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로 40살인데요.
커뮤니티의 글쓰기 버튼에는 무게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주제를 먼저 꺼내는 것보다 흐르는 주제에 따라가는걸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제가 그래요.
요즘 민주당에 내홍이 많습니다. 지나가다보면 이 의견이 맞아보이고
저 의견이 맞아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요즘은 자기 뜻과 안맞으면
세력이다, 구태다 몰아세우며 비난하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작성글이 2개뿐인 저로써는 알바로 취급당하는 모욕을 당했습니다.
제가 알바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하여 의미없는 글을 작성해서 기준을 통과해야하나요?
그러면 알바가 글을 2천개 2만개씩 쓰면 그사람은 알바가 아닌가요?
민주진영 지지자로써 알바로 취급당하는 것은 2찍 취급 당하는 것만큼 큰 모욕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모욕죄로 경찰서에 소장을 접수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알고보니 신고를 하려하여도 기준이 미달이라고 하는군요.
저 자의 바람대로 의미없는 글을 18개 더 작성한 뒤 신고를 해야하나 봅니다.
부디 저같이 미련하게 클리앙 활동하시다 알바취급 당하지 마세요.
그분들 대부분 근거부적한 정보를 맹신하며
다른의견을 내면 비웃고 조롱하는데 정말 한심한 짓입니다.
그냥 논리가 딸려서 저러는 구나 생각하시고 되도않는 알바, 갈라치기를 말하는 댓글은 쿨하게 넘기세요 ㅎㅎ
(경험담 입니다 ㅋㅋ)
저렇게 나온다면 전부 받아낼 거에요. 맞다이로 들어오시던지.
겸공에서 갈라치기 세력이 있다 말이 나오면
온커뮤가 자기들과 뜻만 다르면 갈라치기 취급
돈받는 지지자 이러니 온 사람들을 알바취급
손가혁이다 이러니 온 사람들을 손가혁 취급
리박이다 이러니 온 사람들을 리박취급
문파짓거리한다 이러니 이젠 의견만 다르면
문파 취급입니다 ㅎㅎ
왜 점점 총수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지
본인들만 모를 뿐입니다
돌을 게속 던지다 보면 무고한 사람들도 맞게되죠
요즘 무고한 사람이 많아 보이네요
어차피 글 쓰신 분의 삶과 인생에 아무 의미도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니 신경 끄고 살아가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성역', '광신도', '결사옹위' 라는 워딩은 난장판으로 유도하는 시비성 단어로 들린다는거죠.
저도 가급적 논쟁글에서 긁는 표현은 잘 안쓰려고 합니다.
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흐려져서요.
해당글이 이거였는데요. 김어준에 대한 비판을 작전으로 치부하는 바람에
반박을 한답시고 워딩에 감정이 좀 실렸네요.
말씀해주신 부분은 참고하겠습니다. 제가 부족했네요
https://damoang.net/free/5809199
잘 생각하셨어요. 자칫 또 좌표 찍힙니다....;;;
보니까 거기도 친목질로 망해가는 거 같더군요.
그러니 어슬렁 거리는 게 아닐지 싶네요.
취미를 공유하거나 뻘글도 자주 올리면 오해도 풀어지고 좋을 듯 합니다…
저걸 카피해서 붙히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나 궁굼하네요
그 어떤 개인적 의견도 내신게 없는데
왜 스스로 알바라고 정의하시고 알바 증거를 대라고 강요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왜요?
거꾸로
이런 형태로 글 쓰시는 것은 아무 목적이 없으셨나요?
김어준을 옹호도 하고 까기도 했는데 제 글은 읽지도 않고.
진짜 심한 말 마렵습니다.
요즘은 개나소나 독립운동가 까는게 국민 스포츠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