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00 KST - CNN - 미 이민세관단속국에 의해 체포, 구금된 5세 남아 라모스와 그의 아버지 아리아스가 석방되어 미네소타 자택에 도착했다고 CNN이 속보로 전하고 있습니다. ABC 뉴스의 기자가 탑승한 항공편에 동승해 취재를 전하고 있습니다. 라모스의 아버지 아리아스는 석방을 기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ABC 뉴스는 덧붙였습니다.
[속보/AP] ICE는 5세소년, 아빠를 즉시 석방하라. 텍사스 연방판사 명령.
민주당 연방하원의원 호아킨 카스트로는 자신이 이들의 변호사들과 함께 동행해 ICE로부터 이들의 신병을 직접 인계받았으며 이들과 함께 미네소타 자택까지 동행해 이들의 안전을 확인했다고 SNS X에 올렸습니다.
(사진설명 :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집으로 돌아온 라모스(좌)와 텍사스 연방하원의원 호아킨 카스트로(우) / 사진제공 : 호아킨 카스트로 의원 사무실) LINK
라모스와 그의 아버지 아리아스에게는 신체적 문제점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호아킨 의원은 SNS X에 라모스와 아리아스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트라우마가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