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그네 탄핵이후 어렵사리 이뤄낸 민주정권을
유지는 못하고 역대 최악의 정권을 만들어 낸 이유가
저는 여지껏 부동산 문제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근데 이재명 대통령 내각 인선 이후
당대표 선거까지의 글들과 상황들을 보아하니
그냥 오만과 분열 그리고 자기잘난맛,
당원이라서 맘먹은대로 분열을 조장하는 글과 행동과 말을 해도 된다는 생각
그거 떄문인거 같아요..
누군가는 수박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분열주의자라 부르고,
비판의 적당한 선을 모르고
엇그제까지 동지였던이들을
오늘 잘못했다고 우리끼리 감싸지아니하고
분골이 될때까지 상대를 공격하고,
그 공격하는 사람을 왜 공격하냐고 또 공격하고..
우리가 원하던 세상이 벌써 왔던가요?
내란을 극복하자면서
하나가되어 우리라는 공동체내의 흠결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오고 나면 따져봐도 되지않을까요..
다들 저보다 많이 배우시고
저보다 돈도 많이 버시는
훌륭한 분들을 감히 지적질 하는 모양새이지만
팀을 먼저 생각해보는 시간과 여유는 좀 가지셨으면 합니다.
그럼 먼저 동지의 등에 칼 꽂고 조롱하는 또 다른 “동지”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