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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정부에서 당보고 입다물고 있으라는게 어이없어요. 58

16
2026-01-24 01:43:34 수정일 : 2026-01-24 01:59:47 121.♡.47.136
한글6자영문12자입력

[비하인드 뉴스] ①박제가 돼버린 예언들 ②_이게 벌써 몇 번째야__ _ JTBC 뉴스룸 4-53 screenshot.png

[비하인드 뉴스] ①박제가 돼버린 예언들 ②_이게 벌써 몇 번째야__ _ JTBC 뉴스룸 4-43 screenshot.png


예전 우상호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코스피5000이나 해외 순방 기간동안 대통령 위주로 기사 나가야 하니까

그동안 당은 입좀 다물고 있으라는 식의 말들

대통령이 뭐라고? 행정부가 뭐라고?

청와대는 청와대 일 하고, 국회는 국회 일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 알아서 중요한 뉴스가 뭔지 알고 잘 찾아 봅니다.

합당하자는 기사 나도 코스피 5000 안묻혀요.

UN총회 연설이나 중동아프리카 순방때, 관련 기사들 당시에 저도 봤었지만 뭐 특별한거 없었어요.

그 당시 기사들이 묻힌게 국회 탓인가요? 세상이 청와대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남탓에 자의식 과잉입니다.


대통령도 국회의원에 당대표 다 해본 사람이, 저런식으로 입법부에 고압적인 태도 보이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리 대통령과 여당의 관계여도, 입법부는 입법부대로의 역할이 있는거에요.

본인들 치적 홍보를 위해 입닥치고 있어야 할 사람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국회가 뭐만 하면 저런식으로 딴지걸고 시비걸고 본인들이 위에 있는것처럼 구는 행동들

과거 윤석열과 국힘당의 관계와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어요.


+) 추가로 오늘 김민석 여론조사 관련해서 발언한것도 매우 부적절해 보입니다.

금도를 넘긴 뭘 넘어요? 언론사가 본인들 원하는대로 여론조사 돌려보겠다는데, 지가 싫으면 빼줘야 하는건가

금도는 얼어죽을. 다음에도 여론조사 넣으면 뭐 방송국에 계엄군이라도 보낼기세

이 정부 지금 너무 오만해보여요. 지지율에 취해있나 스스로 돌아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글6자영문12자입력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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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8]
K__W
IP 175.♡.156.46
01-24 2026-01-24 01:45:38 / 수정일: 2026-01-24 01:46:21
·
대통령이 입법부에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정확한 근거가 뭡니까?
박홍근 의원이 언제 행정부에 장관 한 자리라도 입각한 모양이죠?

그리고 비교를 해도 비교할 꺼를 해야지, 윤석열과 국힘당 관계를 여기에다 비교합니까?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1:52:22 / 수정일: 2026-01-24 01:52:33
·
@K__W님
우상호가 대놓고 방송 나와서 꼽주던데요?
박홍근은 행정부 사람은 아니지만, 저런식의 분위기가 당연하다는 듯 깔려 있다는걸 보여주는 포스트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국힘당 관계와 다를바 없어 보여요. 당이 행정부가 까라면 까는 존재가 아니잖아요.
아무리 여당이어도 입법부는 행정부를 견제하는 가장 강력한 기구중 하나입니다.
견제 받아야 할 기관이 반대로 으름장 놓는 모습, 전혀 좋아보이지 않아요.
K__W
IP 175.♡.156.46
01-24 2026-01-24 02:04:13 / 수정일: 2026-01-24 02:05:16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1. 우상호가 언제부터 대통령이 됐는지 모르겠군요.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재명이지 우상호가 아닙니다.
이제 정무수석도 내려놓은 판국에 우상호 따위가 꼽준게 뭐가 대수죠?

2. 박홍근이 포스트 쓴거를 청와대에서 뭐 지시라도 했나요? 방송사가 저렇게 가져와서 어그로(?) 끌고 있는데, 그럼 청와대가 저런 보도 못하게 통제라도 하란 얘기입니까? JTBC가 언제부터 KTV가 됐나요?
박의원이 쓴 글이 그렇게 불만스러우시면 박의원에게 이의제기하시면 되지 여기에 청와대가 왜 나옵니까?

3. 윤석열 때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에 누구 공천 줘라. 누구 당직 줘라. 적극적으로 뭐 당무개입이라도 했나요?
뭐가 다를바가 없죠?

4. 이혜훈 청문회때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민주당은 집권여당이지만 입법부의 구성원으로서 균형잡고 제대로 그 역할을 수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때랑 똑같아요?
그 시절에 윤석열이 지명한 장관후보자 청문회 때 집권여당이던 구킴당 의원들이 어떘는지 굳이 알려드려야 할까요?
뭐가 똑같죠?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2:10:47
·
@K__W님
과거 우상호가 정무수석일때 방송 나와서 저런식으로 말했습니다. 대통령실 수석이 대놓고 저런식으로 말한거면 대수죠.
박홍근의 포스트가 지금 지지자들의 인식과 다를바가 없어 보이고, 그런 분위기 조성에 우상호 수석이 한 몫 했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0836?type=recommendCLIEN
이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쓴 글입니다.
누구 공천주라는 식의 당무개입은 없었죠. 근데 위아래 있어 보이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에서 제 눈엔 똑같아 보입니다. 정도만 다를뿐이고요.
K__W
IP 175.♡.156.46
01-24 2026-01-24 02:16:18 / 수정일: 2026-01-24 02:32:25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그러니까 우상호가 정무수석이던 야인이던 간에 우상호가 대통령이냐고요.
대통령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방송에서 직접 언급하던가요?
그럼 제가 할 말 없고요.

근데 그런게 아니라면
우상호는 대통령실 정무수석이다. = 그가 말하는건 대통령의 속마음이다.
이건 그냥 회원님 생각일 뿐이잖아요.
정무수석이 저렇게 말했으니 대통령 속마음도 그랬을 것이다라는 부분은 추측의 영역이지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정확하지 않은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님께서는 대통령도 국회의원에 당대표 다 해본 사람이, 저런식으로 입법부에 고압적인 태도 보이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여기에서 우상호가 대통령이에요?
회원님께서 아예 대통령이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정확하게 "명시" 하셨으니 여쭤보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대통령이 (당에) 고압적인 태도" 를 보였다는게 뭔지 좀 설명해주세요.
정황이나 추측 말고요.

위에서도 적었습니다만 대통령께서 그런 의중을 보이셨다는 표현이 정확하게 들어갔다면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이건 우상호 방송을 못 봤기에 드리는 말씀이기도 해요. 님 말씀이 맞는거니까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3:00:50 / 수정일: 2026-01-24 03:01:24
·
@K__W님
두 사람 간의 실랑이는 도돌이표처럼 반복됐다고 한다. 결국 우 수석이 “아니 내가 정치를 해도 막말로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더 오래 했고 내 스타일을 잘 알지 않느냐”며 “내가 지금 대통령 이름 팔아서 내 주장을 하러 여기 앉아있나”라고 발끈했다. 이어 “나 그런 사람 아니다”며 “당이 참여하지 말라는 게 누구 뜻인지 좀 아시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실상 당이 참여하지 않는 범정부 기구가 이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점을 드러낸 것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388
----------------------------
우상호와 대통령을 구분 지어서, 결국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님의 의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정무수석은 대통령 핵심 비서고, 그런 사람이 방송에 나와서 한 말을 대통령의 의중과 분리해서 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고 봅니다.
각 부처 장관이나 정책실장, 대변인 등등 청와대 인사들이 뉴스공장이나 매불쇼 나와서 하는 말들이 대통령의 철학과 의중에 반해 지들 맘대로 떠드는거라고 누가 생각하겠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그런 말 했느냐? 라는걸 계속 따지는건 말꼬투리 잡기, 지엽적인걸로 물고 늘어지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K__W
IP 175.♡.156.46
01-24 2026-01-24 03:17:56 / 수정일: 2026-01-24 03:22:10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결론은 그냥 "그렇게 보인다." 이시군요.
잘 알겠습니다.
4개월전 중앙일보 기사 가져오셔서 "복수 참석자에 따르면", "반복됐다고 한다."
참석자인지, 누군지 명확하지도 않은 그냥 누구의 전언을 그럴듯하게 받아쓴 기사네요.
뭐 믿고 안 믿고는 각자 자유이니 이 부분은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허나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통령이란 표현을 명확하게 써가면서 대통령이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단정짓고 글쓰신 건 회원님이세요.
저는 "생각" 이 아니라 구체적인 것을 여쭤봤습니다.
K__W
IP 175.♡.156.46
01-24 2026-01-24 03:25:57 / 수정일: 2026-01-24 03:26:25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그리고 나중에 글 수정하시면서 김민석 총리 여조 꽃에 항의한것도 부적절해 보인다 적으셨는데,
김총리는 불과 한 달 전에도 지방선거 출마 생각 없다면서 여조에서 제외해다라고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리고 할 말 안 할 말 구분해서 쓰세요. 뭔 방송국에 계엄군을 보내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3:30:26
·
@K__W님
요청하면 언론사가 받아줘야 할 의무가 생기나요?
금도는 얼어죽을. 코웃음 나오던데, 님은 안웃기셨나요?
여론조사에 또 넣으면 뭐 어쩔건데요?
쩡e
IP 27.♡.210.23
01-24 2026-01-24 04:06:42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여조가 오염되고 신뢰도가 떨어지겠죠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4:08:49
·
@쩡e님
왜 오염되고 신뢰도가 떨어져요?
쩡e
IP 27.♡.210.23
01-24 2026-01-24 06:24:08 / 수정일: 2026-01-24 06:26:55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김민석 총리는 작년부터 꾸준히 서울시장
나갈마음 없다고 천명하고 여론조사
하지말라고 했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작년부터
총리실에서 각 언론사에 문자를 보냈다는
기사도 있네요

나가지도 않을 사람인데 조사에서10퍼 정도가
나온다면 그 10퍼의 사람은 허상이 되버리니깐요

그 10퍼의 표심이 어디로 갈지에 따라
여론조사 결과가 다 바뀔텐데
안나간다는 사람을 왜 굳이 넣어서
조사해야하는지 그게 더 이상한대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21.♡.47.136
01-24 2026-01-24 06:48:10
·
@쩡e님
전 그건 모르는일이라고 봐요.
정치인 말이 원체 쉽게 바뀌니까요
정원오도 구청일 소흘히 한다고 소리 들을까봐 끝까지 출마 발표 미뤘죠.
총리직 가진 사람이 벌써부터 시장 나간다 발표하고 움직이면 욕먹기 쉽습니다.
그래서 정치인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광화문 방문해서 조형물 비판하고 종묘도 갔다왔죠. 과연 안나간다는게 진심일까요? 모르는 일이에요.
다자대결에선 여당 3위였지만 1대1에선 가장 큰 차이로 오세훈 이겼습니다. 중도와 보수층에 소구력이 있다는건데 여론조사 업체라면 당연히 조사해서 정확한 여론을 파악해봐야죠.
쩡e
IP 27.♡.210.23
01-24 2026-01-24 08:16:05 / 수정일: 2026-01-24 08:18:42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아니 ㅋㅋㅋㅋ 정승도 저 싫으면 안한다는데
다른 사람이 다 지는데 김민석 총리만 이기는것도
아니고 다 이기는데 몇퍼 더 이긴다고
자꾸 여론조사 돌린다구요????
본인이 안한다잖아요 그럼 총리를 넣을게
아니라 나간다는 사람들 위주로 넣어서
누가 경쟁력이 젤 높은지를 봐야지요

종묘 광화문간게 문제면
전라도가고 경상도 간것도 문제겠네요???
총리일보라고 친절하게 유툽에 있습니다
전국방방곡곡 다니시는 중이구요
지금은 미국에도 가계시네요
이매지너
IP 211.♡.221.150
01-24 2026-01-24 01:47:14 / 수정일: 2026-01-24 01:47:54
·
문재인대통령때 낙지랑 박지현씨가 정부 일정이랑 겹쳐서 사고치면 욕 안하셨죠?
강룡
IP 223.♡.79.244
01-24 2026-01-24 01:47:26 / 수정일: 2026-01-24 01:47:35
·
로그인 124회 고생하십니다.
어그로는 조금만 끄시고 시간이 늦었으니 어서 주무세요
CHILD
IP 61.♡.83.87
01-24 2026-01-24 01:55:29
·
고압적인 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내 상의도 없이 우선 지르고 보는게 고압적인 태도에요 말은 바로해야죠.
솔직히 이번거는 정청래가 너무 섣부르게 질러서 탈난겁니다
합당 명분은 사실 모두가 알고있고 천천히 설득만 했어도 다들 수긍했을거에요 선거도 앞두고 있으니.
애초에 이렇게 시끄러워 질 일이 아니라는거죠.
국회의원 짬바가 몇년인데 본인이 이렇게 하면 파장이 이렇게 되겠구나 과연 예측 못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행동에는 다 의도가 있어요. 의도가 있는 행동이 분명했습니다 이번거는. 그러니 이렇게 시끄러워 진거고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21.♡.47.136
01-24 2026-01-24 01:57:19 / 수정일: 2026-01-24 01:58:56
·
@CHILD님
당내에서 뭐라하는건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 해보겠는데, 코스피5000 가려진다고 뭐라하는건 오바 아닌가요?
우딘
IP 220.♡.183.162
01-24 2026-01-24 02:00:32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어떤 정부인사가 그랬죠?
CHILD
IP 61.♡.83.87
01-24 2026-01-24 02:03:20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이게 청와대 오피셜 입장인데 대체 청와대에 누가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는데요?
오히려 당내 의원들이 상의 없었다, 성과 가려진게 아쉽다 이런 얘길 더 하는건 있는데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21.♡.47.136
01-24 2026-01-24 02:05:50
·
@우딘님
정부 인사가 한건 못봤고요. 위 박홍근 포스트랑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0836?type=recommendCLIEN
이 글 보고 적은겁니다.
우딘
IP 220.♡.183.162
01-24 2026-01-24 02:13:04 / 수정일: 2026-01-24 02:14:15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그럼

( 대통령도 국회의원에 당대표 다 해본 사람이, 저런식으로 입법부에 고압적인 태도 보이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리 대통령과 여당의 관계여도, 입법부는 입법부대로의 역할이 있는거에요. 본인들 치적 홍보를 위해 입닥치고 있어야 할 사람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


그럼 이글은 뭔가요 박홍근 클리앙유저 대통령 ... 중 고압적의 주체를 확실히 해주셔야합니다. 대통령이 언제 입다물라 했나요? 정부인사가 한것도 못보셨다면서 ... 왜 고압적 행의의 주체가 대통령이나 정부인것처럼 쓰시나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2:14:12 / 수정일: 2026-01-24 02:14:34
·
@우딘님
우상호 정무수석의 사례 본문에 적어놨습니다.
우딘
IP 220.♡.183.162
01-24 2026-01-24 02:15:44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제댓글에 옮겨놓은 님글속 대통령얘기는 뭔가요?
CHILD
IP 61.♡.83.87
01-24 2026-01-24 02:17:55 / 수정일: 2026-01-24 02:18:13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아니 박홍근이 청와대 소속이에요? 민주당 사람이잖아요 지금
지금 합당 얘기에 나온 반응들만 봐도 당내에서 더 난리지 청와대는 뭐 젓가락 한짝도 안올렸어요
님이 본문에 쓴대로 대통령이 고압적이고 정부가 오만하다는데, 대체 어디가 그렇게 느껴지는데요?
지금 일어난 일들에 정부가 뭘 한게 없는데 왜 애먼데다가 욕을 하는지 모르겠다는거에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3:27:13
·
@우딘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1083?c=true#151033051CLIEN
윗 댓글과 비슷한 내용같아 링크 남깁니다.
블루엘리오
IP 175.♡.126.78
01-24 2026-01-24 01:59:50
·
이란처럼 최고지도자로 모실 분을 한 분 추천해주세요 제가 한번 편지라도 써볼게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21.♡.47.136
01-24 2026-01-24 02:00:08
·
@블루엘리오님
드립이 이해 안갑니다.
블루엘리오
IP 175.♡.126.78
01-24 2026-01-24 02:01:02
·
드립 아니고 진심이에요
본인 맘에 드는 인물이 있으실텐데 그 분이 최고 자리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대선 하기엔 시간이 너무 남아서요
마린대지
IP 115.♡.221.20
01-24 2026-01-24 03:00:33
·
vmusoov
IP 112.♡.240.16
01-24 2026-01-24 03:27:01
·
공감 누른다고 로그인했습니다.

문재인의 문꼴오소리도
이재명의 손가혁 등 지지가 아닌 종교화 되는 경우 전부 똥파리를 넘어 극우가 됐죠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지지가 아닌 종교화로 가는지?
하다 하다 이혜훈 지명이 기가 막힌 수 라는둥

국민적 합의가 끝난 검찰개혁한다고 했고 한다면서 검찰주의자들이 개혁의 책임자인
코미디에 그 작자들이 주도한 정부안은 개혁을 역행하는 짓인데 국민적 반발을 해도
어떤 인적청산도 없이 대통령은 국민에게 피해가 안 가야 한다는 그럴듯한 말로 시간 끌기 해주고...

그동안 민주당을 하급기관으로 대하며 개혁을 너무 시끄럽게 한다는 둥
당이 시끄럽게 해서 대통령의 외교성과가 묻힌다는 둥 우상호와 강훈식이 방송에
나가서 내란당 정권에서나 할 법한 짓을 했건만...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3:34:34
·
@vmusoov님
정권에 대한 쓴소리를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무시하거나 어거지로 쉴드 치면 결국 어떻게 되는지
문재인 정부 이후 윤석열의 탄생을 봐왔는데도 되풀이 되는 모습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문제는 문제고 눈쌀 찌푸려지는 모습인건 사실인데 말이죠.
짚을건 짚어야 합니다.
이소미지
IP 59.♡.19.3
01-24 2026-01-24 05:51:58 / 수정일: 2026-01-24 05:53:27
·
공감갑니다
입법부 일이 있고 행정부 일이 있는 건데...
성과 가린다고 입법부에서 조심하는 거 마음에 안 들어요
그런데 입법부에서도 그걸 또 역이용하죠
대통령 뜻인듯한 냄새를 풍겨 관철시키려는 느낌

친명 반명 지겹네요

입법부는 검찰 개혁 골품제 같은 정부안 집어치우고 제대로 수사, 기소 분리하고
상법 개정하고
타당에 합당 제안 전에 당원이나 의원에게 언질이라도 해서 배신감 안 느끼게 해주고

행정부는 검찰 너무 믿고 졸속으로 정부안 낸 거 반성하고
지방 잘 살리기에 올인하세요
샤일록76
IP 223.♡.174.237
01-24 2026-01-24 06:05:24
·
그냥 순방 갔다오면 지지율이 빠져요
왜? 성과는 뉴스 안나고
이슈를 당에서 다 빨아가서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75.♡.189.116
01-24 2026-01-24 06:07:34
·
@샤일록76님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빌리자면,
어쩌라고요?
그게 당이 입다물고 있어야 할 이유가 되나요?
샤일록76
IP 223.♡.175.172
01-24 2026-01-24 06:37:37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어쩌라고가 아니고 도와주어야죠
어쩌라고는 여기에 쓰는 말이 아닌것 같은데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21.♡.47.136
01-24 2026-01-24 06:39:55
·
@샤일록76님
도와달라는 태도가 아니니까 문제입니다.
성과 흐리니까 입다물고 있으라는 식이니까요.
샤일록76
IP 223.♡.175.172
01-24 2026-01-24 06:52:27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도와주기는 뭘 도와워요
발목 잡지 말라는거지 정치인이 정무적 판단하는거지 그걸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고 도움 요청해야 하나요
국가유공자
IP 1.♡.104.148
01-24 2026-01-24 06:07:07
·
전 개인적으로 검찰개혁 문제를 가지고 대통령의 생각과 방향성 비판도 일부 한 사람이지만, 이런 뉘앙스의 글은 반감만 더 생기고 공감이 쉬이 잘 안되네요.
길상
IP 211.♡.196.101
01-24 2026-01-24 06:50:52 / 수정일: 2026-01-24 07:02:27
·
세상을 누구를 중심으로 놓고 해석하느냐의 문제로 보입니다.

정청래대표와 김어준총수에 방점이 찍히면 이렇게 해석할 수 있죠.

이재명대통령과 김민석총리에게 방점이 찍히면 달리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박홍근수석의 말도
'감히 네가, 감히 대통령실이?'로 해석할 수 있지만,
'오죽했으면'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김민석총리의 말도 비슷합니다.

누구를 중심에 두고 보느냐에 따라 달리 보이는 거죠.

그리고, 정치인 중 누가 사익을 먼저 앞세우는가는 앞으로 차차 더볼 일 입니다.
당사자들은 자기 할 일 잘하고, 양해해줄 것은 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forgotmind
IP 182.♡.175.144
01-24 2026-01-24 07:04:38
·
당정분리를 염두에 두고 봐야죠. 그럼 다 이해됩니다.
솔직히 이번 합당사태는 좀 어이없어요. 코스피5000이 겹칠지 안 겹칠지 정청래가 우찌 알고 일정을 짜나요?,ㅋ
박홍근의 말은...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그냥 푸념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GENIUS
IP 118.♡.25.167
01-24 2026-01-24 07:20:54 / 수정일: 2026-01-24 0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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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대통령 지지자는
민주당의 야당같은 행보가 도통 이해가 안갔기에
언론의 저런 분석이 와닿습니다.
사실 저 이야기는 굳이 JTBC가 억지로 쥐어짠 이야기가 아니라
현지도부에 대해서 여론이나 여러 커뮤에서 회자되던 말을 드디어 모아놓은거에요. .
현 지도부의 정무감각이 의심받던 가운데 이번 대형사건이 또 터졌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도마에 오른 거죠.
님에게 정부의 성공 보다 더 중요한 건 무엇이신가요?
역대 민주 정부 중 정권 초기에 당원들이 이렇게 반발하는 경운 간만에 보는 거 같아요.
고 노무현 대통령이 떠오릅니다.
이재명이 유일무이한 후보라 밀어준거지 실상은 이재명을 지지했던게 아니었구나란 생각이 들 지경이네요.
한글6자영문12자입력
IP 121.♡.47.136
01-24 2026-01-24 07:26:58 / 수정일: 2026-01-24 07:38:56
·
@GENIUS님
제게 정부의 성공보다 중요한건 시스템입니다.
윤석열같은 인간이 다시 대통령 해도 나라는 제대로 돌아갈 그런 시스템이요.
군사정권, 권위주의 정부, 총재시절의 거수기 여당 말고 3권 분립의 견제가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이요.
지금 하는 꼬라지가 윤석열의 그것과 똑같아 보인다 한게 과장이 아닙니다. 제 눈엔 똑같아보여요.
이 정부 지지한다고 저 꼬라지 감싸고 싶은 생각 없어요.
지금 이 정부가 하는건 엄연한 시스템 파괴입니다.
눈먼정의
IP 210.♡.170.235
01-24 2026-01-24 07:39:26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정부의 성공과 정권 연장이 없으면 그 어떤 시스템도 무너집니다. 윤석열 같은자가 아니라도 집권하고 국회 과반 가져가면 본인들이 원하는 시스템을 만들수 있고 국회 과반없이도 윤석열 같은자가 집권해서 쿠테타 성공하면 한방에 3권분립 자체가 의미가 없죠.
당장의 완벽한 법안보다 장기간 정권연장을 해야 그 시스템이 그나마 유지될꺼에요.
쩡e
IP 27.♡.210.23
01-24 2026-01-24 08:22:21 / 수정일: 2026-01-24 08:23:26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그시스템을 유지하는 방법이 정권 연장해서
민주정부가 유지되야 하는겁니다
정권연장의 유일한 방법은 이정권의 성공일테구요
민주지지자들도 욕하는 정권이라면
다음에 중도들이 민주정부를 찍을 이유가
있을까요????
계엄을 일으켜도 41퍼가 계엄일으킨 정당을
찍었는대요??
GENIUS
IP 118.♡.25.220
01-24 2026-01-24 08:25:44 / 수정일: 2026-01-24 08:47:47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저도 처음엔 이상적인 시스템 구축이 단번에 될 줄 알았고
님 만큼이나 파격적인 시스템 개선을 원했으나
지난 민주당과 사법부의 투쟁을 보면서 그 맘을 접었습니다.
그건 민주당 실력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이게 현실이자 한계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었습니다.
한 동안 민주당이 조희대 사법부와 격렬히 싸웠지만
매번 여론에 밀리고 뒤치기 당해서 완패했습니다.
민주당의 안이 완벽에 가까웠다면 밀리지 않았을텐데 그렇지 않았던 거에요.
오히려 톤다운 이후 내란재판부가 설립되는 등 상황이 풀려갔죠.

3특검은 어땠습니까?
검찰청 폐지라는 강수에 그들은 태업으로 앙갚음했어요.
열성 지지자들은 특검 15일 줄여온 김병기를 맹비난하며 결국 합의안을 물렀지만
기다리고 있었던 건 3개월간 특검의 태업이었죠.

민주당이 보다 주도면밀한 빌드업과 완벽한 법안으로 몰아넣을 수 있을런지도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능력이 안되는 걸 인정해야하고
이건 민주당이 단순히 무능해서라기 보단 그만큼 어려운 일이며
한계가 존재하는 일이라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 그들을 최대한 이용하면서도 빌드업을 쌓는 이재명의 유능힘을 믿는 것이고 지금까진 결과로 보여왔어요.
개인적으로, 정의로운 목소리만 높이면서
그걸 현실적으로 풀어내지 못해내는 정치인을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에 그런 류의 사람도 부정직한 부분이 없을 수가 없고 그것은 곧 위선이라며 낙인찍힘으로써
그가 주장했던 옳은 가치 조차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은 단숨에 갈아엎을 수 있는 일이 아니란 걸 받아들일 때가 아닌가 싶어요.
거친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는 걸
세상에서 가장 거칠 줄 알았던 이재명이 영리하게 돌파해내고 있는 겁니다.
FriendLG
IP 118.♡.80.230
01-24 2026-01-24 16:05:26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행정부와 입법부가 아니라 정부/여당의 관계로 봐야죠.
행정부와 입법부는 서로 견제하는게 맞지만, 정부/여당은 견제보단 국정 운영의 파트너입니다.
견제만을 생각하는건 야당이 되겠죠.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의 행정부와 입법부라는 문제 범위 설정은 동의를 못하겠네요.
같이 회사를 경영하는 공동경영자 중 한명이 맨날 이상한 짓만 하면 그냥 둬야 하나요?
나이스박
IP 221.♡.101.46
01-24 2026-01-24 10:18:48
·
박홍근의원...
지지자들과 당원들을 속이고, 법사위원장을 내준게 누구였죠?
그런분이 할말은 아닌듯싶네요...
BenjaminDL
IP 14.♡.150.57
01-24 2026-01-24 10:44:27
·
은퇴희망직장인
IP 220.♡.45.246
01-24 2026-01-24 11:29:49
·
이전 정권 같으면 jtbc에서 이런 보도도 못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여론조사가 공정하면 이야기 할 필요가 없겠죠. 누가 하던지 말입니다. 다만, 이상한 조사 방식으로 편향 조사하는 정황이 나온다면, 문제있다 이야기 할 수 있는 거죠.
미노와듕익
IP 182.♡.230.145
01-24 2026-01-24 12:02:30 / 수정일: 2026-01-24 12:54:17
·
“이재명 대통령이 관종이냐”는 말의 다른 버전인가요? 아니면 정말 몰라서 묻는 건가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과가 가려지면 안 되는 이유는 선거 때문에 그래요.대체 국민들이 뭘 보고 판단하고, 뭘 기준으로 투표하리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지금까지 어떤 정권이든, 정권 초창기에 여당 당대표가 대통령보다 더 큰 이슈를 만들며 의도적으로 대통령의 존재감과 성과를 잠식하는 상황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례적입니다.

대부분의 여당은 정권 초반에 어떻게든 정부를 띄우고, 대통령의 성과를 부각하는 데 집중하는데 지금 민주당은 정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기를 위해서라도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진영 전체를 위해 유능한 대통령으로 남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정작 민주당은 불필요한 내부 이슈와 정치로 국민들에게 피로감만 주고, 어렵게 쌓아가는 정부 이미지를 스스로 깎아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합당 이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선거 전략을 중도 보수 확장으로 가져가는 듯한데, 민주당대표는 정부 기조와 전혀 맞지 않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 떠나서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은 부산과 서울입니다. 이번 합당이 과연 이 두 지역 사수에 어떤 도움이 되는 전략인가요? 당대표에게 선거만큼 중요한 일이 또 있습니까?

지선이 끝난 뒤에 합당해도 충분했을 텐데, 굳이 지금, 한덕수 전 총리 23년형,코스피등 여러 이슈 잠식해가며 이 타이밍에 밀어붙일 필요가 있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above-the-line
IP 169.♡.218.4
01-24 2026-01-24 12:16:48
·
걱정이 많으시네요. 최소한 정청래 당대표하는 동안은 당정 관계가 상하,대결관계로는 안가니 염려를 놓으세요.
카카루스
IP 182.♡.62.192
01-24 2026-01-24 12:22:41 / 수정일: 2026-01-24 12:23:07
·
본질을 얘기해야지 논점을 벗어나시네요.

정부에서 입다물라고 했나요?

유시민 작가가 국짐내란당에게 그랬었죠.

상대방 말을 비판을 하려거든, 정확하게 인용해서 비판하라고...

여당 대표라는 작자가 최고위원 등 당내부나 당원들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질러버리는 행태가 맞는건가요??

합의되거나 이치에 맞지도 않는 말을 이슈몰이 식으로 뱉으니까 문제인거에요.
선비의기개
IP 61.♡.243.190
01-24 2026-01-24 12:51:06 / 수정일: 2026-01-24 13:04:13
·
이 대통령이 성과를 내면 민주당에서 헛짓거리를 해서 지금까지 까먹은 기회가 얼마인가요?

진성준이 대통령이 주식시장 활성화하려고 노력했는데 대주주 10억 과세 주장하면서 코스피가 얼마나 위태로웠나요? 이때 역대급 폭락을 기록했었죠. 그 때문에 정부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십니까?

어차피 헌법 84조에 따라서 현작 대통령의 재판은 당연히 중지되는 것인데, 재판 중지법 운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얼마나 많은 정치적 부담을 주었습니까?

게다가 정청래가 조국당에게 저자세로 나오면서 합당을 제의하는 것의 저의는 무엇입니까?
거의 12.3 내란 때 계엄 선포하듯이 기습적으로 발표하는 것이 21세기 정치에 맞는 행태입니까?
듣자하니 최고위원들과 제대로 의논도 하지 않은 것 같던데요.

적당히 하세요.
남산깎는노인
IP 118.♡.25.61
01-24 2026-01-24 13: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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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님의 사고 전개과정이 님 글제목 쓴 느낌의 300프로입니다.
전복죽
IP 121.♡.5.120
01-24 2026-01-24 1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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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뒤늦게
IP 122.♡.173.202
01-24 2026-01-24 13:15:13
·
김민석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 안한다고 몇번을 얘기하고 심지어 여론조사에서 빼달라고도 했는데 그걸 알고도 지맘대로 여론조사에 넣은걸 따진거인데 그게 따질일이냐구요?
월권하는건 김어준인데 뒤통수 맞은 사람을 탓하네.

그리고 이번 합당 문제는 정청래가 마치 대통령실과 의논을 한것처럼 언플했죠. 그게 문제라는건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항상웃기
IP 211.♡.188.234
01-24 2026-01-24 15: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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