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년 전,
이재명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로 일하실 때
이혜훈 의원과
TV 토론에서 격론을 벌이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정말 날 선 공방을 주고받으셨지요
자신과 그렇게 격렬하게 대립했던 사람까지
기용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혜훈 전 의원은
제명된 상황으로 보이는데(언론 보도에 따르면)
여권 일각이나
진보 성향 커뮤니티에서 반대한다고 해서
만약 임명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마 다른
보수 진영 인사들은
진보 정부로 입각할
엄두조차 내지 못할 겁니다
‘저기는 내부나
진보적인 커뮤니티에서 반대하면
안 되는구나... 어렵구나’라고 생각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겠지요
저는 이번 기회를 빌려
그 물꼬를 터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혜훈 전 의원님
부디 열심히 일해주십시오
과거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토론에서 치열하게 맞붙었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보란듯이 보여주십시오
잘할 수 있다는 것을요
저는 인사 결정권자가
지명 이후의 논란을 예상하지 못하고
기용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논란을 덮고도 남을 만한
이점이 있기에 내린 결정이라 믿습니다
그러니 일단은 물꼬를 터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사과가 있어야 겠지요
그 점은 참 아쉽습니다
그 부분은 철저한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정권자가 기용하려 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믿기에
일단은 물꼬를 터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결정권자가 이런 사정을 모르고 기용 결정을 내렸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욕보이고, 최근에 윤석열 석방 외치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세이브코리아 집회까지 가서 떠들었던 사람이라, 분명 사이비 종교쪽과도 연관이 있는 사람인데,
이잼께서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겠고, 참 별로긴 합니다.
안타까운 점이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 부분은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했을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보수라고 다 윤어게인도 아닐테고, 일말의 정신이라도 붙들고 있는 인간들은 있을텐데요??!!!..
그 부분은 이혜훈 전 의원께서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도 고려했을 거라 믿습니다
저런 걸 모르고서 지명한 것은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결정권자가 지명했다면 그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일단은 물꼬를 터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없이 지명하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네...
여러번 읽어 보시길 바랄 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진심 어린 사과가 없다라먼,
탈락 되지 않을까요...?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지요
단순한 행정 각료 임명을 넘어, 뭔가 정치적인 승부수도 숨어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모든 논란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인사 결정권자께서
기용 결정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
이제 내란청산TF에 걸려서 징계받는 인간들이
모가지 꽃꽃하게 쳐들고 대들일만 남았군요.
이혜훈처럼 대놓고 설친 내란옹호자도 정부 최고위직에 등용하는 마당에
왜 나한테 지랄이야~ 라고 하면서.
내부 인사만 기용하면
안정적일 수는 있겠지만
확장성은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과거에 결정권자를
날 서게 비판했던 사람까지 기용하는 것을 보면
진영 논리를 뛰어넘어
능력이 있다면 누구든 쓰겠다고 하는
자신감과 포용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논란과 부정적 여파를 상쇄하고도 남을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정권자께서 이 부분까지 고려했으리라 믿습니다
임은정을 믿고 앉쳐놔도 뒤통수를
때리고있지요..
인사는 결과를 봐야 할듯요.
정성호,안규백은 크게 드러나진
않아도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거 보면은...
조심스럽게나마 지켜봤으면
합니다.
다만 무슨 능력을 본건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부정도 긍정도 아닙니다.
불만만 표출하는게 대부분인데 저는 앞으로 벌어질 상황이 설레일정도로 신나고 기대됩니다
한번 탄핵반대를 했으니 영원히 주홍글씨로 짬시켜야 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지난 과오를 사죄하고 반성하며 국익에 협조한다면 함께 할수있는거고요.
지금 헛깔리는 분들은, 내란지지에 대해 "사죄하지 않아도 협치를 위해 끌어안는 상황"이 아닌겁니다.
나경원 같은 놈들과 협치를 말하는 상황이 아니라는거죠.
때문에 이혜훈은 적극적으로 내란청산과 국힘반대를 할것으로 보이며, 이에 국힘은 선제적으로 제명조치에 들어간거겠죠.
이를 변절자로 볼것이냐, 똥통이된 조직에서 국익을 위한 합리적인 방향을 찾느냐로 갈릴겁니다.
군인들 중에도 지난 계엄에 휘말린걸 후회하고 정황파악에 협조하는 이들이 있고, 계속 번복하고 회피하는 이들로 갈립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만 이후의 개정의 정이 중요한거죠.
이혜훈은 탄핵반대라는 원죄가 있는건 엄연한 사실이고 이는 평생 속죄해야할 업으로 남은건 사실입니다.
청문회 나와서 불법적 계엄에 침묵하고 당의 생존을 위한 관성에 휩쓸린 점에 참회드린다, 하지만 당은 쇄신하지 못했고 보수의 가치를 이어갈 자격을 상실했다. 현 정부가 더 보수와 국익에 부합하기에 합류한다는 입장 표명을 할것으로 예측합니다.
계엄은 정당하고 석열이는 석방되야 한다..뭐 이런 뒷통수 때릴 확율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
윤석열도
조국일가 사냥하면서 통수치고 보수대권주자로 올라갈줄
그리고 정권이 날아갈 줄
우리는 그때 몰랐었죠.
불과 몇달전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www.kdntv.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3 (2025.02.20)
국민의힘 서울 이상규∙<<<<<<<이혜훈>>>>>>>∙이성심∙오경훈 당협위원장 “우리가 윤석열이다”
서울 중구성동을 이혜훈 당협위원장은
“수사의 기본은 인권 수사다. 이재명은 야당 대표이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없다면서 600자나 되는 판결문으로 이재명을 구속하지 않았다”며
‘도주 우려가 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15자로 체포하고 구속시켰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이어 “성폭행범에게도 연쇄 살인범에게도 보장이 되는 수사 인권이
우리 대통령에게만 왜 적용되지 않는가”라며
<<<<<<<<<<“불법 탄핵을 중단하고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힘주어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딴 소리 지껄인 사람이
불과 몇달만에
자기일신의 이해득실에 따라
국가와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무려 내란,탄핵>이라는 이슈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는
인간이,
<내란,탄핵>보다 더 가벼운 이슈에 대해
자기 이익이 되기만하면
손바닥 뒤집듯이
변절하는 것이 쉬울까요????? 지조를 지킬 것이 쉬울까요?????
이런 뻔한 사정을 억지로 눈감고
환생경제+내란옹호 콤보 조차 보듬어안고 가야 하는게
정녕 맞습니까?
때문에 이혜훈은 단지 명통의 등용만으로 면죄되었다기 보다는, 이후 행보를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해봐야할겁니다. 검찰총장 윤석열마냥 문이 믿고 신임해줬는데 아집에 빠져 더 튀어나갈수도 있고요. 단지 지금의 열린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이고 당사자의 이후 행보역시 스스로의 몫으로 남을겁니다. 얘기하신대로 이해당락에 따라 여기저기 붙어다니는 인간으로 끝날수도 있겠으나 아직 단정적 평가를 하기엔 이르다는 생각입니다.
.
그런데 이재명정부 초기
가장 힘센 최고위직 장관 자리를 두고
왜 이혜훈 따위 인사를 가지고 O, X 논란을
우리끼리 하고 있어야 하냐는 거죠.
할말은 많지만, 하고싶은 말은
저 아래에 댓글로 잔뜩 써놨으니 그만하겠습니다.
현재까진 '후보자 지명'이지.. 확정된 게 아닙니다.. 너무 앞서나가지 맙시다..
청문회 진행을 지켜봐야죠.
장관자리 하나에 말 바꾸는 인간은 믿으면 안되죠.
전 내부의 적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런 인간에겐 아무것도 기대가 안됩니다.
공연을 마치고 박근혜 대표와 어머니 `박근애`역을 맡은 이혜훈 의원등이 인사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때 그 뉴스] 노무현 비하 연극 '환생경제' 어땠길래, 자꾸 되살아날까 (한국일보. 2020. 12. 2)
'환생경제'가 또 '환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공수처법개정을 문제삼으면서 "노무현 전대통령이 울고계신다"고 언급하자 "도무지 보고도 믿기지가 않는다"며 연극 '환생경제'를 꺼냈다.
<<<<<<이 지사는>>>>>>>>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당시 한나라당의원들이 '환생경제'라는 연극으로 노대통령님을 얼마나 추잡스럽고 비열하게 희롱했는가"
.
국민의힘 서울 이상규∙<<<<<<<이혜훈>>>>>>>∙이성심∙오경훈 당협위원장 “우리가 윤석열이다”
서울 중구성동을 이혜훈 당협위원장은
“수사의 기본은 인권 수사다. 이재명은 야당 대표이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없다면서 600자나 되는 판결문으로 이재명을 구속하지 않았다”며
‘도주 우려가 없는 윤석열 대통령은 15자로 체포하고 구속시켰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이어 “성폭행범에게도 연쇄 살인범에게도 보장이 되는 수사 인권이
우리 대통령에게만 왜 적용되지 않는가”라며
<<<<<<<<<<“불법 탄핵을 중단하고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힘주어 말했다.>>>>>>>>>>
스스로 <내가 윤석열이다>를 외치는
그런 인간을
합리적인 인간, 능력있는 인간, 탕평인사, 절묘한 묘수 등등등
되도안한 같잖은 단어를 끌어다붙이면,
내란옹호자가 내란옹호자가 아닌게 되기라도 한답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 내란청산TF에 걸려서 징계받는 인간들이
모가지 꽃꽃하게 쳐들고 대들일만 남았군요.
이혜훈처럼 대놓고 설친 내란옹호자도 정부 최고위직에 등용하는 마당에
<왜 나한테 지랄이야~> 라고 하면서.
내란청산TF가 제대로 돌아나 가겠습니까.
정부 최상단부 장관임명이 저꼬라지인데.
2차 내란특검 추진하면 온사방에서 <내란옹호자를 최고위장관에 임명하면서 뭔소리니>라는
비아냥,조롱이 터져나올텐데 뭐라 말할건가요.
스스로 자기권위를 자폭해서 터트리는 방법 중에서도 최악입니다.
당장 한동훈 같은 인간이 발동걸죠.
<2차 내란특검, 내란정당해산 하겠다면서, 계엄옹호/윤어게인 인간을 핵심장관에 임명하는
꼬라지가 뭐니> 라고 우리를 대놓고 조롱하는데,
미치고 환장할 노릇은
이런 조롱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말이 없게 만든
이따위 굴욕을
왜 우리가 감수해야 하냐고. 젠장.
내란옹호자 아닌 인사 중에서 고르면 될 것이고,
백번천번 양보해서, 내란옹호자 따위 인사를 굳이굳이 등용하고 있으면,
국민통합 관련 한직에나 기용하면 될 것을,
아니 기용을 해도
어떻게 이재명정부 최고위직 중의 최고위직,
더군다나 모든 장관들 위에서 예산권을 틀어쥔
가장 중요하고 힘쎈 예산처 장관에 기용을 하냐고요.
우리는 이미
<<<<<<<이 게임을 해 봤습니다>>>>>>>
이재명정부 힘셀때는 말 잘듣는척, 적당히 일 하는 척이나 하다가
정부 힘이 빠질때가 되면,
그동안 예산처 장관 하면서 이런저런 논란될 만한 자료들,수치들,
특히 대통령 지시사항 등등 (특히, 짜집기해서 터트릴만한 녹취들...)
꿍쳐뒀던 것들을 가지고,
예산 관련한 이러저러한 이슈들로 들이박고
부당한 일에는 할말은 한다고 치고 나오고
대통령이 직권남용이다, 위헌이다, 위법이다
하면서 들이박으면
곧바로 보수여전사, 보수 차기대권주자 반열에 올라갈 겁니다.
<<<<<<< 윤석열이 그런 식으로 대권주자가 됬듯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마 그럴까 싶은가요?????????????????????
이혜훈의 발탁 일성을 보고 옵니다.
<내가 윤석열이다>를 외치신
이혜훈 님의 발탁일성은
환생경제 배우짓 사과도 아니고
내란옹호 행적 사과,반성도 아니고,
<<<<<< 대통령에게 다른소리 할말하는 인간이 되겠답니다 >>>>>>
네.네. 우리는 이 게임을 이미 해봤어요.
반복되는 인사참사에 쓴 소리를 하는 지지자들이 아니라,
<이재명이 하는 일은 무조건 다 옳다>고 무지성으로 감싸고만 도는 무지성 지지자들입니다.
처음에 썩어빠진 검찰출신들을 민정수석 등 핵심요직에 계속 등용시도하다가
눈뜨고 못볼 썩은 이력이 드러나자
<<<해임도 아니고>>> 본인들이 사퇴해서 나가고
정성호 같이 검찰대변인인지 분간이 안가는 인사며,
그 정성호와 검찰출신 민정라인이
인선한 법무부,대검 요직들에 친윤따까리들을 대거 등용하고 등등
처음에 한 번 두 번 인사 참사가 났을 때,
다 깊은 뜻이 있겠지, 대통령이 하라는 대로 잘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무지성 지지만 하다가
이제는 환생경제+윤어게인 콤보까지 한 인간을
최고위직 핵심장관으로 들여앉히는 참사가 났습니다.
잘못하면 잘못한다고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그래야 문재인 정부때 이낙연과 따까리들, 그리고 180석을 가지고도 아무일도 안하다가
정권이 날아간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우리 재인이 하고싶은대로 다 해~~>>>>
그 짓거리하다가 그때 한번 망해봤습니다.
이혜훈이 예산처장관 하면서 얻어가는 온갖 자료들, 수치들,
특히 대통령 지시사항들, 지시녹취들,
가지고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과 새정부에 대해
직권남용이니 위법,위헌이니 하면서 떠들어댈
껀수....
아마 한 트럭은 만들어가지고 나올거라는데 500원 걸지요.
(국가기밀서류를 가지고 NLL포기 논란을 일으켜서 노무현,문재인 두 대통령을
집요하게 공격했던 인간을, 최측근에 기용한 전력이 이혜훈에게 이미 있고..)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 게임을 해봤어요.
마음졸이며 하루하루를 살얼음판을 걷던 그때,
국민들을 배신하고, 자기 일신의 개인 영달을 위해 영혼을 팔고
윤석열 탄핵 무효를 주장하며 윤어게인을 외치고 설쳐댔던 인간입니다.
이런 꼴을 보려고 국민들이 계엄날 목숨걸고 국회로 달려가고,
그 추운 엄동설한에 길바닥에서 그 숯한 나날들을 보낸게 아닐진데..
새정부 최고위직이자
장관위의 장관인 막강한 권력인 예산처 장관 자리를
능력있는 인간이 이따위 인간만 있는 것도 아닌데
뭡니까 이게 대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만고의 진리 <<< 부패하면 유능할수 없다 >>>>
바른정당이 사면초가에 놓였다. 이혜훈 전 바른정당 대표가 금품수수 의혹으로 전격 사퇴했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수천만 원대 금품수수 의혹에 휩싸였다. 20대 총선 과정에서 여성사업가 옥 아무개 씨로부터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현금과 명품가방 등 6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이 전 대표와 관련한 의혹은 옥 씨가 지난 8월 31일 ‘이 대표의 금품수수 의혹을 밝혀 달라’고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이 전 대표는 지난 8월 31일 ‘바른정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옥 씨는 지난 총선 때 정치권 원로를 통해 소개받았다”며 “사이가 좋았을 때 빌리고 갚는 등 총 6000만여 원이 오고 간 사실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대표는 논란을 일으킨 인물들을 당 전면에 배치해 구설에 올랐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인재영입 1호 인사로 박종진 전 채널A 앵커를 영입한 뒤 서울 송파을 당협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박 위원장은 골프장 캐디를 성추행해 물의를 일으킨 박희태 전 의장 등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정문헌 바른정당 사무총장 임명에 대해서도 뒷말이 나왔다.
정 사무총장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출 파문을 일으킨 인물이다. 정 사무총장은 청와대 통일비서관 재직 시절인 2009년, 국가정보원에서 2급 비밀로 보관하고 있던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접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2012년 10월 8일 통일부 국정감사 때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의 존재를 밝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북방한계선(NLL) 포기를 구두로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언론 인터뷰 등에서 같은 주장을 반복한 정 사무총장은 2015년 ‘대화록 유출죄’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ㅡㅡ> 6000만원 금품을 남한테 받았는데,
ㅡㅡ> 수십억 자산가 부자께서 빌렸다고 하면,
어잌쿠~ 형편이 쪼들려서 그려셨겠거니 하고 믿어줘야 하나????
ㅡㅡ> 바른정당 따위 너절한 군소정당에서조차 직을 사퇴해야만했던 인간이지만
ㅡㅡ>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새정부의 최고위 장관 기용에는 문제가 없다???? 젠장.
ㅡㅡ> NLL포기 운운하며 노무현,문재인 두 대통령을 싸잡아 집요하게 공격한 인사를
최측근에 임명하고, 잘한다 이혜훈!!!
ㅡㅡ> 이제 이재명정부의 문건 가지고 훗날 신나게 설칠계획인건 아니지??? 젠장.
https://www.segye.com/newsView/20201208517057
‘26억 반포 전세’ 이혜훈 “집주인 전화에 밥 안 넘어가”
최근 언론 인터뷰서 '15년 무주택자'로 소개
아파트 전세금 알려지며 '서민 코스프레' 논란
3선 의원을 지냈지만 집이 없었다고 한 이혜훈 전 의원은 “집주인한테 전화가 오는 날이면 밥이 안 넘어가더라”며 전세살이의 고달픔에 공감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그러나 이 전 의원이 거주 중인 곳이 서울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로 전세금만 26억원인 것으로 알려지자 ‘서민 코스프레’라는 논란이 일었다. 해당 아파트는 한강 조망권과 교육 인프라를 갖춘 곳으로 분양 초기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인 반포의 대표 아파트 중 한 곳이다.
또한 2016년 8월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이혜훈 전 의원이 남편과 함께 신고한 재산은 65억2140만원이었다. 당시 21억원이던 아파트 전세권과 상가 3채, 예금 등을 합한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이 전 의원이 거주 중인 아파트는 4년 만에 전세금이 약 5억원 오른 것인데 이를 융통할 만한 현금이 있었던 이 전 의원이 자신을 ‘전세 난민’인 것처럼 소개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1971712
'26억 전세살이' 논란 이혜훈… 장경태 "무주택 코스프레" 비판
장경태 의원은 8일 자신의 SNS에 "윤희숙 의원의 '임차인 코스프레'에 이혜훈 전 의원의 '무주택 코스프레', 서초구 전·현직 의원님들의 이미지 세탁 발언에 기가 찬다"고 비판했다.
"60억이 넘는 자산가가 무주택자라면 '안 산거지', '못 산 게' 아니다"라며 "'있는' 분께서 '없는' 설움을 말씀하시니 여간 공감이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또 "'무주택'이라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무공감'으로 보인다"
이 내정자가 이재명 정부와 국정철학을 함께할 수 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내정자는 지난해 총선에서 서울 중·성동을 후보로 출마하면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해
“지원금을 주느라 세금을 더 걷든 부채를 더 발행하든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 민간 여력이 줄어드는데,
이것이 구축효과”라며
“퍼주기 팽창 재정과 통화정책 때문에
지금의 끔찍한 고물가 상황을 초래한 장본인은
<<<<<< 국민 앞에 사죄부터 하는 것이 순서”>>>>>>>
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응. 그래 국무회의에서 이대통령 면전에서 잘 한번 지껄여 봐라.
이딴 소리 지껄인 사람이
게다가 불과 몇달전 윤어게인 외치던 인간이,
이제 자기이익을 위해 태도를 180도로 바꿀수 있는 인간이라면,
당연하게도
다음에 또 자기이익이 걸리면, 언제든지 180도 안면몰수하고 통수칠수있다는건
당연한 예상. 이런 인간을 왜 최고요직에 품어줘야하지?????
말도 안되는 인사를 억지로 눌러참아주길 벌써 반년째.
그랬더니, 이제는 그 결과물(정성호,우상호 류 XX들)이
<눈치조차 볼 필요성도 못는끼는지> <간이 배밖에 나왔는지>
이제 대놓고 수작질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정성호, '보완수사 존치'에 힘싣기…"경찰 수사도 완전무결하다 보장 못해"
법무부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발간
https://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04
박은정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박지원 등 피해자들에 사죄부터 하라”
“이제야 정치검찰 우두머리에 책임 묻는데 ‘정의의 사도’ 포장 사례집이 적절한가”
'보완수사 우수사례집’을 발간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검찰의 수사권 남용으로 인해 국민들이 입었던
피해 사례부터 정리해 공개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박은정 의원님 말처럼,
세발의 피의 때만큼도 없는 <우수사례집>이 아니라
태평양을 채우고도 남을
<<<<<피해사례집 팔만대장경>>>>
이나 쳐 발간하라고,
정성호 법무능장관XX야
정성호,우상호,김병기,문진석 등등등 이미있는 것들도 소화불량이 한트럭인데,
이제 거기다가
환생경제,윤어게인 이혜훈 같은 것들도 삼켜야 한다고??????
정도를 가라고 제발!!!!! 지방선거 공학 얄팍하게 돌리지 말라고!!!
검찰한테 보완<수사권>을 남겨놓되
그잘난 감정을 배제하고 철저하고/정밀하고/합리적이고/세세한 안전장치까지 만들어놓기만 하면,
그것이 훗날 생각대로 작동될것 같아요????
그래봤자, (100%기소/수사 분리 하지 않는한)
정권넘어가면 그 모든 정밀한 제도가 물거품이 됨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요.
천년만년 정권잡을 것도 아니고, 언젠가 정권넘어가서
윤석열 같은 대통령에,
박성재 같은 법무부장관에,
한동훈 같은 공소청장에 <보완수사권> 남겨져있을때,
그 잘난 감정을 배제하고 만든 세세하고 정밀한 제도 따위
윤석열,박성재,한동훈 같은 이런 인간들이 지킬것 같아요????
헌법도 거리낌없이 무시하는 인간들인데, 그깟 제도따위가 뭐라고,
그냥 무시하고 <보완수사권>을 <그냥 수사권>처럼 쓰면 그만이에요.
그랬을때, 마침내 그날이 왔을때,
노대통령에게 했듯이, 조국일가에게 했듯이,
당장 정성호 법무능장관 바로 당신부터,
당신 본인, 배우자, 자녀, 손자손녀, 형제, 형제의 자식,손자,
사촌,팔촌, 사돈, 사돈의 팔촌과 그 자식과,
이들 모두의 지인과 그 지인의 지인과
후원자와 단순거래상대방들까지,
이들 수십,수백명 모두의
평생의 계좌와 거래내역과, 후원금과 재산형성내역과 의료기록과
표창장과, 고등학교 일기장과 봉사시간기록과 기타 등등등
모조리 탈탈 털려서 멸문지화 당하는,
그런 날이
올거같아???
안올거같아????
이 정성호 법무능장관아.
정성호,김병기 일당들도 골아픈데,
이제는
환생경제 배우, 윤어게인 인사까지
어떻게 보듬어안고 가냐고 젠장.
일만 잘 하면 된다는둥, 대통합이니, 지방선거 판세니 하면서
정치공학 셈법 되도안하는거 그만 좀 돌리고,
제발
정도를 가라고. 정도를.
일단 저는 정부를 믿고 지지합니다.
결과를 보고 비판하던지 하면 되죠.
내란종식 얘기 꺼낼 명분이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