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ang님 당에 중대하고 당내에서 여러가지 논의해야할 사안을 당대표가 막무가내로 결정하고 당원투표로 찬성표 많으면 된다. 이게 딱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였어요. 명분도 똑같네요. 대선 승리를 위해 지지율 잘나오는 한덕수로 교체하자. 당원투표해서 찬성 많으면 되는거 아니냐? 조국혁신당의 선명한 진보냐 이재명의 중도보수냐, 당명-강령-당헌은 바꿀건가 말껀가, 당직자 승계 문제, 지분 문제, 공천 문제 등 많은 논점이 있는데 지방선거 승리 내세우면서 정청래가 밀어붙인건데 똑같은 쿠데타죠. 사안만 보면 더 심각합니다. 아예 정체성을 바꿀수도 있으니
김문수 한덕수는 당원투표 선거로 당선된 김문수 후보를 국짐당이 맘데로 바꾼거고 결국 다시 투표로 원복됐어요!!
전 국민 투표로 쿠테타를 성공하겠습니다!! 아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제가 들어줘야 하나요!!
03ang
IP 121.♡.241.41
02-06
2026-02-06 08: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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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그래서 국힘 후보교체한것 처럼 정청래가 조국과 짜고 새벽 3시에 기습 합당 했어요? 대답 똑바로 하세요
bigegg
IP 211.♡.180.131
02-06
2026-02-06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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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민주당원이 님 말고는 다 멍청이 보이시나요?
딸기향과자
IP 14.♡.217.43
02-06
2026-02-06 08: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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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egg님 그래서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때 당원투표에서 찬성 많았으면 권성동 권영세의 행동이 정당화 되는거에요? 박정희가 유신헌법 국민투표 거쳤다 한들 그냥 쿠데타에 독재자인거 바뀌지 않아요. 최소한의 절차와 최소한의 민주주의는 지켜야죠. 중요한 논점과 중요한 사안을 단순화해서 일단 밀어붙이고 나중에 투표에서 찬성표 많으면 문제없다는건 그냥 독재자 마인드죠.
딸기향과자
IP 14.♡.217.43
02-06
2026-02-06 08: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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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ng님 발표 전날에 정청래와 조국 둘이 이야기 하고 다음날에 정청래가 기습합당 발표했죠. 코스피 5000 찍은날에요
@딸기향과자님 후보교체를 실제로 실행 한것과 합당을 제안한게 같다면서요? 그게 뭐가 같은 거냐고요 물어보잖아요
딸기향과자
IP 14.♡.217.43
02-06
2026-02-06 08: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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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ng님 둘이 뭐가 다른데요? 후보교체 당원투표 부결 나서 안했으니 권성동은 민주적이고 정당해지는겁니까? 결국에 당대표가 혼자 결정하고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면서 당원투표로 합리화시키려고 하는건데요. 부결나서 안하더라도 쿠데타 시도했다는건 다를바 없죠.
bigegg
IP 211.♡.180.131
02-06
2026-02-06 08: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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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당원 투표로 결정된걸 번복한게 잘못한거고, 미친일이 일어난 그 상황에서, 투표를 다시한건 잘한거에요.그래서 원복이 된거고요. 투표 안했으면 그냥 한덕수가 후보 였어요!
잎뒤 다 자르고 하고 싶은 말만 하지 마시고요
03ang
IP 121.♡.241.41
02-06
2026-02-06 08: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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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실행한것과 제안한게 같다구요?ㅋㅋㅋㅋ
딸기향과자
IP 14.♡.217.43
02-06
2026-02-06 08: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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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egg님 그때 권성동 권영세가 했던게 당대표가 혼자서 최종후보를 바꾸진 못하니 당원투표로 최종적으로 승인 받아서 바꾸겠다는거였어요. 결국에 당대표가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대선 승리라는 명분 내세우며 당원투표로 합리화 하려고한건데 그게 정당한겁니까? 그냥 쿠데타 승인받겠다는거였지. 그거 진영바꿔서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고요
tolkien
IP 220.♡.175.246
02-06
2026-02-06 08: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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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bigegg
IP 211.♡.180.131
02-06
2026-02-06 0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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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여기서 누가 투표 결과 부정했어요? 왜 있지도 않은 이여기를 아.시간이 아까워요 ㅋ
고만할래요 님 아침부터 수고 많았습니다!
딸기향과자
IP 14.♡.217.43
02-06
2026-02-06 08: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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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ng님 당대표 혼자 결정하고 밀어붙이면서 당원투표로 합리화하겠다는건데 뭐가 다른데요? 웃긴건 아직도 사람들이 합당 관련 세부 내용을 몰라요. 그냥 정청래가 조국이랑만 이야기 해서 추진하는거니. 뭘 알아야 구체적으로 합당에 대한 논의를 하고, 합당 조건에 대한 찬성을 하던 반대를 하던 할텐데 말이죠.
노종면 의원 글 보니 화가 치미네요..
박찬대 의원도 노종면 의원도 좀 챙겨주시지 그랬나요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 하고 당원투표 하면 문제 없다던 국힘 지도부랑 다를바 없네요
쿠테타 ㅡㅡㄱ
정말이지 이젠 막나가는건가요??
막나가는건 정청래 대표죠. 빨리 진압해서 당을 안정시켜야겠습니다.
투표하세요. 그럼 되요..
당에 중대하고 당내에서 여러가지 논의해야할 사안을 당대표가 막무가내로 결정하고 당원투표로 찬성표 많으면 된다.
이게 딱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였어요. 명분도 똑같네요. 대선 승리를 위해 지지율 잘나오는 한덕수로 교체하자. 당원투표해서 찬성 많으면 되는거 아니냐?
조국혁신당의 선명한 진보냐 이재명의 중도보수냐, 당명-강령-당헌은 바꿀건가 말껀가, 당직자 승계 문제, 지분 문제, 공천 문제 등
많은 논점이 있는데 지방선거 승리 내세우면서 정청래가 밀어붙인건데 똑같은 쿠데타죠. 사안만 보면 더 심각합니다. 아예 정체성을 바꿀수도 있으니
여보세요. 그리고 말을 할려면 제대로 하세요.
김문수 한덕수는 당원투표 선거로 당선된 김문수 후보를 국짐당이 맘데로 바꾼거고 결국 다시 투표로 원복됐어요!!
전 국민 투표로 쿠테타를 성공하겠습니다!! 아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제가 들어줘야 하나요!!
민주당원이 님 말고는 다 멍청이 보이시나요?
그래서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때 당원투표에서 찬성 많았으면 권성동 권영세의 행동이 정당화 되는거에요?
박정희가 유신헌법 국민투표 거쳤다 한들 그냥 쿠데타에 독재자인거 바뀌지 않아요.
최소한의 절차와 최소한의 민주주의는 지켜야죠.
중요한 논점과 중요한 사안을 단순화해서 일단 밀어붙이고 나중에 투표에서 찬성표 많으면 문제없다는건 그냥 독재자 마인드죠.
발표 전날에 정청래와 조국 둘이 이야기 하고 다음날에 정청래가 기습합당 발표했죠. 코스피 5000 찍은날에요
유신투표까지 나오네요... ㅡㅡㄱ
아 ㅠㅠ, 이젠 민주당 당원투표가 유신투표가 되는건가요? 이게 뭡니까
님은 왜 유신투표가 뭐가 문제인지 알고 이야기 하는거에요?
둘다 내부 의견 수렴도 없이 대표격 인물이 지르고 본건데요. 부결나서 취소되면 민주적인겁니까? 애초에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였죠.
비유할때마다 그러실 필요 없어요.
스케일만 다를뿐 똑같은 행태인데 그렇게 반응하시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중대한 사안을 일단 던지고 투표에서 찬성표 많으면 된다,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때랑 뭐가 다릅니까
후보교체 오후 3시에 했으면 정당한거에요? 시간대를 왜 따지는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시간으로 기괴한거 따지면 대통령이 코스피 5000 공약 달성하던날 합당 던진 정청래가 더 기괴하죠.
설명을 해도 앵무새네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그렇게 하시면 안되요.
민주장 당원투표와 유신투표를 동일시하고,
투표로 쿠테타를 한다고 하고..
님이야 말로 투표 결과나 승복하세요. 전 반대 나와도 승복할겁니다.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가 표결 거치면 정당한겁니까? 그냥 쿠데타지
애초에 당대표가 혼자 결정하고 밀어붙이면서 당원투표로 합리화할 사안이 아니라는거에요.
그에 대한 비판을 그냥 당대표를 죽이려고 한다고 왜곡하기나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둘이 뭐가 다른데요? 후보교체 당원투표 부결 나서 안했으니 권성동은 민주적이고 정당해지는겁니까?
결국에 당대표가 혼자 결정하고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면서 당원투표로 합리화시키려고 하는건데요. 부결나서 안하더라도 쿠데타 시도했다는건 다를바 없죠.
당원 투표로 결정된걸 번복한게 잘못한거고,
미친일이 일어난 그 상황에서,
투표를 다시한건 잘한거에요.그래서 원복이 된거고요. 투표 안했으면 그냥 한덕수가 후보 였어요!
잎뒤 다 자르고 하고 싶은 말만 하지 마시고요
그때 권성동 권영세가 했던게 당대표가 혼자서 최종후보를 바꾸진 못하니 당원투표로 최종적으로 승인 받아서 바꾸겠다는거였어요. 결국에 당대표가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대선 승리라는 명분 내세우며 당원투표로 합리화 하려고한건데 그게 정당한겁니까?
그냥 쿠데타 승인받겠다는거였지. 그거 진영바꿔서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고요
여기서 누가 투표 결과 부정했어요?
왜 있지도 않은 이여기를 아.시간이 아까워요 ㅋ
고만할래요 님 아침부터 수고 많았습니다!
당대표 혼자 결정하고 밀어붙이면서 당원투표로 합리화하겠다는건데 뭐가 다른데요?
웃긴건 아직도 사람들이 합당 관련 세부 내용을 몰라요. 그냥 정청래가 조국이랑만 이야기 해서 추진하는거니.
뭘 알아야 구체적으로 합당에 대한 논의를 하고, 합당 조건에 대한 찬성을 하던 반대를 하던 할텐데 말이죠.
논점을 이상하게 말하시네. 투표 결과랑 상관없이 당대표 혼자서 정하고 밀어붙인게 문제라는거지요.
김문수-한덕수 후보교체때 찬성표 더 많이 나왔으면 정당했습니까? 그냥 국힘은 당대표 뿐만 아니라 당원들도 정신 나갔다는 소리나 했겠죠
디테일이 빠져있는데 무슨 투표를
하라는거죠
보통 당에서 큰 의사결정을 할때
(합당을 예로 들자면) 지도부와 의총을 통해 지도부 구성, 지분 구조, 당명 문제, 합당 시점 등 핵심조건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합의안을 마련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당원 투표를 진행합니다.
이게 절차입니다. 그런데 이걸 무시했잖아요. 의원들 모르게 했잖아요
최소한 여론조사를 붙일 거면, 지선 전 합당인지, 지선 후 합당인지, 지분 분배는 어떻게 되는지 문항에 포함시키는게 맞죠? 아니면 의원들과 사전 합의를 하던가요.
두 번째, 당내 문제는 51:49 싸움이 아닙니다.
사안이 극명하게 갈릴 때는, 찬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절충안을 만들어 갈등과 분열을 최소화해야 되는겁니다.
그런데 반대의견은 무시하고 디테일 없는 찬반 투표로 처리하겠다니
의원들도 패싱하고 당원들도 패싱하고 중도층 민심 외면하고..이러면 안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