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서 그리도 원하시는 ‘사랑받는 대통령’ 이
절대 될 수 없을겁니다.
지금 성군 (혹은 실용주의자) 포지셔닝 할때가 아닙니다.
윤석열에 치를 떨며 수박들에 치를떨며 만들어낸 대통령이
지지층의 많은 사람을 실망하게 하고
중도나 반대쪽으로 확장해서 두루두루 사랑받는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고 응원하던 많은 지지자를
김문수를 뽑을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뽑은 정도의
관전자 정도의 마음으로만들지 마세요
당신께서 그리도 원하시는 ‘사랑받는 대통령’ 이
절대 될 수 없을겁니다.
지금 성군 (혹은 실용주의자) 포지셔닝 할때가 아닙니다.
윤석열에 치를 떨며 수박들에 치를떨며 만들어낸 대통령이
지지층의 많은 사람을 실망하게 하고
중도나 반대쪽으로 확장해서 두루두루 사랑받는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고 응원하던 많은 지지자를
김문수를 뽑을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뽑은 정도의
관전자 정도의 마음으로만들지 마세요
홀로 싸우던 사람인데.....
1. 전 노통때는 무조건 사랑. 문재인 대통령때도 무조건 지지 였던것 같아요
2. 이재명 대통령도 무조건 지지를 하고 싶은데 속이 많이 상합니다. 무조건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통과 문통은 가능했는데 잼통은 안된다고 하시길래 그 발원이 잼통이 그쪽 계파가 아니어서 드는 생각이 아니신지 여쭈었습니다.
서울대는 노통 문통 잼통 셋다 상관없어서 주신 답변이 이해가 잘 안가고요. 그리고 이낙연은 사실 그쪽 계파가 아니었죠. 문통이 계파 안배로 총리 시켜준거고 이후에는 이재명 대항마로 친문에서 쓰다버린거죠.
난 아직 똥 덜 싼 느낌인데, 이재명은 안 그런가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7642CLIEN
문통은 부동산 문제로 중도층 마음 잃어서 정권 날린거구요 문통처럼안할려고 오만하게 하나요?
왜 하필 '보수 경제통' 이혜훈일까를 분석해드립니다
1 방패와 인증마크: 보수 인사가 집행하는 경제 정책 "좌파 포퓰리즘"이라는 야당의 프레임을 무력화할 최고의 방패가 됩니다
2 적진 분열: 지선을 코앞에 둔 시점, 야당을 '배신자 처단'과 내분에 빠뜨렸습니다. 전열을 정비할 에너지를 뺏는 거죠
3 실용주의 퍼포먼스: "진영 불문 능력만 본다"는 메시지로 중도층의 불안감을 희석시킵니다
보수경제통이라는 전제부터... 동의가 안되고 진영에는 인재가 없나 싶지만 차치하구요
1. 정책은 출신 성향이 아니라 내용과 결과로 평가받아야죠. 보수 경제통’ 프레임은 정책 자신감이 아니라 비판 회피용 간판일 뿐입니다.
2. 야당 분열??? 을 전제로 한 해석은 국정을 정치공학 도구로 본 위험한 발상으로 봅니다
3. 실용주의 노선 본인이 천명했고 다 알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을 넘었고 지지자에 대한 배려가 없이 일방적이라는 문제제기를 하는겁니다
아직까지 판단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초기 인사부터의 답답함과 의아함이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결과를 보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비판하고 아우성이라도 대고 있습니다. 원래 글쓰기 싫어하는데도요
절대 손해보지 않는 인사라고 봅니다.
적어도 누구처럼 명품백받고 뇌물받으면서 자리 앉혀줄 사람은 아니니까요
여당 대표의 찬성은 이슈가 커졌기 때문에 수습 차원에서 나오는 정치적 동의이지, 그 과정 자체를 소통이라 부르긴 어렵죠.
소통부재, 배려부족은 이번건 만이 아닌 지난 인사와 과정의 문제를 아우릅니다. 이혜훈은 비판이 터져나오는 트리거가 된거구요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있는건데 비정상이었던 것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혜훈 지명에 대한 비판이 어디서 터져 나오는지 안보이시나요?
뭘 보고 계세요? 님이 쓴 지금 이글 공감 1인거 안보여요? 반대 댓글 많은거 안보여요? 님 혼자 생각이 대다수 의견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위에 표현 보면 제가 ‘일부 지지자’ 라고 표현을 했고
님이 ’지지자 대부분‘ 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주장을 했는데 도대체 뭔 말을 하는거에요. 본인 말을 본인에게 해보세요. 제글이 공감하나고 님 댓글 공감 두개라
민주진영 지지자 대부분이 님처럼 생각한다고 생각해요?
보배, 클리앙, 이재명 갤러리, 민주당 관계자들 대부분 저처럼 생각합니다
내란세력이 이혜훈 임명 반대하고요 님처럼......
이글 공감 1인거 보면 모르세요? 현실을 직관하세요.
내란세력이 저랑 같은 이유로 임명을 반대해요?
보배, 클리앙, 이재명 갤러리, 민주당 관계자들이 대부분 님처럼 생각한다니 좀 바보같네요 말을 길게 할분은 아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님보다 5년이나 여기 먼저 가입한 클량을 좋아하는 사람이어서요. 아래댓글 봤나본데 그분하고 같은 댓글 단다고 수준이 같아지진 않아요^^
한줄로 똑같이 해줬습니다. 대통령 본인이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겠다. 성군이 되겠다라고 했나요?
측근이 얘기했습니다.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고싶어한다고....
절대 될 수 없을겁니다" => 성의 있네요. 대통령이 하는 인사에 대한 비판을 하시면 되지
제가 보기에 대통령 본인에 대한 비난인데요.
사랑받는 대통령이라... 정말 전통 지지층의 도파민을 위한 인사 하면 되나요? 너무 쉬운데요
후보군이 단순해서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고싶어한다
( 진심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는것도.)
제 글의 요지는 대통령 개인에 대한 호불호나 비난이 아닙니다.
정치의 현실과 방향에 대한 판단입니다.
지지층의 마음을 외면한 채
중도로 확장하려는 전략은 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선택입니다.
그 결과는 대부분 명확합니다.
기존 지지층의 신뢰를 잃고,
동시에 반대 진영의 마음도 얻지 못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퇴임 후 두루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목표는
현실적으로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줄가능하다 어불성설이다 이말입니다
뭐, 글쓴님이 흥분하신것도 있어서 글이 과하게 나오신거 같은데, 심정 잘 알겠습니다.
다만, 모두가 보는 관점이 다르다는 것도 이해 하시길 바랍니다.
전들 안 그러겠습니까?
지지층의 도파민을 채우는 인기있는 민주진영 인사 기용을 바라겠죠.
하지만 행정부 관료 등은 그런식으로 인사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건
문재인 정부때 경험 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은 그냥 일 잘할 거 같은 사람이나, 튀지 않고 본인의 행정을 잘 보조할 사람을
뽑으려 하는거 같은데요
물론 이혜훈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저도 이번 인사는 뭐 명분이 너무 떨어져 갸우뚱하지만
한번 지켜보자는 겁니다.
다만 하나를 가지고 침소봉대하여, 뭔가 대통령이 지지자를 무시한다 배반했다.
이런 뉘앙스의 글을 올리면 불편한 감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퇴임후 두루 사랑받는 대통령은 불가하니, 지지자 사랑만을 챙겨라....
본인이 지향하는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인가요?
전 이재명 대통령이 아주 착하신 문대통령이 되길 바라진 않습니다.
좀 못돼고, 더 욕심있고, 더 술수를 부리고, 그냥 못 됐지만
실속있고 똑똑하고 영리한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큰 줄기에서는 같은 생각이고...
저도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길 바랍니다.
글에 안나타나 있지만 도파민을 바란다는 부분도
인정합니다.
행정기술 확대. 프로세스 정립 다 좋은데
작살을 내겠다.
타산지석 등 이재명 대통령에게 기대한게 사실은
정치인으로 성장하던 시절의 그 선명하고 거침없고 약아빠지기까지한 그런모습이지.
탕평 실용주의 그런게 우선이지 않은면도 있습니다.
스스로 대통령은 진영정치인일때와
스탠스가 같을수 없다고 얘기했고 이해도 하지만
답답함. 섭섭함을 넘어
불만... 일방통행. 오만함.
위험감지 상태까지 가다보니.............
문통때처럼 가슴답답해도 무조건적인 지지는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자렵니다
레드갱이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는
다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저도 의아했는데, 꽤 여러부분에서 납득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Dominico.KYUNG/posts/pfbid01SNa5SiHT3spkLuN6yywJzvRxKWuAgJi6wA5eiSxzwQzE4hnnppkaRqja2trbPNj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