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사비가 하도 올라서
용적률 150%->300%로 재건축하는데도
분담금이 상당하더라고요.
용적률을 2배를 올리는데도 24평->34평 가려면 분담금만 7억씩.... ㄷㄷ
그래서 1기 신도시 재건축이 과연 가능한가? 싶었는데
1기 신도시는 용적률이 200%라서 높기는 한데
대신에 50평 이상 대형평형으로 구성된 아파트들이 꽤 많아서
국평이나 59형 2채 이런식으로는 분담금 크게 부담없이 충분히 해볼만 하겠더군요.
재건축은 용적률도 중요하지만 세대별 평형비율도 중요한 듯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8231?c=true#151196994CLIEN
용적률 1500% 완전 찬성합니다.
제가 위에 글에서 용적률 300%하자고 한적 있나요?
용적률 2배 높여도 요즘 분담금이 상당하다고 한건데요??
서울 집값을 잡고 싶으면 인프라 되는 곳에 1500% 공급하라는거지 분담금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위에 분담금 크다고 얘기한건 현재 진행중인 재건축단지들에 대해서 말한거 뿐이고요.
아마도 최후의 신도시나 최후의 재건축지가 신축 클러스터로 미래에 각광을 받을듣 합니다. 마치 지금의 동탄처럼요
먼 미래에는 우리도 선진국 처럼 신축이 천연 기념물 취급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것과 같이 대부분의 정비사업이 대지분자의 땅을 잘라서 소지분자, 수분양자에게 돌리는 구조라 대형평형 보유자, 대지분자의 반대도 큰 편이기도 하죠. 또한 소형평형이 많은 상계주공 사례와 같이 아무리 용적률이 낮아도 평균 대지지분이 작으면 진행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요.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을 적용받은 선도지구들은 최대 360%까지 인센티브를 받은걸로 알고 있으니 더더욱 사업성이 좋겠죠.
대형평수서 줄여서 재건축도 마냥 쉬운건 아니더라고요 대형평수 낀 단지들이 역세권에서는 좀 거리가 있는 한적한 동네에 있는 경우도 많다는 점 등도 경제성쪽에선 아쉬운 포인트가 되겠죠
공동주택은 재건축 비용을 적립하도록 법제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머 맡겨 놓으셨어요???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아이쿠. 집 한채를 .... 늘릴려고 고생하십니다.
아마 임대주택 건축비랑 공공기여 기부채납 이런거 때문에 아닐까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