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을 기준으로 유추해보면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의 검찰개혁의 의지를 전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즉, 검찰개혁추진단의 최고 책임자는 김민석 총리이죠.
이 상황이 잘못 흘러가면
김민석 총리가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최고 우두머리’로 국민에게 각인될 수도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절대 줄수 없음’이 자명해집니다
또 다시 시점에서
굳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다시 토론할 가치가 있을까요?.
사실 그동안
수년에 걸처 수차레 국회에서 검토했다는 것을 국민들을 이미 다 알고 있죠.
왜, 또 이 시점에 토론을 시작하면서 10월까지 연기해야 하는 거죠?
연기한다 해서 국민에게 무든 이득이 생기는 거죠?
지금까지 늘 그래왔듯이
오히려 현 검찰에게 반전의 기회만 주고 있죠.
향후 형사개정법 개정 조항에
어떠한 형태의 언어 유희로
현 검찰의 ‘보완수사권’ 조항중 ‘단 하나’라도
개정 형사소송법에 존치하려는 개정 의도는 반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6679?sid=102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key=20260303.99099000744
https://www.youtube.com/watch?v=k_yj4R9DrEE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3580?type=recent&po=0
김민석 악마화 운운하는 분들 계시던데...
검찰 개혁은 김민석이 대놓고 방해하고 있죠. 음흉한 인간으로 보입니다.
빤스 내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