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입법 지연 때문에 국정과제를 수행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할 정도로 하소연하고 있지 않느냐”라며 “국민의힘은 개혁법안을 처리하면 민생법안도 처리할 수 없다고 ‘민생법안 발목잡기’를 하고 있는데 (이 같은) 태도에 대해선 다 국민이 판단하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203105625690
민주당 원내 핵심 관계자는 3일 통화에서 “5일 본회의에 복수의 개혁 법안을 상정해 필리버스터를 거쳐 처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당초 5일 85건의 민생 법안만 올려 여야 합의로 처리하려고 했지만, 개혁 법안도 처리하기로 입장을 바꾼 것이다.
이 관계자는 “2월 내 꼭 처리해야 하는 개혁 법안이 대전충남·광주전남 행정 통합 특별법,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 등 최소 4건”이라면서 “5일 본회의에서 다른 개혁 법안들을 미리 처리해 놓아야 설 연휴 이후 해당 법안들을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203101142047
원내전략이 저번에 정청래가 전략말한거랑 똑같네요?
한병도가 친청파인가요?
아니면 원내전략보고를 듣고 당대표가 얘기한걸
사람들이 미워서 공격한건가여?
의원다수가 뽑은게 한병도인데
한병도가 정청래위해 저런 원내전략을 짠건가요?
원내대변인 말도 정청래가 말한 발목잡으면
국민에게 보여드리고 심판받게하는 말이랑 뭐가다르죠?
원내대표가 꾸린 원내진용도 정청래파가 모여서 작당하나요?
야당은 쟁점법안 올라오면 태클걸고
쟁점법안 미루면 비쟁점법안 일괄타결시켜줍니다.
그건 여야가 위치가 바뀌어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교섭단체가 국회여는거 협의하는 상대입니다.
조국당이 반대하면 법이 통과되고 안되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소수당이 교섭단체를 왜 꿈꾸는지 이해를 하심되는 부분입니다.
작년에는 올해보다 더 극렬하게 반대하는
여당 법안들이 많았습니다. 기억을 상기하시기바랍니다.
그런 대치상태서 법안처리율이 크게 안떨어지려면
야당이 정상이어야합니다. 야당이 정상인지 보세요.
욕을 하려고해도 억지로 끼워맞추면
어그러집니다.
민생법안 먼저 통과시킬수있죠.
민주당이 쟁점법안 처리일정 미루면
야당도 국회일정 협의해서 합니다.
그래도 다 안해줍니다.
왜? 비쟁점법안을 일부잡고았어야
국정책임지는 여당향해 쟁점법안 협상카드로 쓰니까요.
미움으로 상황을 꼬지마세요.
원내대표는 의원들이 뽑은 원내전략담당자입니다.
당대표는 큰줄기만 말하고 협상해온거에대해 비토할뿐이지
대선후보도 아니고 계파수장도 아닌 당대표는
원내대표를 강제할수 없는겁니다.
지금이나 김병기시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의원들이 반명이 태반인게 아닌이상
원내는 의원들 주류에서 나오는겁니다
지금 의원주류가 친명이지 친청인가요.
심지어 친청의원이 있나요.
누군데 이렇게 집중 공격당하나.. 했습니다.. ^^
정말 공감합니다.
합당은 당원들이 논의 할테니 의원들에게 '일하라'고 이야길 해야하는데..
왜 '의원들'이 합당에 이러쿵 저러쿵..
결국 경선에서 경쟁상대가 늘어나니 싫다.. 뭐 이런 걸로밖에 안보여서 참 한심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주면..
다들 알아서 지지해줄텐데 말이죠..
진짜 선거철이긴 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