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슬슬 수박들이 커밍아웃하네요. 지분을 주장해보겠다는거죠? 당원들이 뿌리는 비바람에서 살아남을수 있는지 봅시다
아띠팡
IP 58.♡.132.183
07-24
2025-07-24 16:37:37
·
꼭 저렇게 프로필 사진에 인기많은 대통령 옆에 있는 사진 놓고 이상한 일을 벌이더라...
제트기
IP 222.♡.236.37
07-24
2025-07-24 1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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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찬대가 맞는 비는 결국 민주당지지자들 아닌가요? 저건 뭔 개뼉다구같은 소리래요? 그러니까 지지자들이 '비'다?
moonshine
IP 117.♡.28.45
07-24
2025-07-24 17: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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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가 맞는 비는 비가 아닌 시원한 바람이었나 봅니다.한심한 인간
양평동장기사
IP 175.♡.31.105
07-24
2025-07-24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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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네 잼있어 누가 걸러지나 고민되었는데요
IP 110.♡.165.123
07-24
2025-07-24 17: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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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들 동료 맞죠. 그런데 강선우를 공격하는 내용들이 정말 명명백백하게 밝혀진 사항이 맞습니까? 강선우 의원실에 근무했던 다른 보좌관이 쓴 글에 의하면 폭로한 사람이 선거기간 타 후보 캠프 이중 출근했었다고 하던데 이게 정말 제대로 된 폭로인지 노종면은 제대로 검증하고 저런 말을 하는걸까요?
내년 지선을 위해서 상대에게 덜 욕먹을만한 박찬대를 지지하는거 이해합니다. 지선을 승리해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할 수 있다는거 이해합니다. 그런 정치 공학적 셈법이겠죠.
근데 지지자들 마음 내팽겨치고 목적만을 향해 달리는게 과연 맞습니까? 정치인이 되면 다 그렇게 되는겁니까?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바이돌
IP 121.♡.152.173
07-24
2025-07-24 17: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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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이라는 사람은 영입인사라고 너무 높이 평가안하는게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YTN 퇴사 후 국민티비등을 떠돌던때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이간질 글들이 마구 마구 들어오는군요. 민주당 지지자 분열이 목적인가 봅니다.. 다들 속지 마세요
엘비스7515
IP 175.♡.3.111
07-24
2025-07-24 1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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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법은 보통 한사람이 올리고 여러 팀이 댓글달아 동조하고 팀으로 움직인다고 들었습니다.. 다스뵈이다에서 자세히 나온적이 있습니다.
*joEun
IP 221.♡.226.228
07-24
2025-07-24 18: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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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로 헤쳐 모이는 중인가요? 아님 벌써 힘 있는 분께 줄 서서 충성심을 드러내 보이는 건가요? 외부 폭풍우는 생각하지 않고 내부 살림 정리 정돈 중으로 보이는 느낌은 저만의 것일까요? 내 눈만 가리면 된다고 다가 아닙니다. 적들을 불러드린 후과는 두고두고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온갖 것들로 발목 잡고 넘어뜨리려 혈안이 돼 있습니다. 반대쪽 처럼 대의 앞에 경중도 볼 수 있었어야 합니다. 저들은 그보다 더한 것으로도 끄떡없습니다. 오히려 뻔뻔함으로 정면 돌파, 탱깅하죠. 이런 것으로 넘어지고 낙마해야 한다면 그들 그룹 중 누구도 이땅에서 공직 같은 건 할 수 없었을 겁니다. 누구도 남아나질 않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지금의 사안이 답답합니다.
버미파더
IP 185.♡.16.51
07-24
2025-07-24 18:42:17
·
오호... 강선우는 동지가 아니고, 박찬대는 동지예요? 왜죠?
미친통닭
IP 211.♡.198.202
07-24
2025-07-24 18:48:54
·
박찬대 비판까지만 하세요 그 이상은 갈라치기 같습니다
bigegg
IP 211.♡.177.198
07-25
2025-07-25 07:54:03
·
@미친통닭님 참 신기하네요.
뭉칠려면 강선우 의원을 모른척하는 보좌관 민주당 의원을 비난하는건 안된다는게... 전 반대로 외부에 공격을 같이 맞서데 이런 내부에 개념없는 본인이익, 자기세력질 하는 놈들은 처철히 깨부셔야 갈라치기에 대응이 가능할거 같은데요
미친통닭
IP 61.♡.112.15
07-25
2025-07-25 0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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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egg님 저도 강선우편이고 박찬대에 화납니다 근데 이걸로 또 서로 공격하면 똑같은 짓이 되어버립니다 나중에도 계속 이상한짓하는지 좀 보고 판단하자고요.
ainsop
IP 116.♡.65.63
07-24
2025-07-24 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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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선 이후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당권경쟁 후끈하군요ㅋ 작세들도 많이 보이고요ㅋ 네거티브에 너무 몰두하지 맙시다. 정치인들을 콜로세움에 세우고 싸움 붙이는 데 인생 낭비하지 맙시다. 정청래건 박찬대 건 지지자들의 네거티브는 제 살 깎이일 뿐이고 본인들 정신건강에도 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더라도 요즘 분란을 조장하는 듯한 글들이 많이 보이는듯 합니다. 이것 역시 저들이 노리는거 아니겠습니까? 당대표 곧 결정될거고 그 전에는 좀 지켜봐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박찬대와 정청래 파가 나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지요. 정청래야 당내에서도 파가 없고, 받찬대는 원내대표 하면서 다져진게 있겠지만 누가 되든 당대표 도와 힘을 보태야지요.
제대로 인성질이죠
ㅎㅎ 니네가 원하는 같이 비맞아주는거 할게^^
이러는거같아서
아... 그 떠받을어야 하는 상전인 보좌진 쓰레기들도 잇네요..
기본 인성이 의심되는 인간이네요
찾아보니 YTN기자출신이네요 ㄷㄷㄷ
오늘부로 손절합니다..
왜 강선우에게는 그렇게 안 했나요?
박찬대는 왜 동지와 비를 맞지않고
'결단' 을 운운한겁니까?
내란잔존 암약자들의 고도의 조종일까요? ㅠㅠ
당원을 비 따위로 폄하하네요.
지분을 주장해보겠다는거죠?
당원들이 뿌리는 비바람에서 살아남을수 있는지 봅시다
저건 뭔 개뼉다구같은 소리래요? 그러니까 지지자들이 '비'다?
강선우 의원실에 근무했던 다른 보좌관이 쓴 글에 의하면 폭로한 사람이 선거기간 타 후보 캠프 이중 출근했었다고 하던데
이게 정말 제대로 된 폭로인지 노종면은 제대로 검증하고 저런 말을 하는걸까요?
내년 지선을 위해서 상대에게 덜 욕먹을만한 박찬대를 지지하는거 이해합니다.
지선을 승리해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할 수 있다는거 이해합니다.
그런 정치 공학적 셈법이겠죠.
근데 지지자들 마음 내팽겨치고 목적만을 향해 달리는게 과연 맞습니까?
정치인이 되면 다 그렇게 되는겁니까?
아님 벌써 힘 있는 분께 줄 서서 충성심을 드러내 보이는 건가요?
외부 폭풍우는 생각하지 않고 내부 살림 정리 정돈 중으로 보이는 느낌은 저만의 것일까요?
내 눈만 가리면 된다고 다가 아닙니다.
적들을 불러드린 후과는 두고두고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온갖 것들로 발목 잡고 넘어뜨리려 혈안이 돼 있습니다. 반대쪽 처럼 대의 앞에 경중도 볼 수 있었어야 합니다. 저들은 그보다 더한 것으로도 끄떡없습니다. 오히려 뻔뻔함으로 정면 돌파, 탱깅하죠. 이런 것으로 넘어지고 낙마해야 한다면 그들 그룹 중 누구도 이땅에서 공직 같은 건 할 수 없었을 겁니다. 누구도 남아나질 않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지금의 사안이 답답합니다.
참 신기하네요.
뭉칠려면 강선우 의원을 모른척하는 보좌관 민주당 의원을 비난하는건 안된다는게...
전 반대로 외부에 공격을 같이 맞서데 이런 내부에 개념없는 본인이익, 자기세력질 하는 놈들은 처철히 깨부셔야 갈라치기에 대응이 가능할거 같은데요
당대표 곧 결정될거고 그 전에는 좀 지켜봐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박찬대와 정청래 파가 나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지요. 정청래야 당내에서도 파가 없고, 받찬대는 원내대표 하면서 다져진게 있겠지만 누가 되든 당대표 도와 힘을 보태야지요.
안해도 될일을 했으니 책임지는건 당연합니다.
지딴에는 칭찬받고 당대표선거도 역전 눈앞에 보인다고 착한한게 잘못이죠.
노종면의원도 이순간은 정의가 아닌 박찬대선거운동하는중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박찬대씨도 이럴줄 몰랐겠죠.
박찬대씨는 당대표후보부터 사퇴하는게 도리입니다
다들 이상하신거 아니에요? 이제 하다하다 박찬대 노종면의원까지 까나? 요 며칠간 정말 무섭도록 무섭네요….사퇴할수도 있지 그렇다고 이재명 대통령 뜻이 흔들리나…여가부 폐지하라는 이준석 보다 못한 발언을 하지 않나…다들 집단적으로…왜 이러세요 다들..
대선때 민주당원을 개딸로 싸잡아 비하하던 국짐일당들과 수박들이 생각나는 발언이군요???
님은 뭐가 틀린지 안보이나요? 여기 쓴 댓글들이 왜 쓴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갑자기 여기서 문파가 왜 나와요?
박찬대 의원님을 지지하는 자들이 이걸 만든거죠.
이재명 대표님 때는 낙지파 수박들이 준동하여 당원과 지지자들을 열받게 했는데,
이젠 찬대파 지지 의원들이 공공연하게 나대고 있죠.
이게 문제입니다.
석열일당이 아직 내란 준동중이고 호시탐탐 반전 기회를 노리고 있고,
당내에도 아직 낙지파들도 활동하는데,
친명 세력이라 하는 의원들이 당 대표 선거를 기회를 파벌을 형성하면
이게 과연 향후 정치상황에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