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여 싸움을 걸고 싶진 않은데 글 쓰신 분이나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나 몇몇 어그로를 소수 의견을 가진 사람 전체가 비상식적이라는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데 피장파장입니다. 이때다 싶어서 나타나는 사람들이랑 순수하게 클량에 들어온 사람이 소수 의견인 것을 구분하지 않겠다는 것은 제 기준에서는 무례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클리앙 회원의 일부가 작전 세력 또는 테라포밍 세력이라는 것은 여전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당당합니다. 권리당원으로서, 민주시민으로서 작세도 뭣도 아니기에 저는 당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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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sl
IP 1.♡.182.125
03-05
2026-03-05 1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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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아구님 의견은 존중합니다만 빈댓을 다시기 전에 아구아구님 의견도 제발 청취하고 싶네요.
저럴수록 공장장 더 지켜야 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장장의 말이 일부 틀리거나 누군가에게 거슬릴 행동을 하면 잡아먹으려고 발악을 하네요
권력 가진양 설쳐대는 잼마을쪽에 쓴소리하니 더 그런듯 합니다
빨간망또라이
IP 125.♡.235.167
03-05
2026-03-05 16: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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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설계하지 않았어요. ㅜㅜ 미안합니다. 그냥 뻘소리 해보고 싶었어요.. 어제 주식을 판사람으로서 너무 힘들어서 그냥 뻘소리 해보고 싶었습니다.
Leo1121
IP 106.♡.185.41
03-05
2026-03-05 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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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은 충분히 의견을 제시할 만 합니다. 오늘도 명확하게 KTV가 문제가 아니라 속칭 빠들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작전 세력일 수 있다, 이 것을 경계하지 않으면 정권 연장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공장장은 온갖 음해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민주정권 지속을 위해서 걱정하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 노력을 갈라치기니 반명이니 줄세우기하는 것이야말로 한치 앞만 바라보는 것 아닌가 싶네요.
요즘 클리앙 보면 타 사이트에 비해서 유독 민주 진영만 까는 글이 베스트 글로 바로 너무 자주 올라 오네요. 한 두껀이면 모르겠는데, 어떤때는 4,5개 도배를 하는 수준입니다. 아마 이쪽에서 저쪽 공격하고, 또 저쪽으로 가서 이쪽 공격하고 민주진영 인사, 정치인, 커뮤니티 서로 공격하게 만드느라 아주 바쁩니다.
극우극좌다싫다
IP 117.♡.17.155
03-05
2026-03-05 18: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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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또 시작 반성은 안하고 뭐만하면 음모론부터 절레절레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이런 마인드면 답이없네요 계속해서 외부에서 원인 찾아야할듯 하네요
말랑한뇌
IP 118.♡.80.42
03-05
2026-03-05 18: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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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 이슈가 지금 묻히면 안되는데 속상합니다. 방금 연합뉴스 보도 보니 검찰 개혁 물 건너 간 거 아닌가 싶은데...답답하네요.
우리편이라고 오구오구 해줘야 합니까?
김어준 디스하면 2찍이고 작전세력입니까?
먹할거라 생각 했다니 ㅎㅎㅎ
방구만 껴도 까는 글 올라올 거 같네요.
20여년 전에 많이 겪어봤어요.
ㅠㅠ
저 둘의 영향력을 떨어트리려면 김어준의 신뢰성을 떨어트리고 색을 입혀야되서 입니다.
그게 아니면 자기들 미래가 없죠.
지난 댓글에 "딴지 다모앙서 출동한거는 아닐까요??" 라셨네요
좀 더 다양하게 부탁드립니다 이러시면 호응 못해드려요
설령 작전세력이 있다하더라도 명확한 증거가 없을 때 주장하는 건 소수의 주장을 입막음하는 효과 밖엔 없어요
그걸 바라시는 건가요?
이판에서는 소수의견은 중요하지않습니다.
아니라면 책임질 소수가 아니거든요.
그정도까지 포용해야할 시기는 아닌듯
아니죠
김어준은 욕먹고 개선하잖아요
소수의견? 여기서 김어준욕하는건 끌어내자는건데
대안이 소수의견이 될수있을지..
요즘은 낭만적 시기는 아닙니다
목적이 있는 소수도많고요.
안보시면되죠.
대안을 찾거나요.
그가 잡아주고있는 시대적 통념이 기여하는바가 크고
대체불가상태라 보고있습니다.
소수는요 돈벌이 혹은 다른목적이 너무많고
금방없어집니다 책임도없고요
그런데 어디까지 의견이고 어디까지 작업인지는 집단지성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글은 소신껏 쓰고 판단은 사람들에게 맡기는 것이 커뮤니키 글쓰기 아닌가요?
갈라치기다 작세다 돈받는 지지지다
손가혁이다 신천지다 리박이다 먼저 몰아간
사람들이 피해자와 가해자를 바꿔치기 한다는걸
요즘 느끼네요 본인들이 소수의 의견을 그렇게
몰아서 뭉치게 만들어 놓고는
원인을 다 소수탓만 하고 있어요
최대한 비대해 보이고픈가보져
괜히 논란을 키우는 느낌이에요
말 못할 건 아닌데 좀 과한 느낌은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주가가 오르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더군요.
예의는 지키고 선은 넘지 맙시다.
차라리 빈댓글 다세요.
이때다 싶어서 나타나는 사람들이랑 순수하게 클량에 들어온 사람이 소수 의견인 것을 구분하지 않겠다는 것은 제 기준에서는 무례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클리앙 회원의 일부가 작전 세력 또는 테라포밍 세력이라는 것은 여전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당당합니다.
권리당원으로서, 민주시민으로서 작세도 뭣도 아니기에 저는 당당합니다.
슈퍼바이크님처럼 생각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슈퍼바이크님께는 일전의 일에 대한 사과와 제 의견을 따로 전달드렸으니 말입니다.
공감한 회원들도 디시나 펨코에서 왔나요
언제부터 한마리 두마리 댓글을 다는 가능해졌나요
명심해두겠습니다
착한 설계, 착한 갈라치기 인가요
최근에 여론이 잘못했다고 느끼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저도 김어준 나꼼수 뉴욕타임즈 부터 자주 보고 지금도 보고 있는데 확인 안된 음모론 때문에 까이는 거죠.
이제 좀 영향력도 생겼으면 자제하고 사과할껀 했음 좋겠어요
아닐까요?
KTV내 수박, 통일교 정도...
근데 민주당내에서도 그런 기류가 있다?
당연히 갈라치기를 위해 섞여들었겠죠.
양쪽에 다 섞여있긴 합니다만, 압도적으로 김어준 등 욕하는 쪽에 많이 섞여있는 것 같습니다.
민주진영을 지지하면서 김어준을 지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쓸데 없는짓에 왜 돈 쓰고 공들이는지.
실행자들은 알바비 받고 걍 하면 되는데
돈 주는 설계측은.. 그만큼 궁지에 몰려서 이렇다할 돌파구가 없다는 방증이겠죠..
잘 들어..
소모적이다.
그 작전 비용돈 다 매몰비용으로 1도 회수 못할거여
절레절레.
딱 한마디 던지고 싸움을 붙이는 글ᆢ
참 안타깝네요.
저는 비판, 소수 의견을 함부로 낙인 찍고 배제하며 의견을 통일-극단화시키려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 가장 불건강하고 유해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편집하지 않는 이상 나오기 힘든 짤에 "무삭제" 타이틀까지 붙였죠
그리고 거짓 해명..
들통 나니 모르쇠..
상식적으로 생각할 의도는 있으신지?
공장장의 말이 일부 틀리거나 누군가에게 거슬릴 행동을 하면 잡아먹으려고 발악을 하네요
권력 가진양 설쳐대는 잼마을쪽에 쓴소리하니 더 그런듯 합니다
오늘도 명확하게 KTV가 문제가 아니라 속칭 빠들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작전 세력일 수 있다,
이 것을 경계하지 않으면 정권 연장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공장장은 온갖 음해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민주정권 지속을 위해서 걱정하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 노력을 갈라치기니 반명이니 줄세우기하는 것이야말로 한치 앞만 바라보는 것 아닌가 싶네요.
한 두껀이면 모르겠는데, 어떤때는 4,5개 도배를 하는 수준입니다.
아마 이쪽에서 저쪽 공격하고, 또 저쪽으로 가서 이쪽 공격하고 민주진영 인사, 정치인, 커뮤니티 서로 공격하게 만드느라 아주 바쁩니다.
김어준 무슨 신성불가침의 영역으로 생각하나 보네요
대통령 영상 올리는 채널에 당대표 악수 장면 안올라왔다고 며칠 째 징징대고 대통령 해외 순방을 외유라고 말하는게 문제라고 하는게 악마화인가요??????
문재인 없는 문파처럼 이재명 없는 친명이죠
김어준 없으면 지맘대로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겠죠.
최근 클리앙 모양세가
문통때 루리웹 북유게 넘어가던 거랑 비슷하다 싶어서
작세로 보이는 사람들만 메모를 시작했는데요
몇몇 아이디들이 몰려다니면서 선동하고다니는 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
위에도 몇명있는데 거기 추천 누른 아이디들 메모하고 보시면 재밌습니다
한줌이지만 날마다 몰려다니면서 쉬지않고 열심히도 합니다
털보 방송으로 민주당 지지하고 검찰 개혁 방향에 대해 이해하는 고관여층 아닌 사람들도 많은데 그들 갈라놓으려는 작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