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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유시민 선생께 드리는 글 106

25
2026-02-11 22:38:38 수정일 : 2026-03-20 16:56:18 175.♡.130.134
ckoscar

유시민 선생에게는 20여 년 전 후단협 사태와 김민석 전 의원에 대한 감정의 앙금이 여전히 크게 남아 있는 듯 보입니다. 

당시 동교동계 주류가 정치인 노무현을 변방으로 취급했던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입니다. 실제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권력이 온전히 이양되지 않았다는 평가 역시 존재합니다.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을 거치며 운동권 출신 세력은 한국 정치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정파를 중심으로 순혈성을 강조하고, 또 다른 이너서클을 형성해 온 것도 사실입니다.

한때 비주류였던 친노·친문 세력이 이제는 스스로 정치의 본류가 되었고, 역설적으로 현재는 정치인 이재명을 주변부로 대하는 태도까지 보입니다.

과거에 소외받았던 위치에서 느꼈던 감정이, 지금은 같은 진영 내부를 향해 거꾸로 투영되는 모습입니다.
과거의 권력은 여전히 좌파적 문제의식을 앞세워 현실을 재단하며 현재의 권력을 가르치려 듭니다.  

시시때때로 불만의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냅니다

합당 이슈는 명분일 뿐입니다
본질은 헤게모니를 둘러 싼 권력투쟁이라는 것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시대정신과 국민적 요구가 만들어낸 현재의 권력은 

같은 진영 내부에서조차 강한 저항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 탄생이라는 정치적 결과에 대해 일말의 성찰도 보이지 않는 친문 권력은 재결집과 부활을 꿈꿉니다.
현 정부에 대한 견제와 발목잡기조차 주저하지 않습니다.
이는 이재명을 불러낸 시대적 요구와 민심의 방향을 거스르는 것 입니다.

정치인 노무현이 겪었던 고립과 설움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유시민 선생이 가지는 개인적 감정 또한 이해합니다.  

그러나 과거의 상처가 오늘의 선택과 판단까지 지배해서는 안됩니다.


유시민 선생이 특정 계파의 부활을 위해 힘을 실어주는 것에 반대합니다.
그것은 민주진영의 미래와 가치를 위해서도 바람직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ckoscar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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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6]
삭제 되었습니다.
ramses3
IP 59.♡.70.77
02-11 2026-02-11 22:42:45
·
이재명이 친문인데.. 누구죠? 정청래라고요? ㅎㄷㄷ
Prussian blue
IP 125.♡.68.117
02-11 2026-02-11 22:42:48
·
냉정하게 말해서 당시기준으로 배신했다 망한게 김민석이고
승승장구한게 유시민인데 별 생각 없는게 맞지
악감정 가지진 않았을 거 같네요
nuss
IP 112.♡.226.241
02-11 2026-02-11 22:48:26
·
붉은자켓
IP 220.♡.5.22
02-11 2026-02-11 22:48:34
·
정말 화나는게 선거는 현실인데 뭐요? 옛날이야기 꺼내서 이게 무슨 괘변입니까? 유시민이, 후단협이 뭔지도 모르겠고 김민석이 뭔 운동을 했는지도 지금은 현실로 가야하는데 과거 빨갱이들이 주류가 되어서 슬프십니까?
붉은자켓
IP 220.♡.5.22
02-11 2026-02-11 22:50:56
·
이런분들 보면 합당해야되는거고 진짜화나는거는 당원투표 안했던거 그리고 지금 주류들 나중에 합당하자고 울고짜고 하지 말자 당원한테 맡겨야 할것을 지들이...일단 잘 지내고 잘만듭시다.
YOU_>
IP 211.♡.200.180
02-12 2026-02-12 10:03:09 / 수정일: 2026-02-12 10:03:13
·
@붉은자켓님 괘변이 아니고 궤변입니다
archon
IP 218.♡.164.112
02-11 2026-02-11 22:48:56 / 수정일: 2026-02-11 22:50:01
·
유시민작가를 이렇게 왜곡하다니
아무리 감추고 감추어도 뾰쪽한 칼이 다보입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1 2026-02-11 23:09:02 / 수정일: 2026-02-11 23:11:41
·
@archon님
특정정파의 유시민이 아니라 민주진영 모두의 유시민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사랑
IP 220.♡.251.158
02-12 2026-02-12 00:09:01
·
@ckoscar님
정파는 무슨... 그게 바로 유시민을 비토하는 마음입니다
키즈_리턴
IP 182.♡.116.80
02-12 2026-02-12 07:07:39
·
@ckoscar님 유시민이 특정 정파가 어딨어요. 보는 사람이 삐뚜루 보니깐 그렇게 보이는 거죠.
찰리맨슨
IP 14.♡.98.25
02-11 2026-02-11 22:54:29
·
오늘 한판승부에서 유시민이 왜그랬냐는 질문에 박진영이 말하더라구요.
거창한 이유가 아니고 그냥 김민석을 삻어한답니다
Prussian blue
IP 125.♡.68.117
02-11 2026-02-11 22:58:29 / 수정일: 2026-02-11 23:01:57
·
@찰리맨슨님 유시민 작가가 극찬한 역대급 '명문장'
김민석 최고위원 겸 12.3 윤석열 내란사태 특별대책위원장 입장문 | 유시민 작가가 역대급 '명문장'이라 극찬한 발표문
----
유시민이 김민석 극찬한 적도 있는데요 뭐
그냥 세력 갈려서 자기편 응원하는 거.
박진영도 사실상 정치낭인이라 컴백해야죠
유시민 디스하면서 방어하는 거 보면 일단 저쪽 줄 선듯 싶네요
찰리맨슨
IP 14.♡.98.25
02-11 2026-02-11 23:01:49
·
@Prussian blue님 박진영이 그러더라구요. 그냥 원래 잘 안맞는 사이인것처럼요.
찰리맨슨
IP 14.♡.98.25
02-11 2026-02-11 23:02:22
·
@Prussian blue님 아 디스 느낌은 아니었어요 .
Prussian blue
IP 125.♡.68.117
02-11 2026-02-11 23:03:17 / 수정일: 2026-02-11 23:06:33
·
@찰리맨슨님 내용으로 승부 안하고 대충 감정이라고 뭉개는 건
좀 비겁하네요. 근거없이 사람 말의 신뢰 뭉개는 방식이죠
찰리맨슨
IP 14.♡.98.25
02-11 2026-02-11 23:07:22
·
@Prussian blue님 한번 보세요 박진영은 김민석보단 유시민이랑 친할겁니다
Prussian blue
IP 125.♡.68.117
02-11 2026-02-11 23:09:19 / 수정일: 2026-02-11 23:09:59
·
@찰리맨슨님 유시민은 줄 떡이 없어요
떡받으려면 대권주자들 중 한명쪽에 붙어야죠
김민석보다 유시민하고 친하다는 근거도 없고요
하늘의 마음
IP 222.♡.107.2
02-11 2026-02-11 23:26:30
·
@찰리맨슨님 그건 박진영이 개인 생각입니다.
찰리맨슨
IP 14.♡.98.25
02-11 2026-02-11 23:27:27
·
@하늘의 마음님당연하잖아요
찡찡2
IP 160.♡.37.74
02-12 2026-02-12 11:00:57
·
@찰리맨슨님
저는 박진영이 누군지 잘모릅니다만
개인의 생각을 근거로 삼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봄이머무는언덕
IP 211.♡.155.75
02-11 2026-02-11 22:54:45
·
마린대지
IP 115.♡.221.20
02-11 2026-02-11 23:05:05
·
아이포린
IP 211.♡.73.8
02-11 2026-02-11 23:12:41
·



ㅋㅋㅋㅋㅋ님이 얼마나 이해가 안되는지 아시겠습니까 ?
조례동붉은매
IP 221.♡.175.41
02-12 2026-02-12 09:30:49
·
@아이포린님 정확하게 이게 떠올라서 신기할 따름입니다.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1 2026-02-11 23:30:15 / 수정일: 2026-02-11 23:34:12
·
@학습하는주린이님
그 운동권 출신들의 변질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1 2026-02-11 23:37:12
·
@학습하는주린이님
네ᆢ친조국, 친문하는 합당파들이 권력투쟁을 먼저 시작했으니까요.
ckoscar
IP 175.♡.130.134
02-11 2026-02-11 23:44:10 / 수정일: 2026-02-11 23:54:24
·
@학습하는주린이님
다음도 박구용 교수의 의견입니다.

"후단협과 노사모간 충돌을 놓고 보자면 지금도 김대중 참모들과 노무현의 참모들간의 화해가 잘 안된다 정치적 화해의 제스쳐는 있어왔지만 내면의 정서적 화해는 잘 안되어 왔다.
이것은 다른 이유가 없다.
김대중의 참모들은 김대중의 권력을 자기들에 이양하고 싶어했다. 노무현이라는 새로운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노무현, 문재인을 모셨던 참모들도 똑같다.
국민들이 이재명이라는 새로운 정치대안을 찾았다. 그러면 모든 것을 이양해줘야 되는 것이다. 항상 참모들은 그렇다. 자기 진영안에서 대통령이 계속 나와야 된다는 착각을 한다.
그것은 자기들 생각이다 .
이것이 진보진영의 큰 불행이다 "

설명이 되었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00:49:29 / 수정일: 2026-02-12 00:59:37
·
@학습하는주린이님
권력을 이양하지 않으려는 세력도 문제지만,
유시민 선생께서 그 세력을 두둔하고 감싸기 때문입니다.

유시민 선생이 문재인 정부를 비판 없이 지나온 부분은 개인적 호감의 영역으로 어느 정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문 전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밝히기도 했으니까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 현 정부에는 유독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며 개혁을 압박하는 모습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평론가라면 최소한의 일관성과 공정성이 요구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질문하게 됩니다.
그때는 뭐하셨냐고.

누구를 깍아내리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저도 그런거에 감정을 소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두리누루
IP 211.♡.53.179
02-12 2026-02-12 07:37:50
·
@ckoscar님 아이쿠. 피해의식이라고만 할수는 없는게 이재명대표시절에 민주당의원중에 감빵보내려고 했던 의원들이 있긴했었죠

하지만 이글 덕에 확실히 알겠습니다
방향이 틀렸습니다

이재명대표시절 유시민장관은 현역도 아니었고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적대를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나마 확실하게 글써주시니 좋네요

다른이들은 이유없이 얼버무리며 까니까 뭐가 잘못된건지 뭐가 아닌건지 애매모호해서 판단이 제대로 안되다보니 어느쪽이 맞는지 모르다가 틀린편에 서기도 하는데

이렇게 확실하게 얘기해주니 잘알겠다 이말입니다
뭐가 맞는말이고 뭐가 틀린말인지요
상계동꽃미남
IP 118.♡.11.73
02-12 2026-02-12 12:05:46
·
@ckoscar님 권력을 이양하지 않으려는 세력도 문제지만,
유시민 선생께서 그 세력을 두둔하고 감싸기 때문입니다.

라는 부분이 완전 공감됩니다 의외의 행보에 깜짝 놀랐어요
cooper07
IP 182.♡.171.16
02-12 2026-02-12 12:45:04 / 수정일: 2026-02-12 12:55:59
·
ㄴckoscar님.
.
합당사태가 일단락 됫으니 봉합하자는둥 동지의 언어를 쓰자는둥
주루루룩 댓글들 폭탄을 투하들 하더니만,
만 하루를 못가네요. 여지없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해 정청래-박찬대 당대표선거 이후,
지금까지 수개월 넘는동안 매일같이
정청래욕,민주당욕으로 도배된 집단린치가 가해져왔고,

어느순간, 김어준,유시민도 정청래편이지?? 응 그럼 니들도 죽어봐
하고 점점 집단린치대상이 넓어지더니
털천지니, 문조털래유니 하면서
눈뜨고 볼수없을 지경까지 온 상태입니다
.
본인들은 이재명대통령 세력을 만드는데 헌신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지라,
아무런 문제의식을 못느끼는 것같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들의 문제는,
모든걸 <세력간 힘싸움>으로 본다는 겁니다.
==== 이게 바로 <귀족정 파워게임><귀족주의자>의 논리가 깔려있는것이고
==== 그래서 이 분탕이 나서 난장판인 겁니다.

이대통령이 매일같이 입에 달고사는 국민주권정부
국민이 주인이고,
국민은 투표권을 통해, 일하는 도구(대리인,머슴)을 선택하고,
국민이 투표권을 통해 다수의 집단의지를 선택/결정했으면,
대리인/머슴들은 거기에 따라야 하는데,

대리인/머슴들이 <주인의 선택,결정>을 무시하고
스스로 귀족이 되어, <주인을 아래에 두고> <주인 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되어
패거리를 짓고, 그 패거리의 힘으로 귀족지위를 계속 유지하려하는데,

====이 귀족주의자들,
즉, 국민주권주의,당원주권주의를 무시하고 반대하는 이들 세력들,
이들이
늘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cooper07
IP 182.♡.171.16
02-12 2026-02-12 12:46:41 / 수정일: 2026-02-12 12:56:43
·
ㄴckoscar님.
.
당신들의 생각은 이거지요??
====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되었으니까,>
==== <이재명 시대니까, 친명이 득세를 해야 정당하다>

====왜 과거의 반명,친문,친노,친김대중 따위 흘러간 세력들이 득세하려고 눈독들이냐??

이거 맞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데, 당신들의 생각은 틀렸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cooper07
IP 182.♡.171.16
02-12 2026-02-12 12:47:26 / 수정일: 2026-02-12 13:24:09
·
ㄴckoscar님.
.
그런데, 당신들의 생각은 틀렸어요.

==== 친명이 득세를 해야한다는게 틀렷다는게 아니라~~~~~~~~~~`

==== 현재권력에 기생해서, 귀족정 패거리를 만들려고 하는 그 움직임 자체가 틀렸다는 겁니다.
====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권력에 기생해서 국민주권,당원주권 에 반하는 방향 자체가 틀렸다는 겁니다.

==== 국민주권,당원주권의 집단지성,집단선택이 하라는 데로 묵묵히 일하는 세력이 힘을 얻고
==== 국민주권,당원주권은 개나 줘버리고, 귀족정 패거리를지어서 의원직 연명하려는 세력은 힘을 잃습니다

====당원,지지자들의 의사에 반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패거리를 지어서 하면 될 것만 같은가요???
====그게 망하는 길이에요.

당신들은 이 단순한 명제를 부정하고, 귀족주의자들의 파워승부 논리를 따르고 있고
그게 이 모든 사단의 원인이에요.

==== 친명,친문,친노,친호남,친경기,친머시기 등등등, 이름을 뭐로 붙이던지간에
==== 당원,지지자가 원하는대로 하면 그 세력이 주류가 되고 힘센 집단이 됩니다.
====세력,계파같은거 아무것도 없던 이대통령이 어떻게 주류가 되었는지 보세요.

==== 당원,지지자가 원하는건 모르겠고, 패거리 귀족정을 통해 의원직연명하려 들면 몰락한 집단이 됩니다.
====거대 세력,계파를 거느리고 당원주권의 상징(이대통령)을 죽이려들던 낙지수박들 어떻게 됬어요?
==== 단순한 겁니다. <세력간 파워게임>이 아니라,
==== <국민,당원의 집단의사>를 따르냐 무시하느냐 그것뿐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명세력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친명세력이란 분들이 득세하고 만들고 싶으세요????

====그러면, 상대를 찍어누르려고 백날 해봐야 소용없구요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이 원하는 걸 하세요. 그걸 하면 저절로 득세가 됩니다.

====귀족들 패싸움에서 누가 이기냐 이 관점에서 머무르면, 영원히 주류/득세를 못합니다.
cooper07
IP 182.♡.171.16
02-12 2026-02-12 12:48:42 / 수정일: 2026-02-12 13:26:27
·
ㄴckoscar님.
.
노무현의 시대에는,
과거 김대중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이 설쳐댔고 (호남호족들)
===이들이 국민의 주권의지(즉, 국민이 선택한 노무현)을 죽이려 들었죠.
===힘들긴 했지만, 결국엔 국민,당원,지지자들은 이들을 쓸어버렷습니다

문재인의 시대에는,
과거 김대중,호남홀대론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이설쳐댔고 (안철수따리들)
===이들이 국민의 주권의지(즉, 국민이 선택한 문재인)을 죽이려 들었죠.
===힘들긴 했지만, 결국엔 국민,당원,지지자들은 이들을 쓸어버렷습니다

이재명의 시대에는,
과거 노무현,문재인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던 귀족주의자들과 설쳐댔습니다 (낙지수박들)
===이들이 국민의 주권의지(즉, 국민이 선택한 이재명)을 죽이려 들었죠
===힘들긴 했지만, 결국엔 국민,당원,지지자들은 이들을 쓸어버렷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연하게도, 과거가 그러했듯, 앞으로는
이재명의 이름에 기생해서 편하게 꿀빨려는 귀족주의자들이 탄생해서 설쳐댈겁니다 (new수박들)
(new귀족주의자들)

이 귀족주의자 패거리주의자들의 문제는
자신의 권력,의원자리 연명을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 마음에 들게 노력해보려는게 아니라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의 의사는 천대하고 찍어누르고 개무시하고,
====오로지 패거리를 만들어서 <그 패거리의 힘으로> 권력,의원자리를 유지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패거리의 힘으로 해결하려니,
자연히 제일 힘센,권위있는 무언가을 명판으로 내세우려고 하고
====그게 바로, 김대중의 이름,호남팔이,친노팔이,친문팔이 를 내세우고

====지금은 친명팔이 로 갈아타서 작당을 시작한 겁니다.
.
cooper07
IP 182.♡.171.16
02-12 2026-02-12 12:49:31 / 수정일: 2026-02-12 13:06:59
·
ㄴckoscar님.
.
이번이 새로운게 아니고, 과거 늘 반복되왔던 것인데, 늘상 하는짓이,
<기존 완성된 큰권력>에 기생해서, 그걸 명분/숙주 삼아
(지지자들에게 인정받으려는 노력은 안하고)
편하게 친X팔이 해서 의원자리 유지하려는 귀족주의자들은 언제나 탄생/커밍아웃을 해왔습니다.

단지 이번이 놀라운건
이재명의 시대가 이제막 시작한 집권1년차부터 너무빨리 설쳐댄다는 것이고,
당원,지지자 눈치는 똥으로도 안보고
편하게 친명행세로 꿀빨려는 귀족주의자들이 벌써 창궐하여 패거리짓기를 시작했다는 겁니다.

==== 과거에는 공천만 받으면 당선보장되는 호남호족따리들이 주로 이짓거리를 해왔는데,
==== 요즘에는 <경기인천>도 인구지형변화로 <호남>처럼 당선보장되는 지형이 되다보니,
==== 이제 호남에 더해, 경기인천 호족들까지 이짓거리를 같이하기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공천받아도 당선이 간당간당한 지역이면,
====지지자눈치를 볼수밖에 없고, 지지자들 뜻에 따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그래서 감히 귀족질 따위 할 여유도 없을텐데,

==== <공천이 곧 당선>인 지역은 여지없이 편하게 귀족정치하려는 자들이 계속 생깁니다.
==== 친X팔이 귀족질로 패거리정치해서
====우리가남이가 주의로 <어떻게든 공천만 받으면~~~~~>,
====민주당지지자들이 본선거에서 <안찍고 배기겠어~~>라는 썩은 정신머리.

근데 1인1표 시대에 + 억울한 컷오프없이 무한경선 시스템이라면,
이 귀족주의자들이 치를떨고 싫어할만 하죠

아~~ 물론, 다음 공천권 행사할 당대표만 귀족들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뽑아놓으면,
그까짓 1인1표 + 무한경선 제도도 사실상 무력화할수 있다고,
그래서 패거리짓하면 공천프리패스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일테고,

그래서 이 모든 권력투쟁 푸닥거리가, 겨우 이대통령 1년차에 벌써 벌어진게죠
cooper07
IP 182.♡.171.16
02-12 2026-02-12 12:50:08 / 수정일: 2026-02-12 13:30:31
·
ㄴckoscar님.
.
그런데요, 민주당 당원,지지자들은
====당원,지지자의 힘,선택권으로 (귀족들 패거리의 힘이 아니라)
====국회의원이든, 지자체장/지자체의원, 나아가 대통령이든, 다 우리힘으로 뽑고싶고요
====나아가, 국회의장,원내대표 선출때에도, 우리 선택권을 행사하고 싶고요
====도구,대리인인 의원들이 당원,지지자의 의사대로 모든일을 해주길 바라고요
====당원,지지자의 의사에 반해서 행동하는 의원들은 날려버리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싫으면, 그 어떤 패거리 파워게임 이긴다한들, 궁극적으로 다 썰려나갑니다
====당원,지지자의 주권주의에 순응하는 의원,세력만이 결국 득세하고 살아남습니다

====당원,지지자가 신성한 주권을 행사해서 선택한 이재명대표를 찍어누르고 탄압하던
====낙지수박 무리들 다 어떻게 됬죠???? 남김없이 썰려나갔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강득구,이언주, 그 뒤에 쥐새끼처럼 숨어있는 흑막의 그들, 그리고 70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원,주권자의 의지대로, 마음에들게 열심히 노력하면, 득세하고 권력이 유지됩니다
====그런데, 지난 몇개월처럼 <패거리 지어서 해결보겠다>는 귀족정 자세를 계속하면,
====남김없이 썰려나갈 겁니다. 단순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신들이 친명세력이 득세하게 만들고 싶어요????????
====그럼 당원,지지자의 의사, 당원,지지자의 선택을 귀기울이고, 존중하고, 따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평생을 초지일관, 당원,지지자의 의사를 충실하게 대변하려고 싸우고 피흘려온
====몇안되는 사람들, 김어준,유시민,정청래 등등을 집단린치 하는거, 그런거 제발 그만하구요.
====당신들이 이런 집단린치를 하면할수록,
====당신들이 원하는 <그 세력>이 고립되고 힘을 잃어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간단한 걸 뭉개고, 찍어누르고, 무시하고, 조롱하고, 업신여기고, 집단린치하고
====그따위 행태를 보이니까, 난장판이 벌어지는 겁니다.

====당장은 몇명 동원해서 클리앙같은데, 유튜브 댓글창들 손쉽게 테라포밍,장악하는 것 같아서
====승리감도 들고 성취감도 드시죠???????
====근데요, 결국 썰려나갑니다.
====지난 수개월 동안 벌어진 이 국민주권에 대한 모독과 린치, 거기에 편승한 귀족주의자들
====낫낫히 기억되고 있단걸 아셔야 합니다.

====이대통령 말씀을 새겨들으세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것 같아도 국민이 하는 것이고
====국민이 주인이고, 정치인은 국민에게 머슴, 도구일 뿐이다

왜 주인,주권자인 당신들이
머슴,도구에 불과한 그들을 <귀족>으로 만들지 못해서 안달복달입니까????????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3:28:22 / 수정일: 2026-02-12 13:28:44
·
@cooper07님
제 짧은 소견에 이렇게 긴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견 공감하는 부분도 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들꽃이후두둑
IP 118.♡.210.41
02-11 2026-02-11 23:18:42
·
포메라
IP 39.♡.177.250
02-11 2026-02-11 23:26:49
·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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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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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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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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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CIRRUS
IP 125.♡.80.136
02-11 2026-02-11 23:49:38 / 수정일: 2026-02-12 06:35:47
·
유시민 소인배 몰이 한다고 친명계 규합해 상왕 노릇 하려다 당무개입 논란만 일으킨 김민석이 합리화 되는 건 아닙니다
민주당 뒷방 늙은이 유인태의 무쓸모 훈수 그대로 하고 계시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6756?sid=100
제리고고777
IP 221.♡.63.154
02-12 2026-02-12 00:25:05
·
메모되어 있는 분이시군요.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00:51:29
·
@제리고고777님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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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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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jj34
IP 124.♡.250.178
02-12 2026-02-12 00:40:47
·
호삼촌
IP 121.♡.105.95
02-12 2026-02-12 00:59:36
·
과거의 얘기를 한 게 아니예요. 그 흐름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고, 거기에 또 한번 아이러니하게도 김민석 총리가 등장한 겁니다. 실수든 아니든 강득구의원의 페북글, 당장 어제의 일입니다. 김민석 총리의 해명이 필요합니다.
특정 계파의 부활은 오히려 김민석 총리가 되버렸거든요.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01:21:45 / 수정일: 2026-02-12 01:21:58
·
@호삼촌님
강득구의원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만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총리가 계파의 부활이라는 의견에는 공감할 수 없네요.
당원들이 문정부시절 호가호위 해왔던 이른바 '친문수박' 인사들을 정리하고, 어렵게 당의 노선을 친명 중심으로 재편해 왔습니다.
당원들의 의지와 결기가 모인 결과죠.
그렇다면 지금의 친명 중심 체제가 김민석이 계파를 만든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까지 오해할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호삼촌
IP 121.♡.105.95
02-12 2026-02-12 01:55:29 / 수정일: 2026-02-12 01:55:56
·
@ckoscar님 오랜 민주당 지지자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친문,친명 명확히 나뉘지 않아요. 친노부터 특정 계파들이 휩쓸려 나갔고 남은 사람들은 친누군가가 되는 거죠. 지난 정부 인사가 친명이기도 하고, 반명을 부르짓던 사람이 친명이기도 하고 딱히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런 문자,페북글이 만약 사살이라면 현직 총리가 국회의원과 당 문제를 놓고 소통을 한 건 굉장히 잘못된 일입니다. 그 행위를 봐야죠. 오해할 만한 일을 한 겁니다.
jpapa
IP 118.♡.65.145
02-12 2026-02-12 02:04:48
·
유시민은 과거 DJ에게 어떻게 했는지 성찰하고 말했으면 좋겠네요
유진스미스
IP 126.♡.50.74
02-12 2026-02-12 06:09:51
·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2-12 2026-02-12 06:26:39
·
유시민의 정도의 인물을 한낯 과거의 상처에 매몰된 사람이란 프레임에 넣고 싶다면 좀더 성의있게 글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유시민 작가가 “특정계파의 부활을 위해 힘을 싣는다” 이렇게 한 줄로 쓴다고 글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유시민이 저쪽한텐 장벽이구나 사감은 저쪽이 유시민한테 있네 정도만 캐치하고 갑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2:08:16 / 수정일: 2026-02-12 12:17:49
·
@헤밍웨이의 케첩님
구지 후단협 얘기를 꺼내고 검찰개혁 방안에 실랄한 책망을 하시면서 유독 김민석 총리에게만 가혹한지 모르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위험해질 거라든지의 내용은 충고를 넘어선 감정과잉으로 느껴지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2-12 2026-02-12 12:20:02
·
@ckoscar님 아~ 네
팟둘
IP 112.♡.90.6
02-12 2026-02-12 07:15:42
·
안시44
IP 121.♡.67.248
02-12 2026-02-12 07:22:34
·
살다 살다 유시민을 이깟 권력 놀음에 빠진 사람으로 보는 글을 보는군요. 참..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2:01:13
·
@안시44님 권력놀음에 빠졌다는 주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특정 권력의 부활에 응원하지 말라는 의견입니다.
새생새사
IP 210.♡.134.18
02-12 2026-02-12 07:37:57
·
유시민선생한테 쓰는 글을 왜 여기에 올리죠? 정 유시민 선생에게 보내고 싶으면 해당 SNS 계정이나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요? 여기에 글 쓰면 유시민 선생이 보나요? 참 알다가도 모를 일 이네요
Lyubishchev
IP 106.♡.80.240
02-12 2026-02-12 07:43:06
·
구린 목적을 가진 글은 아무리 싸매도 냄새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냄새를 여기 분들이 느끼고 있는거죠.
두리누루
IP 211.♡.53.179
02-12 2026-02-12 07:48:46 / 수정일: 2026-02-12 07:49:25
·
이번 합당반대 이슈를 가볍게 넘기시려고 하지만

떼쓰는 떼법으로 명분과 실리와 당원의 바람을 일부 최고와 의원들이 박살낸 사건은 이재명대통령의 출현으로 시대를 넘겨준 운동권들이 부활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떼쓰는것만 부활한 줄 알었는데 이번에는 갈라치기까지 부활했네요
도대체 민주당을 어디까지 후퇴시킬 작정이었던 겁니까

아무튼 이번 사건 잘 기억해둘것이고 잊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망각의 동물이라 자꾸 잊어먹는데 이런글 열심히 써주시면서 잊지않게 해주시면 제 권리행사에 아주 도움이 되겠습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2:16:48
·
@두리누루님
반대로 이번 합당이 명분과 실리가 없다는 당원들도 꽤 많은데 당대표가 그 의사를 박살낼뻔 했지요. 아마 8월 선거에 정대표가 연임하겠다고 나온다면 이번 실기가 권리행사에 아주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두리누루
IP 211.♡.53.179
02-12 2026-02-12 21:54:35 / 수정일: 2026-02-12 21:57:51
·
@ckoscar님 꽤많다가 그 떼쓰는
꽤 많아 보이는 그들이죠

정치하면 항상 많아보이는 착시가 있죠
윤석열도 그 착시에 빠져서 선거부정이라며 계엄을 일으켰고

난가병에 빠진 이들도 그 착시에 빠지는건
민주당 전통으로 정몽준 안철수 이낙연 등등등
그런 착시에 잘빠집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당대표도 그 착시에 빠진건지 문제가 터지기 전에 해결하려고 했던건지 금방 잠재웠는데

연임하겠다고 하면 과연 누가 착시였는지 두고 보시죠
bigegg
IP 211.♡.177.198
02-12 2026-02-12 08:04:12
·
소설을 써도 현실과 동떨어진 소설울 이렇게 ㅆ.나요
BARCAS
IP 39.♡.180.119
02-12 2026-02-12 08:15:47
·
너굴너구링
IP 211.♡.36.239
02-12 2026-02-12 08:16:52
·
유시민작가 말을 왜곡해서 듣는 귀를 하고 무슨 글을 씁니까?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1:55:48
·
@너굴너구링님 유시민선생의 말을 성역으로 떠받치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
너굴너구링
IP 211.♡.36.239
02-12 2026-02-12 19:19:27
·
@ckoscar님 님 말에 맞지 않으면 성역이죠
rurujin
IP 117.♡.9.211
02-12 2026-02-12 08:44:32
·
엄지척
IP 210.♡.78.9
02-12 2026-02-12 08:47:23
·
유시민 작가가 뭘 했다고 욕을 먹는거에요?

김어준 공장장 방송에 출연해서 잠깐 김민석 비판한거???????
ㅋㅋㅋㅋㅋㅋㅋ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1:59:12 / 수정일: 2026-02-12 11:59:22
·
@엄지척님 조국대표에게 제시한 대권으로 가는 친절한 길안내는 편애적 시각이라고 할 수 있지요.
내각제절대안됨
IP 58.♡.214.177
02-12 2026-02-12 08:55:34
·
돈노마인드
IP 121.♡.101.9
02-12 2026-02-12 09:26:10
·
유시민도 나이가 드니 서울대에서 일반인을 프락치로 몰아서 패죽이던 그때 상태를 보이네요. 정의롭게 사는데 지쳐서인가?
찡찡2
IP 160.♡.37.74
02-12 2026-02-12 11:02:40
·
@돈노마인드님
이게 딱 펨코에서 유시민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회전몽마
IP 211.♡.64.243
02-12 2026-02-12 10:13:18
·
그들이 과거 노무현에게 계속 증명을 요구했으니 그들도 지금 끊임없이 증명해야 할겁니다. 저는 그들의 진정성을 계속 의심하고 들여다볼겁니다.
쿠마세라
IP 182.♡.184.208
02-12 2026-02-12 10:29:16
·
유시민과 김민새는 서있는 위치가 너무나 다르죠 유시민은 이제 공직에 욕심이 없어서 객관적으로. 말할수 있죠 김민석은 (로망)욕심이 드글드글하죠 합당국면에서 중간만가고. 총리직만 잘해도 무조건 1순위인데 김민새처럼 그걸 못참고. 대가리. 치켜세우고 패거리 세과시했죠. 아쉬울거 없는사람과 권력욕이 넘치는 사람은 태도부터 다릅니다 정청래와의 노룩 악수. 간장종지만한. 마음가짐 잘보았습니다. 후단협의 김민새 사람은 안변하는군요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3:15:18
·
@쿠마세라님
시작부터 '김민새'라고 표현하는 과도한 시각으로는 권력욕의 화신으로 보이겠지요.
쿠마세라
IP 182.♡.184.208
02-12 2026-02-12 14:22:45
·
@ckoscar님 그러니 대가리. 쳐들었겠지요. 못참고. 주변이 친명팔이. 패거리기득권이 넘어가게 생겼다 싶었겠지요
올데포
IP 115.♡.212.69
02-12 2026-02-12 10:34:19
·
프론트페이지
IP 118.♡.12.14
02-12 2026-02-12 10:34:48
·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8.♡.218.86
02-12 2026-02-12 10:36:07
·
현재 정치 평론가 분들이 입모아 얘기하고 있는 내용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여기서 아무리 부인해도 외부인들이 보기에는 친문 문어게인의 권력투쟁입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2:34:01 / 수정일: 2026-02-12 13:03:50
·
@중심에서주변부로님
네ᆢ'딴지'의 시각에서는 절대 인정 안하겠지요.
그들이 곧 특정 정파니까요.
그래서 딴지나 잇싸같은 편향된 커뮤에 매몰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항상웃기
IP 211.♡.74.152
02-12 2026-02-12 10:46:45
·
성환아빠
IP 203.♡.188.253
02-12 2026-02-12 11:24:59
·
Cantic
IP 112.♡.102.164
02-12 2026-02-12 11:27:17
·
합당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이죠. 뭘 복잡하게 꼬아서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야옹이코코
IP 121.♡.159.85
02-12 2026-02-12 11:54:46
·
@Cantic님 선거 연대라는 방법도 있죠. 민주당은 160석이 넘는 거대 정당이고, 지지율이 40프로가 넘고 국힘당과의 지지율 차이도 엄청납니다. 이런 상태에서 민주당이 합당에 목매는 것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선거 연대니 단일화니 이런 것도 지지율이 낮은 진영에서 거대 정당에게 이기기 위해서 쓰는 방법인데, 현재 선거 구도에서는 국힘당이 연대와 단일화에 골몰해야 하는데 민주당이 그러고 있는 게 이상하잖아요. 물론 국힘당에 하나라도 덜 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그러면 선거 연대와 단일화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합당을 하면 당 정체성이 바뀌는 것인데, 그 바뀐 정체성을 가진 당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인데, 합당이 꼭 선거에 유리한가에 대해서도 고려해야지요.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보수로의 외연 확장이 합당으로 인해 그 빛이 바래질 수도 있습니다. 조국에 대한 젊은 세대와 중도층의 거부감은 조국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큽니다.
야옹이코코
IP 121.♡.159.85
02-12 2026-02-12 11:57:39
·
@Cantic님 많은 정치 평론가들이 합당이 선거에 유리할 것이라는 데 의문을 표하고 있습니다. 저도 거기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그럼 합당이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합당한다는 것이 맞지 않다고 한다면, 합당을 추진하는 데에는 다른 목적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게 자연스러운 추론이지 싶습니다.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8.♡.218.86
02-12 2026-02-12 12:17:41
·
@Cantic님 지선 전에 합당해서 누가 가장 큰 이득을 볼까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조국이죠. 원외에서 원내로 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반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선거연대를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조국당과 조국에 대한 중도층 비토 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합당 선언을 한 이유가 뭘까요. 그래서 이 문제가 이렇게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3:31:47
·
@야옹이코코님 네ᆢ그 추론에 공감합니다.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3:37:15 / 수정일: 2026-02-12 13:37:57
·
@중심에서주변부로님
사실 조국 대표에겐 체급이 조금 더 커진 효과도 있겠습니다만 그것 만큼 민주진영이나 중립지대에도 비토정서도 늘어났다고 봅니다.
이번에 합당이슈로 모두에게 너무 큰 상처만 남았습니다.
음유술사
IP 180.♡.220.227
02-12 2026-02-12 12:02:19
·
파란2
IP 121.♡.145.182
02-12 2026-02-12 12:13:48
·
지금 상황에서 계파, 주류, 정파.. 이런 가름과 분리를 나타내는 언어를 앞에 내세워 사용하시는 분들 자신을 한 번 돌아보시길.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가야할 길이 어딘지 바라봅시다.
방향이 같다면 비판보다는 연대하고 격려합시다.
주막
IP 39.♡.107.13
02-12 2026-02-12 12:15:07
·
우엡
IP 211.♡.147.137
02-12 2026-02-12 12:27:21
·
진짜 유시민한테 편파 계파 들먹이는 사람들은 유시민보다 더 중립적인 사람이 있는지 한번 대보고 얘기하세요. 그러지 못하몀 그냑 갈라치기 쁘락지로밖에 안보여요
ckoscar
IP 175.♡.130.134
02-12 2026-02-12 13:10:54
·
@우엡님
한쪽을 노골적으로 편들고 다른 한쪽을 적대적으로 몰아붙일 때 비로소 ‘갈라치기’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특정 사안을 비판한다고 해서 곧바로 진영을 나누는 행위로 규정하는 게 오히려 과도한 편가르기 아닌가요?
우엡
IP 211.♡.147.137
02-12 2026-02-12 1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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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아니죠 충분히 중립적인 사람한테 계파주의라 억지부리는게 갈라치기죠
표상의세계
IP 223.♡.177.87
02-12 2026-02-12 12: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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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특정계파를 만들려고 하는 저쪽인 것 같은데요??
허이당
IP 14.♡.185.230
02-12 2026-02-12 12: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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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르다
IP 106.♡.205.36
02-12 2026-02-12 12: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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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주변부로 생각한다니 ㅎㅎ 이젠 별소리를 다 하시네요. 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아니에요?
보이드녹스
IP 125.♡.45.83
02-12 2026-02-12 12: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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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인
IP 106.♡.135.110
02-12 2026-02-12 1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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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IP 112.♡.75.212
02-12 2026-02-12 13:41:47
·
밀정감별사
IP 221.♡.32.111
02-12 2026-02-12 21:13:11
·
...
오리는꿀꿀
IP 113.♡.3.28
02-13 2026-02-13 20:23:50
·
김민석이 빌런이라고 된거아닌가요.
엘란22
IP 118.♡.14.22
02-15 2026-02-15 12: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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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꼼빠냐
IP 220.♡.148.48
03-12 2026-03-12 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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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이니 친이재명이니... 뭔 그리 구분을 짓고 왜 그리 갈라치기를 할려고 하는지... 무슨 의도로 이런 글을쓰는건지 전혀 이해하고 싶지도 않음.
블루프라그마
IP 203.♡.100.51
03-15 2026-03-15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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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133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1022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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