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만 생각 하지 않고 지역균형발전까지 고려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야기 하는 썰입니다.
[속보] 이 대통령 “중국에 석사자상 기증, 제자리 찾아주잔 의미” - 한겨례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데 대해 7일 “서로 제자리를 찾아주고 각자가 있을 자리에 있자는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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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또 석사자상에 대한 반대급부로 중국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았다며 “그래서 제가 ‘판다 푸바오라도 빌려달라’고 한 것”이라며 웃음 짓기도 했다.
[속보] 李대통령 "'광주우치동물원'에 판다 한쌍 보내달라 요청" - 파이낸셜뉴스
이 대통령이 콕 집은 우치동물원 '주목'…'제 2의 푸바오' 광주로 가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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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동물원은 동물 복지·치료에 두각을 나타낸 국가 거점동물원으로, 1992년 5월 광주 북구 생용동 패밀리랜드 인근에 처음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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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주식인 대나무 주산지 전남 담양과도 가까워 사육에 용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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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혐중으로 한국 더 큰 피해…‘한한령 해제’ 등 중국 노력도 필요”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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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중국 정부는 한한령이 존재하지 않다고 부정하고 있지만 "내가 보기에도 (한한령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그런 게 신속하게 해소돼서 한중이 협력적이라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같은 맥락에서 판다 교류도 제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방균형발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판다를 좋아하는데 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 한 쌍을 보내주면 어떻겠냐 해서 실무 협의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혐중, 혐한 정서 문제는 국가 차원에서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공감하고 실제로 진척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이 그정도로 우리 문화유산 약탈하거나 뺏어간게 별로 없나보군요..... 의외네요.
저도 당연하게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뭐 프랑스 외규장각 의궤 직지심체요절 같이 대놓고 유명하고 가져왔으면 하고 알려진 게 없어서 좀 의아해서요.
일본만 해도 수두룩 빽빽인데요.
생각지도 못한 극적인 돌파구가 생겼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