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집중타겟으로 까대던 주유소
정작 들춰보니 주유소의 2/3는 영업이익이 1% 미만에다가 최근 주유소들이 이틀에 하나씩 사라지는 중이네요
아 그러면 주유소에 기름 공급하는 정유사들이 범인이겠구나

정유사도 누적영업이익률이 2%밖에 안되네요. 다운스트림으로 석유제품 팔아서 낸 이익까지 포함이 2%고 오로지 기름만 팔아서 낸 영업이익률은 1%대군요. 심지어 불과 작년에도 정유사들은 적자가 났구요
그럼 대체 이 비싼 기름값에 폭리를 취하고 있는 주체는 누구일까요?

그건 바로
주유소가 이틀에 하나씩 망해가도
정유사가 조단위 적자를 낼때도
국민들이 기름값 비싸다고 불평해도
그 상황에서 꿋꿋이 조단위의 돈을 1년마다 계속 뜯어가던 대한민국 정부가 범인이었네요
우리 잼통께서 저런 천문학적인 불로소득을 유류비라는 명목으로 뜯어간 정부를 가만히 두지 않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킉킉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7377CLIEN
정유사 출고가가 900원 정도고 나머지는 세금이니
기름값이 올라도 세금은 포기 못한다는 말같은데요
알게 모르게 정부가 가격 통제 하고 있는 물품들 중 하나가 기름이죠
판가 책정 방식이 엉망진창이라 이윤이 안나는거 아닌가요?
같은 유류세를 포함해서 기본 유류비 책정이 될거고, 건물이나 토지 임차료, 인건비 등의 부대비용에 따라 판매 가격을 책정할텐데요?
아니면 유류세가 정유사에 따라 차등적용 되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물, 전기 같은 필수 소비재로 떼돈을 벌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정부도 max가격을 지정하겠다는거죠
그래서 주유소 가격이 순식간에 오른 이유가 뭔가요?
유류세 추가감면조치가 시급히 필요하긴합니다
* GS칼텍스: 2025년 기준 2년 연속 정유업계 최고 영업이익(8,000억 원대) 기록.
* SK이노베이션: 2025년 4분기 석유 사업에서 4,700억 원의 영업이익 기록, 하반기 7,800억 흑자 전환.
* 에쓰오일(S-Oil): 2026년 정제 마진 강세로 영업이익 3조 2,000억 원 전망, 윤활기유 부문 안정적 수익.
* 주요 요인: 유가 상승, 정제 마진 초강세, 윤활유 사업 수익성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2101804038880105119
식품, 제조 등 기본적으로 영업이익율이 박한 도메인 영역이 있습니다.
대신 보통 그런 곳들은 규모로 승부하는거구요.
단순한 소비재도 아니고, 모든 산업의 젖줄과 같은게 석유와 철인데 그럼 이 업종들이 영업이익 50%씩 남겨 먹으면 다른 도메인들은 어떻게 될까요?
맞는 말씀입니다만.
저 수익을 내수와 수출로 구분해서 보시면 수출이 90%입니다.
국내 주유소 판매는 정유사 입장에서는 큰 파이가
아닙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2101804038880105119
1위 사업자 GS 칼텍스 작년에 흑자라니까요?
2위인 SK이노베이션은 아직 최종적으로 안나오긴 했는데, 석유부분만 보면 흑자 예상이에요. 적자는 배터리 때문에 나는거구요.
3위 사업자인 S오일도 연결 기준 흑자예요
작년에 어디서 조단위 적자가 난거죠?
ㅋㅋㅋ 거리는 꼴이 어디서 왔는지 알꺼 같네요.
정유업계는 대표적인 ‘박리다매’형 장치 산업으로,
매출액은 수십 조 단위로 어마어마하지만 영업이익률은 1~3% 내외로 매우 낮은 편에 속합니다.
영업이익률이 1~3%면 금방 망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유는 매출의 규모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익률이 1%라도 매출이 40조 원이면 영업이익은 4,000억 원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이자를 갚거나 재투자가 가능합니다.
잼통기준이라고 갖다 붙이지 마시구요, 그냥 주유소가 외부요인 때문에 업황이 안좋다, 혹은 구조적 문제가 있다 그러니 단순 인하만 할게 아니라 그 부분부터 고쳐야 한다는 식으로 합리적인 비판을 하세요.
그냥 세금 내기 싫어요 라고 밖에 안들려요 저런 식으로 말하면
왜 갑자기 팩트들고오니 합리적인 비판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으며(적어도 제 기준 합리적인거 같은데) 왜 세금 내기 싫다는 소리로 이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세금 안내고싶단거였나요? 국민들 기름값으로 고통받을때 제일 이득보고 있는 곳인데
잼통이 말하는 폭리취하는 곳 엄벌처하겠다고 큰소리 쳤꼬 그곳이 바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연마다 몇조를 가져가는 정부라니까요?
세금은 법체계 내에서 내는거고 그걸로 나라가 세수를 거두면 그 돈이 결국 국민을 위한 예산안에 포함되는거죠. 뭔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도 안되는소리를 하세요. 그냥 악 쓰시는 걸로밖에 들리지 않네요.
유류세가 당연하면 노동으로 인한 소득도 욕하지 마시던가요. 소득이라고 하기도 처참한데. 어떻게 100원 팔아서 1원 2원 남기는 사람들을 욕합니까. 심지어 1원도 못벌어서 폐업하는 사람들이 이틀에 한번씩 발생했는데
하나만 하셔야지
그걸 마치 사람들이 “주유소랑 정유사가 돈 벌어서 욕한다”는 것처럼 교묘하게 바꿔치지 마세요.
없는 주장 만들어서 반박하지 말고, 실제 나온 주장에 대해 반박하세요.
저랑 같은 머리 장착하셨다는데 제가 언제 주유소 정유사 다 해체하라고 했습니까? 다른 머리 잘못 장착하셨네요.
그냥 기름값 비싸서 내 주머니에 돈 더 빠져나가는걸 보니 주유소랑 정유사가 돈 한푼이라도 남기는꼴 못보겠다가 님 본심이잖아요 차마 그걸 직접적으로 말 못하겠으니 다른거로 말 돌리는거고
정작 클리앙 회원님들 비판은 어디가고 저에대해 비판하고 기름값에 대해 할말 없으니 난 내돈만 잘벌면 된다는 결론이 나오시는지 ㅠㅠ
내 돈만 잘 벌면 된다는 말은 한적도 없는데 진짜 지어내서 허수아비 두들기기 고수시네요. 주식 오르면 좋다는 말이 나만 잘살면된다로 들리시나요? 이제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얘기할 가치를 못느끼겠네요.
세금은 국가의 불로소득이 아닙니다.
국가는 세금을 받는 대신 국민에게 방대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가 직접 하기 힘든 일들을 국가가 대신 '노동'해주는 셈이죠.
치안 및 국방 : 군대와 경찰을 운영해 생명과 재산을 보호합니다.
인프라 제공 : 도로, 철도, 상하수도 등 경제 활동에 필수적인 시설을 만들고 관리합니다.
법적 질서 : 계약이 이행되도록 법원을 운영하고 행정 시스템을 유지합니다.
유류세의 구성
교통·에너지·환경세 : 도로 확충 및 환경 개선에 사용되는 목적세
교육세 : 교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세금
주행세 :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및 교통 사업 지원
부가가치세 : 제품 가격 및 위 세금들을 합친 금액의 10%
수출입니다. 가공무역
오늘 반려당하셨나? 왜 여기에서 화풀이 하는거 같죠?
그 세금 어디다 쓸까요?
왜 친환경차는 범인이 아니죠?
단기간에 기름값을 너무 많이 올려서
소비자들이 정유사나 주유소가 폭리를 취하는 거 아니냐는 의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조사를 하여 폭리를 취한 게 아니라는 게 밝혀지면
소비자들의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물가 안정을 위해 법적으로 정부가 할 수 있는 최고가격 지정을 하겠다는 것 뿐인데
이게 그렇게 정부가 욕 먹어야 하는 일인지, 정부가 무슨 범인으로 밝혀졌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렇게 정세가 불안정하면서 유가가 상승하면 바로 국민들도 놀라서 주유소 달려가며 기름수요가 급등합니다. 당장 클리앙만봐도 주유소 달려가서 기름 풀로 채운다고들 하죠 그리고서 잠시동안 기름 수요가 줄겠죠. 그 이후에 기름값 하향세로 접어들면 쌓여있는 기름은 사실상 비싸게 사온거고 수요자들도 기름값 내려가는거 알아서 급하게 살필요 없어서 수요가 바로 회복이 안되는데 왜 자꾸 가격을 그때그때 맞추라고 하는겁니까? 주유소갔더니 주유소 사장이 지금 기름값 내려갈거라 기름 안가져와서 기름 안파는중입니다 하는거 봤어요?
그렇게 급격하게 올리고 천천히 내리면서 장사한 결과가 2/3는 영업이익률 1%가 안되고 이틀에 하나씩 폐업했네요.
그와중에 기름값의 반을 유류세로 받아먹는 정부는 아무말 안하는게 참ㅋㅋㅋ
정부가 가만히 있으면 몰라요. 유류세란 명목으로 천문학적인 세수 걷어가면서 정작 망해가는 주유소 패는거나 그걸 좋다고 옹호하는 국민들보면 얼마나 웃픕니까. 결국 결과물은 주유소 폐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줄서서 주유하거나 한번 주유할때마다 30분씩 운전해서 주유소 가야겠네요.
그리고 집집마다 기름탱크 구비해서 사재기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풀로 채워봤자 한두번이에요. 또 기름이 무슨 공산품인가요. 급하게 살 필요 없다고 한달이고 두달이고 안살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의 유류세는 OECD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중간 정도 수준입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은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지속해왔기 때문에,
실제 체감하는 세금 비중은 평소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유럽 국가들은 환경 보호와 대중교통 이용 장려를 위해 유류세가 높고 (60% 이상),
미국은 산유국이며 자동차 의존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유류세가 낮습니다. (약 15~20% 수준)
한국은 약 50% 내외(현재 유류세 인하 조치 포함 시 더 낮음)로, OECD 평균인 53%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습니다.
기름에 교육세는 쫌.. 빼도될거 같기는 한데 안빼주네유;;; 교육세를 여기에 왜;;; ㄷㄷㄷㄷ
그 전부터 정유사에는 보조금 제도를 도입해서 소비 가격을 낮추는 정책도 있었고, 인당 유류 소비도 일본이랑 상황이 다른데 옆나라에서 하니 우리도 하자라는 건 근거가 안 됩니다.
누적 영업이익률 1-2%내는 회사가 담합했다는 소리 들으면 홧통터질듯 ㅠㅠ
근데 뭐 어쩌겠어요 저런거에 국민들이 열광하는데
전 적어도 그런사람들보단 합리적인 판단을 한거같습니다만
결국 이 사태에서 가장 크게 이득보고 있는곳은 주유소나 정유사가 아니라 정부 아닙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름값이 비싸니 세금도 많이 걷히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유가가 폭등하면 정부의 유류세 수입은 줄어들거나 정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유류세의 핵심인 '교통·에너지·환경세'는 기름값에 비례해서 %로 걷는 '종가세'가 아니라,
리터당 얼마라고 정해진 '종량세'입니다.
즉, 기름값이 아무리 올라도 정부가 리터당 가져가는 세금은 똑같습니다.
오히려 기름값이 너무 비싸져서 사람들이 기름을 덜 쓰게 되면(소비량 감소),
정부가 걷는 세금 총액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세금이 폭등에 원인이다 비정상
세금 걷는 정부 = 이재명 나쁘다 비정상
아니면 폭등한 원인이 유류세가 갑자기 폭등해서 그렇다고 주장하시는건가요?
제목에 폭등 원인 밝혀졌다 써놓고 뭔 딴소리세요??
그러면 전쟁터지고 세금이 그렇게 올랐다는 얘긴가요? 뭔 말 같지도 않은 X소리를 술도 안먹도 잘도 하시네요.
게다가 지금은 유류세 인하조치가 연장 시행되고 있는 마당이구만 진짜 모르고 이러는건지 알면서 그러는건지...
쉽게 사향산업이 되었다는거죠.
클리앙도 열광하는거보면 뭐 아주 정확하게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정유사 마진에서 1%에서 웃고갑니다.
참고로 업계 사람입니다.
정제 마진은 유가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그 저점이 1%대인거구요
많을때는 20%도 봅니다. 그걸 늘상 1%로 알면서 뭔 토론을 한다고 하세요?
그런데 님의 주장으로는 많을때 20%도 본다고 하지만 정유사들 기름부분 진짜 호황일때도 영업이익률이 4%대였습니다
그말은 즉슨 둘중 하나입니다. 정유사가 한두곳도 아니고 단체로 회계조작을 하는중이거나 님이 현직업계도 아니면서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허위사실을 유포중이거나요. 특히나 지금같은 상황에 정유사들 돈 잘벌땐 영업이익률 20%도 본다는 말은 잼통 입장에서도 절대 그냥 넘어갈 말이 아니네요
둘중 뭐가됐던 굉장히 흥미로울거같은데 이 댓글은 제가 캡쳐해서 가지고 있겠습니다
그간 정유사들이 그 거대한 정유시설 돌려가면서 국가기간산업을 지탱한건 당연한거고 이득도 줄이라고 하면 정유산업 그냥 손떼라 라는 말과 뭐가 다릅니까? 당장 하루만 공급 차질나도 국가단위로 차질생기는 산업을 힘들게 기름일 하면서 일했더니 이젠 영업이익률을 소숫점으로 유지해도 된다니 참ㅋㅋㅋ
그냥 묻고 떠블로 정유사들과 주유소는 이득보게 하지 말자고 하죠 그리고 그 논리면 주유비의 반 가까이 불로소득으로 가져가는 유류세는 왜 가만둡니까?
통신, 정유는 민영화 되있지만 국민 필수재로 공공의 영역에 많이 접해있습니다. 그런 산업에서 높은 영업이익률 곧 생활비 폭증으로 직결 되구요.
이익은 혁신, 비용 절감, 위험 감수(리스크 테이킹), 뛰어난 서비스 제공 등 정당한 경제 활동을 통해 발생한 가치로 성장의 연료 입니다.
폭리는 시장의 정상적인 질서가 깨졌을 때, 누군가의 절박함이나 정보를 이용해 취하는 지나친 이득입니다.
(예) 독과점(경쟁자가 없음), 매점매석(물건을 싹쓸이함), 정보의 비대칭(소비자만 모름), 재난 상황(전쟁, 전염병 등).
이번 연장은 2021년 11월 유류세 인하가 시작된 이후 19번째 연장입니다.
핵심 내용
연장 기간: 2026년 3월 1일 ~ 4월 30일 (2개월)
인하율: 휘발유 7%, 경유·LPG부탄 10% 유지
가격 인하 효과: 인하 전 세율 대비 리터(ℓ)당 휘발유 57원, 경유 58원, LPG부탄 20원 인하 효과 예상
배경: 유류비 부담 고려
목적이 그거라면 성공적인거고요
[경제 및 산업 통계 검증 관점]
작성자의 주장은 대부분 실제 산업 통계에 기반하고 있으나, 특정 통계를 취사선택하여 결론을 도출한 측면이 있습니다. 작성자의 핵심 주장 세 가지를 사실과 의견으로 분리하여 검증합니다.
1. 주유소 경영난 및 폐업률 (사실 부합)
영업이익률 1% 미만: 주유소의 약 63.3%가 영업이익률 1% 미만이라는 수치는 사실입니다. 이는 2024년 석유유통협회와 주유소협회가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와 일치합니다.
이틀에 한 곳 폐업: 사실에 가깝습니다. 알뜰주유소(한국석유공사 등이 유통마진을 줄여 저렴하게 판매하는 주유소)와의 가격 경쟁, 친환경차 보급 확대로 인해 매년 150~200곳의 주유소가 폐업하고 있습니다.
2. 정유사 누적 영업이익률 및 적자 (부분적 사실)
누적 영업이익률 2%대: 2007년 이후 국내 정유 4사의 '정유 부문(원유를 정제해 휘발유 등을 생산하는 핵심 사업)' 장기 누적 영업이익률이 2% 미만이라는 수치는 정유업계의 공식 통계와 일치합니다.
작년 조 단위 적자: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 유가 폭락으로 정유 4사가 5조 원대의 막대한 적자를 낸 것은 사실이나, 시기적 왜곡이 있습니다.
통계적 착시 (주의점): 정유사는 석유화학 및 윤활유 등 비정유 부문에서 높은 이익을 냅니다. 또한, 이익률(%)이 낮아도 전체 매출 규모가 수십조 원 단위이므로, 고유가 사이클(2022년 등)에는 수조 원대의 절대적 영업이익(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이익)을 거두어 횡재세(초과 이익에 부과하는 세금) 논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3. 정부 유류세 불로소득 및 책임론 (사실과 의견의 혼재)
천문학적 세수 (사실): 대한민국 정부가 교통·에너지·환경세 등 유류세(석유류에 부과되는 세금) 명목으로 매년 20조 원 이상의 세수를 거둬들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불로소득 및 범인 지목 (의견): 유류세는 도로 인프라 유지보수와 탄소 배출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세 성격이 강하므로, 이를 '불로소득'이나 고유가의 '범인'으로 규정하는 것은 작성자의 주관적 의견입니다.
세수 감소 누락 (사실): 정부는 고유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1년 말부터 현재까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류세 세수는 목표치 대비 크게 감소한 상태입니다.
요약
작성자가 제시한 주유소와 정유사의 낮은 수익성 수치는 공식 통계에 부합하는 사실입니다. 다만, 정유업계의 흑자 시기(막대한 절대 이익 규모)나 유류세의 사회적 기능 및 최근의 인하 조치 등은 배제한 채, 수치만을 활용해 세금을 고유가의 유일한 원인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존재합니다.
애초에 영업이익율이 뭔지는 아나요?
주유소가 사라지는건 죄짓든, 도박빚이 있든 자기 잘못으로 사라지는거 더하기 시골 유동인구 감소로 운영중단이 대부분인데?
정유사들 적자요.. 돈 들어온만큼 다음 물건 구매 해버리면 그게 적자지요. 돈 남으면 더 크게 결재하면 되는거고요
그럼? 주머니에 남은돈은 없겠지~ 앞으로 받을 기름만 잔뜩 있고.
자기가 보는 방향을 모두가 봐야 한다며, 우겨대는게 꼭 특정 목사 같습니다.
비중이 큰 GPU, CPU 가격 탓하고 있는거나 똑같네요
100원짜리 120원으로 20% 가격 이상이 예고 됐을 때 20원 선반영해서 138월에 팔아서 20원 꿀빠는 것과 전혀 맥락상 연관없는 말입니다.
여기도 정유사 및 중간 유통업자의 농간이 있는거겠죠..
원산지가 펨베여 일베여?
SK 이노베이션만 해도 4년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율 기준
21년 3.72%, 22년 5.02%, 23년 2.46%...
24년 한해가 0.29%로 감소한 건 맞지만 그래도 평균 1%는 아닌듯 한데 그 출처는 대체 어딘가요?
SK이노베이션이 영업을 제일 잘한 회사도 아니거니와, 1% 단위만 해도 영익 기준 천문학적인 수준이 아닌가요
그 비율이 낮아 보이지만 영업이익 기준 21년 1조7417억 22년 3조9173억, 23년 1조9039억, 24년 2095억 입니다. 어마어마 한데요?
정유사 사업방식은 정말 땅짚고 헤엄치기 아닌가요.
그냥 사다 정유해서 국민에게 팔기만 하면 되고 안살래야 안 살수 없는 생활 필수품 아닌가요.
그런데 그걸 영익비율까지 높게 해주면 천문학적 이익 먹는거고 그게 국가경제에 정말 도움이 됩니까?
세금으로라도 받아서 다시 국민에게 돌아가는 거가 좋지요.
참 애쓰신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어떡해서든지 이 대통령 꼬투리 잡으려는 방향으로 맞추기 위한 노력이 대놓고 보여요. 자기 동네로 가면 되지 왜 계속 욕 먹어가며 있는 걸까요??
정유업이 사업하기 힘든가요? 힘들면 사업권 반납하고 매각해야죠.
뭘 말씀하고 싶으신 건가요?
주제가 "관세부과시 그 부담은 누가 지나?" 였는데
트럼프 지지자측은 자꾸 관세에 따른 간접효과나 재분배를 이야기를 해대다 보니 이야기가 산으로 갈 뻔했는데,
무역업체 관계자가 정리하더군요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런 정책에 관한 부분이 아니다.
관세는 수입자가 내는 것이고 그러니 관세의 부담은 미국업체와 소비자가 지는 게 팩트다"
이 글도 똑같아요
우리가 궁금해하는 주제는
보통 기름의 재고량이 1~2주치는 있을텐데,
전쟁여파로 유가가 올라도 시장 반영은 1~2주 후에 되야할텐데 어째서 하루 이틀만에 급등하게 반영이 됐는가.
어디에서 그런 작업이 진행된 것인가? 를 묻는 건데
뜬금없이 질문과 상관없는 정유업계 영업이익률과 유류세 부과 관계를
(그것도 본인만 정확하다고 주장하는 부분만 발췌된)이야기하면서 범인은 정부다.
하는 건 토론의 핵심을 벗어난 부분이죠
딱 이준석이 생각나죠.
유류세 부분에 대한 이익구조는 이와는 별개로 다뤄져야할 문제죠.
시장가가 실시간으로 오른 것에 유류세가 원인이 되나요?
무슨 소리인지..;;
앞 뒤가 바뀌어 있네요
기름값이 오를수록 %로 세금이 많아 진다고 설명하면 모를까..;
주유세는 소비자가 내고 있는데.
주유소 망하는거랑 또 무슨 상관인지...??
그걸로 현정권을 비판하는건 합리적이지 않죠
갑자기 이번정부에서 유류세를 만든것도 아니고요
정유회사가 어려워진건 수요감소와 경쟁에서 밀려서인데
사업을 잘못하고 잘나갈때 미래를 대비하지 못한
기업의 책임은 없을까요?
이재명이 잘못했다를 주장하고 싶으면
더 신박한 주제를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가격을 올린것과 세금과 무슨 관계가 있는거죠..;; 유류비 저렴할때에는 세금에 대한 불만은 없으시다가 기습적으로 가격 올리니까 불만이 왜 세금으로 튀나요;; 세금 많으면 좋을리는 없습니다만
대기업 이율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혹시 님 법인세를 내시나요? 얼마를 내시는지 아니면 1년에 재산세를 얼마 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사시면 대기업 이율에 관심을 가지고 걱정을 하시는지요
우리끼리 안싸웁니다.
고맙습니다.
머리도 식힐 겸 바깥 바람 좀 쐬어 보시는게
우린 정말 몰랐습니다!! 선생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이 분의 논리에 그닥 믿음은 안 가네요.
세금이 불로소득수준이랍니다.
반박 댓글은 사치죠.
최소 3자 이상 쓰라는데요..
Space 3칸 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2/3 영업이익은 적자 또는 마이너스. 돈은 누가버는 건가? 도박이랑 같지 않아요?
4명이 앉아서 고스톱 쳤는데 3명이 각각 10만원 잃었는데 딴놈은 15만원 땄데요(뭘 믿겠어요)
세금을 논하는 게 아니라 매입가는 같은데 왜 판매가가 갑자기 오르냐에 대해서 살펴보는 중인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