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 나라들만 봐도 보수 성향 대통령들이 자리 잡는 건 시대 흐름상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경쟁은 심해지고, 나라들 사이 긴장도 커지고 전쟁 얘기도 일상이 된 상황에서 사람들은 변화보다는 안정과 질서를 더 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회 전체 분위기 자체가 점점 보수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봅니다.
젊은 세대도 예전처럼 진보 쪽으로만 가기보다는 공정, 책임, 질서 같은 보수적인 기준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것 같고,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정책보다 사건 하나, 이미지 하나 보고 투표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지난 대선을 봐도 성과나 정책보다는 누가 더 싫으냐, 누가 덜 문제 있느냐가 훨씬 크게 작용했습니다.
잼통도 민주당 소속이긴 하지만 행보를 보면 진보보다는 중도나 중도보수에 가까워 보이고, 이혜훈 장관 얘기 같은 것도 중도·보수를 의식한 신호로 보입니다.
최근 민주당에서 터지는 사건들 역시 내부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기보다는, 선거 앞두고 중도나 보수층이 싫어할 만한 요소를 미리 정리하는 과정처럼 보입니다.
보수 찍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정책이나 가치를 보고 찍기보다는 보수는 깨끗하고 정직하다는 이미지에 투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흐름을 보면 민주당도 예전처럼 진보 색을 강하게 가져가기보다는, 중도나 보수 쪽으로 이동하면서 후보 개인의 문제거리부터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결국 민주당이 이기려면 진보를 더 외칠 게 아니라, 보수화된 유권자 기준에 맞추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쳇gpt님께서 문법적 오류만 좀 잡아주셨습니다;
다만
문법적 요소 다듬는 건
chatgpt보다 제미나이 3.0 프로가 더 잘합니다
참고바랍니다
국민의 힘은 보수가 아닙니다 태생부터....
그렇죠 보수가 아니죠.
한국의 정치지형은 진보, 중도, 보수가 아니라....
내편 네편만 있죠
그리고 올바르기만 하면 진보, 중보, 보수누가 되도 될 수 있을 텐데
그냥 범죄자가 보수의 탈을 쓰고 있으니....
이 한줄은 지금의 국힘을 보면 완전히 틀린것 같습니다.
본문의 제목에 맞춰 생각해보면 범진보는 이미지가 더러우니 안된다는건데
굳힘을 극우로 분류한다 한들 깨끗하고 정직한 이미지로.. 생각할수가 있는지요? 이혜훈만해도 국힘출신입니다
말씀에 동의한다는 취지였습니다. 댓글 공감도 눌렀었어요~! ㅋ
정치판 오래 된 금언입니다
진보가 대중들에게 호소할 수 있는 가장 큰 가치중의 하나가 청렴함입니다
때문에 진보인사에게는 훨씬 더 강한 도덕적 잣대가 적용되기도 하고
부패관련 비위도 진보정치인에게 훨씬 더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우리뿐 아니라 세상 어느 나라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본문에서
보수 찍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정책이나 가치를 보고 찍기보다는 보수는 깨끗하고 정직하다는 이미지에 투표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어떤 세상에서 살다 오셨으며, 무슨 주장을 하고 싶은 겁니까?
앞으로는 상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글 기대하겠습니다
메이저로 올라온 세력이 먹을게 많으니 부패하는거고 먹을거 없는 마이너가 분열하는것입니다
도덕성은 메이저가 마이너에게 씌운 굴레인데 마이너는 메이저의 안티테제로서 도덕성프레임을 받아들인거죠
진보 보수로 볼게 아니라 메이저와 마이너의 순환고리로 봐야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메이저의 모습을 갖춰가는중이라 보이구요
이제 진짜 보수는 민주당입니다
진성준 같은 진보 논리는 설 데가 없어요.
진성준 부류가 민주당 당권 잡으면 그건 국짐당에 정권 주잔 얘기죠 뭐
아직까지 한국 정치를 그렇게 이해하고 계신 듯 한데요.
그런 부정확한 관점을 계속 유지하는 한 님은 언제나 잘못된 결론을 도출할 뿐입니다.
애초에 보수정당이 깨끗하고 정직하지도 않고,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들이 있는데 자기자신까지 속여가면서 투표한다는거니까요.
보수는 깨끗하고 정직하다는 이미지에 투표한다?
제가 생각하는 '보수'의 의미와 거리가 굉장히 거리가 머네요.
이상하게 이런 글은 가입일부터 보게 됩니다.
저랑 다른 세상에 사시는 분 같네요.
보수는 노룩패스는 애교이고, 빤스 목사를 찬양하고, 50억은 푼돈이라고 하고, 미래에 가서 봉사활동하고 고딩이 논문을 몇칠동안 수개를 써도 잘못 하나 없다고 하던데요.
어떻게 보수가 깨끗하다고.. ㅠㅠ
그냥 보수는 다 썩어있어서 이런건 크게 중요치 않아가 현실 아닌가요??
사익을 위해서는 매국이나 법위에서 서는 자들이 문제죠.
저는 사익중심과 공익중심의 유시민 작가의 구분기준이 우리나라에는 적합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잼있는척 조롱하면서 분위기 이끌면
순식간에 동조됨
성범죄 이력도 모든 정당들 중 가장 화려하고, 궤변으로 선동하는 것에 능하긴 했었죠.
이젠 저희 진보진영도 바뀌어아할 때입니다. 문재인이 조져놓은 대한민국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이
과거의 오명을 모두 씻어내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보는 항상 소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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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젊은 세대 24찍 2대남들은
일본식 강자존 약자멸 계급주의에 매몰되어 사회화에 실패한 세대죠.
아래 KBS 세대별 의식조사 그래프를 보면 그들의 이러한 여론조작 목적이 드러납니다.
여유가 있어도 어려운 타인을 돕지 않겠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218373
공동체 배타성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217567
진보가 지배했던 한세기에 피로감을 느낀 자연스럼 흐름이긴하죠
근데 국내 보수진보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기득권과 비기득권이었는데 이게 애매해젔죠
뭐가 좌파에요
국힘은 극우정당이라 힘들듯
유사과학같은 유사보수, 사이비종교같은 사이빕보수 = 매국의힘
(세금 슈킹슠킹 , 고속도로 휘어져라 슈킹슈킹, 한강에서 슈킹슈킹, 공천은 유료과금) 입니다.
정치와 관련된 책들을 좀 읽다 보면 알게 되는건…
국짐 계열은 “보수”가 아닙니다. 그들은 그냥 이익단체일 뿐입니다.
오히려 민주당 진영이 보수 정당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보수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보수의 가치를 생각하고 정권 끌어갔습니까?
지지자들의 이권을 위해 움직였을 뿐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정책을 짜주고 로비스트 받는듯이 서로 이권 챙겨주는 행동을 했을 뿐이죠.
그게 나라의 발전 진행을 퇴보시키고 나라살림을 위태롭게 만들며 안보를 등한시하고, 자국민들을 검열했었던 행동으로 나타난 거 보면 좋게 생각이 들지 않네요.
어딘가에 있는 수구 쓰레기 집단은 당이 아닙니다.
애국보수 호소하는 당은 있긴한데. 정통 보수당은 지금 대한민국에 없다고 봅니다.
글쓰신분은 저와 다르게 현재 대한민국에 보수당이 있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언론사들이 만든 프레임이라고 봅니다. 보수 진보 라는 프레임이라도 없다면 나쁜놈 집단과 좋은놈 집단으로 나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