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땜에 쓰든, 통합의 의미로 쓰든
지지자들은 최대한 반대의사를 표현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래야 결국 임명되더라도 함부로 할 수 없을거에요.
잼통 지지한다고 이동형 같은 부류들이 다 이유가 있을거라고 실드 칠 가능성이 높은데,
노통이 그랬습니다. 파병을 하더라도 국내에서 파병반대의지가 있어야 미국에 생색낼 수 있다고.. 정치적 반대를 뚫고 강행하는거니까
잘 하라고 푸쉬할 수 있고 뜻에 안 맞을때 경질 시키기도 좋고 임명되는 이혜훈 본인도 그런 마음가짐이 될겁니다.
저는 교회, 개인부동산 의혹, 그간 민주계에 해 온 그녀의 언행들을 봐서
그녀가 살찐 나경원이라고 보고 이 인선에 강력 반대합니다.
어... 음.....
묘수인지 악수인지.. 헤롱헤롱 하네요..
그 핵심중에 핵심인 예산자리에 저런 사람이 온다는게
선뜻 납득이 안 가네요
대표적으로 민정라인, 법무 행안 장관들..
이혜훈이 국짐편에서 예산을 실행할거 같은데요.
저 당에 정신 제대로 된 인간이 없습니다
예산안 편성및 통과 관련 국짐쪽 설득에 별 도움이 될 사람도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이해할 수 없네요.
다 뜻이 있어서 한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민주당에 기재부를 잡을 인사가 없다는거 아닐까요
대통령이 생각없이 한것도 아니고 당하고 교감하고 진행된 일 일텐데요 정청래대표가 이럴때 정리한번 해줘야죠
대통령은 얼마전 12월 3일 통합과 봉합을 이야기 할때, 과거를 다 들출 필요는 없다고 했지만 내란세력은 안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전 윤석열사단에 충성했던 검사들이 승진하고 중용되었을때, 이를 우려하던 사람들을 이동형등이 나서서 일축시킨바 있었죠.
이혜훈을 저는 내란세력이라고 보는데 대통령은 아니라고 보는 모양입니다. 그녀가 송장관처럼 확실히 사과하고 그 집단과 결별하는 멘트를 하는지 지켜보려 합니다. 능력이 좋든, 국힘을 혼란시키는 정치적 고려이든, 그 결과의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원칙이 흔들렸다 보기에 이혜훈의 확실한 사과 전까지 저는 반대합니다.
정성호 등 임명 두달도 안되서 내란세력 빨리 척결안한다고 난리치던 시절이였죠
그뒤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진행중인 사항이구요 그때 난리쳐서 사퇴하고 했다면 죽도밥도 안됐을껍니다 당정청이 소통해서 후보로 올린만큼 지켜봐야하구요
당원 또는 국민이 반대의사하는건 대외적인 외교관계에서나 먹힐일이지 내부에서는 이틈에 갈라치려는 놈들에게 먹잇감만 주는행동이라 봅니다 지켜보시고 잘못된 결과가 나올때 욕해도 늦지않다 봅니다
저도 반되합니다. (반 되면 몇 그람인가요...? @.@;;)
국힘 몰락의 신호탄이 되리라 봅니다
님의 통찰에 박수 보냅니다
청문회나 국정 보고에서 더 많은 국민의 관심과 정국의 현실을 알릴 수단으로 이만한게 없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국민이 국정을 따라 잡아야 할 정도로 기민하게 움직인디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