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조국도 뛰고 문전대통령도 전직임에도 본인이 가능한 범위에서 노력을 해주셨죠.
근데 아쉬운 결과를 받았습니다.
근데 조국과 문재인때문에 부산의 결과가 그렇다?
이야 이런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전직이 나서줬으면 감사해야지
합당문제가 각자의 의견이 있을수 있으나
이런식으로 조국과 문대통령을 엮나?
부산선거 결과는 당연히 민주당과 당시 지도부가 지는 겁니다.
당시 지도부와 민주당은 그렇게 생각할 꺼구요
근데 이번 합당문제에 이런식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분명 내부 분열을 획책하는 선동입니다.
간첩질입니다.
무슨소린가 하시는 분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0536CLIEN
아까 어떤 사람은 조국은 입시비리범이라는데요?
어제는 당대표까다가 자기들끼리 신났는지 민주당명가지고 조롱으로 저글링하던데요.
당시 초반에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는데 문대통령 활동한 이후 박빙 지역에서 내부 여론조사 주저앉기 시작했다는 얘기가 그때 정치권에 많이 돌았었죠.
실제 뚜껑을 까보니 전부 그렇게 됐고요.
다시 물어요 당신 정체가 뭐예요?
원래 보수쪽은 항상 선거하기 바로 전엔 결집했었는데.
골프나 치고 남의 집 잔치보듯 해서 이재명캠프가 엄청 힘들었지요
지역구에서도 태업 일삼아서 경선 안 떨어졌으면 김병민이 당선됐겠죠. 다시 생각해도 경선 떨어뜨려서 속이 다 후련합니다.
어떤 사람들에겐 안나서야 되는 사람이 나서서 반감이 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윤석열 세력이 들어서는데 결국 일조하게된 세력들인데 아무 자성도 인정도 반성도 자체개혁도 없이
국민들이 멱살잡고 끌어올린 이재명 시대에 은근슬쩍 들어와서 숟가락얹는거 아니 그 이상을 하려드는거 힘든사람들 많습니다
그게 님이 말씀하시는 반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