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입이 비뚤어졌더라도 “해야 할 말은 하라”는 뜻으로,
“남의 눈치를 보느라 어물거리지 말고 바른 소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이죠.
요즘 커뮤니티에서는 ‘KTV가 완전 구설수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거 같군요.
사실, 석열 시절에는 KTV에 거의 관심조차 없었고,
거의 욕만 바가지로 먹었죠.
왜냐하면 ‘윤건희어천가 짓거리’만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지금은 그때 상황하고는
180도 다른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젠 많은 국민들과 대다수 유튜버들이 KTV 생중계를 통해
현 국정상황을 실시간으로 접근하고 있고,
이걸 자기 입맞에 맞게 활용하죠.
그만큼 KTV 영향력이 막강하다는 증거아고,
사실 어떤 면에서는 지상파 방송보다 영향력이 더 커졌죠.
대통령의 해외순방 출입국시 여당대표, 원내대표, 청와대 관계자 등이 포함되어
대통령을 영접하는게 기본 관행이죠.
근데,
KTV 아카이브 영상에는 대통령과 당대표가 악수하는 장면이 있는데,
일반 국민에게 배포하는 영상에는 이게 없어졌다면
이 사실을 가볍게 넘어갈 사항은 절대 아니죠.
게다가 “작년까지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올해 겨우 2개월 지났는데 벌써 3번씩이나 이런 일이 발생했다” 하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상황을 다르게 인식해야죠.
“누굴 지지하고 안하고”의 차원이 절대 아닙니다.
KTV는 청와대의 공식 채널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KTV가 사실을 왜곡하고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지 않은게 사실이라면
‘석열시절의 KTV’와 똑같은 거고, 오히려 더 심각하죠.
왜냐, 지금의 KTV의 공신력은 더 막강해졌기 때문입니다.
좀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KTV가 대통령과 여당대표 사이를 갈라치기 하는 주범이고,
‘민주당 분열’을 원하는 거란 생각까지 도달하게 하는 거죠?.
근데,
이 커뮤니티에서는
KTV행태 자체가 언급되는 것을 싢어하고
이걸 말하면 ‘민주진영 갈라치기’ 하는 거라 표현하죠.
그러면서,
KTV의 방송의 문제점을 제기한
딴지나 뉴스공장이 진짜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죠.
사실이나 정보를 왜곡하여 다른 정보를 제공한 자를 지목하고
그 해명을 듣고 사실을 규명해야 하지,
사실이나 정보 왜곡이 있다는 것을 밝힌 자들이
더 사악하고 나쁜 자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입니다.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죠’.
사실,
-검찰개혁에 있어 아직도 현 검찰의 주장(보완수사권 존치)을 그대로 반영하려는 국회의원, 정 관계자들이 있다는 소문
-사법부 개혁에 역풍/신중의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는 국회의원, 정 관계자들
-조희대 사법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날뛰고 있음을 보면
한마디로 복창이 터집니다.
근데, 민주당 상황을 보면
당대표 및 원내내표, 법사위 의원들만 고군분투하시고
나머지 의원들은 바다속 광어처럼 바닥에 납작 업드려 ‘강넌너 불구경’ 하고 있죠.
국힘 의원들을 좀 본받으세요. 죽기살기로 행동하잖아요.
그 행동이 측은하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합니다.
길거리로 나갈 수 없으면 의원회관에서 ‘규탄 성명서’라도 내세요
하기야, 공취모에 가입하여
“반청 사진찍기 단합대회” 단체 행동은 했었네요.
... 에라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2520CLIEN
클리앙에 관련 내용이 처음 올라온 게 저 글인데
어느 사이트에서 당대표 패싱 얘기부터 들으셨어요?
본인이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있는건 당대표 패싱밖에 없었겠죠? 그리고 해명이 없었으면 루슬렌님도 대통령이 당대표 패싱하는구나 했겠죠?" 라고 하셨습니다.
즉, 떠들지 않았으면 다들 당대표 패싱하는구나, 라고 알고 넘어갔을 거라 강력히 주장하셨는데요. 저는 그 사건 자체를 "떠든 분들" 때문에 알았으니, 그렇게 "떠들지 않았으면" 당대표 패싱하는구나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예 모르고 넘어갔겠죠?
근데 "당대표 패싱하는구나", 라고 알고 넘어가셨을 거라 주장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떠들어 대기 전"에 어디선가 "당대표 패싱한다", 라는 얘기를 보셨겠죠? 근데 클리앙엔 그런 글이 없네요? 그럼 어디선가 다른 사이트에서 보셨단 얘기겠죠?
어디 잘못된 점 있는지요?
일반 국민에게 배포하는 영상에는 이게 없어졌다면
이거 아니라구요.
카메라 2대, 영상도 2개
배포하는영상에는 대통령이 가깝게 나온 영상 사용.
최민희 의원이 전달해준 해명에 "앞으로 무편집 "풀영상" 같이 오해 받기 쉬운 명칭은 붙이지 말아야 겠네요" 라고 코멘트 한 게 전부였는데,
김어준 말대로 아카이브 영상에 있는 내용을 업로드할 때 특정 장면이 빠졌다면
풀영상은커녕 무편집도 아닌 거잖아요
“작년까지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올해 겨우 2개월 지났는데 벌써 3번씩이나 이런 일이 발생했다”
ㄴ 이러니 더 어이가 없죠
악수 패싱이 아니라고 밝혀낸 사람들이 욕 먹어야 할 이유는 없어요
2. 별거 아닌걸로 정청래패싱 논란을 일으킨 분열세력과 그에 놀아난 모지리들이 있었지요.
3. 별거 아닌걸 키워서 논란으로 만들었으니 사실확인을 했을 뿐입니다.
4. 알고보니 패싱은 아니었습니다.
5. 당대표 패싱의 근거가 일부 사라졌습니다.
6. 분열세력은 이 틈을 노려서 더욱 분열을 확대할 겁니다.
7. 우리의 자세는 '별거 아니다. 대통령의 말씀처럼 당정협력관계는 공고하다' 는 걸 인정하고(인정하기 싫은분들은 최소한 보류하고)
8. 분열세력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아야 합니다.
9. 비판은 하되 분열적 발언은 절대 금기시 해야합니다.
하지 않아되 되는 장면이었는데 잘라내어서 이 논란이 벌어진거라 생각합니다.
당내갈등의 소스 제공처의 역활을 몇번이나 반복하니 사람들이 더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KTV를 향한 관대한 입장이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조국에게도 고루 비춰졌으면 좋겠습니다...
근거리촬영분 아카이브가 아니라
애초에 아카이브 라고 나온게 원거리 영상일껄요
이 건은 KTV의 공식 해명 문건에 2가지 버전의 영상이 있음을 얘기 했기 때문에
왜곡이라고 볼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조금만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다만
KTV 자신들이 생성한 영상으로 인해 갈등이 심화되고 있었음에도
방관하고 있었던 것은 무책임한거 같고
이로 인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강제로 색안경을 끼고 KTV를 바라보게 만들었죠.
결국
신뢰성의 하락을 스스로 좌초 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공장장의 발언 뉘양스도 '의심스럽다' 정도인 것이었죠.
앞으로 예의주시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뉴공에서 언급전엔 여기사람들 대부분 몰랐는데???? 대체 뭐땜에 문제가 됐는지부터 이야길 해야지 뜬금없이 ktv드잡이 해놓고는
이제와선 갈등이 있었다네 최소한 그런 글이라도
보여 주면서 말하시던가요
누가봐도 대통령하고 당하고를 갈라치리할려고 일부러그러는거죠.
무편집영상이라고해놓고 편집됬다고 원본파일 찾으니 얼굴이 안보인다? 보이는영상나왔는데요
심지어 다른분들 악수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근데 3번을 정청래대표만 삭제한겁니다. 편집은 누가 손을 대야지하는겁니다.
강력대처해야죠.
편집됬다고 원본파일 찾으니
원본파일이 아니라니깐요
카메라가 2개, 영상도 2개.
그러니까 근거리 영상에 악수장면이 없다는데 (방통위 최민희 의원도 확인)
근거리영상에 악수장면이 있는 그 원본이 어디있냐는겁니다
서로얘기하는 영상중에 대통령얼굴이 안나와서 편집했다->그러나 그게 아니다라고 얘기한겁니다.
제발 본인이 직접 찾아보고 얘기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저야말로 좀 찾아보시고 얘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댓글부터가 오류투성이라서요
영상이 나왔는데도 => 영상이 2개임, 같은영상2개가 아니라 카메라가 아예 다름
무편집영상이라고해놓고 편집됬다고 원본파일 찾으니 => 영상이 2개인데 어떤 원본을 찾았다는건지?
근데 3번을 정청래대표만 삭제 => 원본에 영상이 없는데 어떻게 삭제를?
진짜 악의적으로 댓글다시네요. ktv해명을 왜저렇게 했는지 이해되시나요? 이것도 아에 모르시겟죠?
다설명할수없으니 보세요.
그당시 저두 딴지 있을때라 제기억엔 하바리니 뭐니 하며 박찬대 엄청 욕만해댄걸로 기억나는데
이 유투브가 김민석 총리 통일교던가 신천지
이언주의원 리박 뭐 이러던 진짜 히바리 유툽 아녜요??? 예전 영상 봐도 기본적인 팩트조차 틀린게 우수수 있는 유투브인데요???
이걸 근거랍시고 몇날 몇일을 그 난리를
피워대고 k티비 직원들 드잡이질 한거예요???
계파정치하는거 퍼와야될까요?
박찬대가. 왜나옵니까
영상을 보세요 해명이 잘못된걸 모르시겠어요?
대통령과 당대표를 이간질 하는 목적으로 패싱(하는것 같은) 동영상이 퍼뜨려진건 사실이죠
당대표 응원하는 분들도 한번 더 이런 일이 발생하면 그때 문책을 하면 되지 않을 까요?
개인적으로 이제 이일은 좀 지켜보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KTV는 인원 보충 후 이런 경우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면"
그러니까, "대통령 홍보 채널"에서 당대표 씬 놓치지 말도록 인원도 보충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 건가요;;;;
국가 방송이 기본적으로 한나라의 대통령과 여당대표가 악수하는 장면을 놓치면 안되죠. ^^
'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하는 건 주관적 기준이죠.
그냥 k tv가 해명문에서 좀 실수 한겁니다
영분인 얼굴이 안 나와서라고 적어서야 되는데
이재명대통령 영부인 얼굴이 안나와서라고...
해명문은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거기서도 실수 한겁니다.
만약 2년전에 '한동훈 사진 왜 잘 안나왔냐고' 발끈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면
'그말 참 합당하군' 이라고 편들어 주셨을거에요 여러분?
ktv가 대통령 국정 홍보하면 될일이죠
정청래 당대표 보고싶으면 정청래 유튜브로 가면 됩니다 3초짜리 악수 영상 볼려고 풀영상 보지마시고
근데 악수 의문제기 하는 분들은 이매진 평소 시청자이긴 한가요??
정청래 사진찍으려 예산 늘려야 겠어요.
이제 됐나요?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총리인데
그분들은 패싱 없나요???? 다 찾아서 따져야 하는거죠?? 한 10위까지 다 찾아서 국민세금으로
전담 기자 붙여야겠네요
당대표와 악수하는게 국정도 아니고 찍힌 두 영상이 매끄럽지 않으면 편집자가 알아서 안 쓸 수도 있는거고요
그냥 아무런 일도 아닌데 긁어부스럼 이라고 똥볼차고 있는 국짐보다 더 큰일인것 처럼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