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안 나오는데 무리해서 간다? 모순이죠. 투기가 아니라면 부동산이라고 왜 투자의 대상이 아닌가요. 돈 안 빌리고 내가
돈벌어 실거주하려 사는데 당연히 장기적으로 좋아 보이는 곳 사죠.
아니라면 그렇담 무주택 세도 내야죠. 집살 돈이 되면 수중에 맞는 집 무조건 사서 살도록이요. 그래도 못 사는 사람만 진짜 무주택자 혜택 주고요. 그들도 다 신축 아파트만 찾으니 없는거죠.
대출 안 나오는데 무리해서 간다? 모순이죠. 투기가 아니라면 부동산이라고 왜 투자의 대상이 아닌가요. 돈 안 빌리고 내가
돈벌어 실거주하려 사는데 당연히 장기적으로 좋아 보이는 곳 사죠.
아니라면 그렇담 무주택 세도 내야죠. 집살 돈이 되면 수중에 맞는 집 무조건 사서 살도록이요. 그래도 못 사는 사람만 진짜 무주택자 혜택 주고요. 그들도 다 신축 아파트만 찾으니 없는거죠.
그리고 투자는 뭔가를 사는 것이고 회사에 일하러 가는 것은 노동력을 파는 것인데 둘다 돈버는 목적이니 같다고 생각하신다면 대화가 안될 것 같네요.
모든 특히 부동산 투자는 실체가 있는 자본주의 경제 활동입니다. 노동 소득만으로 벌어야 한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상한 마인드를 수정하셔야 로봇 사회에 대응 하실 거에요.
그리고 과거에 15억 이상 대출금지 했었고 지금은 1주택자에겐 대출도 안나오는데 그 결과는 이미 다 알고 있지 않나요?
정상화가 부동산의 불균형을 뜻할수도 있습니다.
강남이 완전 박살나고 노도강 금관구를 비롯 모든 구도심들 이 살만한 곳으로 탈바꿈 할수 있어요 (저의 희망사항)
취임 하시고 일단 계양테크노파크 부터 리브랜딩 들어가는거보면 분명 의미있는 변화는 있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태까지의 민주정부 부동산 정책은 망치와 모루에 가까워서 이 이미지 고착화도 타파해야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당근과 채찍이 적당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저부터도 투자할때 AI 돌려서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들어가는 실정이니 무한한 변수에 기인한 나비효과들을 많이 제거한 정책들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중입니다. 그걸 대통령께서 잘 이해해고 시행하는 추진력과 능력도 보유중이시구요
내년 서울 신축 입주예정입니다.
정책이 정한대로 하면 됩니다. 저도 지방이전 이슈 있으면 그때 고민해볼거구요.
지방가면 애들 산책시키고 차액으로 큰 평수 늘리고 나름 행복한 고민도 합니다.
저도 집샀지만 그리 오르길 바라진 않습니다.
거죠. 이년 후 돌아 와야하는데 발령에서. 집팔아요?
아직 있지도 않는 세금 말하는것도 웃기긴 한데
뭐가 정해졌습니까????
이년 후 서울로 돌아오는데 왜 집팝니까 ㅋㅋ
세상 모든게 나에게 맞춰 돌아가진 않죠.
내 사정에 딱딱 맞춰 세금줄이고 늘리고 그런걸 기대하진 않자나요.
투기에 맞춘 세금을 내라니까 하는 말이잖아요.
1주택 관련 세금 정책이 정해진거 있으면 한번 말씀 부탁드려요.
입법으로 올라온게 있는지부터요.
몇 % 세금을 내라는건지 보유세도 나온게 없는데 뭘 보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님 찌라시 말하는건가요? 받을때 마다 % 다르던데요.
안타면 부동산을 점유 중이니까요. 전 정책 얘기가 아니라 갭투자 아닌 살거주 일주택자. 혹은 갭투자 아닌 일주택 비거주자를 비난하는 글을 보고 쓴 거에요.
몇몇 전기차 빼고요. nf소나타 17년 가까이 타는데 아직 잘나가네요. 중고가 150~200만원 ㅜㅜ
비난글 보면 그러려니 하세요. 떳떳하면 되죠뭐.
케이패스가 훨 조아 한달에 1~2번 타요.
부동산은 지금까지 알아서 가격 깍이는게 아니었죠.
차는 없어도 잠잘곳은 있어야죠. 그러니 중요성이 다른거고
15년 월세 전세살이하다 저도 청약 겨우 1개 된거구요.
두딸 버프로, 그러다 회사에서 지방이전 소리 나오니 심란하긴 하는데
지방 가면 더 애들이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요.
사실 그런 부동산의 금융화에 대해 비판적이 었던 것이 애덤 스미스였고.
뭐 거의 저주하다 시피했죠.. 노동 + 생산을 통한 부의 창출만을 선호.. 그런데.. 그 끝은.. 대공황..
이런 주택 금융화가 붕괴되는 시장의 실패 이후.. 정부가 택할 수 있는 게 여러개 인데..
지금 우리 정부가 하듯 주식 같은 다른 대체 자산을 키우는 방법도 그 방법 중 하나죠.
또 일부러 돈 풀어 인플레이션을 유도해서 가치를 낮춰버리는 방법도 있고.. 이건 조용한 디폴트죠.
이런 저런 어떤 대책에도..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시스템(임대위주)이 아닌 한..
최소한의 실거주를 위한 1가구 1주택의 소유의 경우는 자본주의 시스템 하에서는 부정당해야 할 것이 아니죠.
소유를 부정하는건.. 이 시스템 돌리지 말자는 겁니다.
난 없는데 가진 놈이 밉다죠.
"실거주라곤 하나 투기 목적으로 영끌한 경우도 많죠."
넵 이런 흥미로운 의견을 제시하는 분도 있다는 측면에서 링크 공유 드렸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