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님 트위터를 보면 이번 한달동안 부동산 관련 트윗, 다주택자들에게 빨리 집을 팔라고 재촉하는 트윗을 10개 넘게 올렸습니다. 그것도 최근 일이주동안 말이죠.
근데 정말 어떤 확실한 로드맵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솔직히 확실한게 없지만 그냥 일시적 겁주기용으로 질러보는건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 호언장담하다가, 무주택자들에게 또 또 또 3번이나 절망만 안겨주는 민주당 정부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근거 : 다주택자 협박 - 지금 고가주택의 집값이 높은 근본적 원인은 다주택 때문이 아니고, 똘똘한 한채 선호와 낮은 보유세 문제입니다. 역설적으로 고가의 똘똘한 한채에는 대출이 덜 끼어있습니다. 다주택 규제를 하면 오히려 대출이 많이 껴있는 중저가 집들의 타격이 클 것입니다. 또한 전세 제도가 사라지는 현재 상황에서 임대 공급자 역할을 해주는 다주택자들이 사라지면 월세 상승~폭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책이 다 있겠죠? 믿습니다. 믿다가 뒷통수 맞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년에 26년 올해 부동산 전망이 폭등아니었던가요?
부동산 상승 계속되면 안그래도 줄고 있는 출산 인구가 더 줄어 나라 망하는건데요.
뒷통수랄께 있을까요?
왜 답이 없죠? 전 이해가 안가네요.
기혼인지 미혼인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살고 싶은데 똘똘한 한채 말하는건지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정부가 빨리 공급가능한곳, 대규모 개발하는곳 구분해서 공급도 하는데요 무슨 답이 없는걸까요?
무엇보다 무주택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임대료 상승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대깨문의 일기 시즌2 나올 판이에요
집값오르면 임대료 상승은 안되고요?
마치 앞으로 안오른는데 이번 정책으로 임대료가 더 오른다는 말씀인것 같습니다만.
20대 무주택자라서 걱정되서 그런걸까요?
월세 사세요?
수요를 상수로 두고 공급만 변수로 두니 이상한 주장이 된것 같습니다.
다주택자가 준다는 말은, 무주택자의 주택 취득이
눈다는 말이죠.
그럼 임대 수요도 줄어드는 겁니다. 임대 공급만 일방적으로 줄어드는 게 아니예요.
무주택자라면, 지금 집을 사면 됩니다.
통수 맞을까봐 두렵고, 앞으로 임대료가 높아질 걸로 예상하면 집을 사면 되죠.
이미 지난 정권 다시 이야기해봤자 의미 없지만
문재인 정부에서 발표했던 250만호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지금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특히나 8.4대책이나 2.4대책은 부지발굴 조차 없는 뻥 발표였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그나마 투명하게 착공 기준으로 하려는거구요.
다주택자가 내 놓은 집을 무주택자가 사면 임대 수요도 줄어들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은 임대 수요가 고정된 것처럼 말씀하시니 드린 말씀입니다.
다주택자가 줄어들면 임대 공급도 줄지만 임대 수요도 준다고요.
말씀하신 내용 자체는
집값이 떨어지고 임대 공급과 임대 수요가 줄어들면 무주택자들이 자연스럽게 1주택자로 전환되는 시나리오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그 허들을 감당할만한 사람들이 많지는 않을겁니다.
평생 집살 생각없고 전월세 생각하는 사람들도 은근 많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임대 공급이 부족해지면 그부분은 분명 에로사항이 생길겁니다.
정부주도 공공임대는 역시나 입주를 떠나서
지금 클량에서도 예산이 없어서 불가능하다의 뜨거운 감자 소재구요.
저는 모든 무주택자가 1주택자가 된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다주택자가 줄어들면 다주택자들의 임대 공급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임대 수요도 준다고요.
다주택자들의 집을 무주택자가 대부분 살 텐데, 그 사람들이 원래는 임대 수요자였잖아요.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변하는데, 무조건 임대 가격이 오른다는 주장은 틀렸다는 거예요.
그 때 매매 가격 폭락해서 전월세 올랐던건 기억 안나시나요?
조정기때는 집을 더 안산다구요 사람들은
선생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과, 내세우지도 않은 논리를 대상으로 비판을 하시네요.
참고용 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7168CLIEN
7개월동안 주식시장 쪽에 숨구멍 틔어주고
본격적으로 부동산 안정화를 넘어 집값 잡을 듯해요...
투자는 부동산 말고 주식으로 함 보세요...라고...
그동안 빌라 다가구 매매가가 아파트에 비해 덜오른 것이지, 안오른게 아니죠. 그리고 아파트의 경우 시세만큼 월세를 받을 수 없기에 상대적으로 월세가 저렴(?)한것입니다. 아파트가 30억이라고 월세를 천만원 받으면 들어올 사람이 거의 없죠. 반면 빌라는 시세가 아파트 대비 미미하게 올랐지만 임대료도 매매가에 비례해서 올랐기 때문에 월세 6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60만원만 올라도 서민입장에서는 소비여력이 극단적으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호통치는(?) 대상의 타깃이 궁금합니다. (씨가 마른) 서울 아파트의 다주택자들에게 엄포를 놓는건지, 아니면 다세대 다가구 다주택자들에게 엄포를 놓는건지.
그리고 목표가 뭔지도 궁굼합니다. 왕창 오른 서울 아파트의 다주택자들(?)의 매물 출현으로 매매가를 내리게 하려는건지, 별로 오르지도 않은 다세대 다가구 주택을 더 싸게 다량의 매물을 내놓게 만드는건지...
그러면 다주택자만 부담이 늘지 않을까요
재산세 부담으로 다주택자들이 매물 던지기 시작하면
기본 20퍼센트씩 떨어질수도 있어요
똘똘한 한채의 영향을 문 정부때 보지 않았습니까?
그럼 20대 무주택인 김모스님의 해결 방안은 뭡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9491CLIEN
겨우 이따위 해결책 내놓으면서 정부 부동산 정책까는겁니까?ㅎㅎ 이건 뭐 댓글로 대답도 어렵네요.
여러 정책들을 유기적으로 다양하게 구체적으로 제시하는게 중요한거 아닙니까? 그냥 다주택자 너네 집 팔아!!(부작용 큼, 무주택자들에게도 영향 끼침) 라고 트위터로 10차례 넘게 장문의 호통 치면, 진정 민주당이 추구하는 방향대로 부동산 시장이 완성됩니까?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제시해봤는데 그냥 코웃음치며 비아냥거리는기 클리앙 유저의 마인드입니까?
현 정책이 다양하고 유기적인 정책이고
20대 무주택자님의 정책이 1주택자 포함 보유세 누진 정책은 그냥 단순 무식한 정책인데
부동산 모두까지하는 님과 뭘 어떻게 대화를 할까요?
강남 집값 낮추려고 하는 정책이 아니라서요.
다주택자 및 비주거1주택자 보유세 높여서 강남권 비주거1주택 가격 파격적으로 떨어뜨리고(최소 30%) 소위 똘똘한 한채까지 연동되게끔 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강남권 비주거 1주택 가격이 떨어지는데 똘똘한넘은 버틴답니까?
'똘똘한 한채' 가격만 유지하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수십억 시세차익 가만히 영유하며 편히 사는게 정상적이라고 보십니까?
어디 살고 싶은데 정부 부동산 정책 모두까기하면서 자꾸 똘똘한 한채 언급하는지요? ㅋㅋ
말하는 논리는 부동산 불패론자 다주택자가 부동산 카페에서 열변하는 내용인데 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9491CLIEN
'그 때는 그 때고, 이번엔 달라.'
보통 별 다르지 않을 때 나오는 말이죠.
심지어 지금은 공급도 엄청나게 줄어들고 있고, 경제는 반도체 등에 힘입어 강대국의 문턱까지 진입하려고 하고 있죠.
눌러봤자 나중에 튀어나갈 힘만 더해주는거죠.
어짜피 별 방법도 없습니다. 빵찍듯 주택 공급 가능한 것 아니고 수십번의 대책으로도 안됩니다.
그냥 정도대로 했으면 합니다.
공정시장가액비율조정, 전세를 DSR편입하는것만으로도 꽤 영향이 있을겁니다.
코스피 5000도 그랬었죠.
과거에 안된다고 지금도 안되는게 아닌데 말이죠.
인위적으로 정부가 조종을 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정부가 상법개정을 인위적으로 했죠. 2차, 3차 하고 있지요?
물론 반도체, 조선, 전력기기, 바이오등 기업도 시장도 살아나고 있고요.
국힘은 인위적으로 상법개정 반대했습니다.
이번 부동산 정책도 대출 인위적으로 모두 막았죠. 다주택자 중과유예 중단합니다.
공급계획 발표했고요, 정부는 착공이라도 서두를 겁니다. 그리고 보유세도 언급하고 있고요.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물론 실패할수도 있을겁니다. 근데 실패하면 우리모두 서서히 끓는 물 속에 개구리되는거죠. 자산가는 걱정없을수도 있겠네요.
이민을 받지 않는 이상 인구절벽은 정해진 미래입니다. 부동산은 이번에 털어야되요.
믿고 따라오시면 될 것 같아요.
재산세를 상위 구간 신설하면 됩니다.
30억, 50억, 100억 구간 등
0.8, 1.0, 1.5% 이런식
대통령들중에
효능감으로는 넘사벽이라는게 지금
증명되고 있지나요.
예전의 대통령들의 블러핑하고
동급으로 취급한다는거 자체가
아직 이잼의 능력을
못 믿으시겠다 ..라는 거겠죠..
믿든 .안믿든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이번 정부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유예같은 것은 더 이상 없다...
참고로 공정위 위원장, 국세청장 들이
야단 맞는거 보셨지요.?
역대급 대통령중에 공개적으로
이렇게 하는분 보셨습니까.?
잘못된것은 절대로
가만히 지켜보는 분이 아니시라는거죠
계획중이았다면 괜찮은 빌라에서 살고 남은돈 주식 투자하면 아파트보다 투자 수익율 좋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몇개월만에 수억 불리나보네요?
임대사업자 중에서 시세대비 저가로 임대해주는 사람에게 세제혜택, 상생임대인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
이 2가지가 맞습니다.
보유세 기준을 다주택이 아닌 총액으로 하되 보유세 증가시켜야 똘똘한 한채도 해결됩니다. 다주택자들만 이야기하는 사람은 서울 1주택자일 가능성 높고 나만 피해 안 보면 돼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래서는 부동산에 대한 인식 전환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