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까 AI랑 대판지게 싸우고 왔던 사람입니다.
제 기억에 분명히 고 신해철님이
'내가 평소 독설,직설로 유명하지만 , 공연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했는데, 모두가 못하던걸 직접 나서서 판을
바꾼 것이 서태지다 그래서 난 늘 태지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
뭐 이런 워딩이었는데요.
정확한 워딩을 떠올리고 싶어서 부탁해봤더니
이 시x가 자꾸 저보고 지어냈다고 하는겁니다
열라 싸우다가 제가 또 검색해보니까 안나오는겁니다?
뭐지? 가수를 햇깔린건가? 아니면 내용을 햇깔린건가?
아니면 AI가 경험하는 환각효과를 제가 경험하는 건가?
혼란스럽네요 ;;
내가 이겼으!!
조용필도 1집~12집까지는 저작권이 지구레코드에 있고, 돈은 한푼도 못받았죠. 신해철도 무한궤도때 마찬가지였구요.
그걸 깨부순 게 서태지였죠.
예전에 강헌이랑 (정신이 조금 온전할때의) 진중권이 팟캐스트에서 했던 방송 내용중에 그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찾는 중...
아래 링크에 잘 나와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8781479CLIEN
필요하면 새 채팅 열어서 다시 질문 하세요.
학습된 확률적 계산기에 불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