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분당경찰서와의 악연을 생각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에게 수사권을 몰아줄일이 없죠. 도지사때인가.. 성남시장때인가? 그것에 대한 의견도 밝혔고요. 검수완박을 외치던 시기인데.. 이재명 혼자 다른의견 이야기해서 의아했더랬죠. 그 서사를 알면 대통령의 의중이 취임전부터 일관되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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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게 걱정입니다
그룹이 아니라 대통령이죠. 기자회견에서 대놓고 말했어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고요.
기자회견 안보셨어요? 대통령이 정치적 사건은 얼마 안되는데 그거 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보게 하면 안된다고 대놓고 말했는데요?
또 박지원이 정성호한테 전화해서 따졌더니 정성호가 대통령이 한 말이라고 했다고 방송에서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그렇게 말했으니 대통령 뜻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건 박은정 의원도 국회에서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말씀하신 부분은 이미 보완제도가 있다고 지적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나쁘지 않다 봅니다.
당과 정부의 소통이 너무 안되는 느낌이에요.
이건 당과 정부 모두가 비판받을 일입니다
대통령이 포기하면 될 일인데 요구권에 오늘은 강제권까지 검찰에 준다는데요?
겉으로는 당 입장을 받아들이겠다 하면서 뒤로는 계속 끈질기게 요구하는거 같은데
이게 왜 당이 잘못한거죠? 거짓말 하라는 건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0938CLIEN
결국 대통령 의견 무시하지 말고 뜻대로 해라니... 점점 더 걱정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