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다 시우바 여사와 한복 친교…"입으면 더 아름다울 것"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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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는 한복을 보며 "와, 벌써 나왔네요. 생각보다 아름답네요"라고 말했고, 두 여사는 한복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김 여사가 "입으시면 더 아름다우실 것 같아요"라고 하자, 다 시우바 여사는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아래 영상은 광장시장 한복가게에서 같이 고르는 영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