은 민주시민분들 대다수가 이걸 잘 못합니다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문제제기를 하기가 그래서 참 힘들어요
이런걸 이야기하면..다들 어느정도는 그런게 있을겁니다
우리에게 좋지않은 것들은 듣기싫어하고 보기싫어하니까요.
추가로 같은 이유로 당시 박찬대씨의 행동이 정당화될 이유도 없구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2115?sid=100
갑질 피해 보좌관이 있었고 그가 정말 진상을 밝히고 싶었다면 노동청 조사에도 나가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당시 강선우 장관 후보의 경우 비 여성계 출신 여가부 장관 후보 지명 등 특정 집단에 공격당할 다른 이유가 많았던 만큼 논란이 있었다고 아니 땐 굴뚝 연기 나랴 식으로 해석할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노동청 조사에도 응하지 않은 갑질 피해 보좌관은 정말 실재하나? vs 보좌관 갑질 논란은 강선우 의원이 그럴만 해서 있었다
당시 상황을 다 빼더라도 전자를 무시하고 후자를 취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 당시에 주류의견은 강선우 장관을 낙마시키려는 보좌관들과 여성계의 농간이다 이런 의견들이었잖아요. 저는 단지 그런 관점과 달랐을뿐입니다. 그리고 노동청 조사를 받게되면 바깥으로 신분이 공개가 되는건데 피해자에게 어떠한 이득이 있나요? 갑질 관련해서 진실은 강선우 전 의원과 보좌관만 알겠죠.
그리고 그런 폭로자를 신뢰할 이유는 대체 뭐구요?
노동청 조사나 이후 상황을 보면 애초에 그런 보좌관이 실재했는지부터 의문인데요?
하여간 이제 자러 가야해서 이후 대댓글은 쓰더라도 나중에나 쓰겠습니다.
아마 안그럴 거 같아요. 이런 걸 진영논리라고 하는 거구요.
다만 동일한 상황이라면 굳이 (가상의) 보좌관 손을 들어주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 상관 없는 사안을 섞어서 합리화하는 것이야말로 진영 논리에 매몰된 건 아닌지 생각해보실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러 가기 전에 알림 떠서 여기까지만 달고 갑니다.
그러니 사퇴 후엔 조사도 없었고 특정 같은거 없이 조용히 마무리 된거구요. 버텼으면 계속 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을거라고 저는 그 이후의 상황을 망상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예전에 갑질 관련해서 이야기 하셨었잖아요 강선우 전 의원님이요, 저는 모든 행위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타인에게 들이대는 잣대는 반드시 본인에게 되돌아온다.
제 망상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잖아요
그냥 한 사람의 망상이 여기까지 미치는구나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하이볼님
그리고 그런 식이라면 국회의원은 괜찮고 왜 “여가부” 장관만 안되는 지도 설득력이 없구요.
어쨌든 정말 공익적인 목적이었는지는 둘째치고 그 실체조차 불분명한 가상의 보좌관 가지고 왈가왈부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목적은 ‘강선우 같은 사람이 장관, 그것도 여가부 장관이 되는 것만큼은 막고 싶다’ 여기까지 였던 거죠. 그 목적이 달성 됐다면 그 이후 경찰서 불려다니고 언론에 시달릴 것 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던 거라고 추정해 볼 수도 있고요.
이런 추정이 안되는 건 진영논리에 빠져서 그런 거구요.
책 한권을 사서 읽고 있는데 진영논리 라는게 눈과 귀를 많이 가리는 것 같아서 저를 더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되도록 확실하게 아는게 아니면 말을 하지말자 라는 주의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저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친걸 반성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해보렵니다. Zucker님이 올려주신 글 덕분에 생각을 환기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편한 밤 보내새요~
그래서 저도 그때 정청래에게 한 표 줬는데 굉장히 후회됩니다. 반성합니다
참 현실이 비참하네요.
강선우 의원이 잘못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민주당 의원 중에 일반인들이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의원이 절반 이상입니다. 민주당 의원의 절반 이상은 국힘 의원이랑 대동소이하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덮어놓고 무지성 지지하시면 수시로 뒤통수 맞게 될 거예요.
님 의견 100% 공감합니다.
추가로 국감에서 곽성도 관련하여 국짐 의원이 이런 푼돈가지고 뭐라한다고 주장한게 있었습니다. 전 이게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검사 고위급 출신 국회의원에겐 50억은 푼돈인거죠.
명태균 사건중 지방의원 20억 뇌물이 시세라고 하니깐요.
민주당 의원도 항상 의심하고 감시해야 합니다
코인 김남국 열심히 쉴드치는 분들 보세요....곧 그 언저리에서 큰 거 또 터집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사람보는 눈이 그리 대단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혜훈 건도 그렇고요.
마뜩치 않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런 거라고 믿고 지지하겠다는 분들도 계시던데....그러다 나라 망하는 거라고 봅니다.
1. 김남국 옹호
2. 강선우 옹호
3. 김병기 옹호 및 투표한 것
아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