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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다가 인터뷰 나온 사람들 검색해보니 검색 되는 사람이 있네요. 심재빈 정당바로세우기(국민의힘 출신 청년정치인들이 결성한 비영리단체) 대의원..
'지역정치는 생활 속에서 시작해야” 인천 청년정치인 모여 머리 맞대' (2025.11.10 09:00)
작년 11월 이후로 국힘 버리고 잼프 지지하는지는 모르겠고 잼프 응원하고 민주당에 표 준다면 좋고 환영하겠지만, 다른 지지자들 갈라치기하며 까내리고, 남경필 찍자 같은건 하지 않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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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추가)
심재빈님의 설명글을 링크 추가 합니다.
네이버 뉴스에 언급된 단체의 속성을 보고 오해를 하였습니다.
[퍼옴]어제자 MBC 뉴스데스크 ‘뉴 이재명’ 인터뷰 출연자입니다
과거 문지지자 특정 집단이 나중에 윤석열 지지했다고..
그냥 프락치 집단 입니다
지금도 뭐만하면 지지철회 얘기나오는 곳이 딴지인데요.
일반인 상대로 가짜뉴스 만들어서 퍼진 글을 보면서 프락치 집단 운운하시네요?
이러면 극우 집단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검색해서나오는 신인규 정바새쪽사람은 맞는거죠?
지금 신인규뭐하고다니시는지 잘아시죠?
주식정상화 시켰다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면서 민주당에서 상법개정안 올린 거를 인정(?)안하는 느낌은 이상해서요.
(그냥 개인 느낌이면 좋겠네요.)
그래서 전 저 말이 모순적이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 표받아야될 일이 없습니다. 대통령발 개헌투표가 있으면 표 줄까요?
민주주의에서는 표로 말합니다. 같은 편인가요?
어떻게든 지지자 갈라쳐서 정권 힘빼려는 시도
이제는 이재명 지지자되려면 무슨
인증이라도 받아야 되는건가요.
밭갈이 하자고 열심히던 클리앙이 왜 이런거죠.
웃픕니다. ㅎㅎ
보수였다가 이재명 지지하면 전부 갈라치기
프락치 취급인가요?
태어날때부터 민주당 지지자로 태어나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외연확장에 부정적이었죠?
대통령과 민주당과 지지율 간극이 있는 만큼
대통령만 지지하는건 뭐라하지 않아요
매사건별로 과하게 서로 공격하다 결국 국힘찍자 남경필찍자 같은걸 안하면 좋겠다는거죠
지금도 딴지에서 가장 네임드이고 조국당 홍보에 가장 열심하는 분이 가장 극렬하게 이재명 악마화하고 남경필 찍자고 했습니다. 지금도 사과하나 안하고 버젓이 활동 잘하고 있죠. 뉴이재명이란 현상에 괜한 낙인찍을 필요없습니다. 그당시 우리가 더했습니다.
민주당 기반 없는 이재명은 존재할 수 없어요.
이재명만 띄우고 민주당 배척하는 자들은 세력입니다.
신인규는 본인의 과거를 다 드러내고 공개적으로 연을 끊은 후 전향한 케이스입니다. 저 TV에 나오는 친구나 다른 뉴이재명 외치는 자들의 정체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언주의 경우도 결단코 이승만 찬양 및 극우적 언행에 사과하거나 전향한 적이 없어요. 결국 자기 탐욕을 위해 이재명 팔고 있는 세력입니다.
물론 현재까지는 민주당 권리당원이기도 합니다.
언제 당원에 가입했느냐? ㅎㅎ 당연히 20대 대선에서
윤설열한테 패배하고 나서 부터죠. 우리 대통령을 지킬려구요. 그전까진 전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았죠. 무당층 이라고 하죠. 하여튼 제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뉴이재명 이던 올드 이재명이던 그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좋은거 아닌가요???? 우리 대통령 지지자가 많아져서 국정에 힘을 받는것이???
싫은 사람들이 있겠죠. 차기 권력을 탐하는 정치인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대통령 임기가 아직 4년이 넘게 남았는데도 말이죠. 정말 정떨어지는 부류 아닌가요?
올드 뉴 할거 없이 잼프 정책에 힘을 같이 실어줄수 있는 지지자들은 같이 갈 수 있는 동지 맞죠.
당연히 이재명 정권 성공과 대한민국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국민들이 잘먹고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국민이죠.
그렇다면 님의 정체성은 뭔가요??
다같이 지지하면 되는데 문파, 무슨파... 계파나 조직을 만드는게 그렇세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아서 묻습니다. 기레기들 짓이기도 하겠지만...
대통령 되고 나면 지지자들 필요없대요?
저 표현도 되게 웃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광복 후에 나라가 엄청 혼란했다는 건 아시져?
오히려 저런 표현 쓰시는 분들이 독립 후에 독립운동했다고 권력에 숟가락 얹고 서로 계파 싸움하다가 결국 38선 긋게 만든 일부 인사들 같아요
당시 어떻게든 하나로 국가 만들려던 민족주의 계열 독립운동가들 암살하거나 비방해서 몰아내고 자리 하나 꿰차자고 일 꾸몄던 이승만 비롯한 몇몇 인사들도 독립 운동 했다고 큰소리 쳤다던데 말이에요
그리고 그 시절 진심으로 독립운동을 했던 많은 위인들은 독립 후에 애국을 이야기하는 국민들을 두 손 들고 반겼을거라고 믿습니다
왜 독립 후에 독립운동 하냐는 식으로 비웃는게 아니라요
-민주당이 ㅂㅅ이니까 정신차리라고 국민의 힘에 표를 주겠다!
- 지지하는 후보 경선 탈락시 민주당 최종후보 안 찍고 국힘에 표주겠다!!
요런 케이스 이미 봤죠.
내부 총질만 해대고 결국 등에 칼 꽂는거 많이 봤잖아요
ㅋ...
- 이언주 신인규등 민주당 정체성이 없어 새로운 명분이 필요한 정치인들
- 죽지도 않고 살아온 똥파리들이 달라 붙어서 작업치는 세력들
- 윤석열 사태 때 실제 이재명에게 넘어와 정치 막 관심을 가지게된 사람들
- 갈길을 못찾는 돈없는 재래식 진보 언론들, 경향 한겨레 같은.
- 이때 다 싶어 바람몰이해서 영향력 가져보고 싶은 핫바리 유튜버들
그래서 몹시 시끄럽지만 구심도 없고 명분도 없어 오래 못가리라 봅니다.
평생민주당만 찍어온 사람은 순수혈통이되는거고
나머지는 잠재적 배신자라 배척해야한다 이런건가요
그건 아닙니다.
김용남 허은아도 이언주처럼 욕먹을만한 일을 하면 욕먹는거고요.
민주당이 하는게 항상 자랑스러운게 있어야 순수혈통 이런걸 논하는거지, 민주당은 지지자들이 욕하면서 계속 고쳐가며 쓰는거라 뭐 굴러온돌 박힌돌 생각하며 그럴게 없다 생각 합니다.
뉴이재명 이름달고 잼프 위한다면서 문통 잼프 정청래 추미애 조국 김어준 유시민 서로 배척하게 만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일부 사람들 행태가 걱정스러운거에요.
잼프 지지자들도 민주당 지지자들도 비슷한 많은 경험들이 있어서 그런 행태들 잘 구분은 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잼프를 알게되어 지지한 사람들이 부화뇌동할까 걱정스러운면도 있구요.
본문에 쓰신글은 의원이 아니라 지지자죠 지지자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민주진영으로 넘어왔을때 효용감을 느끼면 계속 남는거고 없으면 본인이 효용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일반적이죠
기존 민주당지지자들이 과거 밭갈이 열심히하자고 했던것과 이번 뉴이재명 현상은 너무도 다른반응이라 어리둥절합니다.
왜 굳이 그런 표시를 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국힘당 지지자 출신 운운은 빼더라도 최소한 무리 내에서 권력을 잡기 위해 뭔가를 하고 싶어하는 수컷원숭이들 같은 무리임에는 분명하죠.
대부분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외연확장이다. 좋은 현상이다. 라고 분석하는데 반대로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왜 우리 진영에 있을까요? 정답 아시는분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