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30 KST - AP통신 - 미 항공우주국 NASA는 방금 아르테미스-2 발사를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NASA는 발사장인 케이프 캐너버럴 발사장의 날씨환경을 이유로 발사를 연기했습니다. 최종 발사 마지막 리허설은 연기로 인해 금요일에서 밀려서 다음주 월요일 실시될 예정입니다. 발사는 이틀 밀려 제일 빠른 발사 윈도우는 2월 8일입니다. 이변 변경으로 인해 2월달에 발사할 수 있는 여유는 3일 여유밖에는 없습니다. 이후는 발사 윈도우가 없습니다. 다음 발사에서도 연기된다면 발사는 3월로 넘겨야 합니다.
월요일(2월 2일)에 실시될 최종 리허설에는 액체연료 주입 시험입니다. NASA는 금요일과 토요일에도 액체연료 일부를 주입하는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원요일 최종 리허설에서는 실제와 동일한 액체연료 주입실험을 시행하게 됩니다.
NASA는 플로리다를 덮친 한파의 영향으로 이번 발사 연기를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챌린저 우주왕복선과 같은 실패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일 수 있습니다. 1986년 1월 28일, 영하의 날씨에서 발사를 강행한 챌린저 우주왕복선은 영하의 발사환경에서 고체로켓부스터(SLS)의 오링이 경화되어 탄력성을 상실하여 발사 이후 폭발참사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지난 아르테미스 1호가 무인 우주선 상태에서 달궤도 탐사 임무를 수행한 이후 처음으로 유인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미국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로 아르테미스 2호가 달궤도에 다시 돌아오는 새로운 우주탐사계획을 진행중입니다.
50년 전에 갔으면서 연습을 3번이나 하면서 가야해?
50년 전에 진짜 달에 가긴 간거야?
제가 본 베스트 답변은
50먹는 너가 30년전 똑같은 수능 지금 보면 그때 그점수 나올거 갔냐?
다시 공부할 시간은 줘야 그점수 나올까 말까인데 연습없이 어떻게 가냐?
다시 보는거라 봐야죠. 완벽하게 겹치진 않겠지만, 비슷한걸 계속해온거죠
항상 조심하는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