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moang.net/free/5673756
앞뒤설명글 링크했습니다. 보고 직접 판단하세요
오픈채팅방에 일어나는 일들을 스샷으로
올려서 뭐라뭐라합니다.
뭐 조국혁신당원들중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있겠죠.
클리앙만 봐도 조국욕하는 사람 천지아니에요?
여기서 조국가지고 비아냥 조롱 하는사람
요즘 태반아닌가요? 그것도 아니라 하실거에요?
그런거 하신분들이 스스로 잘알잖아요?
서로 싫어하고 좋아하고 하는 사람 다른거죠.
그것에 대해서도 다시 말할수 있습니다.
근데 앞뒤 잘라서 뭐라고하는건
예전 뮨파나 손가혁이
혹은 기존언론이 앞뒤자르고 자극적인것만
전파하는 행태
모두 비판하던거 아닌가요.
이재명지지한다는 사람들이
골프사진자른거가지고 재판까지 간걸로 고통받았다면서
자기이익을 위해 똑같이해요?
안부끄러운가요? 안창피한가요?
클리앙에도 조국 입시비리범이다.
조국당 민주당 합당하면 조민당이냐며 딸까지 거론하며
이리 조롱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건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신거죠?
적당히하세요.
조국욕하면서 범죄자라고하면서
자기 지지하는게 이재명이라고하면
조국지지자들이 뭐라하겠습니까.
반대로 이재명지지자톡에 들어가서
이재명은 범죄자라고 말하고
누구지지하냐는 물음에
조국이요하면요.
이재명지지자들이 모인 단톡방서
조국에대해 뭐라할것같아요?
클리앙서 조국, 조국당 욕하고 비아냥거리 부분부분을
스셧떠서 조국당지지자 단톡방에
뿌리면 반응이 뭘것같아요?
궁금하네요.
누가 저글을 스샷찍어서 첨 올린것이고
저 스샷이전에 내용은 무엇인가요.
다모앙글도 다 못믿죠. 근데 스샷글 맥락은 어딨죠?
스샷 앞뒤내용이 실제로 없으니까요.
갑자기 뜬끔없이 이재명은 범죄자다라고
외친거에요? 가만히 있다가?
왜 사람들 자극하는 부분만 스샷이있고
앞에 내용은 없나요? 진실은 뭐죠?
오픈채팅방가서 자극하고 스샷가져오고
자극하고 퍼오고 재미있는 방식이죠.
퍼올거면 글작성자의 앞뒤를 다가져와겠죠?
그래야 남들이 판단하죠.
클리앙에서 조국 입시비리범이다
좌가있다 이러고 있는거 봤는데
그거 조국지지자들모임에 퍼가서
저런말한 사람들은
이재명지지자라고 말하면 반응이 뭘것같아요?
클리앙상태라고 돌리면 이제 클리앙은 조국혐오사이트에요?
조각들과 파편화된 언어들이
사이트 전체를 의미하진않죠.
섹스를 이대남보다 많이했다 한명의 영포티가 외치면
모든사십대가 이대남에게 섹스타령하는 사람됩니까?
펨코애들이 포벌라고 추천많이 받으려고
자극적인것만 퍼날한다고 뭐라하더니
본인들은 어떤지나 돌아보세요.
사실관계 비틀린건 포텐가고
사실관계 포도라고 수정하는건 포텐못가죠.
언론이 문제라고 욕하던 이재명 지지자들이
참 재미있어요.
그런 행태 반복하는게 모든 이재명지지자들인가요?
일부인가요.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조국지지자들 단톡수준이 엉망이에요?
자기들 클리앙 댓글부터 점검해보세요.
그리고 여초화력 믿지마세요.
그거 믿다가 골로간게 뮨파에요.
그동안 쓴 글 없다가 1월 22일부터 열심히 갈라치기 글 올리시는 분이네요
양심은 자신에게 속삭이는 가장 강력한 도덕룰입니다. 그렇기에 항상 갈고 닦아야하죠.
특히, 이들이 주장하는 사회권 중 "디지털권" 논리에 따른다면 태극기부대, 리박스쿨, 뉴라이트를 위시한 계엄·내란 세력이 유튜브와 SNS 에서 어떠한 선전·선동을 벌이든 어떠한 허위정보를 생산하고 퍼트리든 이를 방지하고 처벌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결국, 표면적으로는 민주주의를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계엄과 내란의 발생에 큰 책임이 있는 사상초유의 독점기업 구글·유튜브의 이익을 위한 반민주적 매국 행위를 하는 것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사단법인 오픈넷이 구글, 넷플 릭스 등 빅테크 플랫폼으로부터 22년 까지 은밀하게 받은 돈이 밝혀진 것만 23 억입니다. (이 중 구글에게 받은 돈이 17억).
사상초유 독점기업 구글의 전액 출자로 설립된 단체가 헌법소원, 국회 규제입법 방해•저지도 모자라서 이제는 심지어 특정 정당과(조국혁신당) 결탁하여 개헌 논의에 불을 지피고 주권국가의 규제 법령 개정 입법을 방해•저지하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국기문란에 해당되는 의정질서 유린 및 헌정질서 파괴에 해당하는 전대미문의 상황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좌우보혁을 막론한 모든 유형의 여론공작 및 조작 행위, 즉 민주주의 해킹 행위에 대하여 공익차원에서 염려가 되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
이낙연 캠프 조직본부 SNS 팀장을 맡았던 홍성희 씨가 22년 3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피날레 유세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시사포커스TV] 유튜브 인용
*관련기사 링크: https://tvm.edaily.co.kr/News/NewsRead?NewsId=03309526632260040&Kind=257
*동영상 링크:
홍성희 박영선 캠프 디지털전략팀 팀장 이낙연 캠프 조직본부 SNS 팀장 (현)중앙당선대위 혁신금융특보단 총괄본부장 (전)강원도당 홍보소통부위원장
김은숙 중앙당선대위 소통위원회 특보, 평택 대의원
조연숙 중앙당선대위 소통위원회특보, 평택 대의원
김유진 중앙당선대위 시니어본부 특별위원장, 서울 대의원
전진만 중앙당선대위 소통위원회 특보, 평택 대의원
정민혁 중앙당선대위 미래전략특보. 서울 대의원
권보경 중앙당선대위 소통특보, 서울 대의원
김금례 중앙당선대위 소동특보, 서울 대의원
진민경 중앙당선대위 특보, 부평 대의원
김미현 중앙당선대위 재개발 연합특보, 김포 대의원
이지윤 권리당원, 광진구 대의원
강란숙 권리당원
김봉덕 중앙당선대위 직능위원장, 경산북도 경산 대의원
문지윤 전북 미래희망단 여성단장, 전국 대의원
강민경 권리당원
배혜리 중앙당선대위 조직특보, 전국 대의원
김옥선
상기 포함 대표자 40인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댓글·공감) 순위를 조작하는 것은 업무방해일 뿐 아니라 정보 조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경찰이든 검찰이든, 행정안전부든 법무부든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181222001/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