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년 수익률을 확인해 보니 약 24% 정도 나오네요.
그런데 가입된 기관 상위 5% 수익률을 보니 무려 약 53% 정도 되네요.
가입자 평균이 14% 인걸 보고 평균보다 다소 높은걸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
가입기관이 증권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은행, 보험쪽 보다는 가입자분들이 조금더 적극적으로 운용하는게 아닐까 싶어지네요. 직장 동료들을 보더라도 보통 DC 계좌라도 방치하는 분들이 많은데 조금은 적극적인 운용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지네요...
ETF 안하고 펀드만 하는데도 나쁘지 않은데... ETF 하는 분들은 최근 상황을 보면 수익률이 어마어마 한거 같습니다. 가끔씩 확인하고 재분배만 해도 평균이상이 나오는데... 퇴직연금은 다들 잘 안 들여다 보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물론 최후의 안전판 이라는 생각으로 원금만 지키자 이런 생각도 많은것 같고...
오래전 핫했던 주제였죠.
한국회사 다니고 아직 젊어서 승진으로 인한 연봉상승이 있다면 DB형을 유지해도 되지만...
나이가 차거나... 아니면 기본적으로 DC형으로 가입하는 외국계 회사의 경우라면...
DC 형이 가지는 장점을 잘 생각해 봐야 하는데... 해묵은 주제인데... 오늘 문득 확인해 보다가 썼습니다.. ^^
저는 보수적으로 TDF 위주로 하긴 했습니다.
TDF면 상품마다 조금씩 수익률이 다르지만 올리신 정도가 나옵니다.
저희 회사는 증권사에 퇴직연금 계좌 운용하는데요...
회사차원의 결정이긴 하지만... 보통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의 가입자들이 운용에 좀 더 적극적 이라고 합니다...
모르는분들은 2%대 은행 정기예금으로 박아놓은사람 많던데 최근 수익률 보여주면 서로 알려달라 하더라구요
최후의 보루이니 절대 손실은 보지 않겠어! 라는 생각을 우선으로 하게되면 저렇게 저수익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기본 적립액이 크신가 보네요... 부럽습니다.. ㅎ
퇴직연금 계좌를 주식계좌처럼 매일 들여다 볼건 아니지만 주변에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
와우... 축하드립니다!!
그런 경우도 있나요? 은행권 이라도 최소한 펀드 정도는 상품이 꽤나 있는걸로 아는데... KB 은행은 퇴직연금에 적극적이지 않은가 보네요... 정기예금이라니... 속상하시겠습니다...
반도체, 조선 관련 주 수익증권, ETF에 25년 12월 22일부터 70% 몰빵했는데
현재 수익이 7,700,000원 정도 되었네요. 단 2주만에요. 하이닉스, 삼성전자, 미국 마이크론 등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폭등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주식 사고 판 것보다 수익율이 훨씬 높네요.
앞으로도 잘 운용하셔서 수익 많이 내시길 기원드립니다!
2016년부터 굴렸습니다
미래에셋 이군요... ^^
코로나 때 판단 잘못으로 상승장을 못타서 한동안 많이 뒤쳐졌었는데 이번엔 좀 따라 잡았습니다.
그래도 연금인지라 점차 보수적으로 가야지 싶긴 합니다.
저희 회사는... 특성상 경력직이 대부분인 직원수가 얼마 안되는 작은 회사인데... 좀 재미있는게
나이든 직원들이 저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젊은 직원들이 보수적으로 운용하더라구요...
현 회사 입사하고 이제 13개월인데요,
13개월 치 받아서 1달 운용했는데요 8% 넘었어요
그리고 개인연금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