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은 체득한 경험만큼무서운게없는데
왜 지방에서 돈을 벌면 싸들고올라가 서울에 집을 사야했는가하면
이 차이만으로 자산격차가 벌어졌기때문이죠/
3억짜리 몇개를 갖고있어봤더니 나중에보니 이건 별볼일업는데
서울은 엄청올랐다. ㅡ 학습.
교훈을 얻은거죠.
실거주 일주택자들도 마찬가지죠.
지방에 거주한다는것만으로 자산격차가 생기는걸 눈으로 봤거든요.
그냠 난 지방에 살았을뿐인데 서울의 부동산가치는 엄청나게오르고
내집값은 별볼일없다.
이말인즉 내가 지방에 한번정착하면 서울로 못돌아간다.
여기까시 학습된 관성이 서울집값을 계속밀어올리는겁니다.
서울에 집이 있는사람은 서울밖으로 안나가고
밖에있는사람은 들어가려하고.
똑같이 거주에 비용을 지출했는데 여긴 그냥 지방에 기반이있단 이유하나만으로 자산격차가 생겨버리는걸 너무 다봐서요.
지방에있더라도 집은 서울에.
똘똘한 한채.
사실 당연한 귀결인거죠.
아니 서울에 거주도안하면서 왜 서울에 집을사냐?
거기집을 사놓는게 제일 합리적이라그런거죠.
인생어찌될지모르는데. 나중에 서울에올라갈수도있는데.
그리고 자산가치보전이되려면/ 뭐그런이유죠.
지방에 살고 직장도 지방인데 아파트만 서울에 산다? 말 그대로 비 거주 목적의 투자 (또는 투기) 인데
이런돈은 주식시장으로 유도하는게 맞죠.
반대로 서울사는사람이 왜 지방에 안내려오려는이유랑 전 본질적으로 같은마음이라봅니다. 똑같은거에요. 결국 사람이든 자본이든 서울에잇는게 이득이니 서울에 붙으려하는거죠.
지방에서 살아야 서울집살돈이 나오는군요 ㅎㅎㅎ
돈이 있더라도 집 살 생각 자체가 없나요? ㄷㄷ 그건 신기하네요.
아래에 1페이지에 다른 분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5754CLIEN)
나이드니까 집한채는 있어야겠다고 하시던데요.
저게 더 보편적인 마음 아닐까 해서요. 저도 마찬가지 생각이고요
집안살껀데요 ㅋ
그리고 서울인구 계속 떨어지던데..
서울에 집사기위해서 내려가는거내요 ㅎㅎㅎ
어똔 업자들은 내려가면 다신 못올라온다던데..
제 행복 만족의 기준은요..
집이 아니라 통장에 숫자입니돠 ㅎㅎㅎ
그걸로 이자놀이 월세내는 중이구요
거주 요권 채우지 않으면 조합원 지위 인정을 안 하겠다고 했었나??
그때 많은 세입자들이 밀려났죠.
집주인 실거주한다고 하니 계약 갱신 청구도 다 소용없었고...
그런데 웃기는 거는 한다고 했다가 부작용이 심하지 안 한다고 다시 철회한 거죠
그 비슷한 걸 이제 한다니....저 은마 아파트 사례가 수많은 재개발 재건축로 번질거라 예상되는군요.
거기 사는 세입자들 걱정하는 게 아니고 그냥 안타까울 뿐입니다.
왜 똑같은 걸 반복하는지...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108110009
아니면 세금을 내시라구요 집을 투기로 생각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