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속은 당시 제갈량 입장에서 몇안되는 쓸만한 패였습니다
나름대로 상황이 억울한 면도 있고요
하지만 목을 쳐냈습니다 그래야 전체의 기강이 사니까요
내 측근은 지키며 조직의 기강을 세우고 상대를 단죄하겠다
이건 동서고금 성공한적이 없는 사례입니다
반드시 문제생겨요
둘은 물론이고…
김현지 비서관도 거취를 고민해야합니다
고약하게 되었어요
인사검증라인에 없는 사람인데 언급이된겁니다
진짜 똥을 싼것뿐 아니라 옆으로 발랐어요
어쨌든 계속 공격당하는 포인트인데요
역사적으로도 수많은 패왕들이 마주한 선택입니다
고진감래한 측근과 끝까지 같이한 케이스는 거의없습니다
리더의 길은 원래 인간의 길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리고 언급 자체를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여기서 언급안한다고 조용히 봐주는거아닙니다
그럴리가요…
지금 아직 기사 안쏟아지는건 그것들 작전회의 중이라 그런겁니다
지금 심지어 현수막업체 사장도 바쁜 연말 보낼 생각에 재료 주문 넣고있을겁니다
이걸 빠르고 과도할 정도로 대응해서 과거의 일로 만들어야합니다
지금은 그나마 싸게 막을 수 있어요
나중에는 이자가 붙습니다 사채수준의 높은 이자가요
이쪽도 아직 회의중일 거고요
일단 인지했다는 겁니다
그러나 외부의 공격에 제물로 내주면 기강이 무너집니다.
나를 지켜주지 못하는 조직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하물며 잘못이 없는데.
상대가 더 강하다면 나름 명분이 되겠지만 저 내란당에 물러선다면 그게 더 잘못된 신호를 주는 걸 겁니다.
아직공격은 시작도 안했습니다
예전부터 느슨한 언행 때문에 위기가 몇번 있었고
이번에도 아무리 좋게 보려 해도 상대방에게 딱좋은 먹이를 던져준 겁니다.
어떤 근거도 없이 그저 음해성 카더라, ~라면, 내가 봤슈 따위 빈약한 논리로 가짜뉴스 양산하고 정부를 음해하는 공작에 자의든 타의든 놀아나는 걸 "부화뇌동"이라고 합니다.
그 안다는 사람이 코인투자 권유하면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인생에 다시없을 귀인입니다
들어나는거 같네요