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뭘 보여줬냐고 하는 분들이 계신데 부디 색안경 끼지말고 한번 생각해 주십시요.
16살에 서울대법대에 들어갔습니다.
26살에 최연소 법대 조교수(울산대)가 되었습니다.
35살에 동국대 법대 교수가 되고 36살에 서울대 법대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자로써 가장 높은 논문 피인용 학자로 평가받았습니다.
주요 피인용 성과 (2004~2015년 KCI 기준)
- 법학 분야 피인용 횟수 1위: 2015년 초 분석(KCI 데이터)에 따르면, 2004년 이후 국내 법학 연구자 중 가장 많은 피인용 횟수(총 275회~280회 수준)를 기록했습니다.
- 평균 피인용 횟수 1위: 해당 기간 4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여, 양적 성과뿐만 아니라 질적 성과(1편당 평균 6.8회 인용)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주요 연구 분야: 형법, 형사소송법, 범죄학.
가장 많이 인용된 대표 논문
- '형사책임과 양벌규정의 법적 성격 - "과실책임론"의 옹호' (2007년): 37회 인용.
- '위법수집증거배제법칙' (2007년~): 형사소송법 분야에서 주요하게 인용된 논문.
윤석열이 기를 쓰고 조국의 법무장관 임명을 막으려고 한게 무엇때문 이겠습니까?
최고의 형법학자가 행정 권한을 가지고 검찰개혁을 하려고할때 검찰 입장에선 가장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리해서라도 검찰권력을 동원하고 보수언론에서 불을 지펴준 덕분에 35일만에 물러나게 되었는데
그 35일 동안에 조국은 이런걸 하고 물러났습니다.
- 특수부 축소 및 명칭 변경: 전국의 검찰청 특수부를 3개(서울·대구·광주)만 남기고 폐지하며, 명칭을 '반부패수사부'로 변경하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 직접수사 제한: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축소하고 수사 장기화를 제한하는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 인권 보호 수사 준칙: 장시간 및 심야 조사를 금지하는 등 피의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수사 준칙 제정을 추진했습니다.
법무부 혁신 및 기구 설치
-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발족: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출범시켜 검찰에 대한 법무부의 감독 기능을 강화하고 개혁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 검사 파견 제한: 검사들의 외부 기관 파견을 최소화하기 위한 심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조국혁신당을 창당하고 국회의원으로는 국방위 소속으로 활동했다가 옥살이를 한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조국 정도의 경력이면 민주당원과 국민들 앞에 판단을 받을만한 자격이 안될까요?
저는 조국은 충분히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민주진영의 지도자로 나설 생각이 있다면 국민들 판단을 받기전에
민주당원의 동의를 받는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국과 조혁당은 민주당으로 와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최근 조혁당내 성추행 사건으로 실망이 크신 분들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조혁당의 지도부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뜻밖의 사태를 맞이해서 아마추어같이 대처한것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몇번씩 반복해서 말하지만 처음부터 관련자들을 출당시키고 진상조사를 진행했어야 하는데
피해자의 의견을 최대한 들어준다고 외부 법무법인에 조사를 맡겼는데 법무법인 선정부터 모든것을 협의하다보니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당은 아무것도 안한다는 말을 듣게 된겁니다.
민주당처럼 빠르게 출당시키고 진상조사를 진행했으면 상황이 정말 달라졌을 겁니다.
정말 아쉽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금은 2차가해 등등 하면서 조국혁신당내 파벌싸움으로 변질된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도 피해자를 주장하는 분들을 얼마나 마음을 설득할지가 관건입니다.
마지막으로 황현선 총장을 비롯한 청와대 민정라인 주축의 측근정치를 한다고 지적들 하시는데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같은 거대정당이 아니고 12석의 비교섭단체 소수당입니다
쉽게 말해서 진보진영 인사라고 해도 민주당으로 들어가서 일하고 싶어하지 조국혁신당으로 가면
개고생 할께 뻔한데 누가 오려고 하겠습니까?
정당짬밥 어느정도 있는 분들은 대번에 알았을 겁니다. 민주당에 눈치받으며 교섭단체 아닌 설움을 받는 험난한 정당생활을 하게 되는게 조혁당의 운명이라는 것을. 이건 뭐 정의당,진보당등 역대 진보정당들 역시 마찬가지였죠.
그런 와중에 조국을 믿고 험한길로 따라와준 사람들이 고맙고 감사한 측면이 있는겁니다.
황현선 총장 같은경우 민주당에서 공천 못받을거 같으니 조혁당으로 갈아탔다고 하는데
그냥 민주당에 남아서 다음 공천을 위해 노력하는것이 조혁당으로 가는것보다 훨씬 더 좋았을 겁니다.
당시 조혁당이 만들어질때 원내 입성은 가능할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 강했습니다.
당시에 이동형도 조혁당 창당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말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감안하고 온 사람들을 중용하고 기회를 주는게 어쩌면 당연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들끼리 독점 이런 소리 들을정도로 하면 안되지만요.
이재명 대통령도 측근들을 대거 청와대 데리고 들어갔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명나라 태조 주원장을 공신숙청 같은거 제외하고 높이 평가하는 부분이 있는데
밑바닥 거지부터 황제가 된 거의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재명 대통령도 가난한 소년 공장노동자로 시작해서 사법고시 합격하고 행정가로 변신하고 대통령이 되기까지
기적같은 삶을 살아왔지요. 한국 현대사에 굵게 기록될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도 있고 조국도 있고 하면 안되는 걸까요?
이재명도 있고 조국도 있고 송영길도 있고 김민석도 있고 김동연도 있는것이 마치 12첩 밥상처럼 민주당원들에게 좋은거 아닐까요?
물론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기에 이재명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개혁을 해나가야 할 시기이고
다들 그렇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근간 정책을 부정하는 리박스쿨 이언주 같은 자들은 안되죠. 이언주는 민주당의 정신과 거리가 먼 국힘쪽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언주를 지지하는 손가혁 같은 사람들도 문제구요.
그런 사람들을 제외하고 민주당의 기본정책에 동의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동지로 불러도 될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런게 중도층 확장 아닐까요? 꼭 이혜훈 같은 윤어게인까지 억지로 모셔와야 중도층 확장일까? 의문입니다.
대부분 동의하는 부분인데 이언주에 대한 부분은 다릅니다.
이언주의 문제는 과거파묘를 통해서 단순한 실수가 드러난것이 아닌
기본적으로 정치철학, 가치관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겁니다.
민주당 강령에는 분명히 토지공개념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토지공개념을 사회주의체제라고 폄훼하는 사람이 당 최고위원으로 있다는게 말이 되나요? 게다가 당원투표를 인민 민주주의라고 하질 않나...
이언주는 하루빨리 국힘으로 가야 합니다. 무지성으로 이언주를 지지하고 쉴드치는 분들은
쉽게 말해서 대한민국 국민인데 헌법을 위반하고 있는것과 똑같은 상황이라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으신듯 합니다.
공수처 아니었으면 윤석열 체포와 굵직한 내란 수사들 지연되거나 힘들어졌을 겁니다.
공수처 없었으면 검찰은 아무것도 안 했을 거고 한덕수나 최상목 휘하의 경찰은 가만히 있을 게 뻔한 상황에서 얼마든지 윤어게인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죠.
3년은 너무길다 구호가 나오기 전에는 민주당에서 ‘절대 검찰개혁 언급말고, 정부 비판하면 대선불복 오해 받으니 하지 말라‘고 했는데, 조국 대표가 치고 나가면서 판세를 뒤집었습니다. 2월 말엔 민주당과 국힘 지지율이 역전된 적도 있었는데, 지민비조 구호로 압승을 이끌어냈죠. 민주당 의원들이 선거 후 “창당 안하셨으면 우리 큰일날 뻔 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한 것엔는 이런 이유가 있는 것이고, 국힘이 총선 패배의 주요원인으로 조국혁신당 창당을 꼽은 것도 마찬가지죠.
조국 대표가 창당 안했으면 204표가 나왔겠습니까? 이준석이 10석 이상 가져단다고 기고만장하다가 한방에 갔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훌륭한 것처럼 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 탄핵이 가능하게 만든 공도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지요?
정치인으로서 역량은 현재까지 미흡이나 낙제인거죠
정치인에게 가장 필요한 정무적감각과 스스로 개척하는 행위(쇼가 됐든 진심이든)가 필요한분 입니다
이건 스스로 환부를 들춰보며 알아야하는부분이에요
지금처럼 나 욕하는사람들 다 손가혁이네 세력이네 몰고 가면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을껍니다..
손가혁은 그들에게 하는 말인 겁니다. 당신들의 행태가 과거 손가혁과 같다고....
기생충 소리 들은 사람이 당신 손가혁처럼 말하지 말라고 하면 기생충 소리 하는 사람을 지적하는게 아니라 손가혁을 먼저 문제 삼는게 말이 됩니까?
절대로 일반 민주당 지지자를 향해서 손가혁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김민석,송영길등도 다 과거 전력을 보면 조국보다 훨씬 더 심한 과오가 있습니다.
광주에서 5.18 즈음에 여자들 끼고 술먹다가 임수경한테 한소리 들은 사람들은 퇴출되었습니까?
너무 한쪽만 과도하게 쳐다보니까 그 사람들의 잘못만 보이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언주의 행동에 대해선 1도 말한게 없습니다
오로지 조국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는겁니다
이언주를 자꾸 넣으셔서 비교하시려는데 그건 득보다 실이 더 많은 행동입니다
지금 님께서는 조국을 비판하는 모든 행동에 쟤도 그랬는데 왜 조국가지고만 그래? 라고 방어하고계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남들 다 빼놓고 조국만 보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이건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과도하게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합당문제도 그렇구요. 조혁당에서 먼저 요구한게 아닌데 왜 합당문제로 조국이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합당 안하겠다고 약속하라는 댓글들은 또 뭐구요.
그래서 당원투표를 하자고 하면 그건 인민 민주주의라고 무산시켜 버리고....
이런게 정말 문제라고 봅니다. 하여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있다는 점도 알겠습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치는 화려한 경력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화려한 경력은 나르시즘으로
스스로는 오류가 없다는 확신을 갖게되어
대중의 민심과는 멀어지는 행동들을 하게되죠
현재 조국대표가 그런 행동들을 계속하고 있고요
안철수와 조국의 차이를 혹시 아시나요?
안철수도 대단한 사람이죠. 한분야 성공하기도 힘든데 의사로 it사업가로 모두 성공을 거두었으니까요.
그런데 안철수는 이념,사상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았는데
조국은 기본적으로 사노맹 출신에 정의당 노회찬 후원회장을 하던 사람입니다.
확고한 정치철학을 가지고 있어서 그 범위안에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님이 언급한 부분은 정치인이라면 반드시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너무 과도하게 지적받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열해주신 사항들은 훌륭한 학자 혹은 교수의 역량이지 현실 정치를 하는 정치인의 역량은 아닙니다
지금 조국이 서울대 법대 교수를 하겠다고 한다면 그걸 반대할 사람은 훨씬 줄어들겁니다
그리고 기업 운영만으로 남부러울것 없던 삶을 다 내려놓고 0 에서 새로 시작한건데 그걸 까긴 쉽지 않을듯 합니다.
그 이후 정치적 행보는 본인 생각인지 참모진 생각인지 똥볼의 연속이어서 문제지만 이념 사상만 보자면 애국자고 누구보다 더 큰 희생이 물리적으로 존재 하죠 안랩은 그 이후 반푼이가 되어 요즘 사람들이 신경도 안쓰나 그이전에는 국내에서는 경쟁자가 없었고 글로벌 기준 5대 백신 기업이었습니다.
윈도우 디펜더가 시장 다 잡아먹을거 알고 거기까지 한거면 진짜 똑똑한 사람이고 치켜 새울것도 없지만 그건 아니었다고봅니다. 이과머리는(iq) 좋으나 nq eq는 부족하죠
조국대표도 일단 iq좋은건 알겠습니다
국민정서를 공감하는 EQ NQ가 준비 되었을까요?
만약 해당 능력 없이 정계에 입문한다면 안크나이트 시즌 2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국민들이 무엇에 실망하고 불편해하는지를 캐치해야 살아남습니다.
제가 하는 말도 살아남을 수 있다 살아 남아야 한다는 말 아닙니다. 이러이러하면 살아 남는다는 일반론입니다.
물론 속으로는 조국대표가 민주진영의 귀한 인재로써 앞으로 잘 다듬어져서 이번 정권의 큰일꾼으로 쓰이기를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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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댓글까지 복습하고 왔네요. 제 생각도 변함없구요.
한번 경험을 해봐서 중도층의 중요성에 대해 다들 공감 하시리라 믿었는데 ...
그렇다면 뉴이재명에 대한 이상한 공격도 이제는 조금 이해가 갑니다.
그럴리가요. 아는척하며 공정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면서 책임을 돌리고자 하는 뜻이 누구에게나 보이는거죠.
밭갈이 실패한 저한테도 있고
중도 포옹을 설득하지 못한 저에게도 있구요
제 책임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회 구성원의 허리로써 경험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책임이 무겁고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임 없는데요? 책임이 있다면 왜구를 그리고 국민의힘을 쳐죽이지 못한겁니다.
민주당 반성이나 하세요. 영원히 완전해지지 못하니 평생 공개반성만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외국인 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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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정하지 않은 이유는요? 주체는요?
공정할까요?
5060은 역대급 수익율의 국민연금 혜택을 누리지만
2030은 취업 자체도 어렵거니와 취업에 성공해도 늘어가는 세율에 가처분 소득이 줄어만 가고 이미 많은 자산들은 다 오를대로 올라 투자 자체도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당장 소득 대체율의 조정이 필요하지 납부금의 조정이 급한가요?
청년 위하는 척 하면서 안전망 구축엔 찬성하시는거죠?
본인이 답없는 얘기로 말하고있는걸 본인이 알겠죠.
그런 배경 위에서 예나지금이나 민주당만 까고요.
윤석열 안뽑은사람이 아니라 뽑은사람들 정신차리게좀 해보세요
그래서 중도층 이번에도 포섭하자는 말이구요 그게 뉴이재명이건 네오 이재명이건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우리 사람만 만들어서 써먹으면 될일이지요
당근과 채찍을 같이 써야지 채찍만 친다고 컨트롤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뭐 저 잘먹고 잘 살자고 청년층 신경 쓰자고 하는 말인가요? 제가 청년층 같아 보이나요? 아 그럼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민주당을 까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데 방해 하는 세력을 깝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민주 정권의 수장이 진행하는 사업을 방해 하는 세력을 깝니다.
여전히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뭐 시작과 끝의 전체 맥락을 모르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죠
불공정한거 누구 책임이에요?
부동산으로 치면 부동산 상승의 과실을 세금 없이 누린 사람들의 책임이 1 그리고 그를 막지 않은 정권이 2 그리고 그 정권을 탄생시킨 유권자가 3입니다.
청년들이 가장 좌절을 느끼는 부분 중 하나가 다시는 자력으로 부동산을 구매 할 수 없을수도 있다와 같이 게임의 룰 자체가 변했다는 부분이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그 부분을 아주 잘 캐치 하고 계신거구요
진리는 단순하죠.
“어떤 일이 있어도 국민의힘 종자는 뽑으면 안된다“
사고과정이 필요없는 진리입니다.
민주주의는 투표죠.
이낙연이 무슨 사탕발림을 해도 결국은 김문수 한표찍자라는게 결론이었고요.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위에 댓글 열심히 쓰고있는건 저런 고민해서 정당 선택하자는건가요?
그럼 그 사고과정 뒤에 국민의힘에 선택지에 있나요?
저는 없어요.
윤석열 찍고 아직도 거기에 머물러 있는 체제부정 살인미수범들과 타협은 없어요.
택갈이 해도 마찬가지에요.
영원히 묻을 종자들이에요.
저는 조건부로 조국 합당도 찬성해요 안크나이트처럼 중간에 찬물 확뿌리는거만 안하기로 약속한다면 말이죠
문제는 아직 속내를 모른다는게 문제죠 안철수는 뭐 첨부터 그럴거 처럼 하고 들어왔나요
그럴거면 호남에서 절대 돌풍 못 일으켰죠
아쉽지만 정치는 말씀 주신대로 투표이고 결국 좋으나 싫으나 아직까진 정치 공학입니다.
표계산이에요 누가 정의롭고 이런거 대결하는 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도 좋지만 시대를 앞선 한길만 걷는 낭만적인 송의원도 너무 좋아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댓글달아봤자 대화할 가치가 없어서 그만합니다
제생각은 변함이 없고요
그렇다면 더 노력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나혼자 찍는다고 당선 절대로 안되는거 이미 경험해 보셨잖아요
저는 여러번 경험 해봤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죠 그것도 충격적 인물들이 다 이겼구요
처음에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나와 같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구요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릴까요? 모두가 국민을위한 정치를 하지 않습니다.
슬프게도 당선을 위해서라면 부모의 원수라도 따를 사람들이 많아요
이에 우리는 의심하고 또 의심 할 수 밖에 없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7492CLIEN
보시고도 생각이 변함 없으면 어쩔수 없죠
나경원 수준으로 비교되는게 맞나요? 거기 좀 시골 같던데요 ㄷㄷㄷ
홍신학원의 1/10 수준이라서...
뭐 그닥...-_-; 서울이나 중앙에선 좀 쳐주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16살에 법대가고나 그 뒤에 쭉 나열 된 똑똑함과 학문적 성취가 중요한가 싶네요;; 클량은 모르겠지만 일부 서민층에선 오히려 역효과 생기지 않을까요 (전 조국 안티 아닙니다)
지금 조국대표가 딱 그렇습니다 자성이 있다면 무분별한 sns부터 놔야하는데 그것조차 안하시잖아요
현재 우리의 대선후보군을 보면 여러면에서 이루어놓은 성과면에서. 한창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다음 대선후보는 수준을 많이 낮추어서 선택해야 합니다.조국을 비롯 대선후보군들이 그렇다는 겁니다.
즉 현재 이루어놓은 성과가 없다는 것이 흠이 아닙니다.
Sns를 통한 글에 대한 비판을 많이 하시는데 리박스쿨에서 이승만 찬양하는 이언주도 별. 비판없으시던. 분들이 왜 이러실까요들?
댓글 일정부분 공감은 하지만요 저는 윤석열 정권을 경험한 이후 다시는 보수에게 정권을 뺏기기 싫습니다
그래서 조국대표가 중도층에게 비호감도 해소하고 대권주자로서 능력보여주면 그때는 지지해줄 생각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그리하기 싫다는거죠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일단 다른것 다 차지하고 혼자 나가서 창당하고 지지율도 꽤나 잘 나왔는데,
과연 민주당에서 이 정도 성과를 낼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싶으며,
이정도가 정치적 역량 없는거면 현재 민주당 인물 대부분의 정치적 역량은 의문(?)이 아닐까 싶네요
성비위 사건은 당시 수감중었으며 나설 위치가 아니었고, 출소후에도 사건 자체가 수사중이며 나설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당 대표로서 개입 하는게 부담(언론등)스러워 함구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주당 김민석 지역구(영등포 을)에서 지난 선거에서 온리 민주당을 지지 했지만 계속 눈팅하다보니 조국에 대한 비난이 심해지며 갈수록 가관이라
개인적인 차원에서 몇마디 남겨 봅니다
행정직 커리어는 한덕수 넘을수가 없습니다.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거 이해가 되시죠?
조국이라는 사람은 수사 받기 전과 후로 나눠야 해요. 지금은 정치인으로써의 행보가 필요한 시점이죠.
국내논문 피인용수말고 국제논문으로본다면, 국제논문실적이 국내피인용수만큼 훌륭하시진 않는것같구요.
제가 볼땐 그게 학술적으로 새로운 법 이론을 창시하거나 근본적인 체계를 정립하기보다는, 기존 이론을 한국 상황에 적용하거나 비판하는 '정책적 제언' 성격의 글/논문이 많으셔서 그런것같습니다.
직속부하한테 뚜들겨 맞고 5년내내 조리돌림만 당했다.
상처를 딛고 자신의 사업을 차렸지만 사업은 내팽겨치고 회사를 배회하며 복직투쟁을 하고 있다.
그가 상관으로서 부하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작은 스타트업이라도 성과를 내고 부흥을 시키는 결과를 보여주었더라면
회사의 주주들은 알아서 그를 대표직으로 모셧을 겁니다.
본인이 대통령일 때 잘 했으면 퇴임 후 그꼴 당할일 없었을거다 이런 이야기죠?
저는 미래권력 조국 이란 사람의 능력과 자질을 평가했을 뿐입니다.
반박을 하고 싶으시면 님의 논리를 개진해주시죠
노무현대통령의 비극을 소재로 가져다가 뇌피셜을 돌리지 마시고
본인이 주장한 허술한 평가 기준을 노무현이라는 또다른 검찰개혁의 희생자에게 적용한것뿐입니다.
반박을 하려면 제대로 하시죠..
그리고 검찰이 총 동원 되었구요. 그 공세에 결국 노통도 극단적 결단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걸 생각하면 조국이 맞서 싸웠던 상대가 이 사회에서 얼마나 무시무시한 존재들이었는지 알텐데요?
남의 고난을 너무 쉽게 그리고 잘못되게 판단하시는거 같군요.
저는 지도자의 성과와 능력을 판단하는 겁니다
기득권세력이 그만큼 악날하고 강건하니, 그 기득권을 깨부술 그 만큼의 능력있는 자가 필요한거겟죠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쓴사람에 대한 연민과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의 능력을 평가하는 부분은 달라야 하지 않나요?
참여정부 정권 최대과제가 검찰개혁이였나요? 아니였죠?
지역주의타파, 지방분권, fat, 권의주의타파, 경제성장, 로스쿨 시대의 이정표를 제시하였고 더딘만큼 어느정도 성공했죠
노무현대통령 죽음으로 몰고간 건 mb였고, 그 지령을 따른던 개들이 검찰이였죠
작금의 현실을 빗대어 17년도 지난 비극을 끄집어 내어
세월도 무시하고, 인과도 무시하고 그저 결과가 같으니 둘이 같다?
그게 님의 논리입니까?
저는 조국이 능력과 자질이 깜냥이 안된다고 평가를 한것이고
반박을 하시려면 조국의 자질과 능력에 대한 평가를 하는게 논리적이지 않나요?
공부 잘하는 서울대니까 좀 낫겠지!
이런 시대가 아니라서요
반의 반 정치인 이라고 해도 될만큼 접점이 있었어요.
그때도 정치적 결단이 필요한 순간에 똥볼찼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정치권 러브콜에 스스로 뛰어들지 않고 모시러오면 마다하지 않겠다는 스탠스로 도대체 뭘 하려는건가 싶게 행동했어요.
문재인정부에선 본인의 소신 중 하나인 검찰 개혁을 위해 뛰어들었다가 윤석열 김건희만도 못한 정치력으로 말려들어갔습니다. 그제서야 정치판에 뛰어들었고 소기의 성과를 이루었지만 이건 본인과 가족의 상처위에 쌓아올린 것일 뿐 본인의 능력이 아니죠.
솔직히 정무감각과 정치력은 검증됐다고 생각합니다. 수준미달이예요. 학자와 사회운동 정도가 적장한 선인 분입니다. 옆에서 부추키는 사람들은 자기욕심을 조국 대표에게 떠넘기는 나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중동이 도와주고 극우가 도와주고 신천지,통일교한테 손 내밀었으면 조국이 훨씬 더 잘했겠죠.
조국이 윤석열,김건희보다 못하면 그런 윤석열한테 선거에서 진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 1년차 윤석열보다 수준 떨어지는 사람으로 보는건가요? 궁금하네요.
조국 대표가 좋으시니 계속 지지하세요. 저는 지금보다 더 나아지면 지지할테니까요.
윤석열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이고요
그런식이면 안중근 의사가 독립에 무슨 기여를 했냐는 2찍들 논리와 하등 다를게 없죠.
여기 그런 논리 펴는 분들 많네요?
민정수석이에요. 민정수석....
머하는 자리인지 아시죠?
윤석열을 끝까지 반대한 사람도 조국입니다.
물론 조국이 책임에서 완전 자유로울수는 없겠지만 마치 조국이 윤석열을 만들었다고 보는 것은 말이 안되죠. 그게 바로 2찍들의 논리 아니던가요?
윤에 대한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자리인데 국민 모두가 몰랐잖아요.
그리고 그냥 민정수석도 아니고 대통령 최측근이었습니다.
충분히 제지할수 있는 위치에요.
회사에서 임원급만 되도 자리에 대한 책임은 집니다.
윤도 조국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어요
제가 조국이 하나도 책임이 없다고 했던가요? 어디요?
그리고 윤석열을 끝까지 반대했었고, 윤석열 퇴진에 누구보다도 앞장섰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던가요? 그것에대해서 먼저 말씀하시고 님 주장을 얘기해보시죠
윤한테 당하고 반대하는거야 당연하죠.
그런데 민정수석 위치에서 김건희나 윤석열의 뒷이야기를 몰랐다면 능력부족이고 알았다면 책임 방관입니다.
국민은 윤의 실체를 알수가 없잖아요.
그런거 하라고 뽑이논게 민정수석입니다.
몰라도 문제 알아도 문제였던겁니다.
왜 자꾸 당하고 나서 퇴진운동했다는걸 강조하나요.
저같아도 저렇데 당하면 윤석열죽이고 싶죠
여전히 제 댓글에 대한 답을 하는게 아니라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시는군요.
윤에게 당하고 반대하는거야 당연하다니요.
님은 반대하는 정책에 직접 나가서 싸우나요?
아무나 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분명 완전 자유로울수는 없다고 했을텐데요.
그리고 임명을 어떻게 막죠?
그리고 윤석열이 처음부터 그정도 인간은 아니었어요. 갈수록 더 심해진거죠.
그 이후에도 조국은 그때 더 반대했어야 했다등의 자성적인 말들을 했어요. 그가 좀 더 완벽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 비판은 받아들이죠.
딱 그정도인거에요. 그 누구보다도 윤석열에 대해 앞장서서 싸운 사람입니다.
1등은 셀프 자멸한 윤석열이고(내란 안했으면 아직도 대통령)
2등은 그 모진 핍박을 뚫고 살아남은 이대통령이에요.
이대통령은 조국보다 더한 음해를 받고도 살아남았어요.
윤석열 퇴진에 조국지분이 얼마나 될까요?
저는 조국이 민주당 후보로 나온다면 찍겠지만 후보로 나오는 과정에는 찬성표를 던질 의향이 없습니다.
민주당에는 송영길 추미애 등등 조국보다 훨씬 능력있고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조국 비판도 내 자유고요
님의 문제는요. 내가 한 적이 없는 말로 비판한다는 거에요.
제가 퇴진의 1등 공신이 조국이라고 한 적이 있나요? 어디요?
윤석열 퇴진에 조국 지분요? 여기 글 쓰는 분들보다는 압도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이 연동형을 지지하고 위성정당을 창당해서 지원해서 진보가 압도적 총선을 했고요. 그거 아니었으면 탄핵 힘들었고요. 3년은 길다는슬로건으로 전국민적 공감을 얻도록 노력했어요.
적어도 나나 님보다는 많지요.
제가 조국 지지하라고 했나요? 비판할 부분 있으면 정당하게 비판하라는 겁니다.
님 식이라면 제가 지지하는 추미애도 윤석열에 대해서 자유로울까요? 글쎄요.
님 식대로 추미애 비판하면요. 추미애는 여러번 이미 윤석열이 위험하다고 알고 있었고 반대했다고 알려줬었죠. 왜 그때 거리로라도 나와서 막지 않았나요? 무능한건가요? 아니면 비리가 있는건가요?
그런식이 바로 유시민이 경계하고 정치를 떠나게 한 바로 완벽하지 않다고해서 비판하는 논조가 문제라는 겁니다.
책임져야했죠. 학위순으로 대통령하면 편하긴 하겠네요. 나라는 개판되겠지만...
암튼 수고하십셔. 차단해서 더 못읽을해요
그리고 스펙으로따지면 정치권에서 조국은 하위클래스입니다
법전문이면 사시부터 패스하고 오라그러세요
조국지지자 맞는지 의심스럽네
한동훈 손가락 한번 튕기니까 무효되었다? 법조문에 등...넣어서 윤석열 검찰이 온갖짓 다 할수 만들어준게 조혁당 때문인가요? 민주당 때문인가요? 박주민이 방송 나와서 난 등 .,...넣지 말자고 했는데 다른 민주당 의원들이 다들 설마..하더라..그러더군요.
본인은 국짐반대 맞나? 국짐지지자 같은데요?
그리고 사시합격보다 서울법대 교수되는게 몇배 더 어려워요. 비교할껄 해야지
까더라도 팩트로 까야지 본인 뇌피셜로 아무말 대잔치 하면 뭘 어쩌라는 건가요?
술 먹고 동네에서 주절대는 아저씨 처럼 하고 있는 본인 모습을 한번 돌아보길요
저는 안철수의 청년콘서트인지나 책, 방송출연때부터 알맹이없이 떠있는 위험한 빈껍데기로보여서 싫어했는데 조국대표는 20년 넘게 사회운동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앞으로 안철수처럼 될 것인가에도 목표의식과 동기가 달라서 동의하기 힘들어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수준이었어요.
김어준이 띄워준 것은 김어준이 하는 일입니다. 민주진영 파이를 카우는 것이요. 그땐 김어준도 안철수가 저런 생또라이 찐따인 줄 몰랐었나 봅니다. 만나서 이야기 3분만 해보면 금방 알게 되는데..
지도자로서의 비젼과 능력이 없으니 안티가 생기죠.
오히려 2찍 분탕이들은 조국이 당으로 들어와서 지도자가 되길 바랄껍니다. 걔들은 지금 조국을 안티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조국은 윤석열을 관리한 민정수석이었습니다.
거기서 이미 능력검증이 끝난거에요.
청와대에서 말을 안들었다고 해도 지금 나오는 무지막지한 과거들을보고 못말렸으면 사표내야죠.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비젼과 성취를 보여줘야 하고 조혁당은 거기에 어시스트 해줘야 하는 입장입니다. 상황을 정확히 보시길요.
그리고 조국이 민정수석때 한동훈 중앙지검장 반대해서 윤석열이랑 틀어진건 알고 있나요?
그때 이재명 대통령도 윤석열 검찰총장 시켜야 한다고 글 올리고 그랬던 시절이에요.
이준석도 하버드 출신이고
강용석도 하버드 출신입니다.
통상적으로 똑똑하다 할지몰라도 두 사람이 정치적으로 성공했고, 국민 통합 리더십을 보여줬다고 평가받습니까? 누가봐도 절대 아니죠. 누가봐도.
정치는 학벌,학구력 시험 무대가 아닙니다.
논문 인용 횟수도, 하버드 학위도, 서울대 교수 경력도 정무 감각·통합 능력·위기관리 능력과는 다른 영역입니다.
그래서 노무현은 고졸이어도 가장 존경 받는 대통령이 되었고, 화려한 스펙의 정치인이 반드시 성공하지는 않는 겁니다. 그렇게 따지면 전국수석한 원희룡 같은 인간들만 좋은거겠죠. 국민들이 그렇게 아둔하지 않습니다.
결국 문제는 커리어가 아니라 어떤 정치적 성과와 리더십, 가식이 아닌 진심,실력을 보여줬느냐입니다. 이재명대통령 처럼요. 조국의 지금까지 행보 결과는 국민 지지율이 말해주는 거겠죠.
노무현은 배움의 기회가 없어서 고졸로 끝냈지만 오히려 그 상황에서 사시합격했으니 사실상 명문대 졸업한것보다 더 잘한셈이죠.
윤석열, 원희룡처럼 이상한 케이스만 언급하는데 국내 정치인,고위관료, 이 사회의 각분야 상위클라스를 보면 어느 대학 출신이 제일 많은지도 알수있어요. 민주당에도 서울대 출신 국회의원들이 제일 많아요.
하여간 학벌이 능력을 보증하는건 아니죠. 가능성을 높여줄순 있다고 봅니다.
과거에 한 일로 능력 운운하는건 시기상 맞지 않다고 봅니다
사법부 전체와 싸우고 있는 형국이죠.
조국이 대통령이 된다??
전관 장사질 하던 법조계 전체가 망하니.. 이렇게 죽이려고 들겠죠
얼마 전 이상한 사람들이 많을 때의 댓글들은 너무 처참했던 것 같아요.
익명에 숨어 분탕이 즐거운 사람도 있겠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살다가는 인간 취급받기도 힘들텐데요...
sns는 필히 줄이시든 탈퇴하시든 해야 뭐든 얘기가 성립할거 같습니다. sns로 헛발질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건 누구는 그랫느니 저랫느니 할게 아닙니다
조국혁신당의 출범으로 분위기가 바뀐 것은 모두들 인정하던 일 아니던가요?
결국 민주당이 과반수 의석 획득과 소위 민주진보진영 연합에도 큰 힘이 되었던 것이고요.
어느 한 기준에 모든 걸 맞춰려고 하면 눈이 멀거나 외면하는 것이라 봅니다.
조국혁신당이나 조 대표가 요즘 보기 나름에 헛발질 하는 것 같아도,,, 정치적으로 한게 뭐가 있냐고 할 수준은 아닙니다.
이제 조국은 정치인으로서 시작이에요.
정무수석으로서, 대통령의 그림자로서 행정에 참여하긴 했지만,
정치인으로서는 조국혁신당 만들고 총선을 지휘하고 수감되고 나온지도 얼마안되었습니다.
그런데 합당하면 조국대표에게 대통령후보 자리가 자동으로 주어지게 되는건가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지켜보면 되는거 아닙니까? 합당하기전에도 벌써 이언주등 민주당 안팎에서 난리인데,
합당후 대통령후보까지 나가게 된다면 정치력을 입증하는 거일꺼고요.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못지않은 가시밭길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도대체 조국대표를 폄하하는 이유를 알수없습니다.
그냥 이대남들이 조국은 싫다란 프레임에 갇혀있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입시비리?
조국대표 말고 국힘당의 정치인 자녀들의 입시비리는 애써 눈에 안보이는 척하는것 같은데?
덧글보니 조국교수로의 학문적 성취도 무시하고 정무수석때의 노력도 폄하하고. 뭐 전부 아무것도 아니라고
우습다고 얘기하는데, 얼마나 대단한 분들이라서 그러는건지. 뭐가 그리 우스운건진 잘 모르겠지만.
뭐 그렇다 칩시다. 그냥 앞으로 어떻게 할지 지켜보면 되는거 아닙니까?
뭐가 그리 켕겨서 무서워서 애써 밟으려고 애쓰는건지.
지금 하는모습 보면 참 쓸데없는짓 했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