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원님 가만 생각하니 본인들이 민주당지지자 라고 하는 것도 못들어본거 같습니다. ㄷㄷㄷ
TheCryingMachine
IP 61.♡.184.137
02-15
2026-02-15 12: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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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원님 그래서 "뉴이재명"이라고 하시는듯이요. ㄷㄷㄷ
봉봉리옹
IP 125.♡.123.216
02-15
2026-02-15 1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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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
IP 222.♡.186.33
02-15
2026-02-15 12: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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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떤 빚이 있나요? 저도 조국에 대한 측은지심은 있어요. 불쌍하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떤 빚을 졌죠??? 조국이 희생해서 감방가는 대신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는걸 막았다! 그러면 조국에게 빚이 있는거지만 오히려 우리에게 윤석열대통령을 맛보게 한 장본인들이 잖아요? 어떤 빚을 진거죠??
그들도 똑같은 한 표고
그래서 그 사람들을 끌어온 이재명 대통령이 더 대단한 사람인거죠.
그렇게 이끌려 온 사람들에게 네임택 붙여서 구분하고
별도의 정체성을 부여해서 이용하려는 게 문제지
그들이 지지하는 것 자체는 기뻐할 일 맞죠.
저는 민주당의 중도우익보수정당화를 지지하고
더 넓은 스펙트럼을 가졌으면 해요.
본인들이 "본인들 정권"에서 실패한 결과 윤석렬한테 정권을 넘겼고,
국민들이 개고생을 했는데 오히려 빚을 갚아야죠.
그래서 사람들이 조용히나 있지 왜저러냐고 하는겁니다.
자기와 정치인을 동일시 하는것 부터가 문제입니다. 숭배죠.
몇번을 말하는데 실패한 문재인 정권이라고 규정짓는 것에서 부터 님의 이야기가 스타트 하는겁니다
ㅎㅎ
그러니 빚이 없으시죠. 그쵸?
자기 친문 적자 외에 비주류라고 선거운동도 안도와주고, 3철 시켜서 대선후보 의혹 부풀리다가
망했잖아요? 저걸 시킨 개인입장에서는 본인이 발탁한 인사가 비록 타당이지만 당선됐으니 좋을수도 있겠네요.
그럴거면 그냥 무소속으로 대선 나오는게 더 좋았을거 같네요.
경선에 이겼는데 무소속으로 왜나와요. 경선불복하고 헛짓한 사람들이 미친거죠ㅎㅎ
실력에 자신이 있고, 따르는 지지자들이 많으면 무소속도 승산 있었을거 같다는 아쉬움에서 하는 말입니다.
경선불복하고 이번에 김문수 지지한 이낙연 ㅋㅋㅋ 웃고 갑니다.
이낙연 요즘 광야에서 계시죠.
그런 사람하고 차담회는 대체 왜해주는지 진짜 웃기죠? 이런데 무슨 부채의식이 있겠어요.
사람들도 보는 눈이 있답니다.
같은 눈으로 똑같은걸 봐도 다르게 생각하는게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본인 생각 잘 지켜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물론 다르게 생각하지만요.
저도 조국에 대한 측은지심은 있어요. 불쌍하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떤 빚을 졌죠???
조국이 희생해서 감방가는 대신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는걸 막았다!
그러면 조국에게 빚이 있는거지만
오히려 우리에게 윤석열대통령을 맛보게 한 장본인들이 잖아요? 어떤 빚을 진거죠??
너무 무성의한 대답 같기도 하지만...
빚이 없다는 말은 그냥 기존 민주당 정권과의 절연을 뜻하는 말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전 송영길한테는 빚이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조국혁신당 사람한테 빚이 없는게 민주당 정권과의 절연이라고요???
그건 님 생각이죠.
절연은 무슨 절연입니까. 당도 다른데
문재인 에서 조국으로 이어지는 계속 전통 서사를 강조하실 거면, 최소한 과실은 인정하고 가던지요
과오는 인정하지도, 반성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작세라 부르짖고 부채감만 강요하면 그게 설득력이 있나요
선생님 조국에 빚 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이랑 상관이 있습니다.
국민에게 무엇을 내놓을지 고민해도 모자랄 판에, 왜 자꾸 빚 타령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제 삶에 이득이 되고, 실질적으로 얻을 게 있는 사람을 대선 후보로 선택할거니까 같이 빚 갚자고 요구하지 말고 빚 갚고 싶은 분들이나 빚 갚으세요.
빚이 있다 없다에 대해서 어떤 문어적인 관용적 표현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네 없네 그게 뭐네 하는 글들 보니 참...
하나하나 떠먹여줘야 하나 싶습니다.
평소에 책도 좀 읽고 그러면 아실건데...
이건 뭐죠
설마 조국 대표를 진짜 고리대금업체로 알까 봐 그러세요?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