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잘 뽑았네요~


장관이 두꺼운 정책 책자를 대통령께 내밀며 자랑스럽게 "저희들이 11월에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라고 하자,
대통령은 오로지 이것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만 따지고 지시하네요.
책을 몇장 넘겨보던 이재명 대통령: "이런 걸 책자가 아니라 인공지능으로 딱 찾을 수 있게 해 줘야 돼요. 지금 예를 들면 인공지능 프로그램들이 이 자료에 다 접근할 수 있어요? 내가 이거 물어보면 금방 가르쳐줄 수 있어요? 자료 데이터가 들어가야 이게 읽어주고 알려줄 거 아니에요."
대통령이 지시하자 곧바로 디지털 전환 착수한 문체부,
"예 디지털 버전으로 국민들이 다 이용할 수 있도록 바꾸겠습니다"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나라가 바뀌는 걸 보네요.
이게 잼플릭스의 매력입니다.
곧 구독자 200만명 되겠네요.
별도 업체가 제작하겠죠....;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기술로 AI 국민비서를 구현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시범 서비스가 나올 예정입니다.
“말만 하면 알아서 척척”...'AI 정부24'와 'AI 통합민원플랫폼'
https://www.etnews.com/20251217000077?m=1
아직 1년이 안돼서 그런가 대통령 일하는 스타일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늘상 해오던대로 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대통령이랑 합이 맞춰지려면 좀 더 걸리겠다 싶었고 잼통이 일타강사로 찝어주면 그래도 곧잘 따라오기는 해서 다행이긴 하다 싶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일이라고 봐요.
막 걱정은 안되는게 그렇게 찝어줘도 안바뀌거나 못따라오면 잼통이 바로 얘길 하더라고요. 일을 제대로 안할 수가 없겠더군요. ㅋㅋ
1년전 대통령은 일을 너무 안해서 문제였고
현대통령은 세세한것까지 다알고 너무 열심히 해서 문제(?)네요
국민이야 좋지만 과로하실까 걱정입니다...ㅡㅜ
큰 정책과 즉각 지시와 빠른 행정을 요구하는
대통령님 정말 고맙니다!!!
전산화부터 하고 단행본 내게 절차를 바꿔야 할 것 같습미자.
여경찰들... 춤추는 영상이나 찍지말고요 신문에 주는돈 안줘도 되는데 굳이줘서... 거따가 자그만하게 넣는거보면 안타깝습니다
구태여 댓글 쓰실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