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선생에게는 20여 년 전 후단협 사태와 김민석 전 의원에 대한 감정의 앙금이 여전히 크게 남아 있는 듯 보입니다.
당시 동교동계 주류가 정치인 노무현을 변방으로 취급했던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입니다. 실제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권력이 온전히 이양되지 않았다는 평가 역시 존재합니다.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을 거치며 운동권 출신 세력은 한국 정치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정파를 중심으로 순혈성을 강조하고, 또 다른 이너서클을 형성해 온 것도 사실입니다.
한때 비주류였던 친노·친문 세력이 이제는 스스로 정치의 본류가 되었고, 역설적으로 현재는 정치인 이재명을 주변부로 대하는 태도까지 보입니다.
과거에 소외받았던 위치에서 느꼈던 감정이, 지금은 같은 진영 내부를 향해 거꾸로 투영되는 모습입니다.
과거의 권력은 여전히 좌파적 문제의식을 앞세워 현실을 재단하며 현재의 권력을 가르치려 듭니다.
시시때때로 불만의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냅니다
합당 이슈는 명분일 뿐입니다
본질은 헤게모니를 둘러 싼 권력투쟁이라는 것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시대정신과 국민적 요구가 만들어낸 현재의 권력은
같은 진영 내부에서조차 강한 저항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 탄생이라는 정치적 결과에 대해 일말의 성찰도 보이지 않는 친문 권력은 재결집과 부활을 꿈꿉니다.
현 정부에 대한 견제와 발목잡기조차 주저하지 않습니다.
이는 이재명을 불러낸 시대적 요구와 민심의 방향을 거스르는 것 입니다.
정치인 노무현이 겪었던 고립과 설움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유시민 선생이 가지는 개인적 감정 또한 이해합니다.
그러나 과거의 상처가 오늘의 선택과 판단까지 지배해서는 안됩니다.
유시민 선생이 특정 계파의 부활을 위해 힘을 실어주는 것에 반대합니다.
그것은 민주진영의 미래와 가치를 위해서도 바람직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승승장구한게 유시민인데 별 생각 없는게 맞지
악감정 가지진 않았을 거 같네요
아무리 감추고 감추어도 뾰쪽한 칼이 다보입니다.
특정정파의 유시민이 아니라 민주진영 모두의 유시민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정파는 무슨... 그게 바로 유시민을 비토하는 마음입니다
거창한 이유가 아니고 그냥 김민석을 삻어한답니다
김민석 최고위원 겸 12.3 윤석열 내란사태 특별대책위원장 입장문 | 유시민 작가가 역대급 '명문장'이라 극찬한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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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김민석 극찬한 적도 있는데요 뭐
그냥 세력 갈려서 자기편 응원하는 거.
박진영도 사실상 정치낭인이라 컴백해야죠
유시민 디스하면서 방어하는 거 보면 일단 저쪽 줄 선듯 싶네요
좀 비겁하네요. 근거없이 사람 말의 신뢰 뭉개는 방식이죠
떡받으려면 대권주자들 중 한명쪽에 붙어야죠
김민석보다 유시민하고 친하다는 근거도 없고요
저는 박진영이 누군지 잘모릅니다만
개인의 생각을 근거로 삼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님이 얼마나 이해가 안되는지 아시겠습니까 ?
그 운동권 출신들의 변질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네ᆢ친조국, 친문하는 합당파들이 권력투쟁을 먼저 시작했으니까요.
다음도 박구용 교수의 의견입니다.
"후단협과 노사모간 충돌을 놓고 보자면 지금도 김대중 참모들과 노무현의 참모들간의 화해가 잘 안된다 정치적 화해의 제스쳐는 있어왔지만 내면의 정서적 화해는 잘 안되어 왔다.
이것은 다른 이유가 없다.
김대중의 참모들은 김대중의 권력을 자기들에 이양하고 싶어했다. 노무현이라는 새로운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노무현, 문재인을 모셨던 참모들도 똑같다.
국민들이 이재명이라는 새로운 정치대안을 찾았다. 그러면 모든 것을 이양해줘야 되는 것이다. 항상 참모들은 그렇다. 자기 진영안에서 대통령이 계속 나와야 된다는 착각을 한다.
그것은 자기들 생각이다 .
이것이 진보진영의 큰 불행이다 "
설명이 되었나요?
권력을 이양하지 않으려는 세력도 문제지만,
유시민 선생께서 그 세력을 두둔하고 감싸기 때문입니다.
유시민 선생이 문재인 정부를 비판 없이 지나온 부분은 개인적 호감의 영역으로 어느 정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문 전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밝히기도 했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 현 정부에는 유독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며 개혁을 압박하는 모습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평론가라면 최소한의 일관성과 공정성이 요구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질문하게 됩니다.
그때는 뭐하셨냐고.
누구를 깍아내리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저도 그런거에 감정을 소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글 덕에 확실히 알겠습니다
방향이 틀렸습니다
이재명대표시절 유시민장관은 현역도 아니었고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적대를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나마 확실하게 글써주시니 좋네요
다른이들은 이유없이 얼버무리며 까니까 뭐가 잘못된건지 뭐가 아닌건지 애매모호해서 판단이 제대로 안되다보니 어느쪽이 맞는지 모르다가 틀린편에 서기도 하는데
이렇게 확실하게 얘기해주니 잘알겠다 이말입니다
뭐가 맞는말이고 뭐가 틀린말인지요
유시민 선생께서 그 세력을 두둔하고 감싸기 때문입니다.
라는 부분이 완전 공감됩니다 의외의 행보에 깜짝 놀랐어요
.
합당사태가 일단락 됫으니 봉합하자는둥 동지의 언어를 쓰자는둥
주루루룩 댓글들 폭탄을 투하들 하더니만,
만 하루를 못가네요. 여지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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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청래-박찬대 당대표선거 이후,
지금까지 수개월 넘는동안 매일같이
정청래욕,민주당욕으로 도배된 집단린치가 가해져왔고,
어느순간, 김어준,유시민도 정청래편이지?? 응 그럼 니들도 죽어봐
하고 점점 집단린치대상이 넓어지더니
털천지니, 문조털래유니 하면서
눈뜨고 볼수없을 지경까지 온 상태입니다
.
본인들은 이재명대통령 세력을 만드는데 헌신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지라,
아무런 문제의식을 못느끼는 것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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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문제는,
모든걸 <세력간 힘싸움>으로 본다는 겁니다.
==== 이게 바로 <귀족정 파워게임><귀족주의자>의 논리가 깔려있는것이고
==== 그래서 이 분탕이 나서 난장판인 겁니다.
이대통령이 매일같이 입에 달고사는 국민주권정부
국민이 주인이고,
국민은 투표권을 통해, 일하는 도구(대리인,머슴)을 선택하고,
국민이 투표권을 통해 다수의 집단의지를 선택/결정했으면,
대리인/머슴들은 거기에 따라야 하는데,
대리인/머슴들이 <주인의 선택,결정>을 무시하고
스스로 귀족이 되어, <주인을 아래에 두고> <주인 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되어
패거리를 짓고, 그 패거리의 힘으로 귀족지위를 계속 유지하려하는데,
====이 귀족주의자들,
즉, 국민주권주의,당원주권주의를 무시하고 반대하는 이들 세력들,
이들이
늘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
당신들의 생각은 이거지요??
====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되었으니까,>
==== <이재명 시대니까, 친명이 득세를 해야 정당하다>
====왜 과거의 반명,친문,친노,친김대중 따위 흘러간 세력들이 득세하려고 눈독들이냐??
이거 맞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데, 당신들의 생각은 틀렸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런데, 당신들의 생각은 틀렸어요.
==== 친명이 득세를 해야한다는게 틀렷다는게 아니라~~~~~~~~~~`
==== 현재권력에 기생해서, 귀족정 패거리를 만들려고 하는 그 움직임 자체가 틀렸다는 겁니다.
====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권력에 기생해서 국민주권,당원주권 에 반하는 방향 자체가 틀렸다는 겁니다.
==== 국민주권,당원주권의 집단지성,집단선택이 하라는 데로 묵묵히 일하는 세력이 힘을 얻고
==== 국민주권,당원주권은 개나 줘버리고, 귀족정 패거리를지어서 의원직 연명하려는 세력은 힘을 잃습니다
====당원,지지자들의 의사에 반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패거리를 지어서 하면 될 것만 같은가요???
====그게 망하는 길이에요.
당신들은 이 단순한 명제를 부정하고, 귀족주의자들의 파워승부 논리를 따르고 있고
그게 이 모든 사단의 원인이에요.
==== 친명,친문,친노,친호남,친경기,친머시기 등등등, 이름을 뭐로 붙이던지간에
==== 당원,지지자가 원하는대로 하면 그 세력이 주류가 되고 힘센 집단이 됩니다.
====세력,계파같은거 아무것도 없던 이대통령이 어떻게 주류가 되었는지 보세요.
==== 당원,지지자가 원하는건 모르겠고, 패거리 귀족정을 통해 의원직연명하려 들면 몰락한 집단이 됩니다.
====거대 세력,계파를 거느리고 당원주권의 상징(이대통령)을 죽이려들던 낙지수박들 어떻게 됬어요?
==== 단순한 겁니다. <세력간 파워게임>이 아니라,
==== <국민,당원의 집단의사>를 따르냐 무시하느냐 그것뿐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명세력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친명세력이란 분들이 득세하고 만들고 싶으세요????
====그러면, 상대를 찍어누르려고 백날 해봐야 소용없구요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이 원하는 걸 하세요. 그걸 하면 저절로 득세가 됩니다.
====귀족들 패싸움에서 누가 이기냐 이 관점에서 머무르면, 영원히 주류/득세를 못합니다.
.
노무현의 시대에는,
과거 김대중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이 설쳐댔고 (호남호족들)
===이들이 국민의 주권의지(즉, 국민이 선택한 노무현)을 죽이려 들었죠.
===힘들긴 했지만, 결국엔 국민,당원,지지자들은 이들을 쓸어버렷습니다
문재인의 시대에는,
과거 김대중,호남홀대론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이설쳐댔고 (안철수따리들)
===이들이 국민의 주권의지(즉, 국민이 선택한 문재인)을 죽이려 들었죠.
===힘들긴 했지만, 결국엔 국민,당원,지지자들은 이들을 쓸어버렷습니다
이재명의 시대에는,
과거 노무현,문재인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과 설쳐댔습니다 (낙지수박들)
===이들이 국민의 주권의지(즉, 국민이 선택한 이재명)을 죽이려 들었죠
===힘들긴 했지만, 결국엔 국민,당원,지지자들은 이들을 쓸어버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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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과거가 그러했듯, 앞으로는
이재명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는 귀족주의자들이 탄생해서 설쳐댈겁니다 (new수박들)
(new귀족주의자들)
이 귀족주의자 패거리주의자들의 문제는
자신의 권력,의원자리 연명을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 마음에 들게 노력해보려는게 아니라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의 의사는 천대하고 찍어누르고 개무시하고,
====오로지 패거리를 만들어서 <그 패거리의 힘으로> 권력,의원자리를 유지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패거리의 힘으로 해결하려니,
자연히 제일 힘센,권위있는 무언가을 명판으로 내세우려고 하고
====그게 바로, 김대중의 이름,호남팔이,친노팔이,친문팔이 를 내세우고
====지금은 친명팔이 로 갈아타서 작당을 시작한 겁니다.
.
.
이번이 새로운게 아니고, 과거 늘 반복되왔던 것인데, 늘상 하는짓이,
<기존 완성된 큰권력>에 기생해서, 그걸 명분/숙주 삼아
(지지자들에게 인정받으려는 노력은 안하고)
편하게 친X팔이 해서 의원자리 유지하려는 귀족주의자들은 언제나 탄생/커밍아웃을 해왔습니다.
단지 이번이 놀라운건
이재명의 시대가 이제막 시작한 집권1년차부터 너무빨리 설쳐댄다는 것이고,
당원,지지자 눈치는 똥으로도 안보고
편하게 친명행세로 꿀빨려는 귀족주의자들이 벌써 창궐하여 패거리짓기를 시작했다는 겁니다.
==== 과거에는 공천만 받으면 당선보장되는 호남호족따리들이 주로 이짓거리를 해왔는데,
==== 요즘에는 <경기인천>도 인구지형변화로 <호남>처럼 당선보장되는 지형이 되다보니,
==== 이제 호남에 더해, 경기인천 호족들까지 이짓거리를 같이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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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천받아도 당선이 간당간당한 지역이면,
====지지자눈치를 볼수밖에 없고, 지지자들 뜻에 따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그래서 감히 귀족질 따위 할 여유도 없을텐데,
==== <공천이 곧 당선>인 지역은 여지없이 편하게 귀족정치하려는 자들이 계속 생깁니다.
==== 친X팔이 귀족질로 패거리정치해서
====우리가남이가 주의로 <어떻게든 공천만 받으면~~~~~>,
====민주당지지자들이 본선거에서 <안찍고 배기겠어~~>라는 썩은 정신머리.
근데 1인1표 시대에 + 억울한 컷오프없이 무한경선 시스템이라면,
이 귀족주의자들이 치를떨고 싫어할만 하죠
아~~ 물론, 다음 공천권 행사할 당대표만 귀족들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뽑아놓으면,
그까짓 1인1표 + 무한경선 제도도 사실상 무력화할수 있다고,
그래서 패거리짓하면 공천프리패스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일테고,
그래서 이 모든 권력투쟁 푸닥거리가, 겨우 이대통령 1년차에 벌써 벌어진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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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민주당 당원,지지자들은
====당원,지지자의 힘,선택권으로 (귀족들 패거리의 힘이 아니라)
====국회의원이든, 지자체장/지자체의원, 나아가 대통령이든, 다 우리힘으로 뽑고싶고요
====나아가, 국회의장,원내대표 선출때에도, 우리 선택권을 행사하고 싶고요
====도구,대리인인 의원들이 당원,지지자의 의사대로 모든일을 해주길 바라고요
====당원,지지자의 의사에 반해서 행동하는 의원들은 날려버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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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싫으면, 그 어떤 패거리 파워게임 이긴다한들, 궁극적으로 다 썰려나갑니다
====당원,지지자의 주권주의에 순응하는 의원,세력만이 결국 득세하고 살아남습니다
====당원,지지자가 신성한 주권을 행사해서 선택한 이재명대표를 찍어누르고 탄압하던
====낙지수박 무리들 다 어떻게 됬죠???? 남김없이 썰려나갔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강득구,이언주, 그 뒤에 쥐새끼처럼 숨어있는 흑막의 그들, 그리고 70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원,주권자의 의지대로, 마음에들게 열심히 노력하면, 득세하고 권력이 유지됩니다
====그런데, 지난 몇개월처럼 <패거리 지어서 해결보겠다>는 귀족정 자세를 계속하면,
====남김없이 썰려나갈 겁니다. 단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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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친명세력이 득세하게 만들고 싶어요????????
====그럼 당원,지지자의 의사, 당원,지지자의 선택을 귀기울이고, 존중하고,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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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을 초지일관, 당원,지지자의 의사를 충실하게 대변하려고 싸우고 피흘려온
====몇안되는 사람들, 김어준,유시민,정청래 등등을 집단린치 하는거, 그런거 제발 그만하구요.
====당신들이 이런 집단린치를 하면할수록,
====당신들이 원하는 <그 세력>이 고립되고 힘을 잃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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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단한 걸 뭉개고, 찍어누르고, 무시하고, 조롱하고, 업신여기고, 집단린치하고
====그따위 행태를 보이니까, 난장판이 벌어지는 겁니다.
====당장은 몇명 동원해서 클리앙같은데, 유튜브 댓글창들 손쉽게 테라포밍,장악하는 것 같아서
====승리감도 들고 성취감도 드시죠???????
====근데요, 결국 썰려나갑니다.
====지난 수개월 동안 벌어진 이 국민주권에 대한 모독과 린치, 거기에 편승한 귀족주의자들
====낫낫히 기억되고 있단걸 아셔야 합니다.
====이대통령 말씀을 새겨들으세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것 같아도 국민이 하는 것이고
====국민이 주인이고, 정치인은 국민에게 머슴, 도구일 뿐이다
왜 주인,주권자인 당신들이
머슴,도구에 불과한 그들을 <귀족>으로 만들지 못해서 안달복달입니까????????
제 짧은 소견에 이렇게 긴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견 공감하는 부분도 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민주당 뒷방 늙은이 유인태의 무쓸모 훈수 그대로 하고 계시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6756?sid=100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특정 계파의 부활은 오히려 김민석 총리가 되버렸거든요.
강득구의원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만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총리가 계파의 부활이라는 의견에는 공감할 수 없네요.
당원들이 문정부시절 호가호위 해왔던 이른바 '친문수박' 인사들을 정리하고, 어렵게 당의 노선을 친명 중심으로 재편해 왔습니다.
당원들의 의지와 결기가 모인 결과죠.
그렇다면 지금의 친명 중심 체제가 김민석이 계파를 만든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까지 오해할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특정계파의 부활을 위해 힘을 싣는다” 이렇게 한 줄로 쓴다고 글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유시민이 저쪽한텐 장벽이구나 사감은 저쪽이 유시민한테 있네 정도만 캐치하고 갑니다
구지 후단협 얘기를 꺼내고 검찰개혁 방안에 실랄한 책망을 하시면서 유독 김민석 총리에게만 가혹한지 모르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위험해질 거라든지의 내용은 충고를 넘어선 감정과잉으로 느껴지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떼쓰는 떼법으로 명분과 실리와 당원의 바람을 일부 최고와 의원들이 박살낸 사건은 이재명대통령의 출현으로 시대를 넘겨준 운동권들이 부활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떼쓰는것만 부활한 줄 알었는데 이번에는 갈라치기까지 부활했네요
도대체 민주당을 어디까지 후퇴시킬 작정이었던 겁니까
아무튼 이번 사건 잘 기억해둘것이고 잊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망각의 동물이라 자꾸 잊어먹는데 이런글 열심히 써주시면서 잊지않게 해주시면 제 권리행사에 아주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이번 합당이 명분과 실리가 없다는 당원들도 꽤 많은데 당대표가 그 의사를 박살낼뻔 했지요. 아마 8월 선거에 정대표가 연임하겠다고 나온다면 이번 실기가 권리행사에 아주 도움이 될 것입니다.
꽤 많아 보이는 그들이죠
정치하면 항상 많아보이는 착시가 있죠
윤석열도 그 착시에 빠져서 선거부정이라며 계엄을 일으켰고
난가병에 빠진 이들도 그 착시에 빠지는건
민주당 전통으로 정몽준 안철수 이낙연 등등등
그런 착시에 잘빠집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당대표도 그 착시에 빠진건지 문제가 터지기 전에 해결하려고 했던건지 금방 잠재웠는데
연임하겠다고 하면 과연 누가 착시였는지 두고 보시죠
김어준 공장장 방송에 출연해서 잠깐 김민석 비판한거???????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딱 펨코에서 유시민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시작부터 '김민새'라고 표현하는 과도한 시각으로는 권력욕의 화신으로 보이겠지요.
네ᆢ'딴지'의 시각에서는 절대 인정 안하겠지요.
그들이 곧 특정 정파니까요.
그래서 딴지나 잇싸같은 편향된 커뮤에 매몰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사실 조국 대표에겐 체급이 조금 더 커진 효과도 있겠습니다만 그것 만큼 민주진영이나 중립지대에도 비토정서도 늘어났다고 봅니다.
이번에 합당이슈로 모두에게 너무 큰 상처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가야할 길이 어딘지 바라봅시다.
방향이 같다면 비판보다는 연대하고 격려합시다.
한쪽을 노골적으로 편들고 다른 한쪽을 적대적으로 몰아붙일 때 비로소 ‘갈라치기’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특정 사안을 비판한다고 해서 곧바로 진영을 나누는 행위로 규정하는 게 오히려 과도한 편가르기 아닌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1022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