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커뮤 인기글 (거의 모든 커뮤니티 인기글에 올라가 있으므로 특정 불가)
다른 커뮤의 댓글들을 보니
커뮤에 대입해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그래서 느낌 싸해 보이면
차단 하라고 하더군요
댓글 조금 이상하거나
따라다니면서 댓글 달거나
조금 유별난 사람처럼 보이면
댓글 나눌 필요 없이 무조건 차단입니다
높은 확률로 시간낭비입니다
그런 사람 보면 하루 일과에 영향생깁니다
그냥 "당신말이 맞아요" 한마디 해주고
깊게 생각하지 말고 무시하고 차단하면 끝입니다~
세상 편해요

정답입니다
이상하다 싶으면 그냥 무시하고 차단하고 끝내야 합니다
옛날엔 댓글로 싸웠었는데 이젠 안 합니다
의미없더라고요
그리고 아래 달릴 댓글들을 예상해보건대
본문에 해당하는 댓글들 쭈루룩 달릴 것으로 강력히 예상해봅니다
여기는 평균적으로 고령층이 많은 커뮤라서
그런 댓글이 안 달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쵸 ㅎㅎ
사회성이란건 얼마나 정직하냐 신뢰할수있냐 상대에 대해 존종을 하냐 이런거죠.
공감대 이런건 사교성이라고 해야죠.
사교성 제로인데 사회성 만랩도 있고,
사교성 좋지만 사회성 개차반 같은 사람도 있고
특히 사기꾼이 사교성 하나는 만랩이죠.
아 네.................
님 말이 맞습니다..............
진지충들 경계하는...
그런데 진지한 게시물이 주로 있는데서 이런 게시물이 올라왔다? 비유가 맞지않죠
여기는 인상쓰는 페페들이 모여사는 동네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능력'**을 말합니다. 단순히 성격이 밝고 친구가 많은 것만을 의미하기보다는, 공동체 안에서 다른 구성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적응하는 종합적인 역량을 뜻하죠.
사회성을 이루는 3가지 기둥
공감과 이해: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나와 다른 생각이나 입장을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의사소통 능력: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반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사회적 규칙 준수: 약속, 예의, 도덕 등 집단 내의 무언의 규칙이나 질서를 파악하고 이를 따르려는 태도입니다.
현실에서는 웃는 페페 화법이 맞지만
커뮤니티에서 웃는 페페는 그냥 데이터낭비일뿐이에요
제가 인상쓰는 페페라고 생각하시면 님말이 맞습니다
웅 그치그치ㅠㅠ
이거 그냥 여중생들 SNS 사교법이잖아요
남들에게 일일이 맞춰서 무리에서 미움받지 않으려는.
싸트 더럽게 크고 운전 불편한거 제일 먼저 생각나고,
군대 다녀왔으면 눈 오면 쓰레기 날리네 자연스레 생각나고,
한우는 그 가격에 그걸 먹느니 그냥 삼겹살 생각나고,
뭐 하나 틀린게 없어요.
본인이 아쉬우면 웅 맞어맞어 웅 그래그래 해 줄 것이고
본인이 아쉬울게 없으면 그게 맞냐? 그럴거고,
그냥 그래요.
특히 남자라면 취향없이 착해빠져서 일일이 웅 맞어맞어 해 줬다가 매력 없다고 차이고 그러죠.
제목은 사회성 부족한 사람들 말투 특징이라고 하였지만
실상은 남 눈치보는 것을 사회성이라고 포장한 것 같네요.
그냥 대화 자체를 정보의 교류가 아니라 감정의 교류로 여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극한의 T다보니 저와 정반대의 사람들에 대해 오랫동안 알아본 결과
근본적으로 뇌 구조 자체가 많이 다르더라고요. 누가 옳고 그르냐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전자처럼 말하는 사람은 전자끼리 어울리면 되고 후자처럼 말하는 사람들은 후자끼리 어울리면 됩니다 ㅎ
왜냐면,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주제를 다루는 경우가 많은데,
공개된 게시판에 모인 사람들 생각이 항상 같을 수가 없을 뿐더러,
( = 원하는 반응만 얻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지요 )
글쓴이가 글에서 다루고 싶어하는 주제나 테마를 분명히 하지 않는다면,
다른 주제로 이야기가 흘러갈 수도 있는거고, 그러면서 자극을 얻고 배우는 부분도 분명 있거든요.
커뮤니티에서 그것 마저 싫으시면, 정말 원하는 말만 해주는 커뮤니티를 찾으시던지,
듣고싶은말.md 로 AI 성향 정해놓으시고 AI 랑 대화하시거나 하는 거말곤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
+ 물론 어떤부분에서 시달리고 있으셨는지는 그간 보여진 부분이 있기에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어차피 모공 유저들 성향이야 다 파악하셨을 테고, 알고 쓰시는 글일텐데,
굳이 이런 글 쓰시면서 유저분들 자극하는 것 또한 별로 좋은 글쓰기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슬슬 오프라인에도 보이는듯
사회성이 높다는 기준에는 다양성의 포용도 포함이 됩니다.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하기보다는 성향의 차이라고 하는게 맞아보입니다.저는 F와 N 의 차이 정도라고 보이네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다른분들은 그냥 귀엽다 재밌다 하고 넘어가시는데,
저혼자, 어릴때부터 AI와 소통하다보면 인간과의 소통보다 AI와의 소통이 더 익숙해지지않을까 어쩌고하는 진지충덧글을 쓰고 있더군요.
쓰고나니 좀 아닌것 같아서 지울까 하다가 그냥 올리긴했는데 ㅎㅎ
본문 게시물을 보니 딱 제가 올린 덧글 같네요 ㅋㅋ
일상생활에선 뭐 투덜투덜 부정적인 언사만 늘어놓는 스타일은 아닌데 커뮤니티에서는 가끔 그런 얘길 하긴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뭐 그게 또 어떻다고요.
윗분 덧글처럼 성향차이이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다 할수 있는거죠.. 얼마나 다른분 눈치보면서 덧글을 달아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걸 또 싸하다? 이상하다? 느끼면서 차단해버리는것도 오히려 더 배타적인 성품인듯요.
그런 흐름으로 10대 20대 들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가 돌아가긴 하겠죠.
노노~ 거리면서 재밌다고 그러고 일베 말투 쓰고, 그건 좀아니다 라고 진지하게 얘기하면 그냥 배제해버리고.
커뮤니티에서조차 아닌것 아니다라고 얘기할수 없고 배척해버린다면 살기 편하긴 하겠습니다. 딱 펨코 스타일.
저는 메모도 안하고 그냥 아이디가 자동으로
기억에 남지않는이상 굳이 보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왜 이렇게 하냐면 아이디야 새로 만들면 되고
아이피야 바꾸면 되는거라서 아이디나 아이피가
의미하는게 별로 없어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저 뚱한 페페 표정 지으면서 말하면 인간관계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사회성까지는 모르겠고...
일단 펨코, 실베, 주갤, 여시 같은 막장인생 많고 분노만 가득찬 커뮤는 저런 말투가 많기는 합니다.
이 사실을 인지한지는 꽤 됐는데, 잘 안고쳐져요.
배워서라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도 잘 몰라서 자괴감 들고 그래요.
하여간 저도 사교성 좋아지고 싶은데 계속 제자리 걸음 하는 것 같아서 제가 답답하네요 😥
어떻게 할지 몰라서 말 수가 오히려 줄어들고 말을 안하게 되더라고요
이러든 저러든 어쨋든 악순환의 연속.;;
영화 어카운턴트 주인공도 사회성이 없는 사람인데 다른 사람들의 문제없는 반응을 기억하고 따라해서 사회성이 있는 사람처럼 보이게 한다고 했죠. 영화이야기지만 충분히 맞는 소리같아 기억이 나네요.
차단되어서 안보이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고 연령층이 평균인 커뮤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은 캡쳐되서
다른 커뮤로 퍼날라져
놀림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주변에 저런 사람이 꼭 있더라구요.
본질을 흐리는...
현실에서도 많아요
모임 분위기 이상해지죠
- 풍채가 좋긴 하지. 남자가 풍채가 좋으면 좋긴해.
오늘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했는데 카리스마 쩔더라
- 영화에도 나오잖아 사람들은 강력한 리더가 자기를 이끌어주길 원한다고ㅎ
영부인 김건희 명품이 진짜 잘어울리시던데? 고급스러워 ㅎ
- 비싼걸까? 나도 성공하고 싶다 부러워 ㅎ
공감 공감 떠들다보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요즘 하도 개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