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50억 1주택자랑 5억짜리 10주택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누가 더 사회에 이득이 되는데요??? 저는 5억 짜리 10주택자가 오히려 주택 공급자같은데요..
근데 50억짜리 1주택 가지고 있으면 괜찮고 5억짜리 10주택가지고 있으면 악마입니까?
문재인 정권 때 김수현이랑 김현미가 다주택자 악마화 하면서 규제할 때
아는 사람들은 다 말해줬죠.. 다주택자 규제하면 거기에 있는 유동성 전부 초상급지로 다 몰려간다고
다주택자 규제하기 전에 부자들 그냥 다 자기 동네에서 살았어요.. 근데 다주택자 규제하니까
그게 강제로 똘똘한 1채를 강요하는 효과가 있었던겁니다.
전국에 있던 부자들이 다주택에 있던 유동성 빼서 서울에 있는 똘똘한 1주택으로 갈아탄거에요
광주에 살던 부자 대구에 살던 부자 부산에 살던 부자 전부 어? 이러면 안되겠는데 하고
그 돈 다 싸들고 서울 1급지 주택에 몰빵해서 오르는겁니다. 지방에 있는 다주택 싹다 팔고
서울 1급지 똘똘한 1채로 갈아타니 지방은 폭락하고 자산 격차는 더 커지죠..
이거 당시에 다주택자 규제할 떄 이렇게 될꺼라고 경고한 사람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저는 태생이 1찍이라 계속 민주당만 뽑지만 진짜 부동산 정책은 이해가 안갑니다.
금투세 찬성하시는분이 자꾸 이잼 지지자인척하시네요
잼통 정책엔 다반대하면서 지지한다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그런것들을 반대하시면서 이재명 지지한다 하시니 혼란스럽네요
당시 지방에 6억짜리가 얼마나 있었다고 전 국민이....
내집마련하기 좋은 천국은
살고싶은 내집이어야 천국이죠.
집값 폭락하는 지역엔 건설사들이 수지가 안맞아 집 안지으니 점점 낙후해 가죠.
서울은 수요가 넘치는데 건설사가 공급을 안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런 사람들이 집값을 부양시켜야 건설사에서 공급을 한다는 말씀이실까요?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이 문제가 맞는 것 같은데요?
높은 시세에 기반해 주식공개가 발생하는 시점만 회사에 투자금이 흘러가죠
주택도 어느정도 시세와 수요가 있어야 ipo 즉 신축이 발생하고 그때 주거지가 증가하는효과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주책자들이 주택수 증가분을 흡수하는거구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논리는 '렌터카 업체가 없으면 자동차 회사가 차를 안 만든다' 는 주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렌터카 업체는 공급자가 아니라 유통 주체이고
자동차 공급은 제조사와 수요에 의해 결정됩니다.
아니 그럼 그 전세집은 누가 제공하나요?
원희룡 “전세 제도 수명 다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1091985.html
사실 부동산 건들이기전까진 일부지역 제외하면 그냥 상승수준이였음
멍청이 정책 연타에 풍선효과로 서민 실 거주지까지 다 폭등해버렸죠
선거전에 일어난 정책실패라 강경책과 희생양이 필요한 상황이고 이번엔 집가진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쓰려나보네요 ㅎ
전세나 월세 없이 어디 사나요. 공급자 맞죠.
따라 왔다갔다가 정상이네요.
뭔가 자격지심이 있나..그냥 세금 내고 가지고 있든지 임차 주든지 팔면됩니다.
서학개미 악마화 어쩌고도 있었는데 알아서 잘 투자하면 됩니다.
커뮤 믿고 아 내가 악마구나 합니까;;;;
정책은 늘 바뀌는거고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환율 어쩌고 해서 서학개미 악마화라고 하던데
전 국장 잘투자하고 미장도 적립식 계속 가고 이재명 잘할거라 응원도 하고 맘편합니다.
50억 주택 역시 하방 압력을 받긴 하겠죠
현재도 여러 대출 규제로 인해 아예 초고가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 (대략 30~40억 정도가 선인듯?) 간에는 그냥 다른 세상처럼 돌아가고 있습니다.
5억짜리 매물이 대량으로 풀리게 될 경우 양극화가 더더욱 심해질겁니다
전세나 월세 없이 어디 사나요. 공급자ㅡ맞죠.
임대를 줘도 수익 단위가 다르고, 시세차익으로 따져도 수익율 더 좋고 사이클도 빠릅니다. 대출도 잘 나오고 법인 내서 사고팔면 세금도 저렴하고, 한층 용도변경해서 직접 살아도 되구요.. 다주택자들 다 팔고 빌딩 사세요.
다주택자를 악마화하고, 전세를 아예 없애서 월세 100%로 바꾸면..
그 빈자리를 부동산업체들이 들어와서 월세값만 폭등할텐데.
그럼 주거 안정성이 강화되나요..?
누가 득보는지 생각하면 뻔합니다.
1. 똘똘한 1급지의 실수요자.
2. 월세비중을 높이려는 임대사업, 자본
3. 집값폭등의 주범으로 다주택자를 악마화해서 무주택자의 분노를 돌리려는 정부
4. 공공임대와 공공개입을 확대하려는 관료와 기관
5. 분양위주 건설사, 분양시장
6. 단기적 정책성과만 노리는 정부.
다주택자와, 전세선호하는 세입자들은 피해만 보죠.
선거전 정책실패를 덮기위한 플레이거든요
소득세도 그러하지만 부동산 질서를 바로 잡으려면 수도권 위주로, 기준을 1주택 기준 10-15억 정도로 보편적으로 하면 됩니다
다만 표가 무서워서 못 하는 거죠
자본 힘으로 필수재를 본인 필요 이상으로 다량 독점해서 돈을 번다는 점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억 10주택이면 무조건 전세 돌려막기하고 있을텐데 이것도 경제에 시한폭탄 같은 거라서 줄이는 게 좋다고 봅니다.
죄없습니다
'악마화'는 누가 그러는지 모르겠고요.
'중과세'는 "소득있는 곳에 세금있다."에 충실한 것 아닌가요? 많이 벌면 많이 내고, 많이 가지면 세금도 더(중) 내는거지요(과세).
임대수익은 괜찮은데 시세차익은 안된다는거죠.
과연 10채만 소유할까요?
같은 논리로... 일부일처제도 있을 듯 싶네요.
전쟁에서 남편 잃은 과부들 돌보라고 했더니만...
가치의 불일치 : 다주택자들이 도배와 장판을 해줬다고 해서 집값이 몇억씩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 막대한 차익은 소유주의 노력이 아니라 사회 인프라와 유동성에 무임승차한 결과입니다. 이는 노력에 대한 댓가도 아니고, 국내 총생산이나 임금의 상승률보다 배 이상 높은 집값 상승률은 누군가가 피땀흘려 번, 혹은 벌어야될 수십년의 노력을 무상으로 얻으려는 이기주의의 발로입니다.
서울 1급지로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뭘까요? 지방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 더 좁고 더 오래된 집에서 살고싶어서? 정든 고향을 벗어나서 타지에서 새로운 생활을 하고싶어서? 모두가 꿈꾸는 그 똘똘한 한 채가 미래 세대의 근로의욕을 무참히 짖밟고 있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말씀이 맞습니다만,
동네 안에 지어지는 다가구 다세대 주택은 일반 개인들이 합니다. 일정규모 이하는 건설사가 할 수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새로운 택지를 개발하면 그 안에 들어가는 저층 건물들은 거의 개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기존 노후 건물들을 헐어내고 새로 짓는 것도 대부분 개인이구요.
다가구 다세대 건물은 2020년도까지 신축일 때 가장 가격이 높았고 그 이후로는 내리막이었습니다. 정확히는 물가상승률도 못 쫓아갔죠. 이런 건물들은 매매보다는 임대료를 주수입원으로 합니다. 등록주택임대사업자가 95%이상이 다가구 다세대 건물주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당연하게도 최소 2주택자입니다. 등록한 주택에 들어가 살면 안되기 때문이죠. 다가구가 아닌 다세대 건물을 지었다면 대지에 따라 더 많은 주택 수의 다주택자가 됩니다. 분양을 목적으로 지었다면 준공 후 분양을 했겠지만 그게 아니라 임대수입으로 장기적으로 가려했기 때문에요.
개인적으로 아파트 다주택자와 다가구/다세대 다주택자는 구분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쪽으로 비거주 다주택자라는 말이 자꾸 나와서 좀 불안하긴 합니다. 다시 주택임대사업자를 다주택자라는 이유만으로 집값 올리는 주범이라고 할까봐요.
그리고, 법의 허점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많이 양산되었는데, 그에 대한 대책이 없다면, 전세는 규제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 5억짜리가 5억일까요?
9채를 전세시장에 공급하시는게 아니라.
9채가 시장에있었다면 실수요자가 4억에 샀을겁니다.
전형적인 다주택자로 인한 수요공급 왜곡
문제인데, 장황하게 글쓰셨네요.
전세 살고 있을껄요^^
자본주의에서 토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해서 보고 오시면 왜 못잡아서 안달인지 이해하실겁니다.
토지의 시세차익은 노동이나 생산 투자 없이 얻는 이익이며 불평등을 심화시키는게 맞습니다.
아니면 매점매석으로 볼 수 있죠. 공공인프라를 낼름 집어삼키는 짓거리죠.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 류의 속담도 어느 나라나 다 있는 편입니다
10억짜리 집 3개보다
40억짜리 집 1개가 세금을 덜 내는 구조를 만드니
'죄다 지방집 정리하고 똘똘한 한채' 를 마련하느라 서울이 더 핫해지고 그러니깐 더 오르고..
15년 아니 10년전만해도, 서울투자하는게 나은지, 지방 투자하는게 나은지는 상당한 고민거리였고 많은 분들이 서울에 비싼 집사느니, 지방에 여러채 사놓고 월세 맞추고 노년 포트폴리오 맞추겠다 이런 마인드도 있었는데 다 박살나버렸죠.
실제 10채나 보유한 사람들은 극소수고 2-3채 보유가 대다수일텐데 세금을 때릴려면 부동산자산의 총합을 기준으로 해야지 가진 부동산 개수로 때려버리면 상급지 1주택자들은 그냥 노나는 거죠. "아 이 정부는 우리에게 절대 세금 못 때리는구나"
1주택자나 다주택자나 합산부동산 가치로 세금때리면 다주택자들도 주택 팔고 1주택자들중 감당 안되는 자들은 시장에 물건을 던져 가격을 낮추는데 그거 하면 표 떨어지니 못하는거죠.
뭐 솔직히 보유세 안올릴거면 그 외에 어떤 정책도 다 안될거라 봅니다.
강남 집값만 오르고 나머지는 빠진다는 소리인데요.
혹시 그 반대로 강남 집값은 안오르고 그 외 지역은 오르길 바라시나요?
강남에 집을 사는 청년이면 금수저인데요.
주택 사재기한거죠.
다주택자가 제공(?)하는 전월세에 의존하고 있다보니
임대주택시장이 크게 흔들릴거에요...
한편으로는 무주택자 위주의 청약제도로 인해
돈 있어도 집을 안사는 계층도 있는 아이러니.
지방에 저렴한 주택들고 있으면 청약 자격이 날라갑니다.
그러니 지방은 집이넘쳐도 미분양이고,
서울은 연립주택은 안사려하고...
집값이 떨어지면 미보유 계층이 주택을 사려할까요?
집값이 떨어지는데 왜 사겠습니까?
더 임대주택에 쏠리게 됩니다.
이래나 저래나 임대시장이 크게 불안해지지 싶습니다.
송파 헬리오시티 점체 시가총액 어지간한 대기업 시가총액이랑 맞먹습니다. 그 아파트 단지가 사회에 만들어내는 부가가치가 얼마나 됩니까? 세상의 모든 부를 다 빨아드리는 블랙홀 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모두 비싼 집 살려고 하루종일 일해서 집에다가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모두를 아파트 노예로 만드는 다주택자들이 악마 아니고 뭡니까?
이 대통령은 선거유세를 보더라도 부동산 문제 해결방법은 알고 있었어요. 계속 반대로 대책 내놓는거 보면. ..어쨌거나 비싼 전세나 월세 준비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현재 연초보다 서울10억때 아파트가 30% 정도 올랐어요. 대단합니다!!) 역시.부동산은 민주당
건설안전특별법?? 맞나요? ( 사망사고발생 영업정지?, 전국사업지 멈추던법) 분양가 급등 , 구축아파트 공급 재건축 안되게 만들고 새아파트 분양도 힘들게요. 부동산 공급 힘들겠네 하고 부동산 매수대기자들이 우르르 매수하러 갔습니다
그게 바로 지양해야하는 부동산투기인겁니다
무지성으로 민주당을 찍으려마시고 그 정신과 정체성을 배워보시길 당부드립니다.
50억짜리 1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냥 부자입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집은 1채 산거죠.
어차피 보통 사람들은 사지도 못할건데
천정부지로 올라봤자 뭔 상관인가요
50억 하던게 100억 150억 해도
아 그런가보다 하고 마는거죠
지방 집값 폭락한다 해도 뭐 딱히....
3분의1토막 날것도 아니고...
내려봤자 코로나 이전 수준이겠죠?
그냥 투기꾼 맞습니다
악마? 님이 그리 생각하신다면 악마 맞습니다 ㅎㅎㅎㅎㅎ
자신들 돈 벌려고 주택 사들이는 거 아닌가요?
집은 사는 곳이지, 주식처럼 여러 개 사서 사팔사팔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집은 사용 가치는 있지만 생산성은 없습니다.
악마화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굳이 민주당 지지 여부를 밝히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가만히 보면 다들 집을 살수 있는데 부자들이 쓸어담아서 못샀다는 논리가 있는데 그게 맞나 싶어서 댓글달아봅니다
이익 카르텔도 규제해야된다고 생각하시죠?
집값 담합해서 올리는거 아니고 자율적으로 하는거 뭐가 문제냐 싶지만
다른 사업에서 담합해서 적발되는 경우도 모두 그런 생각했을겁니다
적절한 선을 넘으면 규제 들어가는 것은 21세기에 제대로 된 국가들은 다 마찬가지일거에요
40살에 박사학위따서 국내 최고 연봉주는 대기업에 20년 근무하며 한푼도 안쓰고 돈모아도 서울 아파트 못사는 사회라면
정책만드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게 뭔가 잘못된거죠
투자를 한건데 손실입는것에 대한 반발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투자는 원래 어떤방향으로 갈지 알수 없는거자나요
그런데도 지금까지 손해없이 오른다는건 담합이거나 독점이거나 정책이 잘못되었거나 셋중하나인거죠
더군다나 의식주 기본 생필품에 가격이 끝도 없이 오른다는건 분명히 잘못된거죠
그것도 물가상승률을 한참 초과하는 수준으로 일자리 구해서 벌어도 평생 살수 없는 수준이라면요
이재명대통령이 시장할 때도 그랬어요
몇달전에 권리금 주고 계곡장사 들어왔는데 규제를 하니 쫄딱 망하게 생겼다고 하는 분도 있었죠
그래서 이재명시장이 다른 사업해라 카페를 하건 식당을 하시라고 했었던 것 같네요
다주택이 불법이라고 규정하는 곳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싶으면 하는데 과도한 집값은 규제해야겠으니
규제방안을 낸것뿐이죠
세금 내어도 경쟁력이 있다면 하는것이고
그게 아니면 정리하고 다른 사업하길 추천드립니다
짓는 족족 사재기 하듯 사서 값 오르기만 기다리고 그것 때문에 실수요자가 집을 살 수 없거나 비싼 가격을 감수해야 하는데...무슨 말씀이신지?
그러면 물건 사재기 하는 사람이 공급자 되는겁니까?
짓는 족족 어떻게 사재기하나요?ㅋㅋ
한사람이 10채를 가져가면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도 있는 기회를 빼앗는거죠 + 가격도 올려버리구요.
이를 시장 교란이라고 합니다.
+ 사회에 해악을 주기만 합니다.
사회에 득이 될려면 봉사활동을 하고
좀더 부가가치가 생기는 일을 해야죠
한사람이 10채 이러고 있네 ㅋㅋ
지방 미분양 오피스텔 수십채 떠앉은 중소건설사 사장 가지고 허수아비치고
나이랑 고집은 먹었는데 경제를 뉴스공장으로 배우면 이런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