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선의 승리만을 바라보고 갈때입니다.
사실 쉽지않을꺼라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내란 종식과 국짐당 척결등 할일은 해야하겠죠.
아차차 사법개혁도요.
다만 이제 당대표도 공식적으로 여러번 사과하고
제대로된 절차를 밟자고 했으니
제가보기엔 자기 지역구 지키려고 당대표를 절차뭐시기 하면서 나서서 까던분들
조용히 없어지지 마시고 사과하시죠.
특히 이해찬 전대표님 추모주간에 구지 매불쇼에 나와서
비판을 이어가던 이모의원님.
제발 먼저 나가있으라하고 손절한 박영선 전의원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하지말아주세요.
이해하기도 싫으니.
사과부터 하세요.
(본인은 매불쇼에 상황이 그러니 안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는점 저도 최욱씨가 말해서 알고있습니다.
근데 나갔자나요? 그런시기에 비판하셨자나요? 그거 뭐라는게 아니라 상대도 사과했으니 당신도 사과하시는게 맞다고생각됩니다.)
좀 더 냉정한 사고를 지닌측에서 숙여주는게 낫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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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공감되는 말씀이였는데 오늘의 글은 조금 다른듯 합니다.
분명 합당 반대든 찬성이든 과한 사람이 있고 그걸 이용하려는 어그로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시기의 문제, 통합시 발생될 문제를 언급만해도 세력으로 몰리는 경우가 허다 했습니다. 역으로 몰린사람들에 대한 사과도 필요하다 봅니다.
자꾸 이걸 선과 악의 대결 구도로 바라보는게 안타깝더군요..
요몇일간의 당내분열을 바라보니
민주당에 국한된게 아니라 윤에게 맞서싸웠던 진영전체를 갈라치기하는 모습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좀 감정적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그중 너무나 선봉장 처럼 나서던 분에 대해
그분을 비롯한 여러 긍정적 이미지의 국회의원분들에게
형평성을 갖추고자 적은 글이였습니다.
상호간의 감정을 건드린부분에 대한 사과는 이어지고
다시 원대한 하나로 나아가야 생각되어서 적은글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