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 씩 보내려다가, 요즘엔 싹 다 보내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젊은 혈기라 그러는 거 다 인정은 합니다. 다만 욕심이 과하다는 걸 본인들은 모르는 거 같아요. 인생 더 살아봐야, 🤔💭'아... 그 때 쫌 오바했구나... 그냥 한 명씩, 시간을 두고 보냈었으면 됐는데...' 그러겠죠.
@키즈리턴님 제가 며칠전 부터 똥파리2다 했었는데요 비판을 하지 비난하기 시작하면 끝없다 했어요.
똥파리 변천사를 보면 지금과 흡사합니다. 아니 진행이 더 빠르죠.
쓰는 언어나 맥락없는 예들 들고 오는거...
그런데 저때는 국회의원들이 다 중진들이라 뒤로 쑥떡쑥떡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보세요 저것들이 먼저 나서서 멍멍이 언어로 말하고 있질 않나 오히려 저것들 때문에 반대 지지자 언어가 나아 보일정도이기도 합니다. 대놓고 중우정치를 들먹이면서 당원 개돼지 취급까지 하고...
합당에서 조국이 뭘 했어요 가만히 있다 의견 듣고 지들끼리 회의한거 밖에 더 있어요? 그런데 조국을 비하하는데 그 언어가 극우넘들 주장 그대로 차용하면서 죽일듯 비하합니다 이젠 유시민까지 나이 먹어서 어쩌니 저쩌니....
애당초 당대표 선거 끝나면 그것에서 끝을 냈어야 했는데 줄기차게 물어 뜯었으니..예전엔 그래도 당내 선거 끝나면 이렇게 물어 뜯지는 않았어요. 도대체 정청래가 이 정도로 물어 뜯길 정도로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가니 이젠 지쳤고 고인물이기도 해서 한발 떨어져서 보는 저도 편을 들어 줄수 밖에 없네요 재밌는건 문통 욕을 많이 했던 저라서 그런지 친문이란 욕은 안먹네요 ...쩝
@스카이BD님 정상적이지 않은 비판은 그럼 뭔가요? 입다물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님들 듣기 좋은 말들만 하면서?
스카이BD
IP 211.♡.25.92
02-09
2026-02-09 08:16:24
·
@국가유공자님 자백 감사합니다
노안촌스키
IP 47.♡.104.217
02-09
2026-02-09 11:54:52
·
@국가유공자님
FriendLG
IP 118.♡.80.230
02-08
2026-02-08 23:17:20
·
쿨량에서 이잼 아웃을 외치면서 열심히 활동하시던 분들 지금 거의 안보이네요. 제가 메모는 확실히 잘해서요. 그 메모가 안보여서 너무 섭섭하네요.
노안촌스키
IP 47.♡.104.217
02-09
2026-02-09 11:55:03
·
@FriendLG님
국가유공자
IP 1.♡.104.148
02-09
2026-02-09 01:35:48
·
잘못하면 욕먹고 비판듣고 하는 거죠. 지금 그분들을 모두 낙오시키자고 하나요? 그리고 정대표가 지금 저지르고 있는 일들이 가볍다고 보지도 않구요. 비판 받고 분란 만든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먼저 비판하고 이런 이야기를 해야죠. 마냥 아웃 하라는 게 아닌데 이런 무슨 궁예병 걸린 것처럼 이런 방식으로 쉴드치는 것도 별로네요
노안촌스키
IP 47.♡.104.217
02-09
2026-02-09 11:55:16
·
@국가유공자님
봉탈출
IP 219.♡.168.121
02-09
2026-02-09 05:08:43
·
개별적인 사안은 제대로 논의 조차 못하는 수준의 능지들의 편싸움 사고가 망국병이죠
스터플
IP 59.♡.146.195
02-09
2026-02-09 07:35:22
·
국힘이 병신짓 한 덕(?)에... 다음 선거 매우 유리해졌죠. 눈앞에 아른거릴껍니다.
결국 당내 힘싸움... 클리앙이든.. 어디든.. 민주당 각 계파의 여론전 담당자(?) 있을꺼고... 이찍 애들 간첩들도 들어와서 분탕중이겠죠.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자기파 깍아먹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딱히 댓글 안달고 지켜보는 중이었는데... 참. 지켜보는것도 심적으로 참 힘드네요.
다모아
IP 116.♡.80.158
02-09
2026-02-09 08:25:21
·
우리라도 냉정을 찾아야 합니다. 토론은 하되, 동지의 언어로 동질감을 가지고 했으면 합니다.
이상한게 ㄸㅍㄹ들은 친문 지지세력 아닌가요? 그런데 왜 갑자기 이잼이랑 비교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뜻인지는 알겠지만 비교대상이 좀 그러네요. 여기 클량에서 옛날에 메모하신 분들은 다모앙인가 그쪽으로 가신 것 같은데.... 유시민, 김어준 아웃이 많이 나왔나요? 업적은 인정하지만 선을 넘지 말라는거죠. 저들이 신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비판할수도 있고 찬양할 수도 있는거죠.
만렙치킨
IP 14.♡.191.180
02-09
2026-02-09 11:18:37
·
@FriendLG님 지금 하시는 말씀들이 갈라치기입니다. 대통령 임기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친명이 어딨고 친문이 어딨습니까.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합니다.
당연히 일부 이상한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만(이낙연 지지자) 그게 어떻게 친문 세력이 되겠습니까. 적당히 좀 하세요
노안촌스키
IP 47.♡.104.217
02-09
2026-02-09 11:55:30
·
@FriendLG님
FriendLG
IP 222.♡.146.53
02-09
2026-02-09 12:22:20
·
@만렙치킨님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만 지금의 현상이 우연이 겹쳐서 생긴 것이라고 보시나요? 지난 여름 이후 정청래등의 일정표를 살펴보시면 이해가 되지 않는게 너무 많습니다. 저의 확증편향일 수도 있지만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정청래측에서 해명이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황희만 하더라도 이잼 구속시키자고 투표한 수박들 찾을 때 유력한 수박 아니었나요? 황희는 그 유명한 전해철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아닌가요? 그런 사람을 지선 공관위원장으로 만들고, 친명 최고위원들 패싱하고, 이런 것들이 정청래의 의도를 의심케하는거죠.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화가 나는 것은 정청래는 계속 자신의 행동이 청와대의 뜻이라고 떠벌리고 다녔습니다. 당무개입이 되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적극적인 발언을 못한다는 것을 이용한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정치적인 언어로 본다면 청와대에서 정청래의 행동을 지지한 것이 절대 아니죠. 그런데도 대형스피커와 친청파들은 대통령을 이용했습니다. 정치의 금도를 넘어선겁니다.
만렙치킨
IP 39.♡.231.33
02-09
2026-02-09 12:58:13
·
@FriendLG님 예... 그들간에 정치적 공작이 있을수도 있고, 그들의 속내가 우리와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걸 지지자들 한테까지 덮어씌우지 말자는겁니다. 지금 하시는 말들은 정황을 바탕으로한 추측 아닌가요? 기존에 정청래를 응원했던 사람이 그쪽 말만 믿고 다 같이 정청래를 욕해야지 정상인가요? 실제 플레이어들과 지지자들을 잘 구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지지자들끼리 싸우는걸 어디서 가장 원할까요? 현재 정청래를 응원하는 사람도, 비판하는 사람도 결국 정권이 성공하고 국가가 정상화되고 발전하는걸 원하는거 아니겠어요?
FriendLG
IP 222.♡.146.53
02-09
2026-02-09 13:34:12
·
@만렙치킨님 지금 상황을 대통령이 만들었나요? 찐명 의원들이 만들었나요? 정청래와 친청(?)의원들이 만든 상황 아닌가요? 그럼에도 정청래를 지지하는 분들이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니 그런거죠.
만렙치킨
IP 39.♡.231.33
02-09
2026-02-09 14:33:08
·
@FriendLG님 아니 그걸 지지자들이 만들었어요? ㅋㅋㅋ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네요... 안타깝지만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김어준 조국 정청래 항상 민주당 편이었고 정의를 위해 애쓴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을 욕해대는 넘들 몇년후 이낙연처럼 수박당 만들어 나갈겁니다. 클리앙에도 민주당 지지자인척 당대표를 욕하고 당원투표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빨리 이언주,한준호한테 당 만들라해서 따라가세요.
아제로써
IP 175.♡.214.63
02-09
2026-02-09 10:17:55
·
옆에서 삼촌이... "야 한 20년 보이 이제 휜히~ 보인다." 라고 하시네요.
코카콜라북극곰
IP 106.♡.229.194
02-09
2026-02-09 10:30:28
·
많이 보던 행동이라 최근 클리앙에서 저러는거 보면 아 또왔네 싶더라구요.
바다고래
IP 223.♡.86.74
02-09
2026-02-09 11:00:53
·
ㅋㅋㅋㅋㅋㅋㅋ 그쵸 가 본 작전 아닌가요?? 추천 게시글 올리는 클리앙 장악 당했네요
바다구나
IP 115.♡.106.184
02-09
2026-02-09 12:00:32
·
갑자기 변한게 뭔지 보면 답은 나오죠 괜한 짓들 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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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혈기라 그러는 거 다 인정은 합니다.
다만 욕심이 과하다는 걸 본인들은 모르는 거 같아요.
인생 더 살아봐야,
🤔💭'아... 그 때 쫌 오바했구나... 그냥 한 명씩, 시간을 두고 보냈었으면 됐는데...'
그러겠죠.
비판을 하지 비난하기 시작하면 끝없다 했어요.
똥파리 변천사를 보면 지금과 흡사합니다.
아니 진행이 더 빠르죠.
쓰는 언어나 맥락없는 예들 들고 오는거...
그런데 저때는 국회의원들이 다 중진들이라 뒤로 쑥떡쑥떡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보세요 저것들이 먼저 나서서 멍멍이 언어로 말하고 있질 않나 오히려 저것들 때문에 반대 지지자 언어가 나아 보일정도이기도 합니다.
대놓고 중우정치를 들먹이면서 당원 개돼지 취급까지 하고...
합당에서 조국이 뭘 했어요 가만히 있다 의견 듣고 지들끼리 회의한거 밖에 더 있어요?
그런데 조국을 비하하는데 그 언어가 극우넘들 주장 그대로 차용하면서 죽일듯 비하합니다
이젠 유시민까지 나이 먹어서 어쩌니 저쩌니....
애당초 당대표 선거 끝나면 그것에서 끝을 냈어야 했는데 줄기차게 물어 뜯었으니..예전엔 그래도 당내 선거 끝나면 이렇게 물어 뜯지는 않았어요.
도대체 정청래가 이 정도로 물어 뜯길 정도로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가니 이젠 지쳤고 고인물이기도 해서 한발 떨어져서 보는 저도 편을 들어 줄수 밖에 없네요
재밌는건 문통 욕을 많이 했던 저라서 그런지 친문이란 욕은 안먹네요 ...쩝
결국 윤석렬에게 정권 물려줬잖아요. 나름 성공한거죠.
범인이죠.
문통과 민주당이 언제 대립각을 세웠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0254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18639CLIEN
문재인 뇌속에 들어갔다 오셨나보네요?
뭔 전혀 공감 안가는 이야기를 이리 편하게 하시나요
덩파리들 봐 왔던 기시감이 장난 아닌데 자기네들만 몰라요
거기에 같이 비판하며 세력 아니라고 비판하면 안되냐고 하는건 세력들과 같은편이라고 자백하는거죠.
제가 메모는 확실히 잘해서요.
그 메모가 안보여서 너무 섭섭하네요.
지금 그분들을 모두 낙오시키자고 하나요?
그리고 정대표가 지금 저지르고 있는 일들이 가볍다고 보지도 않구요.
비판 받고 분란 만든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먼저 비판하고 이런 이야기를 해야죠.
마냥 아웃 하라는 게 아닌데 이런 무슨 궁예병 걸린 것처럼 이런 방식으로 쉴드치는 것도 별로네요
눈앞에 아른거릴껍니다.
결국 당내 힘싸움...
클리앙이든.. 어디든.. 민주당 각 계파의 여론전 담당자(?) 있을꺼고...
이찍 애들 간첩들도 들어와서 분탕중이겠죠.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자기파 깍아먹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딱히 댓글 안달고 지켜보는 중이었는데...
참. 지켜보는것도 심적으로 참 힘드네요.
원팀으로 움직였거든요...
그런데 왜 갑자기 이잼이랑 비교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뜻인지는 알겠지만 비교대상이 좀 그러네요.
여기 클량에서 옛날에 메모하신 분들은 다모앙인가 그쪽으로 가신 것 같은데....
유시민, 김어준 아웃이 많이 나왔나요?
업적은 인정하지만 선을 넘지 말라는거죠.
저들이 신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비판할수도 있고 찬양할 수도 있는거죠.
대통령 임기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친명이 어딨고 친문이 어딨습니까.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합니다.
당연히 일부 이상한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만(이낙연 지지자)
그게 어떻게 친문 세력이 되겠습니까.
적당히 좀 하세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만 지금의 현상이 우연이 겹쳐서 생긴 것이라고 보시나요?
지난 여름 이후 정청래등의 일정표를 살펴보시면 이해가 되지 않는게 너무 많습니다.
저의 확증편향일 수도 있지만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정청래측에서 해명이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황희만 하더라도 이잼 구속시키자고 투표한 수박들 찾을 때 유력한 수박 아니었나요?
황희는 그 유명한 전해철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아닌가요?
그런 사람을 지선 공관위원장으로 만들고, 친명 최고위원들 패싱하고, 이런 것들이
정청래의 의도를 의심케하는거죠.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화가 나는 것은 정청래는 계속 자신의 행동이 청와대의 뜻이라고 떠벌리고 다녔습니다.
당무개입이 되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적극적인 발언을 못한다는 것을 이용한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정치적인 언어로 본다면 청와대에서 정청래의 행동을 지지한 것이 절대 아니죠.
그런데도 대형스피커와 친청파들은 대통령을 이용했습니다.
정치의 금도를 넘어선겁니다.
그걸 지지자들 한테까지 덮어씌우지 말자는겁니다.
지금 하시는 말들은 정황을 바탕으로한 추측 아닌가요? 기존에 정청래를 응원했던 사람이 그쪽 말만 믿고 다 같이 정청래를 욕해야지 정상인가요?
실제 플레이어들과 지지자들을 잘 구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지지자들끼리 싸우는걸 어디서 가장 원할까요?
현재 정청래를 응원하는 사람도, 비판하는 사람도 결국 정권이 성공하고 국가가 정상화되고 발전하는걸 원하는거 아니겠어요?
지금 상황을 대통령이 만들었나요?
찐명 의원들이 만들었나요?
정청래와 친청(?)의원들이 만든 상황 아닌가요?
그럼에도 정청래를 지지하는 분들이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니 그런거죠.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네요... 안타깝지만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정청래가 만들었죠.
물론 얼굴마담이지만.
"야 한 20년 보이 이제 휜히~ 보인다."
라고 하시네요.
그쵸 가 본 작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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