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의혹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원내대표 사퇴하고 상응하는 법적 처벌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연이은 김병기 의혹에서 좀 의아한건 의혹을 폭로하는 매체가 소위 진보성향이라고 여겨지는 뉴스타파, 한겨레, mbc라는 겁니다 보통 민주당쪽 의혹은 조중동을 위시한 보수언론에서 폭로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김병기 케이스는 좀 특이하네요.....
일단 모든 의혹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원내대표 사퇴하고 상응하는 법적 처벌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연이은 김병기 의혹에서 좀 의아한건 의혹을 폭로하는 매체가 소위 진보성향이라고 여겨지는 뉴스타파, 한겨레, mbc라는 겁니다 보통 민주당쪽 의혹은 조중동을 위시한 보수언론에서 폭로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김병기 케이스는 좀 특이하네요.....
보수언론들 조중동도 그렇고 KBS는 어제 아예 보도를 안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조금의 문제만 있으면 단독을 외치며 KBS 앵커가 기자 하나 스튜디오에 불러 놓고 어떻해서 든지 연결을 시키며 주~거니 받~거니 하며 논란을 확대하는데 이례적입니다
뭔가 있다 에 이 음악영화는 두툼하게 500원 걸어봅니다*
하다못해 매국 조선일보도 지금 간간히 보도하는데 KBS는 아예 입꾹닫입니다..
KBS 데스크 수박쪽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쯧쯧
관련 지난 게시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00033CLIEN
제보자가 김병기 의원 전 보좌관들이잖아요
민주당에서만 일하셨던 분들이니까 제보도 그쪽으로 하는거겠지요
김병기 얼른구속되어야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3714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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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김선우가 그랬다고 치고요
그때는 그 난리를 치더니 지금은 조용하네요
아주 역겹네요
조중동쪽에서 보도를 안하는거죠.
병원 먼저 가는것과 숙박혜택받은것정도로 큰 문제가 불거지는 세상이 와서 새삼 새롭긴하네요
병원 먼저가는건 기업의 임원정도 혹은 지인이나 친척중에 의료인이 있으면(코로나 이후로는 가족중으로 바뀌었지만요) 일반적으로 가능한 일들이었는데 이것도 그렇고
50만원정도되는 숙박혜택도 그렇고
과거 혹은 현재도 엄청나게 큰 사건들 예를들면 차떼기 포때기 같은 사건에 비하면 소소한 사건들인데
민주당 의원들 내에서는 그다지 큰 이슈가 없어 그런가 격세지감이 느껴지네요
우리 사회가 이정도까지 올라왔다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