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中, 서해 구조물 '양식장 2개·관리시설 2개'라 했다" - 뉴스핌
[속보]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 경향신문
이 대통령은 중국 측이 서해에 설치한 구조물 일부를 철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도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이 설치한 구조물이) 주로 양식장 시설이라고 하고, 이것을 관리하는 시설이 있다고 한다”며 “중국 측에서 논란이 되니 이 관리 시설을 옮기기로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공동 수역 대신에 칼 같이 선 그어버리는 것이 이득일 거라 생각 하셨나봅니다.
굥이 방치하던 것을 이재명 대통령이 처리해버리네요. 🤣
※업무보고 중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해경은 강력하게 중국 어선을 나포 할 단속 전담함 건조 예정, 담보금 최대 10억원 가량으로 대폭 인상 검토, 비밀 어창에 따른 담보금 부과 기준 신설 예정*
아래는 같은 기자 간담회에서 나온 다른 질문 답변 자료들을 정리 했습니다.
'쿠팡 중국인 직원' 질문에 대통령 정색 '어쩌라고요' : 클리앙
[속보] 李대통령, 한한령에 '질서있게 해결될 것…中 명확히 의사표현' : 클리앙
오늘도 외칩니다
대 재 명
운신의 폭이 생기고 대화를 할 수 있어야 서로 주고받고 물릴거 무르고 하게 되는게 사람의 상식이죠.
그 상식선을 못하는 곳은 도태되는거구요.
XXX: 원래 그렇게 했어야 정상이야
근데 굥은 못 했잖아
XXX: 아 됐어 피곤해 정치 이야기 그만해
영해, 공해, eez, 공유수역...이런 건 모릅니다. 국짐과 언론이 물라고 시키니 그저 짖을 뿐.
사실 침착하게 당국자간 대화를 통해 협의하고 조정하면 끝인 문제입니다.
윤석열 강점기때는 서로 증오심에 같이 마주앉을 기회조차 없었던 건데 아무도 얘기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