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표는 어디까지나 합당 제안을 했지 합당절차를 진행한게 아닙니다.
합당여부는 당원의 뜻에 따라 결정하는거라고 했구요.
즉 합당관련 진행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안한것 까지 굳이 당원 의견 필요없이 대표 단독으로도 할수 있는거구요.
합당 관련 독자적으로 진행된게 아무것도 없는데 굳이 정청래를 맹비난 하는 댓글 분위기는 이해가 안갑니다.
합당이 싫으면 적극적으로 반대표 혹은 반대의견 던지면 그만입니다.
정대표는 어디까지나 합당 제안을 했지 합당절차를 진행한게 아닙니다.
합당여부는 당원의 뜻에 따라 결정하는거라고 했구요.
즉 합당관련 진행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안한것 까지 굳이 당원 의견 필요없이 대표 단독으로도 할수 있는거구요.
합당 관련 독자적으로 진행된게 아무것도 없는데 굳이 정청래를 맹비난 하는 댓글 분위기는 이해가 안갑니다.
합당이 싫으면 적극적으로 반대표 혹은 반대의견 던지면 그만입니다.
정청래는 민주주의라는걸 다시 배워야 할 사람입니다.
뒤에서 조국이랑 무슨 거래를 한건지 누가 알까요?
들어오면 서로 밀어주기로 하고 하면 아무도 모르겠지요
제안은 당원들에게 한게 아니라 조혁당에 했구만요
논리로 반대를 못하니 과정을 문제삼는다고,
어차피 당의 중요결정은 당원이 하는 것이고,
대표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죠.
두 달 안에 합당 진행한다는 건 그럼 뭐랍니까?
두 달 후에 당원 투표해서 합당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할께, 근데 일단 합당 절차는 진행하고 있을께.. 이건가요???
진짜 당원들과 논의해서 진행할 거라면 두 달 기간 취소하시고 조혁당에게 내부 논의 끝난 후 합당 제안 다시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양해하시고 합당이 필요한지부터 다시 얘기되야합니다
그렇게 비판받자 당원들에게도 제안했다고 했구요
참고로 그걸 지적한 오창석까지 무지하게 까였었습니다
그런 제안을 긴급 기자회견으로 의원들 아무도 모르게 진행하나요?
감떨어진 이언주나 한준호같은것들이 자기자리 위협받을까봐 반대하지 민주당원 70프로가 찬성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자리도 못받으면 그게 합당인가요? 이번에는 비례의원 같은 표가 없어요.
4일 날 투표 일정 검토한다는데 빠르긴 빠르게 진행되고 있네요.
정부 정책이 긴요한. 상황임에도 정부 얘기보다 이준석이 대통령인냥 그넘 헛소리가 속보로 올라오는 판국입니다.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더미인데, 합당 이걸로 블랙홀이 된거 같아, 좀 짜증이 나네요.
부동산 문제 해결하고 저 개만도 못한 기레기 집단 좀 어케 해줬음 하는 게 국민들이 반목하지 않을 첫걸음이라 생각되네요.
제발 좀 기레기들 김건희 똥꼬 빨던거 1/10 어치만 해도 소원이 없겠어요.
너무 의심되는 글과 댓글들이 넘쳐나네요.
지선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이슈를
던져 모든 이슈를 빨아 들이고 있으니
그렇죠? 지분 나누다 예비후보들간
싸움 뉴스에 뜨면 정청래대표도 위기지만 지선에도 악영향 입니다.
당위성을 설명하기위해 차기 대선을 꺼내질 않나, 총선 대선 등 합당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 지선 뒤로 미루라는데 이렇게 지지자 간 갈등만 일으키고 그걸 그렇게 못받아 들이는 이유는 뭐래요?
또 자꾸 반박을 위해 조국혁신당이 전국에 후보낼거처럼 가정하던데
조국혁신당이 이번지선을 끝으로 정치생명 끊으려고 1%짜리 후보군을 서울 부산에 내보내길 하겠어요? 호남에서 경쟁하고 총선 지선 때 합당 하면 되는걸
이걸 제안이라고 하는 건가요? 이건 선언이라고 하는 겁니다!
최고위원들 몰래 급발진했다가 역풍이 크니 이제와서 제안이라고
하는 건 너무 구차하네요
당대표 일 저지르고 꼬우면 투표하라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왜 한두명이 아니라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까지 포함한 4~50명
되는 의원들이 반발하는 지 정말 모르시나요??
반대가 그렇게 많다면 그분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착각하시는데 지금은 청청래에게 책임을 어떻게 물을지 혹은 퇴로를 어떻게 열어주는지 지켜볼 시점이에요.
어디까지나 제안이고 절차 진행한건 전혀 없습니다.
조국당엔 전날 협의하고
민주당은 발표 직전 통보, 반대를 뿌리치고 발표.
이런걸 제안이라 하나요? 정당성의 문제입니다. 당내 민주주의가 무너진거에요. 이 부분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해요.
아니 자당 의원들은 투명인란 취급하고 타당에 합당 제안(이라고 쓰지만 선언)을 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구요??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 거 같아요
그리고 합당이 진행되지 않은 건 당내 구성과 지지자들의
반대 때문에 역풍이 불어서지 정청래가 착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맞으라고 주먹 날렸는데 상대방이 피했다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게 아니에요
당원70프로찬성인데. 제안도 못하나요?
정청래가 당원들마음을 잘안거죠
다만 합당 진행된게 하나도 없습니다. 당원에 따라 결정할 사안이니까요.
단지 제안만 했을 뿐인데도 이렇게 집중 공격하는게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님이야 말로 여기 클리앙의 상당수 분들을 뭘로보며, 뭘 다알고 보고 있다는 거죠??
당대표로 제안 가능하고, 그 제안을 비판한다면, 비판자들이 민주당내 분란을 만드는 자들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네요.
그리고 유시민 작가의 청와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말에도 동의합니다.
윤석열도 계엄 선포만 했지 실제 독재까지는 못 갔으니 문제 없군요.
도대체 어떤 사고를 가졌길래 계엄과 합당선언를 동급에 놓고 비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