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기가 안됩니다.
그리고 월세 폭등시켜놓고 안들어오면 공실로 냅둬서 버티고 안내리는게 안됩니다.
즉, 집값 폭등의 대표주자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한국부동산 복사판인 대만입니다.
예? 아니라구요? 폭락론자 이론이라구요?




















폭등, 반민주 대표 유튜버 석가머니가 인증했습니다.
아, 물론 전월세는 조금 오르고 말도안되는 매매가가 내려옵니다. 즉, 세입자도 포지션을 고를수있게됩니다. 조금보태서 살것이냐, 그냥 세살면서 다른 투자를 할것이냐. 냅두면 대만처럼되는거죠. 고소득자도 집도 못사고 강제로 임대만 돌고,
임대료는 절대 안내려오고, 왜? 공실두면되니까. 왜? 보유세도없어서 걍 버티면되니까
대만처럼 아예 선택지가 거세되는 사태를 예방합니다.
보유세현실화하고, 공시지가 현실화 하면 그뒤에 취득세, 상속세, 대출규제 다 풀수있습니다. 안그러면 대만됩니다. ㅋㅋ
대만으 TSMC 직원들 40년된 단칸방 구축삽니다. 한국의 미래에요. 괜히 잼통이 정상화한다는게 아닙니다.
미래가 보이니까 그런거에요
모공의 대부분 의견이 불쌍한 1가구 1주택은 보유세를 올리지 말고, 다주택자들만 올리자냐라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결정날지는 모르겠네요.
총 인구: 약 23,011,292명
청소년 인구(0~14세): 2,596,173명 (11.3%)
생산가능 인구(15~64세): 15,597,335명 (67.8%)
노년 인구(65세 이상): 4,817,784명 (20.9%)
🔎 특징
고령화 심화: 노년층 비율이 청소년층의 약 2배에 달함.
부양비: 약 47.5%로, 경제활동 인구 2명당 1명 가까이를 부양해야 하는 구조.
성비: 전체적으로 남녀 비율은 거의 균형(남성 0.98, 생산가능 인구는 1.01).
추세: 2040년대 이후 생산가능 인구 비율이 60% 이하로 떨어지고, 2050년에는 노년층이 전체 인구의 38% 이상을 차지할 전망.
타이베이 주택 가격: 중위 매매가격이 중위 가구 소득의 16.1배에 달합니다. 이는 싱가포르(3.8배), 뉴욕(7.1배)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최근 추세: 2024년~2025년 사이에 분기별로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기록했고, 2025년 3월에는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2025년 2분기 기준 도시별 변화:
타이베이: 전년 대비 +2.73%
신베이: +0.06%
타오위안: +2.65%
신주: -3.38% (하락)
타이난: +3.11%
가오슝: -1.00%
전국 평균: -0.10% (거래량 감소로 안정세)
📌 상승 요인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2024년 기준 평균 금리가 2.19%로 홍콩(4.1%)보다 낮아 수요를 자극.
정부 정책: 첫 주택 구매자에게 장기 대출과 저금리 혜택 제공.
투자 심리(FOMO): 중국과의 긴장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을 안전한 투자처로 보는 인식이 강해 매수 심리가 과열
사실 제가 좀 궁금해서요 ㅎㅎ
대만 가보니 다 쓰러져가는 건물들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비싸고 월세는 더더더 비싼데 월급은 택도 없이 적고 물가도 어마어마 하게 저렴한데 도대체 어떻게 저런 기록들이 가능한지 TSMC가 그렇게 쌘건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대만 가권지수(TWSE)
2026년 2월 11일 기준 33,606포인트 기록 (전일 대비 +1.61%).
지난 한 달간 +9.94% 상승.
전년 동기 대비 +44.29% 상승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중에서도 높은 상승률을 보임.
2026년 2월 초에는 33,707포인트 사상 최고치를 기록.
시장 시가총액
2026년 2월 기준 대만 증시 시총은 약 103조6천억 대만달러(한화 약 4,798조 원).
한국 증시가 최근 대만을 추월하며 세계 8위로 올라섰지만, 대만 역시 여전히 세계 상위권 시장 규모를 유지.
소속 정당: 민주진보당(DPP, 민진당)
정치적 성향: 진보 성향, 친미·반중 노선
핵심 입장: 대만의 독립적 정체성을 강조하며 중국과의 통합을 거부, 미국 및 서방과의 협력 강화에 무게를 둠
정책 방향: 국방력 강화, 민주주의 수호, 반도체 산업 등 전략 산업 보호
비교: 대만 주요 정당 성향
정당 성향 대중국 관계
민주진보당(DPP) 진보, 친미 대만 독립 강조, 반중 노선
국민당(KMT) 보수, 친중 중국과의 경제·문화 교류 확대, 통합에 우호적
민중당(TPP) 중도 젊은 층 지지, 실용주의적 접근
👉 따라서 현재 대만 총통인 라이칭더는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며, 중국과의 대립을 피하지 않고 대만의 독립적 지위를 강화하는 방향을 추구합니다
서울 주요 동네는 한참 전부터 토허제였어서 갭투자도 안 되고 실거주할 사람만 집 살수있지 않았나요
서울 비 주요 동네는 지금도 집값 안비싸니까 전세건 월세건 매매건 아무때나 원하는대로 하면 되고요.
보통 공실이 나오는 이유가 재개발로 몇년 전 미리 집(다가구/다세대/빌라 등)을 비운 상태거나, 경매등으로 넘어간 상태죠.
수도권 상가 공실률이 대략 7%대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대만의 공실률도 주택 공실률인지, 업무용 건물의 공실률까지 합쳐진 것인지 언급이 없네요.
글에서 뭔가 착각하시는게 느껴지는게, 임대료를 낮추지 않고 버티기가 가능하다는 것은 "업무용 건물"입니다. 임대료가 건물가격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그래서 임대료를 안 낮추고 공실로 두는 거죠.
근데 아파트는 시세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버티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낮게 임대를 해도 아파트 값이 떨어지지 않거든요. 임대인이 능력이 있으면 30억짜리 아파트도 1000만원 보증금에 월세 100만원 임대해 줘도 집값에 전혀 영향이 없기 때문에 버티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효율 높은 것을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수요가 있는데 빈 아파트를 내버려두는 일이 없습니다. 임대인이나 임차인이나 중개인까지도요.
그건 대출이 월세와 연동되어서 그런거고요
아파트는 전세도 가능하고 월세도 가능해서 서울엔 공실 거의 없습니다
"실거주 의무 있는 주택을 공실로 둔다구요 ㅋㅋ"
"강남사는사람들 다 하고있습니다."
이분 바로 직전글을 보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4399?c=true#151166617CLIEN)
걍 실체도 없는 아파트 공실을 답정너처럼 믿고있는것 같네요 ㅋㅋ
강남사는사람들 다 하고있다고요? 그럼 그사람은 강남아파트 공실로 비워두고 대체 어디가서 살고있나요 ;
이재명대통령이 낸 대책들중에서 의아한거 몇개 못 보셨나요? 이건 왜잇지? 편법같은거 막으려고 킬러조항 몇개씩섞여있습니다. 그래서 발작하는거구요
명의를 나누면 유리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모먕이네요. 부부가 한채를 반반씩 가지고 있을 때만 유리합니다.
그 외 경우에는 명의를 나누면 지분 하나당 주택 1채로 보기 때문에 현재도 각각의 개인이 모두 다주택자가 되서 종부세와 양도세에서 엄청나게 불이익 있습니다. 우리나라 세금 제도가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한 지옥고 조차 공실이 안나고 빽빽하게 들어차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세상인가 봅니다.
아니 애초에 월세가 적어서 맘에 안드는 가격이면 전세로 돌리고 그 돈을 투자하면 월세 보다 많이 나오는데 공실로 두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작년까지는 특히 부동산 재투자 작년은 국장등)
비싼 서울 아파트가 있으면 그정도 머리는 있을것 같은데 다들 상속 받아서 세상 편하게 산 사람들일까요?
다시 조사 해보셔야 할듯합니다. 아주 잠깐만(0.3초) 머리 굴려봐도 아닌거 같아요
대만 이제 못사는 나라가 아니예요, 1인당 gdp 우리 추월했어요 소득분배율이 좀 낮아서 그렇지..
무엇보다 대만 전체 공실률이 높은 사실이지만 이건 통계특성 및 우리나라 공실률도 함께 봐야해요.
1) 먼저 인용자료에서 대만 공실률은 전국 공실률을 쓴 것 같습니다. 우리도 서울 말고 전국으로 치면 올라가겠죠. 통계로 나오는 뉴타이페이시(타이페이시 아님) 공실률은 작년 상반기 기준 7.5%로 낮네요.
2) 대만 통계는 월평균 전기량 60kw 기준 이하 사용하는 집을 다 공실로 잡기 때문에 실제 비어있는 집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나라보다 기준자체가 느슨합니다. 저렇게 하면 우리나라도 공실률 확 뛰겠지요.
3) 제일 중요한게 위 7.5%인 뉴타이페이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타이페이시를 포괄하는 훨씬 넓은 구역이예요. 서울로 치면 코어 도심지역만, 도쿄로치면 교외(다마지역) 이외 23구 이내로 볼수 있는데 그런 광역지역으로 갈수록 공실률은 올라가겠지요. 도쿄도 23구 바깥 신도시 지역은 여전히 공실률 높을 것 같네요(몇년전 그랬음 안찾아봄)
잘못된 자료로 퍼오실거면 그냥 주무세요. 선동하지 마시고
보유세를 현실화 하려면 세율을 내려야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축이 잘못되었어요
그리고 다른나라처럼 실거래나 감정평가기준으로 재산세가 납부되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