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검찰이 이재명에 대해 공작적 기소를 한 사실에 대해선 이견이 없으리라 봅니다.
김성태 쌍방울 회장의 녹취록 공개 등에서 보듯, 이는 움직일 수 없는 팩트죠.
대통령도 국민이니 이 폭력적 굴레에서 벗어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이는 정당한 국가권력의 안정성 문제와도 직결되니 공적으로도
마땅하며 시급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2.
그런데...이 두 사람.
유시민은 민주당의 공취모를 필요 이상으로 날카롭게 공격했습니다.
심지어 '그들이 미쳤다'란 말까지 했죠.
네, 정말 과하죠. 기이할 정도로 과합니다.
김어준은 장인수를 이용하여 '대통령이 자신의 공소취소를 위해 검찰과 거래를 했다'
라는, 극도로 저급하며 너무나 위험한 음모론을 유포합니다.
왜 이런 극언들을 할까.
바보가 아니라면 너무 빤한 퍼즐입니다.
(넘어가기 전 참고용 브릿지.
유시민 : 나와 김어준 총수는 90퍼센트 이상 생각이 같다.
나머지 10퍼센트도 표현 방식의 차이일 뿐이다)
3.
둘 다, 조국당과 민주당의 합당을 통해
문어게인을 도모했습니다.
문정권의 황태자 조국이 대권주자로 등극하는 시나리오죠.
조국당의 핵심은 문재인 정권의 민정수석실을 그대로 옮긴 거구요.
그런데 합당이 무산되어 왕짜증...
어? 공취모? 이거, 이재명을 중심으로 한 계파 아냐?
그럼 안되지. 문어게인에 크게 방해돼.
다시 문파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그러니 유시민이 볼 때, 이들은 미친 놈들이어야 하고
김어준이 볼 때 공소 취소는 음험한 계략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유시민은 이 합당이 얼마나 절실했던지 겸공에 나와서
'절차가 뭐가 중요하냐, 괜한 트집이지'란 망언을 했습니다.
다들 기억하시리라 봅니다)
4.
너무 짜치지 않습니까?
유시민과 김어준.
그들의 시대는 갔다고 생각합니다만
퇴장도 좀 간지나게 해야되지 않겠어요?
이게 뭡니까 도대체.
똥물을 끼얹는 걸 넘어 당과 정권을 수렁으로 빠뜨리잖아요.
5.
그리고 이런 추악한 정략을 넘어서
인간 이재명이 불쌍하지도 않은가봐요.
공소취소가 그렇게도 싫을까요?
이 두 사람은?
3/12 겸손에서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 및 검찰개혁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ai를 통해 요약해 봤습니다
김어준이 친명인지 반명인지 보시고 판단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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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은 영상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수많은 검찰의 수사 공격을 견뎌내고 결국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검은 거래'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0:55-31:09).
또한, 현재 논의되는 검찰 개혁 법안들이 향후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한 이후를 겨냥하여 다시 '칼자루'로 돌변할 수 있다는 일각의 의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34:57-35:34).
이에 대해 김어준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를 것'이라는 확신을 통해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했으며, 검찰이 정치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만드는 것이 개혁의 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35:28-35:34, 2:33:52-2:34:02).
더불어 김어준은 대통령이 단순히 개혁을 추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까지 촘촘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36:01-2:36:04).
이러한 대통령의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책임의 정치'라고 언급하며, 검찰이 국민을 위한 법률 서비스 기관으로 탄생해야 한다는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2:36:01-2:36:04, 34:26-34:31).
결국 핵심은 검찰이 가진 수사권을 완전히 분리하여 정치적으로 오용되는 것을 막는 것에 있으며, 이재명 정부는 이를 완수할 의지가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입니다 (2:33:45-2:34:08).
할일이 산더미인데 왜 이런행동 해서 우선순위 일을 다 미루는거지요?
그 모임들이 순수하게 공소 취소 요구하려고 만든건가요? 그럼 여기 나중에 탈퇴하고, 합류 못한 절반 의원은 반명인가요?
공소취소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정의로운 이름을 내세워서 다른 욕심이 보입니다.
이재명 당대표 공천권 사태처럼 핵심은 공천권 아닙니까
논리 비약이 적당해야 들어주는데
이건 진짜 너무하네
공소 취소 모임을 비판 할 수 있죠
이게 잼통 공소취소를 싫어 한다로 어떻게 넘어가죠?
제가 정부 정책 비판 하면 정부 싫어 하는 건가요?
지금 저들의 교활한 작태는
도를 넘어 광기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합당 공작 실패후 더 악랄해졌어요
"김어준은 장인수를 이용하여 '대통령이 자신의 공소취소를 위해 검찰과 거래를 했다'라는, 극도로 저급하며 너무나 위험한 음모론을 유포"
김어준 방송 안보고 얘기하죠? 분명이 대통령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김어준이 명확히 했습니다.
한컷 한컷 짜집기 된 것만 보시고 뭐라도 엮으려니 공감도 안되고 그런거여요.
빈 댓글 폭탄 맞으셔도 쌉니다.
방송 안보시죠? 인터뷰이들에게 데스킹한다는 근거는 없어 보이는데요. 그리고 진짜 원본 영상 안보신 티가 팍팍 나는게 방송 전체 맥락에서 보면 "대통령"이 검찰과 거래한 것이 아니라 대통령 이름 팔고 다니는 "측근"이 있다는 것이 장인수가 주장한 것이었고 그에 대해 김어준은 판단 유보하되 그것이 사실이라면 위험하다는 얘기를 계속 피력 했어요.
꾼처럼 안보이시려면 제발 원본 좀 보고 얘기하세요. 맥락이 이해가 안된다 판단되시면 뭐 방법이 없고요. 왜 사람들이 빈 댓글을 이용하는지 이제 좀 알겠네요.
(그리고 '꾼 처럼 안 보이려면' 같은 표현, 모욕적인 거 아십니까? 사과하십시오.
제가 김어준 옹호하는 님이야 말로 이재명 정부 붕괴시키려는 공작세력인 티가 난다...고 하면 가만있으시겠습니까? 사람들이 왜 빈댓글을 다냐구요? 제 다른 글을 보십시오. 그 썪어빠진 문화를 바꿔보려고 매일 여기 글 한 줄이라도 더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성역을 만들고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을 조리돌림하는 반민주적 행태 말입니다. 그런 행위를 옹호하시는 분이군요)
공소취소는 조작검사를 잡아족쳐서 자연적으로 해야죠...
검사 스스로가 조작검사를 기소하게 해서요.
그게 안되면 조작은 또 일어납니다...
검사가 안되면 다른 조직이라도 만들어야 되고요!!!
전 그때 민주당이 조작검사들과 안싸워서라 생각하거든요.
2 조작검사를 족치려고 만들려면 공취모가 이름이 아니여야죠
공소취소는 조작 검사 족치고 난후 자연스레 따라올 결과입니다.
선동도 할려면 똑바로 하세요 되도 않는 소리 하지 마시고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