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김어준은 그냥 적폐,상왕정치..
조국은 쓰레기…
심지어 박은정,최강욱..도 욕바가지 대상..
최근엔 김용민 의원까지 욕먹네요..
이런 사이트에 주요 타켓 대상이 정청래죠…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개별 사이트를 비난하는건 참 오랜만인데..
저사이트에서 가장 칭송받는 스피커가 김용민 목사죠…
어떠세요? ㅋㅋㅋ
문재인,김어준은 그냥 적폐,상왕정치..
조국은 쓰레기…
심지어 박은정,최강욱..도 욕바가지 대상..
최근엔 김용민 의원까지 욕먹네요..
이런 사이트에 주요 타켓 대상이 정청래죠…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개별 사이트를 비난하는건 참 오랜만인데..
저사이트에서 가장 칭송받는 스피커가 김용민 목사죠…
어떠세요? ㅋㅋㅋ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자다 ★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그런 극단이 통하는 사이트라면 비정상이죠
문제는 비판의 수위죠..
저걸 민주진영이라고 허용하면 되나요?
솔직히 요즘 딴지는 딴게이의 일인으로 매우 부끄럽습니다. 태극기랑 모가 다른지 하는 생각이 들고,
잇싸는 회원은 아니고 그냥 눈팅만 하는데... 딴지 때문에 더 저러지 싶어요
이재명을 지지하는 입장은 매한가지인데... 저런 워딩을 쓰는 분들은 문조털래유가 반명이자 이재명을 잡아먹는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 같은 사람은(실상 저도 털, 래는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임에도) 40년 민주당 역사의 맥락을 싹 무시하는 저런 어휘를 쓸 수 있는 인식을 가진 인사들이야말로 이재명에게 독이되는 존재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잇싸 초창기부터 지켜 봤는데
저기는 그냥 작전세력이 무조건 작동하는 곳입니다.
민주진영에서 사용하면 안되는 언어가 통하는 곳이죠
네 잇싸는 작전세력이 맞다고 봅니다
싸잡아서 욕하는거면 당연히 저쪽 방향성에 반감이 생길수 밖에 없는데요?
저는 이동형 팬이였는데
저사이트에서 활동하다가 충격받았어요..
지금 저사이트가서 제가 입력한 인물들 검색해보시면
제가 우려하는 부분이 거짓이 아니란걸 아실거예요
특히 민주당에 불리해 보이는 이슈가 터지면 더욱더 그런 글들이 많이 리젠 되더러구요
이동형이 이재명 발굴한 것도 어느정도 맞고
처음 알린 것도 어느정도 맞지요
이동형은 우리 민주 진보의 자산이고 보물입니다
아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일 때
유명하지 않았을 때
이동형이가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을
거의 처음 발굴했고 거의 처음으로 알렸고
자기 방송에 출연시켰었습니다
2011년이었나 2012년이었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팟캐스트였나 팟빵이였나 그 플랫폼에서
이동형 방송 처음 봤었고요
아마 이이제이였을겁니다
역사 방송 같은거였습니다
어느 순간 정치 방송 시작하더군요
거기서 이재명이란 사람 처음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재명은 전국적인 정치인이 됐더군요
이른바 진보 민주 세력의 스타가 됐더군요
그렇게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습니다
저는 이동형한테 정말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우리 민주 진보 시민들은
이동형에게 빚진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까방권을 줘야 하나요?
이동형 죽을때까지 이해해 줄까요?
그리고 그논리면 이재명을 김어준도 일찍 출현시켰어요
출현이라는 말은 좀 아닌 것 같고
출연시켰겠지요
김어준한테도 감사합니다
저는 김어준 이동형 둘다 좋아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누가 더 좋고 누가 더 나쁘고 이런 거 없습니다
선 넘는게 보여서 걱정입니다...
까방권을 왜주죠?
그냥 그사람이 그 의견에 동조하는 거죠
원래 거긴 수틀리면 다 욕합니다.
자기네 사이트 만든 이동형도 욕하는데요 뭐.
똥파리짓만 안하면 이동형 욕하는 글도 그냥 두는 곳이 잇싸입니다.
자기네 주인장 욕하는 글도 냅두는곳에 정치인 욕이 뭐 대수라고요.
청정구역같은 곳이 있으면 똥통도 있는거고, 세상사가 다 그런거죠.
근데 거기가 디씨 미정갤처럼 내란을 옹호했나요?
아님 과거 딴지나 여기 클리앙처럼 이재명 찍느니 남경필 찍자고 했나요?
뭔 작전세력이에요.
딴지도 잇싸도 양 극단에 있는 이들만 보면 수준이 거기서 거긴데요.
그리고 그렇게 극단에 있는 이들만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면 끝이 없어요.
제 취향에는 잘 안 맞지만 저는 김어준도, 이동형도 우리 진영의 중요한 스피커이고
마찬가지로 생각이 많이 다르지만 다모앙이나 더쿠, (똥파리를 제외한) 딴지의 평회원들도 민주진영의 동지라 생각합니다. 잇싸도 마찬가지고요.
가끔 눈팅하셔서 그래요
제가 입력한 키워드 검색해보세요
얼마나 심각한지
이미 말씀하셔서 좀 보다 왔고요. 제 관점에선 뭐 예전하고 크게 달라진 건 없네요.
저긴 원래 그래요.
근데 타 커뮤니티 얘기를 여기 자꾸 끌고 오셔서 어디는 뭐가 그렇네. 저기는 뭐가 그렇네. 하면, 그냥 싸움 붙이는 것밖에 안됩니다.
그렇게 잇싸에 불만 많으시면 잇싸에 글을 쓰시던가요.
여기서 이러시면 뒷담화밖에 더 되나요?
딴지야 정청래 당대표가 거기에다만 글을 쓰고 과몰입한게 눈에 보일 정도니까 말 나온거고요.
그리고 여기 클리앙도 그렇지만 딴지도 과거 이재명 뽑느니 남경필 뽑는다. 했던 똥파리의 흑역사가 있는 곳들입니다.
부끄럽게도 저도 거기에 동조를 했었기에 다 기억나요. 안 잊어버립니다.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당당하게 말할 처지가 그리 못 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클리앙을 보는 잣대 그대로 잇싸나 다른 커뮤니티를 동일선상에서, 같은 기준으로 평가할수는 없죠.
그 성격이나 성향이 각기 다른 커뮤니티들인데요.
정도라는게 없으신가요?
보통 사람들은 피아구분을 하면서 글을 쓰는데..
제가 언습한 이들을 적으로 언급하는 사이트를 정상범부로 보신다면 더 드릴말씀이…
저곳은 예전부터 굉장히 폭력적으로 단일한 의견만을 강요해온 커뮤니티입니다.
의견이 다르면 토론이 아니라, 바로 갈라치기 세력,배신자로 낙인찍는 방식이죠.
문재인 정부 때 돌이켜보면 비판은 1그램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다른 이야기하면 바로 입막음이었고, 지금은 비판할 때가 아니다”라는 말로 모든 걸 덮어버렸죠.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되자 태도가 180도 바뀝니다. 성역은 없다, 지지 철회한다, 대통령이 관종이냐는 말까지 쏟아내는 곳이 바로 딴지입니다. 검찰개혁 관련해서이재명 개XX 같은 표현도 실제로 봤고요.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이재명 대표를 가장 심하게 악마화했던 곳도 딴지였죠. 그때 딴지 주류가 근거도 없이 주장했던 논리가 이재명이 문재인의 등에 칼을 꼽을거라는 이야기였죠.
민주진영 지지자끼리 한쪽 의견만 옳다고 강요하고 다른 의견은 집단으로 입막음하는 태도, 그 자체가 폭력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김용민은 딴지보단 일관성은 있습니다.
“지금은 비판할 때가 아니다”라는 말이 나왔을 때 진짜로 기다렸거든요. 문재인 정부 때 하지 말라길래 안 했고, 무려 6년을 참고 있다가 윤석열 정부 초반이 지나서야 겨우 비판을 시작했거든요.
딴지처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다를 수 있듯, 잇싸처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평가 역시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하고 갈라치기 타령만 하면 그 진영은 결국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확장은커녕, 자기들끼리만 박수치다 끝나는 구조죠.
판단은 각자 하시면 되구요
다만, 누가 일관성이 있었는지 누가 그때그때 기준을 바꿨는지는 다들 이미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방식을 정상적이라고 옹호하시면 더 답할이유가 없네요
누가 갈라치기 세력이고,
누가 진짜 민주당 지지자인지는
솔직히 우리가 단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사람을 가르는 방식입니다.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갈라치기, 알바, 배신자라는 낙인을 찍고
입을 막고 길들이는 방식은 문재인 정부를 거치며 이미 효용이 끝났습니다.
그때 우리는 충분히 확인했습니다.
비판은 억누른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한꺼번에 봇물처럼 터져 나온다는 사실을요. 그게 정치가 가장 빠르게 건강을 잃는 길입니다.
일부 민주진영 지지층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들이 ‘배려받아 왔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문재인 정부 시기,비판의 목소리가 없었던 게 아니라 지지자들을 고려해 자제되었던 것뿐입니다.
또 민주진영 지지자라고 해서 모두가 같은 방향, 같은 속도, 같은 방식일 필요는 없습니다. 큰 틀의 목표가 같다면 세부적인 노선과 평가가 다른 건 자연스럽고, 오히려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오히려 광기에 가까웠던 건 문재인을 위해 이재명 대신 남경필을 찍겠다며
조선일보에 광고까지 냈던 행동들이었습니다. 그런 선택은 비판이 아니라
명백한 진영 이탈이었죠.
그래서 갈라치기 기준은 더 분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단순한 비판이나 의견 차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라, 비현실적인 프레임을 반복하거나 결국 선거에서 민주진영과 다른 선택을 할 때 그 정치적 위치를 판단하면 됩니다.
욕하고, 찍어누르고, 사람을 길들이는 방식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물론 어디에나 알바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게 클리앙이든, 딴지든, 잇싸든 다르지 않죠.
중요한 건 출신이 아니라 내용이고, 논리이며 세부적으로는 갈릴 수 있어도 큰 목표 앞에서 함께 갈 수 있다면 그건 적이 아니라 나와 다른 목소리일 뿐입니다.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순간, 확장은 멈추고 고립만 남습니다.
거기 분들은 범진보,민주진영,원팀.. 이런말 쓰면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과거 어떤 집단(손..)과 너무 닮아있어요.
이런 특성은 뮨파처럼 자기와 안 맞으면 완전히 반대로 가버리거든요.
여기도 거기 분들 많은 듯한데, 위험한 건 몇몇 충이라 생각했던 분들이 비슷하게 활동하네요.
이젠 구분이 안 갑니다.
잇싸가 표현이 정제되어있지 않을뿐이죠
하나만 보는게 매몰되는 문제라고 봅니다. 누구편도 일방적으로 안들고 깨어있는게 중요해요.
여기도 그래요~~ ^^
이동형과 연관된 커뮤니티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초반에는 뉴스공장, 매불쇼, 새날, 대안뉴스, 김용민TV, 이이제이 등
민주 진영 채널을 거의 다 시청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내가 지지하는 입장을 더 ‘시원하게’ 말해주는 채널일수록
사실보다 감정과 혐오가 앞서는 경우가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결국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실감났습니다. 국힘 지지층이 자기들 채널만 보며
감정적 위안을 얻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고, 그 지점에서 멈췄습니다.
지금은 기본적인 언론의 틀과 균형을 유지하는 겸공과 매불쇼만 봅니다.
주기적으로 선동적 화법을 반복하는 스피커들이 만든 공간이 과연
건강한 공론장인지에는 여전히 의문이 남습니다.
가끔 그자를 보배라거나 다 맞다고 하는 글들을 볼때면 호감보다는 불호가 점점
커지고 초기에 들어간 본 별볼일 없던 그 커뮤니티가 그다지 유익한 방향으로
성장하지는 못한 것 같아보이네요.
지금도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하면서 이제부터 지지철회후 반정부시위한다는 글을 당당하게 올리고 부산테러사건때 그냥 죽었어야한다는 글도 올라오는곳인데 딴지는 친명사이트인가요?
그리고 김부선 사건때 제일먼저 이재명을 공격한 사람이 윤혜연인데 그사람은 지금 정청래 비서실장 하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김어준이랑 주진우도 김부선 사건 진짜인것처럼 떠들다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사과도 없이 얼렁뚱땅 쉬쉬하고 넘어갔는데요?
단순하고 직관적이고 재밌죠
저도 사실 클리앙은 많이 안하고
외부 커뮤에서 놀다가
클리앙 글 스샷 박제된거 보고 몇일전 부터
글 쓰고 있습니다
아 클리앙까지? 라는 생각으로요
작업세력의 특징이 무지성 추천과
댓글 다구리 입니다
제가 많이 당해봐서 알아요
잇싸는 믿고 거릅니다.
자기 돈 그만큼 쓰면서 욕하면 인정함
우꼴에 윤어게인이 있다면 민주진영에도 상당수는 왜곡 또는 편향된 사상에 물든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문재인 이름 팔지 마세요.
문재인이 제일 강조했던 것 중의 하나가 상식입니다.
상식을 갖고 보면 크게 틀릴 일이 없습니다. 윤어겐이나 니네들은 상식이 없습니다.
극좌 사이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