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째 메탈리카, 메가데스, 감마레이, 쥬다스 프리스트 시절 음악만 듣다가
우연히 여기에 올라온 추천 밴드 소개 글을 보고 들어보니,
(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582236)
와~ 제가 모르는 사이에 좋은 밴드들이 엄청나게 등장했더군요!!
Avenged Sevenfold, Lamb of God, Arch Enemy, In Flames, Avantasia...
그동안 제가 놓치고 살았던 좋은 음악들이 참 많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정관념이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들고, 덕분에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보겠습니다!!
무서운세상이네요 들을만한가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그런거같아요;;;
반갑습니다! ㅋㅋ
헉 ㅠㅠ
파이브핑거데스펀치는 앨범 디자인부터 제 취향 이네요! 첫 곡부터 정말 시원시원하게 달려주니 아주 마음에 듭니다.
My chemical romance는 좋은곡들이 엄청 많군요
Fear Inoculum은 다크사이드문시절 핑크플로이드가 생각나는 대곡이군요
이런 밴드들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살았다니 ㅋㅋ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