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넬님 팔지 말라고 말려도 알아서 팔 정도로 확실하게 추진하겠단 얘긴데 말이죠. 왜곡하는거 한심해 죽겠습니다.
> 지금 뭐 일부에서, '정부에 관계된 사람들 중에 다주택 있는데 네거부터 먼저 팔라고 시켜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예를 들면 "누구한테 이거 팔아라"고 시켜서 팔면 그거는 그 정책이 효과가 없다는 뜻이에요. > "제발 팔지 말고 좀 버텨 줘"라고 해도 팔게 상황을 만들어야죠. 시켜서 억지로 파는 거 의미 없어요. > "아, 파는게 이익이다. 지금 다주택을 해소하는게 경제적으로 이익이다"라고 합리적 판단이 가능하게 제도를 만들어야죠. > 그런 제도를 만들 권한이 없거나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게 아니잖아요. > 할 거냐 말 거냐만 남는 거지.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7381CLIEN
네~에 많이들 세금에 보태주세요....
????: (이해 못함) 니들이나 팔아라~~!!!
저런 부류들 공통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특정 결론을 미리 정해두고 존재하는 사실을 맥락 모두 무시하고 단어만 가지고 짜깁기해서 원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서 왜곡
왜곡된 내용이다보니 결과적으로 우기기밖에 안되죠.
> 지금 뭐 일부에서, '정부에 관계된 사람들 중에 다주택 있는데 네거부터 먼저 팔라고 시켜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예를 들면 "누구한테 이거 팔아라"고 시켜서 팔면 그거는 그 정책이 효과가 없다는 뜻이에요.
> "제발 팔지 말고 좀 버텨 줘"라고 해도 팔게 상황을 만들어야죠. 시켜서 억지로 파는 거 의미 없어요.
> "아, 파는게 이익이다. 지금 다주택을 해소하는게 경제적으로 이익이다"라고 합리적 판단이 가능하게 제도를 만들어야죠.
> 그런 제도를 만들 권한이 없거나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게 아니잖아요.
> 할 거냐 말 거냐만 남는 거지.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7381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